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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의 감독회장 3파전 예측, 기어이 현실이 되다!감독협의회 대표 자격으로 임영훈 목사가 각 연회 감독 당선자와 총무에게 “비상총회 소집”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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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02월 26일 (목) 16:37:35
최종편집 : 2009년 02월 27일 (금) 01:10:19 [조회수 : 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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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직을 놓고, 이미 나름대로의 법통을 확보 감독회장의 행보를 하고 있는 고수철 목사와 '내가 감독회장 당선자'라고 주장하는 김국도 목사 양측의 대립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감리교회 사태 수습을 빌미로 제3의 세력을 자처하는 각연회 감독 당선자들 모임이 임영훈 목사(서울남연회 감독 당선자)를 대표로 하는 자칭 감독협의회 대표 자격으로 각 연회 감독 및 총무들에게 2009년 2월 25일 날짜로 비상총회 소집을 통보했다.

법을 초월한 비상총회 열자?

   
▲ 지난해 12월4일 본부 16층 회의실에서 열렸던 연회감독과 본부 총무들간의 간담회 모습 ⓒ 당당뉴스 자료사진

임영훈 감독 당선자(서울남연회)는 4개월째 표류하고 있는 현 사태를 해결코자 지난 20일 유성에서 10명의 연회감독 당선자들 모인 중 9명의 찬성으로 “이제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으므로 법을 초월하여 비상총회를 열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결의 사항까지 밝히면서 소집한 이번 통보장에는 직인이나 싸인 없이 보내온 것으로 보아 혹여 법적 문제에 있어서 법망을 피해가려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이 보낸 공문 형식에는 구체적 결의 사항이라면서, 비상총회 상임위원회를 현직감독, 목사대표 3명, 평신도대표 3명, 도합 7명씩 전체 합계 70명으로하며, 상임위는 3월 17일 화요일 오후 2시 온양 모처에서 열고 임시의장을 뽑아 비상총회를 준비키로 한다고 고지했다.

또한, 강승진 행정기획실장 서리를 인정하지 않기로 했으며, 감독회장 문제가 마무리될 때까지 고수철, 김국도 목사님들에게 감독회장 직임수행을 삼가해 달라는 부탁도 포함했다. 이에 따라 각 연회에서는 10일(화) 이전에 연회실행위원회를 열고 회의결과를 당일 감독협의회 서기 정양희 감독에게 통보해 달라고 전했다.

장정에도 없는 감독협의회?? 

