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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철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인정을 하지 못하는 분들에게고수철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인정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허종  |  paulhu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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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01월 28일 (수) 11:33:24
최종편집 : 2009년 01월 28일 (수) 17:54:47 [조회수 : 4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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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우연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으면 어떤 일도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수철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인정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교회법을 무시하고 사회법으로 감독회장으로 당선되었기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누가 교회법을 무시하게 했습니까?

교회법을 어기고 감독회장에 출마한 사람들이 아닙니까?

만약 김국도목사가 감독회장으로 당선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교회법을 무시하고 당선된 감독회장이라는 오점을 교회역사에 남겼을 것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당선만 되면 된다는 풍토가 만연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간음한 목사도 횡령한 목사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감독에 당선만 하면

지금까지 교회는 모든 사실에 침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간음을 해도 횡령을 해도 용서라는 말로 다 덮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도덕불감증에 걸린 사람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감독에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벌어진 이유는 교단법으로 교단법을 어긴 사람들을 치리를 하지 못한 결과였습니다.

(그 사실들을 일일이 거론하지 않아도 양심이 있는 사람들은 인정을 할 것입니다.)

 

그 결과로 감리교회의 수치스러운 역사적 사실로 기록될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불법을 자행한 사람들의 의해서 두 명의 감독회장이 선출되었고

결국 사회법에 그 판단을 묻는 부끄러운 일이 벌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사회법정에서 세 번의 판단을 해 주었는데

<김국도목사는 감독회장 후보의 자격이 없다.

김국도목사는 감독회장이 아니다.

고수철목사가 감독회장으로 당선되었다.>는 판단이었습니다.

사회법정에서는 일관되게 교회법에 의해 동일한 판단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고수철목사가 사회법으로 당선된 감독회장이라고 인정할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만약 사회법에 고소하지 않고 김국도목사가 당선되었다면 감리교단이

어떻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교단법은 더 이상의 법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감리교회를 걱정하는 소수의 사람들이 침묵을 하였더라면

김국도목사는 감독회장으로 당선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감리교회는 불법천지가 되어버리고 말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소수의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불법을 막으신 것입니다.

그 소수의 사람들은 감독회장 출마자들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과정을 하나님께서 간섭하신 것입니다.)

고수철목사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1%의 세력화된 소수들은 하나님이 쓰신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불법을 막아야한다고 생각하는 소수의 사람들은 결코 세력화된 사람들이 아닙니다.

0.1%도 안되는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다만 불법을 막아야한다는 뜻에 함께 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일들이 우연히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세상에는 우연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숨겨진 손길이 있는 것입니다.

 

고수철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인정하지 못하는 분들도 모두 감리교회의 동역자들입니다.

감리교회에 함께 몸을 담고 있는 동역자로써 간절히 호소를 합니다.

감리교회를 더 이상 혼란에 빠뜨리지 마십시요.

2월 2일에 모이신다면 고수철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회개의 기도를 하시고 감리교회를 위한 새로운 결단을 하는 모임이기를 간곡히 호소합니다.

 

고수철목사가 감독회장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수철목사는 합법적으로 감독회장에 당선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감리교단은 합법성을 지켜낼 수가 없을 것입니다.

사회법정에서 그 사실을 인정받았다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고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슬프게도  그 사실을 받아드려야 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이제 당선된 감독회장을 중심으로 공교회성을 회복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감독회의와 총회실행위원회가 모여야 합니다.

그리고 합법적인 총회를 속히 열어야 할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감리교회를 살리는 일과 감리교회의 민의를 논의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감독회장선거과정에서 또 다른 불법이 있었다면 이제는 교단법에 의한

합법적인 과정을 통해 논의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럼으로 고수철감독회장의 당선을 인정한 후에 감독회장의 사퇴여부를 논의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다수의 횡포는 계속될 것이고 더 이상 교단법을 지켜낼 수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감리교를 걱정하여 모여 기도를 한다는 일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사람의 생각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수의 힘으로 교단을 바로 세우겠다는 생각은 정말 어리석은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간절히 호소합니다.

