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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수호 기도회, 김국도 목사 감독회장 직무수행하겠다, 천명?2월2일 오후3시 금란교회에서 주최 추산 5-6천명의 목회자와 장로, 교인들 모였다고 했으나...
방현섭  |  raceer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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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02월 02일 (월) 16:11:52
최종편집 : 2009년 02월 04일 (수) 11:10:25 [조회수 : 5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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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15분 경에 김승현 목사의 사회로 비상기도회가 시작되었다.
참여한 이들에게 함께 인사하고 은혜 받자고 인사하라고 말하고 이 기도회가 자유주의 신학을 저지하기 위해 모인 기도회라고 밝히고 묵도로 기도회를 시작한다고 선언하였다.

   


협성신학대학동문회장으로 소개된 김승룡 목사는 ‘우리 앞에 있는 난제를 풀기 위해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우리는 감리교회의 복음주의적 신앙전통을 수호하기 원합니다. 부정선거도 아니었는데 감독회장이 될 수 없는 현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교권을 지키고자 우리가 모였습니다. 김국도 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세워주심에 감사합니다. 김국도 감독회장님을 응원하시고 축복해 달라. 오늘 우리의 기도가 후일에는 간증이 되게 하여 달라’고 뜨겁게 기도하였다.

감수위부위원장인 오민평 목사가 이사야 11:10을 봉독한 후에 서울남연회 장로찬양단의 ‘주의 크신 은혜로써’ 특별찬양이 이어졌다.

전 삼남연회 감독인 구동태 목사가 ‘그 분이 머문 곳은?’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인상 좀 펴라’고 설교를 시작한 구동태 목사는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 안에 그 분이 머물고 계신 줄로 믿는다. 다시 살아서 그 분과 함께 감리교회를 살려야 하니까 눈에 생기를 주고 깨어나라. 그분이 계신 곳에는 혼돈과 어둠이 물러간다. 이사야는 오실 예수님을 위해 왕족의 신분을 버리고 올인한 사람이다. 예수님은 지금 우리와 성령으로 함께 하셔서 감리교인답게 장정을 준수하면서 살고 있는데 왜 우리가 불안해 하는가? 불안해 할 사람들은 그들이다. 여러분의 마음에 두려움이 있다면 이 자리에 모일 필요가 없다.

창 1장을 보니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말하니 빛이 생겼다. 기도를 믿는가? 그렇다면 걱정하지 말라. 실행위에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나는 장정에 의해 세례 받고 안수 받고 감독도 되었다. 감독회장은 장정 위에 있는가, 아래에 있는가. 감리교회가 장정을 무시한다면 그것은 감리교회, 감리교인이 아니다. 교회법 무시하고 일반법에 고소하면 감리교회를 판사에게 팔아먹은 것 아니냐. 그렇게 팔릴 감리교회가 아니다.

   
 

 
  ▲ 교권수호 비상기도회 합심기도  
그분이 머물 곳은 질서가 있다. 감리교회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 감리교회를 판사 하나에게 팔아먹었나. 감리교회는 지금도 그분이 함께 하신다. 기도회 더 할 것도 없다. 성령을 거스리는 자 용서하지 않는다. 장정을 거스른 자는 성령을 거스른 자이다. 성령이 나타나면 권능이 나타난다. 감리교회를 지켜야 한다. 다른 것 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지켜야 한다. 이 기도회가 끝난 후 돌아가면 금식하며 기도하여 감리교회를 지키자. 다 잃어버려도 성령을 잃어버리면 안 된다. 성령이 머무는 가정과 교회가 되기를 축복한다‘고 했다.

참석자들은 아멘으로 설교 중간 중간 크게 아멘으로 화답하였고 중간에 한 여성으로 보이는 참석자는 ‘주여’하고 소리치기도 하였다.

감수위 부위원장인 심원보 목사가 헌금을 위한 기도를 드렸다. 몸이 왔으니 마음도 오고 몰질까지 합하여 영혼을 위한 군자금이 될 줄로 믿는다고 기도한 심 목사는 ‘일제시대, 신사참배, 6.25 복음의 진리를 지키다가 순교한 피가 있는 한국교회, 감리교회를 사랑하심에 감사한다. 웨슬리 목사의 뜨거운 가슴을 안고 헌금하는 이들에게 하늘과 땅의 것으로 충만케 해달라’고 기도하였다.