이로써 당당뉴스가 송양현칼럼을 통해 주장했던 감리교 사태의 3파전이 현실화되고 있음이 확인됐으며, 향후 각 연회가 정상적으로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감독협의회라는 조직 자체가 교리와장정에도 없는 임의적이고 불법적인 단체로서, 그동안 중립을 지키겠다던 임영훈 감독 당선자 등 9명의 연회 감독당선자들이 중립이 아닌, 스스로 문서에도 밝혔듯이 '법을 초월한 무법천지 감리교회'로 이끌어가는 새로운 리더들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 비상총회 소집 통보문 / 발신인: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협의회 대표 임영훈, 서기 정양희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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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감독회장 (220.78.86.141)
2009-03-01 17:39:08
이상해님
님은 실명인가여. 목사님 같은 데......
211로 시작하는 것 보니까? 혹시 행정기획실 앞에 노트북 놓고 있는 건 아닌가 모르것네.
화장실에서 말 조심하세여.
교회법으로 해야지여. 무슨 경찰서를 가시나여.
주님이 말씀하셨잖아여. 죄없는 자가 돌로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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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211.238.143.82)
2009-03-01 15:25:37
아래 헛소리님...
책임지지못할 이야기는 하시지 말아야지요.
김국X감독회장님의 일에 열심히 도와주는 팬등에게
일당 운운하시다니 이거 명예훼손으로 싸이버 수사대 고소하면
감리교회 퇴출감이고 앞으로 감리교회 큰일하실려면 전과가 있어
자격박탈 당하는것을 알터인데여. 왜 말장난하실까...
근거 확실하면 실명으로 당당하게 올리시던가여...
머 괜기는것이 있으면 그렇게 못올리겠지여...유언비어및
물타기 하지마세여...저 그러면 경찰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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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감독회장 (220.78.86.141)
2009-02-28 22:17:48
고슬아(김&용) 헛소리 말아라.
내가 일당주는 데, 왜 니가 그렇게 말이 많냐? 처음에는 30만원씩 줬어. 그리고 살살 줄였지. 요새는 5만원 줬단 말이다. 그런데 애들을 어떻게 관리했길레, 화장실에서 씰 데없는 소리가 나와. 애들 관리좀 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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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go (211.238.143.82)
2009-02-28 19:47:44
알바는.......
감리회 홈페이지 보니깐유........
고XX목사측 일하는 일꾼들 목숨걸고 알바쓰는지....
글올리고 있어유.....
그런데 글올리는 수준이 엉망이더군여.....
그러면 알바가 아닌가....여....알바면 수준있는 알바 쓰실텐데
머 아니겠지여....그런데여....망말하는 말꾼들이여....존댓말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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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이 (211.189.229.253)
2009-02-28 19:24:29
새사람들 되셔유
혹시 오해가 있을 줄 알고 몇 마디 드리겠어유
댓글에 16층 지키는 분들이 일당 얼마네 어쩌구
저쩌구 헛소리를 하시는 분들이 몇 사람 계시는데유
감리교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 그런 헛소리에
혹시 현혹되지 마시고유 감리교를 위해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리네유
장X선, 송X섭, 송창X, 그밖에 장X선이의 추종자들
할 일들 없어서리 창피하게 장X선이의
꼬붕노릇들을 하고 계셔유?
부탁드리기는
목사라는 직분을 더 이상 더럽히지 마시구유
하루빨리 정신들 차리시구 회개하시구 새사람들
되시기를 기도하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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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1.160.11.226)
2009-02-28 00:25:00
임마누엘 장로들의 편지만 사진 이미지만으로 게재된 이유는!
당당뉴스가 입수하거나 제보받은 자료가 출력되거나 복사된 인쇄물 뿐이었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텍스트 파일을 보내 주었으면 물론 문자 기사로 되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당뉴스에는 자료들을 일일히 타이핑할 인력이나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최소한의 취재나 편집만 하기에도 24시간이 모자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고상해 님의 댓글 하나 도배로 삭제합니다. 욕설 담기거나 근거없는 인식공격 댓글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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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218.209.84.189)
2009-02-27 13:03:57
guest님은
논개와 같은 심정으로(?) 같이 죽어야 한다는거군요.
'죽으려면 혼자 죽지말고 함께 죽어야 한다. 교회야 엉망이되는 말든 상관할게 뭐있나...'

맘대로 퇴출시키고 맘대로 파송하고... 이게 국법에 있는지는 모르지만 교리와장정은 이렇게 돼있지 않더라구요. ... 인사구역회를 거쳐야 하니... 하긴 인사구역회원을 바꾸면 되겠지... 그리고 자기들만의 감리교회를 만들어간다... 임시입법총회... 총회대표이 맘에 안드는 사람 다 빼고...
참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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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
guest (124.120.150.93)
2009-02-27 12:07:44
논개와 같은 심정으로 감리교회를 구하라....
작금의 김꼴통과 그 똘마니들 때문에 감리교회가 망신창이가 되었다.
억척스러운 김꼴통과 똘마니들은 계속해서 어머니 감리교회와 고수철 감독회장을 흔들고 있으며, 이제 개나 소나 다 되는 공사판과 같은 연회감독들도 초법을 행한다고 하니..참으로 꼴때리는 상황이 되었다.

고수철 감독회장님은 이제 논개와 같은 심정으로 감리교회를 구하시기를 기원한다.

고수철 감독회장님은 이참에 모든 국법에 의해서 모든 법적인 책임을 김꼴통과 그 똘마니들에게 물어야 한다. 목숨걸고 해야 한다. 공문서위조,업무방해,명예훼손,불법점거,폭행,기물파괴 불법모임,교리와 장정 위반 등 모든 불법에 관하여 김꼴통과 그 똘마니들에게 국법으로 다스린다.

