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감리교 선거 사태
1월9일에도 행정기획실은 하루종일 어수선했다!
이필완  |  leewaon3@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9년 01월 09일 (금) 21:36:57
최종편집 : 2009년 01월 10일 (토) 00:02:03 [조회수 : 218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1월9일에도 감리교본부 행정기획실은 하루종일 어수선했다!

   
▲ 1월9일 오전 감리교본부 행정기획실 풍경, 계속 항의를 하는 김국도 목사 지지측 인사들과 고수철 목사 지지측 인사들이 엉켜있다. 큰 불상사는 없었으나 행정기획실 주변은 하루종일 여전히 어수선했다. ⓒ 당당뉴스

[관련기사]

이필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4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3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아소보이 (211.205.169.43)
2009-01-11 19:23:21
장병선 목사님. 누를 끼쳐 죄송합니다.
송창섭목사님이 감리교게시판에 내 댓글(이 게시물 맨아래)을 옮겨 올렸더니 어떤이는 분개하고 어떤이는 허위사실유포라 합니다. 근거를 대라 하는군요.

근거는 사진상에 나와있는 Kim 패거리 중 행정기획실에 들어와 있던 자들, Go를 수행하던 목사님들, 기자들, 근처에 있던 행정기획실 직원들 등이 들었을 테니 그들이 근거입니다. (저 역시 재차 확인한 내용입니다.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소리까지 녹화가 되었을지 모르지만 CCTV에도 찍혔을 것입니다. Kim패거리들 중에 캠코더가 두 대나 있었다니 혹 촬영을 했을지도 모르겠군요) 가장 확실한 근거는 그 말을 들은 장병선목사님이십니다.

그런데 감리교 게시판에 댓글을 올리신 장목사님의 글이 의미심장합니다.

////////////////////////////////////////////////////////////////////////
장병선 (2009-01-10 20:02:37 / 124.80.45.224)
제 아들은 목원대 교목실 조교로 있습니다. 수련목과정에 있지요.
자격이 없다면 마땅히 목사 안수 받지 못하게 해야지요.
////////////////////////////////////////////////////////////////////////

아들의 진급을 볼모로 협박이 자행되고 있는 마당에 아버지이자 선배 목사로서 아들의 자격이 엄격하게 심사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하심으로 아버지로서 혹여 아들이 다치지나 않을까 하는 안타까움을 역설적으로 애써 누르고 계시다는 것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가장 분개해 하고 멱살이라도 잡고 싶을 심정이실텐데 속으로 얼마나 우셨을까요.(실제로 멱살을 잡힌 이는 장목사님이라네요. 저들 중에 하나가 멱살을 잡았다 합니다. 그 전날엔 옷이 찢겨 지시고...) 자신 때문에 아들까지 표적이 되려 하니 아들에겐 또 얼마나 미안해 하실까요.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저따위 말을 한 그 작자 이름을 확 밝히고 싶어지네요.(저는 알거든요)

그러나 장목사님께서 원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문제가 더 이상 확산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대쪽같은 장목사님께서 댓글을 다실 때 인정도 아니고 부정도 아닌 애매한 표현을 하셨다는 것은 그 파장을 염려하시기 때문이라 여겨집니다. 아들에게 책잡힐 만한 게 있어서가 아니라 아들 앞길에 작은 돌멩이라도 치워주지는 못할 망정 걸리적 거려서는 안되겠다는 부정의 발로겠지요. 그래서 저도 더 이상의 확대는 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괜한 댓글로 심려를 끼쳐 드려 장목사님께 오히려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렇지만 아드님은 잘 해내실 것입니다. 아버지를 보아 훌륭한 목회자가 될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이유는 게시판의 댓글에 오**목사가 자신이 해당 연회의 자격심사위원이라면서 장목사님 아들을 불러다 사정을 알아보겠다하며 여전히 장목사님 아드님에게 칼을 겨누고 있어서입니다.

확인을 하겠다 하면 그 말을 누가 했는지 정말 그런말이 나왔었는지를 사진상의 인물들이나 장목사님께 물어 확인하는게 순서일 텐데 그것은 일단 허위사실로 치부하고는 아들의 진급과 관련하여 제대로 목회하는지를 알아보겠다 하니 그 편파적 ‘강직하심’과 ‘원칙고수의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네 그러셔야지요. 확인하시고 그 결과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동시에 자격심사위원이시라니 그 말의 진원지도 반드시 알아 내셔서 그 자의 자격됨됨이에 대해서도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 자...손들겠다 했다 하니 오목사님과 같은 연회에 계신 분이네요.
리플달기
0 0
희 망 (211.55.30.237)
2009-01-11 16:20:40
결정하자 !!
결정하자 !! 2009년1월10일오후4시15분.

1)교단 당선건. 2)법원 결정건

삭제하지말라!!
시비하는 것으로 읽지 마시오! (분열 시키지 마시요!)

********************************************************************

“감리교 목사는 폭행 당해도 사회법아닌 교회법을 가야한다!?” 에서
아서보이,올린글

여기부터,........................