헌금을 위한 찬양은 분홍 드레스를 차려 입은 임마누엘교회 루디아중창단이 했다.

   
 

 
  ▲ 교권수호 비상기도회 김충식 목사 경과보고  

감수위 고문인 김충식 목사가 감리교회 교권수호 비상대책위원회의 설립취지와 향후일정 등을 설명하며 경과보고를 하였다. 김충식 목사는 이 보고에서 감리교회는 사회법과 상관 없이 교회법을 수호할 것임을 천명하였다.
이어 박거종 목사, 최승일, 목사, 현상규 목사가 나라의 안정과 경제회복을 위하여, 감리교회 교권수호와 정상화를 위하여, 감리교회 복음주의 회복과 변화를 위하여 연속하여 기도하였다. 박거종 목사는 경제위기를 이기고 우리 나라가 강대국으로 우뚝 서기를 위해 기도하였다. 최승일 목사는 제자리를 찾지 못한 감리교회가 김국도 감독회장을 중심으로 속히 정상화되어 모든 아픔을 묻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였다. 현상규 목사는 감리교회가 학연과 정치와 좌익사상으로 인해 병들었으니 회복되게 해주고 이번 사태와 기도회를 통해 감리교회가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소화춘 목사와 이기복 목사가 격려사를 하기 위해 나섰다. 소화춘 목사는 오바마가 미국에서 당선된 것은 변화에 대한 약속 때문인데 김국도 감독당선자가 44%를 받은 것은 변화와 자정의 잠재력을 가졌다는 증거이다. 김국도 목사가 편안한 목회를 놓고 나선 것은 감리교회를 개혁하고 변화시키기 위함이므로 후원하고 기도해 주어야 한다. 교회는 민중의 소리를 들어야 하는데 44%가 바로 민중의 소리이다. 또 역사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역사는 개혁과 변화를 요구하고 복음주의의 정립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를 이룰 수 있는 것이 바로 김국도 당선자이다라고 말했다.

이기복 목사는 이런 사태가 있었음에도 기도회 한 번 열지 않은 본부를 성토하면서 이제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전에 어느 교파에서는 당선자가 학력위조와 금전관계가 문제가 되었지만 사회법에 제소하지 않았으나 감리교회는 사회법에 제소했다고 비난했다. 하나님이 세우고 우리 손으로 뽑은 김국도 감독회장이 다시 일어나 힘을 내고 사명을 감당하라며 기립박수를 요청하자 참석자들이 모두 일어나 박수를 쳤다.

성명서 낭독 순서는 박상혁 목사가 나와 성명서를 낭독하였다. 성명서 낭독 후에는 오봉근 목사(감수위 부위원장)가 나와 김국도 목사의 감독회장직 수행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하자고 제안하였다. 이에 참석자들은 일어나서 ‘주여’ 세 번 부르고 통성으로 기도하였다. 통성으로 기도한 후 오 목사가 연속하여 기도함으로 합심기도를 진행하였다.

인수위원장 직을 맡은 권혁구 목사가 나와 인사말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권목사는 5-6천 명이 모여주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한 후 인사말을 계속했다. 그는 감리교회의 혼란과 사회법으로부터 농간당하는 것을 보면서 너무 안타까워 밤잠을 이루지 못했는데 이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감리교회의 감독회장은 선거라는 민주적 절차를 통해 다수표를 얻은 김국도 감독회장을 세워주었지만 인수위원장이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몸둘 바를 모르겠다.

   
 

 
  ▲ 교권수호 비상기도회 김국도 목사 인사  
그러나 다시 힘을 얻었고 성령이 함께 하실 줄로 믿는다. 이에 순종하고 힘을 내시기 바란다. 내일부터 감리회관 감독회장실에서 감독회장 직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하고는 김국도 목사를 소개했다. 김국도 목사는 1층 왼쪽 가에 앉아 있었는데 강단의 초청에 웃으며 강단으로 뛰어 올라갔다.

사회자 김 목사는 우리도 법정으로 가서 고소하려면 못할 것도 없었지만 저들과 다르게 그렇게 하지 않았고 감독회장실로 가서 업무를 보려면 볼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니 앞으로 기도를 해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환난과 핍박 중에도’ 찬송을 부르고 김홍도 목사가 나와 축도함으로 비상기도회의 모든 순서는 끝났다.