국법에 의해 처벌된 목사와 장로들은 교리와 장정에 따라 감리교회에서 영원히 퇴출시킨다.

퇴출된 목사의 교회에는 새로운 담임목사을 파송한다. 일부 교회에서 새로운 담임목사를 거부하며 혼란에 빠진다. 일부교인은 교회를 떠나간다. 혹시라도 퇴출된 목사가 계속 담임목사라고 우기면 역시 국법으로 다스려 처벌을 받게 한다.(임마교회는 아주 목숨걸고 저항하겠지만)
몇몇 교회는 혼란으로 교회가 갈라지거난 문을 닫는다. 이것은 당연하 결과이다. 앞으로는 불법을 행하면 교회가 없어질 수 있다는 것을 학습하게 된다.

개나 소나 되는 공사판 감독과 같은 이들도 역시 불법을 행하거나 교리와 장정을 위반했을 경운 당연히 법적인 처벌을 받게 한다.

임시입법총회를 열어 교리와 장정을 다시 재정비하여 교리와 장정을 확고히 세워나간다.

모든 법적인 처벌이 되고 정리가 되면...
교리와 장정이 제 역할을 하고 사람이 그것에 따라 움직이면...

논개와 같은 심정으로 고수철 감독은 퇴임을 선언하고 감리교회는 새로운 감독회장 선거를 치룬다. 합법과 정의로운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앞으로 감리교회는 정의롭고 상식이 통하는 교회로 다시금 새롭게 부흥을 맞이한다.

김꼴통과 그 똘마니들은...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피할 수 없어...가룟 유다처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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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보이 (211.205.169.43)
2009-02-27 01:56:44
감독님들에게....
왜 법을 초월하려 하십니까? 법안에서도 얼마든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교회법으로 이미 고수철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선출하여 놓았습니다.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만 하면 되는 문제인 것을 왜 부인하며 더욱 큰 혼란으로 몰고 가시려는 겁니까?

고수철감독회장을 인정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김국도 목사나 여러분에게 문제가 있으면 있지 고수철감독회장은 정당한 당선자입니다. 자격도 없는 김국도 목사는 거론할 가치도 없는 사안이기에 논외로 합니다. 총회가 열리지 않아 인준을 받지 않았다는 문제도 모두에게 해당되는 사안이기에 넘어가겠습니다. 하지만 연회감독당선자 신분이신 여러분들은 실효된 형이 포함된 범죄경력조회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은 상태에 있습니다. 아직 검증절차가 남아있는 신분이란 말입니다.

정황이 이러한데도 장정에도 없는 감독협의회를 구성하였을 뿐 아니라 비상총회를 열어 감리교를 정상화 시키겠다고 하십니다. 과연 그 결의가 정당하다고 보시는 겁니까? 그 결의가 구속력이 있다고 보시는 겁니까? 백보 양보해서 그 결의가 과연 똥통에 빠진 감리교회를 구해낼 수 있다고 보신 겁니까? 상황판단을 아무리 못한다 해도 어떻게 그런 구상을 하실 수가 있습니까?

보십시오.
김국도 목사는 어떠한 국법의 판결도 무시하겠다는 공언과 함께 감독회장실을 점거한 채 자신의 감독회장직을 인정하라며 쌩떼를 쓰고 있습니다.
고수철 감독회장은 국법과 교회법에서 인정한 감독회장임을 내세워 직무를 수행하는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또하나의 감독회장(직무대행이란 직함을 쓰리라 예상하지만)이 막 탄생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제 세분의 감독회장이 탄생하려 합니다.
감리교 유지재단 이사장은 어느 분이 맡아야 하는 겁니까? 크리스챤 타임즈 사장은 어느 분입니까? 각 국 총무는 어느 분에게 가서 결재를 받아야 합니까? 본부 부담금은 어디다 내야 합니까? 연말정산서는 어느 분이 발행해 주는 겁니까? 감리교를 대표해서 어느 분이 에큐메니칼 모임에 나가는 겁니까?