더 이상 힘으로 하려고 하지 마십시요.

기도로 -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교회인 감리교회가 회복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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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나누기(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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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좀 (58.122.195.4)
2009-02-02 00:02:37
제대로 보시지요...
세상 법정에 송사하는 것이 허물이라는 말만 읽었나본데요...
교회가 정한 법을 준수하지 않은 사람이 지도자가 될 자격이 없다는 말은 성경에 없던가요?
사퇴는 이번 일 정리가 된 이후의 일이고 그것도 고 감독회장이 정할 일이지 옆에서 나가라 말라 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벌금은 70이나 100이나면 50은요? 30은요? 10은요? 1만원은 어때요? 물타기 하지 마시고 일단은 김국도 목사가 점잖게 물러나는 것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난 후에 고감독회장이 사퇴를 하던가 사퇴를 촉구하던가 해야 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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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건희 (121.142.182.65)
2009-02-01 21:36:59
법원에서만 인정하면 감독회장인가?
법원에서만 인정하면 감독회장인가?
고전6:7에서 세상법정에 고소한 것 자체가 중대한 허물이 있는 것으로 성경은 말하고 있다. 고수철도 벌금 70만원을 냈다는데 100만원이나 70만원이나 무슨 차이가 있나. 두 사람다 자격이 없다. 그런데도 내가 감독회장이라고 우기고 있으니 늙으면 욕심이 더 생기는 가보다. 정말로 창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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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도 (58.122.195.4)
2009-01-31 20:04:56
반 말 한 줄 썼다가 욕을 먹었네!
'나도한마디'야, 난 반말 한 줄 썼을뿐인데 너는 놈에, 짜샤에, 자식에... 갖은 욕설이 튀어나오는구나!
'너~ 된다'라고 반말 한 줄 했다고 욕하냐? 제정신이 아닌 인간이구나!
따귀라도 한 대 맞으면 죽이겠다고 덤빌 인간이구나.
너같은 인간한테 '오, 소'라도 붙여준게 아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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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과 빛 (218.233.69.14)
2009-01-31 19:22:08
감독들이 양심선언을 하고 회개를 해야 교회가 삽니다.
멋쟁이님 99%의 감리교인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감리교단에서 감독되신 분들 교회법을 지켰다고 생각하십니까?
침묵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의 타락을 모르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교회가 회개해야 할 때입니다.
저는 감독들이 양심선언을 해야 교단이 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심을 속였다고 교회법을 어겼다고 양심선언을 할 때 교회가 자정능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교회의 자정능력을 회복하는 길만이 감리교회가 사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교회 지도자들이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시다.
물론 저는 고수철 목사도 거기에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합법적인 총회실행부회의와 총회가 열려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합법적인 총회를 열고 고수철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인정한후
교회개혁을 위한 논의를 진지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교회의 타락을 방치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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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221.145.155.75)
2009-01-31 16:35:33
1%에는 하나님의 섭리와 99%의 다른이들?
참 논리치고는 너무 무지한 논리다
1%의 감리교를 걱정하는 소수에 하나님께서 간섭하셨다?
그외 99%속에있는 우리교단을 걱정하는 이들을 하나님께서는 외면 하셨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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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81)
2009-01-30 09:10:32
한마디가.나도한마디가 똥물을 만드는구나
한마디한다는 것이 국도먹사가 될수없으니 제 삼자라 미친놈을 믿어도 이런 일은
없으리라 국도쪽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다 더구나 국도를 비롯해 그쪽 사람은 예수에 예자도 말하지마라 너희들만 생각하면 쪽 팔려 견딜수가 없다
220....196은 이제 한마디가 아닌 계속 헛소리 하던 그대아닌가
제발 입닥치고 곡기를 끊고 5일 금식하며 예수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고자 애쓰거라..............추잡한 인가들 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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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220.78.221.196)
2009-01-30 07:27:04
고**감독회장 인정을 못하는 이유
지금 오랜만에 감리교홈피 게시판에 들어가 봤다. 한가지 느끼는 것은 지난번에도 그랬듯 지금도 몇분의 주장이 전개되면서 옳다고만 주장하고 있는 내용들이라 그냥 나와 버렸다.
읽다보면 짜증이 나기 때문이다.
나는 처음에 고**목사님의 당선이 합당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다
옆에서 말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감독회장을 그들이 만들어가는 것 같다.
정말 위에서 글을 쓴것처럼 인정하고 싶다면 이제는 자숙해야 함에도 계속해서 나서서 이야기하고 있다. 자꾸 이야기를 하는 것은 무엇인가 부족한것을 카바하기 위한 모습이 아닌가???
그래서 곰곰히 생각을 해본다
무엇이 그렇게 감추어야 할 모습이길래 이렇게 나서서 그럴까?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고**님도 이제그만 깨끗하게 사퇴하고 제 3자를 감독회장으로 세우는 것이라고 본다
왜 그렇게 그자리를 못 놓을까???
진정 감리교회의 수장의 자리에 올라갈수 있는 인격의 사람이라면 이정도에서 물러날줄도 알아야 하는것 아닌가?