오후 3시 30분 현재 금란교회에서는 교권수호기도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광화문 감리회관 16층 행정기획실과 감독회장실에는 30여명의 김국도 목사를 지지하는 목사들이 찾아와 항의하며 진치고 있다. 기자들은 이 날 금란교회에 모인 참석자를 3,000명 가량으로 추산하였다. 

[기사추가 5:37]
교권수호 기도회를 마치고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했으나 정작 기도회를 마친 후 내일(3일) 본부 출근 후에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감리교본부에는 여전히 30여명의 목회자들이 행정기획실에서 나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송양현)

다음은 감리교 교권수호를 위한 비상대책위가 발표한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하나, 감리교회 내의 모든 분쟁은 감리교회 교리와 장정에 입각하여 해결할 것을 촉구한다.

1. 서로 상충된 판정을 내는 사회법의 법정 싸움에 더 이상 감리교회를 방치할 수는 없다.
2. 사회법의 모든 고소, 고발, 항소 사건을 즉시 취하하고 감리교회의 교회법을 정상 가동하여야 한다.

둘, 고수철 목사는 인정받지 못한 감독회장의 행보를 즉각 중단하고 감리교회 교회법을 따를 것을 촉구한다.

1. 교단에 정해진 법은 고수철 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인정한 적이 없다.
2. 감리교회의 법을 지키고 집행하여야 할 감독회장에 출마한 자로서 교회법을 무시하고 사회법으로 감리교회를 혼란에 빠뜨리게 한 것을 즉시 사과하여야 한다.

셋, 본부의 임직원들도 교단법에 따라 업무에 충실할 것을 촉구한다.

1. 고수철 목사에 대한 급여 및 판공비를 즉시 중단하고, 본부 재정은 실행부회의에서 인준 받은 재정만을 제출하여야 할 것이며, 불법 지출된 사항은 향후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2. 불법 신문 발행을 중단하고 감리교회 내의 모든 기관과 총회실행부회의를 비롯한 적법한 회의가 정상 진행되도록 협조하여야 할 것이다.

넷, 목회자들은 성직자의 품행을 바르게 하여 존경받는 성직자 상을 회복할 것을 촉구한다.

1. 일부 목사들의 몰지각한 폭언과 막말이 감리교 홈페이지에 난무함을 염려하며, 세력화된 감리교 홈페이지 장악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
2. 향후 성직자의 품행에 문제가 제기될 시 품행심사를 거칠 것을 요구한다.

다섯, 현직 감독들은 감리교회 혼란을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문제 해결의 최일선에 나서기를 촉구한다.

1. 현직 감독들의 감리교 교권을 수호하겠다는 강력한 의지 표명이 있기를 소망한다.
2. 속히 총회실행부회의를 열어 교회법을 중심으로 한 해결에 나서기를 소망한다.

여섯, 제28회 감독회장 선거의 투표 결과가 감리교회의 민의임을 천명한다.

1. 어떤 경우라도 투표 결과가 존중되어 민의를 거스르지 않아야 한다.
2. 선거는 선거관리위원회 소관임을 확인한다.

일곱, 김국도 회장은 즉시 감독회장의 직무를 시작하도록 촉구한다.

1. 현재의 혼란은 능력 있는 영적 지도자를 요구하고 있다.
2. 본부의 모든 임직원은 김국도 목사의 감독회장 수행에 적극 협력해야 한다.

여덟, 모든 감리교회의 목회자와 평신도들은 감리교회 정상화를 위해 나서기를 촉구한다.

1. 1%의 세력화된 집단에 감리교회가 휘둘릴 수는 없다. 침묵하는 99%의 감리교도들은 감리교회 정상화에 함께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2. 현 위기는 감리교회 내의 개혁의 기회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복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어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는 감리교회를 이루도록 함께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2009. 2. 2