대체 얼마나 더 혼란을 주시려 하는 겁니까? 그것은 사태의 해결이 아니라 심화일 뿐입니다. 둘로도 힘들어 하는 마당에 하나로 정리해 주지는 못할 망정 하나 더 짐지워 주겠다는 겁니까? 여러분들이 결의하고 실행하면 전 교회가 다 동의해주고 따라와 줄거라 예상하신겁니까? 정말 그렇게 순진하신 겁니까?

비상총회로 대체 무얼 해결해 놓을 수 있다는 것입니까? 감리교 정상화를 위한 로드맵을 내놓은 뒤에 나오는 비상총회제안이라면 검토해 볼만하다고도 하겠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구체적인 세부계획도 없이 일단 총회부터 하고 보자는 식의 접근으로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못합니다. 그나마 구체적인 안이라고 내놓은 강승진목사의 행정기획실장 서리 인준 부결안이라는 것만 눈에 띄는 군요. 그게 그리도 급한 사안이었습니까?

혹시 4년 내내 분란을 장기화시킴으로써 감독회장 직무대행자임을 내세워 임영훈 감독님께서 실질적 통치(?)를 꾀하시려는건 아닙니까? 김국도 목사측에서도 임마누엘 교회에서 자신들만의 총회를 열것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하는 터라 그럴리는 없겠지만 설마 비상총회를 소집해 놓고 김국도 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인정한다며 방망이 두드리시는건 아니겠지요?

감리교회를 진정 염려한다면 모든 사감을 내려 놓으십시요. 학연도 내려 놓으시고 개인의 영달도 내려 놓으시고 인간적인 판단도 다 내려 놓으십시요. 상황에 따라 말하고 행동하는 분들이 아니라 오로지 하나님의 공의와 은혜로 허락하신 질서(법)를 붙잡는 분들 되시길 간곡하게 빕니다. 부디 구부러진 판단과 지혜를 떠난 경솔함으로 124년 감리교 역사에 오점을 남기지 않으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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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
운영자 (121.160.11.226)
2009-02-27 01:15:14
고은이님의 지적 감사합니다.
당당뉴스가 각 연회 감독을 이미 감독으로 호칭하다가 이번 기사에서 당선자로 부르는 것은 저들의 금번 처신에 대한 실망 때문입니다. 그러나 공평을 기하기 위하여 이 기사에서는 일부 수정합니다.
"감독회장의 행보를 하고 있는 고수철 목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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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0
조의!!!감리교회여 (58.76.174.45)
2009-02-26 22:54:19
주님!! 이제 감리교회는 불의가 가득차 있으니 부고를 알립니다.
역시 감리교회는 희망이 없는 교회이다. 연회당선자라는 양반들부터 불신임하고 연회조차 파행으로 가야 한다. 그리고 감리교회는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의 모습이 아니기에 해체되어야 한다. 감독협의회..... 참 한심하다... 교리와 장정도 지키지 않으면서 무슨 연회감독이라고 주장하는지.... 김**에게 목메고 있는 사람들일뿐이다. 그가 감리교회를 살릴 수 있는 지도자라고 생각하는가!!! 전혀 감리교회의 정상화는 관심도 없고..... 분명한 것은 감리교회 목사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지 않는가보다.... 특히 힘과 권력을 위해 서슴치 않는 안하무인의 태도를 보이는 연회감독당선자라는 사람들은......

조의!!! 감리교회!!!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남연회 임영훈 연회감독당선자님!!! 연회가 제대로 될 것 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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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2
고은이 (123.254.87.64)
2009-02-26 22:30:27
역시
연회감독들은 당선자라고 하면서, 고수x목사는 감독회장이라고 쓰면, 앞뒤가 안맞는 애기인것 같습니다. 당당xx도 이미 언론으로서 기본인, 객관성을 포기한지 오래라고 하지만...
감독협의회가 불법단체라면, 전국장로연합회도 불법단체인데, 불법단체의 대표가 성명서를 냈다고, 그대로 기사로 인용한 저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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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한사랑 (218.209.84.189)
2009-02-26 18:24:59
역시
비상총회 밖엔 방법이 없어요
이것으로서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는 재결성 수순으로 가는거죠.

그러게 본부 직원들이 처음부터 중립을 지켰으면 좋았을 것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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