근데 아쉽게도 애석하게도 교리와 장정에 딱 맞아 떨어지는 게 없어~
교리와 장정에 다 나오면 사회법정에 가서 물어 볼일도 없는 거자나
그래서 사회법정에 가서 물어 본거야


그런데 어떡하니...우리가 그 수준밖에 안되는 걸.
이런 지랄 맞은 일이 일어나리라 누가 상상이나 했겠니?


우리 교단안에 그걸 제대로 판정해 줄 주체가 없었던 거야.
앞에도 잠간 말했지만 쥐약을 먹었는지 다 뿅가 있었자나?
그래서 법으로 먹고 사는 사람한테 가서 물어 본거라고...

여기까지..........
*****************************************************************

교리와 장정에 딱 맞아 떨어지는 게 없어
그 수준밖에 안되는 걸. 쥐약을 먹었는지 다 뿅가
이런 지랄 맞은 일이
교단안에 그걸 제대로 판정해 줄 주체가 없었던 거야.

이제야,실토하네!!
물어 봤으면, 물어 봤으면, 물어 봤으면,

법원의 결정을, 교단 총회 열어 인준 받아야지!!!!
불안에 떨면서,서두르는 이유는 뭐냐? 불안에 떨어,서둘러,회장선포?????
나는,전에말했지?

가처분>>>>>>상황판단없이, 내린것이라고,>>>>>>>이번엔 정황적 판단만있다!!!

(크리스천투데이,)
“김 국도목사측은,이번 판결을 내린 사법부가 지난해 9월 김국도 목사의 후보자 등록 무효 판결을 내렸던 곳과 동일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 민사부란 점을 들어 “예상되었던 결과”라며 판결을 반박하고 있다.“ (동부지청검사가>>>>>>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 민사부)

처음부터,구리다고했지!!!!
당선자 비상사태 선포하고,취임예배하고, 지금선포해도 된다고하니....
감독회장,발표 ??

그검사,우리교단에 불러 세우자하니.....

서둘러,
당선자가있는데,
쥐약을 먹었는지 다 뿅가 >>>>감독회장,발표>>>>>>했구나!!! 이것도 불법이고,
제 28회 총회 75% 찬성으로 감독회장 김 국도목사취임.
(감리교의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서도 무흠판결.....등록..........당선2,553표(44.2%))

일사부재의 원칙도 모르냐? 교단의 총회재판부터 열고나서, 사회법으로 가야지!!!

쥐약을 먹었는지 다 뿅가 ???
사회법 찾아가 내린 결정을 따라가는것,!!!!! 이것도 불법이고,
일사부재의 원칙도 모르냐?

법원의 결정을, 교단 총회 열어라!!
서둘러,쥐약을 먹었는지 다 뿅가,회장선포? 하는것은 불법이 아니냐???


물어 봤으면, 물어 봤으면, 물어 봤으면,
교단 총회 열어라!! !! 1)교단 당선건. 2)법원 결정건. 결정하자!!
이제는 개인의 의견을 따를 때가 아니다!!
금식기도 하자!!

둥 둥 둥!
흔들리지 흔들리잖게!! 흔들리지 흔들리잖게!!

둥 둥 둥!
흔들리지 흔들리잖게!! 흔들리지 흔들리잖게!!

둥 둥 둥!
흔들리지 흔들리잖게!! 흔들리지 흔들리잖게!!
교단을 세우자!! 무너진 성벽을 세우자!!

교단 총회 열어라!!

(폭력을 행사하니,
특전요원으로 경호 붇여야 되는건 아닌지???)

*광야의 들소리kah*

강성농성!, 강성주장! 강성농성주도! 이게 문제야!!
이것 때문에, 좌,우,앞,뒤 분간이 안되는 거지....

정부,국회,사회,기업,공장,교단,학교,교회,등등,어느곳에서든지 ....

결정하자 !!
1)교단 당선건. 2)법원 결정건.
그검사도, 우리교단에 세우자!!!

교단 총회 열어라!! 결정하자 !!

조용히,금식기도 하자!!
너 청교도여 변화(CHANG) 하라!!
안되면 되게하라!!

광야의 들소리^^*
2009년1월11일오후4시15분.

자주 삭제되서,,,,,,,
(다 삭제했군?그러나,염려마라!!)
리플달기
0 0
감리교인 (116.45.14.58)
2009-01-10 19:53:39
원래 그렇고 그런 무리들입니다
그들이 그렇게도 떠받드는 신성한 교회법으로 협박까지 하는군요?
그게 바로 저네들의 한계고 사회법에 교회법 판단을 의뢰하는 이유입니다.
만일 그 아드님이 이 소식 들으면 비참한 감리교 현실에 분개하겠군요~!!!
어떤 목사님이 그런 협박 하셨는지 얼굴 궁금하네요! 장목사님 힘내세요~
협박은 협박일 뿐 저따위 목사들은 진급때 손들 용기도 없을겁니다. 흔들리지 마세요!!!
리플달기
0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