기독교대한감리회 교권수호를 위한 비상기도회 참석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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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f (211.216.238.57)
2009-02-08 00:03:33
여긴 머하는 곳이여
여기 언론보도 하는 곳 맞나? 어떻게 이렇게 편파적인 소리만 하나. 언론보도의 기본도 안돼어 있는 곳이 당당한 뉴스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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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211.62.84.223)
2009-02-03 13:47:13
역겹다.
역겹다 역겨워, 토 나온다. 당신들의 욕심이 가린 하나님의 영광은 개독교라고 비판하는 시민들보다도 더 한 죄요, 연자맷돌을 메고 물에 빠져야 할것이다. 사기꾼은 사기쳐서 돈을 뺏지만 목사라는 이름으로 사기치는 것은 사람의 영혼까지 빼앗가가는 것이니, 그 죄가 더 중하다 할 수 있습니다. 제발 공부 좀 하세요.. 복음주의라니.. 어디다 대고 복음주의 운운합니까. 예수의 가치로 철저하게 자신을 버리면서 사는 진정한 복음주의를 지키는 분들 얼굴에 먹칠을 해도 유분수지, 감히 성서를 가지고, 말씀을 가지고 예수를 가지고 사기를 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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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일로 (98.212.194.11)
2009-02-03 11:57:30
kimXX 측이 잠잠하시네요
본부가서 행패부리시느라 바쁘신지, 왠일로 잠잠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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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86.218.143.166)
2009-02-03 10:22:59
이제 한국교회는 세상사람들이 볼 때
울리는 꽹과리가 돼가구 있구나...
건물저래 크게 짓지말고 그속에 모이지 말고 선한사업 선한일 하며 살기를 바란다.. 성령을 어디서 찾는가? 개혁을 어디서 찾는가? 이미 개혁은 주님이 하신것 세상넓은 곳에 나아가 하늘아래서 선한일을 하며 살며 주님과 동행하며 살면 되는 것을.. 눈이먼 그리스도인들이여... 바울의 눈에서 떨어진 비늘같은 것이 뭔지모르는 기독인들이여 ... 네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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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220.79.34.147)
2009-02-03 08:46:13
추합니다.. 국회와 다를게 뭐가 있습니까?
아마추어같이 왜 그래..
감리교회가 희망을 주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교권주의자들.
바로 사진에 실린 당신들 때문입니다.
수치스럽습니다. 웨슬리 선생님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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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23.108.147)
2009-02-03 08:37:46
[상속자를 죽이는 농부들]
1:33 다시 한 비유를 들으라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고 산울로 두르고 거기 즙 짜는 구유를 파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21:34 실과(實果) 때가 가까우매 그 실과를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21:35 농부들이 종들을 잡아 하나는 심히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쳤거늘

21:36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많이 보내니 저희에게도 그렇게 하였는지라

21:37 후에 자기 아들을 보내며 가로되 저희가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 하였더니