참 한심하다. 참 한심하다. 그리고 이런 글을 올리는 의도가 더 한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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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61.73.48.31)
2009-01-29 18:50:11
김*도는 아니다!
김국도는 아니다!
만약 김국도가 감리교의 감독회장이 된다면,
이 나라가 가만이 안둘 것이다.
그뿐인가?
돌들까지 소리 지를 날이 올 것이다.

그러니 이제 정신차려라.
그만좀 하자.
그렇게 머리가 나쁜가?
그 형제들 그만좀 해 쳐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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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마디 (222.107.90.168)
2009-01-29 16:37:52
역쉬
뭔가가 뒤가 꿀리는게 있어서 원본을 공개 안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의심을 갖게되는거지요. 원본엔 석장인데 사본 두장만 공개했다던가 등등(이건 순 내생각) 그래서 언론에서 원본을 공개하라고 했는데도 굳이 안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그랬습니다. 정말님이나 아소보이 님께서 저대신 열람을 좀 해보세요.. ㅋ 그나 저나 그럼 나도 놈은 뭔데 반말로 지껄이는거야? 댓글을 써도 정말님이나 아소보이 님처럼 써야하는거 아닌가? 그럼 나도 놈 저자식 정말 언어폭력이네~ 야 이 짜샤 남은 그래도 최소한의 예절은 있는데 너는 첫마디부터가 너가 뭐냐? 저자식아 더 뛰어요. 망둥이 뛴다고 뛰는 나보다 더 뛰네~ 원숭이가 흉내내냐?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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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98.212.194.11)
2009-01-29 13:41:17
사본과 원본이..
정말 몰라서 사본과 원본이 다르다고 생각하시는것인지요?
본인이 얼마나 무지한지를 뽐내고 싶으신건 아닌지...
그럼 아소보이님처럼 본부가서 연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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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도 (58.122.195.4)
2009-01-29 12:17:04
너가 인정 안해도...
된다. 망아지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도 '나도 한마디' 헛소리를 추가하겠다고 덤지는 꼴이라니!
당신이 인정하지 않아도 달라지는 것은 없소.
당신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걱정할 사람도 없소.
고수철 감독회장의 벌금 원본을 보고 싶으면 문서공개청구를 정식으로 하시던가!
당신들의 그 말도 안되는 말을 보고 듣고 하는 것이야 말로 고행중에 고행이라도.
그러니 그렇지 않아도 힘든 감리교회를 힘들게 하는 당신들의 똥고집 우격다짐 어거지야말로 언어폭력이 아니겠소.
언어폭력은 사람을 힘들게 만들면 그게 언어폭력이오.
계속 쭈욱 인정할 수 없다고 많이 우겨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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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9
나도한마디 (222.107.90.168)
2009-01-29 11:50:42
인정할수없다
고수철 목사가 벌금을 받은것에 대한 원본을 공개하지 않아서 문제가 되고있다. 사본은 공개하면서 원본을 왜 공개를 안하는지 그 저의가 무엇인지 삼척동자도 다 알것이다. 그리고 고 수철 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인정할수 없는지는 그 편달이들의 말들이 언어폭력이요 어이없는 주장을 하고있기때문이다. 옛말에 편달이가 되려면 나쁜일을 도모하면 제일 빨리 편달이가 될수있다고 한다. 그말이 사실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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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8