21:38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업을 차지하자 하고

21:39 이에 잡아 포도원 밖에 내어쫓아 죽였느니라

21:40 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올 때에 이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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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법 (98.212.194.11)
2009-02-03 05:17:25
유린당하는 감리교법
어느나라든지 그 나라에 살려면, 그 사회가 규정해 놓은 법을 따라야 합니다.
초등학생두 다 알만한 상식을 목사님들과 감독님들이 교회법이란 허울좋은 이름의 탈을 쓰고 막무가내 짓을 하시는군요.
그럼 사람을 죽여놓고두 감리교법에서는 '살인은 신성한 일이다' 하면 그 사람은 살인자가 아니라 성인이 되겠군요.
저곳에 참석하신 감리교인들! 제발 무지에서 깨어나시길 바랍니다.
담임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더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역사속에서나 보았음직한 추악한 성직자의 모습이 이렇게 감리교회에서 나타날줄이야...가슴이 너무 아파 옵니다.
면죄부를 사는 교인이 있으니 면죄부를 파는 성직자가 있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런곳에 가서 앉아계시면 어찌합니까? 교회에서 열리는 모임이라고 그냥 앉아있으면 은혜가 되는것이 아닙니다. 생각을 하고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담임 목사가 정신을 잃었으면, 붙잡아 주는 교인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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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71.194.152.50)
2009-02-03 04:08:55
무서운 인간들~
무서운 인간들~
그 식을 줄 모르는 욕망과 집착이 무섭다.
하나님도 무서우셔서 당신의 나라에 받지 않으실 것이 확실한 인간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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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81)
2009-02-03 00:21:44
구름은 되지만 뜬 구름은 안된다
구름 님 뜬 구름 잡는 말을 삼가하시요 오ㅐ 씰대없는 말로
죄를 짖고 회칠한 모습을 드러내는것이요
정신차리시요...십자가 예수님을 생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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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75.203.33.187)
2009-02-02 23:56:04
고함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임기를 절반씩 나누어 수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이상 방법은 없고 이대로 가면 교단 분리라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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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220.74.16.149)
2009-02-02 23:43:47
쯧쯧^^ 자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요
다른것 다 그만두고 시대에 역행하는 세습만으로도 감독회장 자격박탈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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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92.224.244.147)
2009-02-02 23:38:25
복음주의란 말 쓰지말아주세요!
복음주의는 가장 아름다운 기독교 전통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런데 복음주의는 사회법을 무시하고, 교회는 교회법만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는 정말 거리가 멉니다.
무슨 이유로 이들이 복음주의라는 말을 사용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감독선거에 관해서는 감리교도가 아니라 뭐라 말할 처지는 안 되지만,
이런 몰상식한 사람들이 복음주의를 운운한다는 자체는 한국교회의 일원으로 우려되는 일입니다.
사회법을 떠나 자기들의 법만 주장하고 사시려면 한국을 떠나서 교단 하나 차리시면 될 일입니다.
그러나 복음주의를 들먹이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복음주의를 이런 곳에서 들어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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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와장정 (121.185.133.234)
2009-02-02 22:06:27
5~6천명?
모인수는 1천5~6백명 밖엔 안되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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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교리와장정 (121.185.133.234)
2009-02-02 21:38:06
안타깝습니다.
분명 판사는 감리교 교리와 장정으로 판결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그런데 어떻게 교회법 따로, 사회법 따로란 말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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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123.108.161.245)
2009-02-02 19:23:30
"There's probably no God. Now Stop worrying and enjoy your life"-광고
정말 우울하고 슬프다. 솔직히 이성적으로나 상식적으로, 신앙적으로 아무리 생각하고 기도해도 분명 임***측의 주장은 전혀 맞지 않다. 교회법으로 주장하나 과연 그것이 그들의 입맛에만 맞춘 주장이지 어디 한 구석에도 설득력이 없다. 그리고 지지율을 말한다. 총회건은 자신의 주장하는 수치이기에 주장의 객관적인 근거는 되지 못한다. 그러면 지지율? 그것은 분명 주장할만하다. 그러나 여기에도 문제가 있다. 그것은 아주 근본적인 문제이다. 과연 자격이 있느냐는 문제이다. 교회법으로 보면 분명 자격이 없다. 또한 선관위의 공정성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다. 그리고 선관위는 독립적인 기관이기도 하지만 공정성(공정성이란 상식적으로 이해될 수 있고 인정받을 수 있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다.)을 무시할만큼 무소불위의 기관이 아니다. 그래서 감리교회 오적 중의 하나로 선관위원장을 지목하는 것이다. 그러니 다른 소문도 끊임없이 제기되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는 감리교회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불법행위로 인한 문제이다. 끊임없이 계속 제기되는 금권선거문제이다. 지금 이런 상태로 나가다보면 양심선언이라도 하는 사람이 나오면 단순히 교단내부의 갈등문제가 아니라 감리교회의 전체 존립 위기에 처하게 되고 다음 순간에는 엄청난 후폭풍이... 지금까지의 행태를 보더라도 임***측은 더 이상 영적 지도자의 모습은 아니다. 그래서 더욱 반대한다.

처음엔 썩은 냄새가 나는 정치적인 싸움이라고 바라보았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점점 사태를 보면서 당신들측의 언사들이 반대하는 사람들을 끊임없이 정의를 내세워 사탄이라고 하니, 자신들은 복음주의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좌파요, 빨갱이요, 자유주의신학을 한 감리교회의 척결대상이요 개혁대상이라고 하니 참으로 분개할 수밖에 없었다.

참고로, 난 감리교회 사태가 생기기 전엔 당당뉴스니 감독회장 선거니 제대로 알지 못했고, 별 큰 관심도 없었던 사람이다.

그런데 이렇게 과격하게 말해야 할 정도로 당신들의 주장에 반대하는 사람이 되었다. 감리교회의 대안은 당신과 그 측근들이 결코 아니다. 될 수 없다. 되어서는 안된다.

"There's probably no God. Now Stop worrying and enjoy your life"
갑자기 오늘 신문을 보다 읽은 말이 마음에 사뭇치게 와닿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 금란에서 있었던 기도회(?), (과연 그것이 기도횔까?!!!)를 보면서, 리처드 리킨스와 영국인도주의협회에서 한 광고가 이렇게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왜일까?

밖에만 그런 무신론이 있을 것일까? 교권수호,, 참 거창하다. 그런데 교권 수호라는 미명 아래 정작 하나님의 나라를 무너뜨리고 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축복이 있다고 한다. 같은 학교 출신으로 참 부끄럽다. 그런 기도를 하고 있으니.... 그것은 리처드 리킨스의 주장이랑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의문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팔고 있을 뿐이지.....

하나님의 나라를 무너뜨리면서 교권수호라.... 정의를 세운다고..... 성경적으로 가보자... 어느 한 구석에 개인적인 욕망을 위해 하나님 나라를 무너지게 한 곳이 있는가를.... 내 말이 좀 극단적일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만큼 마음이 아픈 것이다. 성경 어디를 봐도 하나님의 나라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정의를 외치고 있지.. 자신들의 주장만을 포장해서 정의를 말하고 있지 않다. 나밖에 없다는 말도 없다. 왜 당신밖에 없는가? 어떤 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고측의 사람이 쓴 글이라고... 당신들의 그런 기준이라면 난 고측 사람이다. 왜? 당신들을 반대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리킨스의 주장이 더욱 새겨진다. 그들에겐 하나님이 정말 있을까?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들의 주장과 반대편에 서 있는 나에겐 하나님이 계신가?

이번 사태를 지켜 보면서 이 사태가 나에게 중요한 문제가 되어 버렸다. 당신들에게 하나님이 계시면 나에게 하나님이 없는 것이고, 나에게 하나님이 계시면 당신들에게 하나님이 없는 것이 될 수도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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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하다 (24.87.71.26)
2009-02-02 19:03:44
추해...
추하고 추하니 추하고 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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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런 일이 (125.133.50.194)
2009-02-02 18:54:31
개탄, 4대신앙을 이어온 감리교회를 떠나고 싶어도 니들 때문에 돌아온다
단무지(단순 무식하고 지랄하는 새끼)들의 기도회.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1% 부패한 세력들 때문에 99% 감리교인들은 교회를 떠난다.
재단이사장에 등기 조차 못하는 감독회장을 두고 우린 뭐라고 해야 되나.
그때도 교회법 사회법을 나눠야 되나. 한심한 단무지들. 개탄스로운 무뇌아들.
신학과 신앙을 구분 못하는 사람, 온갖 추잡스러운 일에 연류된 사람의 축도를 받고 웃는 너희들이 진정 감리교인이란 말인가. 그럼 뒤도 안돌아보고 떠난다.
하나님은 회색빛 건물에 있는 것이 아니리---, 감리교회에만 하나님이 있는 것이 아니리---.

주여 부족한 제가 저들을 용서할 수 있도록 함께하소서,
주여 영민하지 못한 제가 저들을 욕하지 않고 사랑으로 보듬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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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충근 (221.148.148.252)
2009-02-02 18:28:56
참답답하니다...김국도 목사님
꾸벅..
주님의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 합니다...
큰교회 목사님 기도좀 하세요...
저는 평신도 입니다...김목사님과 친구목사님 때문에 감리교회를 떠나야 합니까...
어찌 할까요? 목사님 제발, 기도하세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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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23.108.147)
2009-02-02 18:16:08
[구거 하시니 행벅하세요?]
거룩한 성전에서 기도하시고 단합대회 하시니
부끄러움이 좀 가셨나요?

그래도 목사님들이시라고 기도회하시네요

ㅎㅎㅎ

행벅하세요?

만족하셨쎄요?

ㅉㅉㅉ

주님께서 기뻐하십디까?

ㅎㅎㅎ

주의 종들 잘왔다고 반겨주십디까?

ㅋㅋㅋ

아이구 내새끼들 하고 반겨하시던가요?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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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81)
2009-02-02 18:05:44
하이에나 형 인간들
정말 무서운 인간들이다.......하이에나가 생각 남은 어찜이뇨...

살아계신 하나님의 이름으로...너희들 뜻대로 결코 안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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