벌금 (98.212.194.11)
2009-01-29 02:46:50
제대로 알고나 말합시다
고수철 감독회장님의 벌금형은 이미 여러차례 발표된대로 교통사고로 인한 벌금형입니다.
항간에 김XX측에서 헛소문을 끝도 업이 퍼트리시는데, 사실은 사실대로 받아드리시길 바랍니다. 김XX측에서 말하는대로라면 고수철 감독회장님은 보험회사에서 먼저 보험을 못 들도록 막았을것입니다. 하지만, 고수철 감독회장님은 자동차 보험을 들고 있으므로 소문에 흘들리실 필요 없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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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7
먹 탐 (121.129.18.81)
2009-01-29 00:09:13
이번 기회에 교회를 바꿔라 221 님아
김국도 먹사가 개혁이라 고수철 목사님이 그릇이 아니다
그대 어느교인인가........수준하며 주접을 떠는구나
그대같은 맹신자는 예수를 죽이는자니라......
한번 믿어보자 차라리 도끼로 그대 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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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
rogur (211.238.143.82)
2009-01-28 20:29:55
이번기회에........
감리교회 본부 개혁을 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고XX목사는 개혁의 그릇이 아닌것 같고여....
그래도 김XX목사님께서는 충분히 개혁 할수있는 인물이라 생각합니다....
한번 믿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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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6
평신도 (125.133.50.194)
2009-01-28 18:26:14
목사직을 박탈해야 합니다.
십계명을 어긴 목사님들

이젠 모든 것을 내려 놓으세요. 그 아름다운 입술로 성도들에게 강요하다시피한 말을 이젠 당

신들도 실천하세요.

소문에 어린 목회자들자들이 호기로 직인을 훔쳤다고 하던데, 이들을 용서하면 안됩니다.

반드시 발본색원하여 면직시켜야 합니다. 이런사람들이 목회를 한다는 것이 도저히 용서가 되

지도 않고 이해도 안됩니다. 목사직을 박탈해 일반 사회인으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 성직을 수행합니까. 하나님의 교회가 어떻게 도둑놈 소굴이 되었는지

참담합니다. 반드시 목사직을 박탈해야 합니다. 이래야 개독교란 소리 안듣습니다.

김국도목사님의 부흥회에 참석해 그 뜨거운 눈물을 흘렸으며 그 형제들의 설교를 들으면서 성

령충만을 경험했던 나로서는 지금 김목사님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 주변인물들의 행동과 생각을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왜 우리 김목사님을 쓰레기로 만

드는지 정말 안타깝습니다. 기도합니다.

김목사님이 하루빨리 그 옛날 아름다운 모습으로 회복하시기를

그리고 그 주변에 쇠파리 같은 쓰레기들 청산하세요. 그날까지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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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
나그네 (121.172.120.99)
2009-01-28 18:17:35
0.1% 소수의 출신학교 분포는 모두 감신? 조금 협성?
0.1%의 소수는 과연 어느 학교 출신이 많은지요?
고수철감독은 벌금형이 있다고 하는데 감독회장의 자격이 있는지요?
본부의 개혁이 가능하다고 믿는지요?
아시는 분 리플 좀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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