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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금을 솔직하게 내야 감리교회에 희망이 생긴다광림이 한국감리교회의 얼굴이 되기 위한 고언
김성복  |  ksboc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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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10월 05일 (수) 00:00:00 [조회수 : 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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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림교회와 김정석목사는
부담금을 솔직히 내야 합니다.

부평교회가 교인 4천명이 조금 넘는데 부담금 1위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말합니까?
광림교회는 입교인만 1만5천명이 넘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부담금 당연히 3배가 나와야 하지 않을까요?

전에 김정석목사와 한 번 이 문제로 통화한 적이 있습니다.
장정에 의하면 일반회계 수입결산에 부과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김목사는 지출결산에 내야한다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이는 무지의 소치라기 보다는 탈법의 현장입니다.
나는 고쳐질줄 알았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이러면 안됩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부담금을 솔직하게 정직하게 내시기바랍니다.
그래야 미국 구호하는일도 사할린동포 구제하는일도 빛을 발하는것입니다.
지도력은 정직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광림이 정직해지기를 기도합니다.
감리교회의 정직운동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부평교회! 감리교회의 희망입니다.

인천에서 ..... 감리교희망연대 회장 김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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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완 (218.51.145.174)
2005-10-13 19:34:25
[당당 자게판에서 펌] 부담금에 대한 기사를 읽고나서
부담금 9

부담금에 대한 기사를 읽고나서



부담금에 대한 글을 읽다보니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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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김정석목사와 한 번 이 문제로 통화한 적이 있습니다.
장정에 의하면 일반회계 수입결산에 부과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김목사는 지출결산에 내야한다는 것입니다.
-----

교회 부담금에 대해서 교회 보고를 믿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그 교회의 재정문제를 간섭 할 수(혹은 알아볼 수) 없기 때문이 아닌가요.

'우리교회 올 해 일반회계 수입이 000이다' 라고 말하면 그대로 믿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부담금을 줄여서 보고해도 어쩔 수 없었던 것 말입니다(그야말로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기 때문에).

그런데 위에 글이 사실이라면 광림교회는 업무상 착오로 부담금을 잘 못 낸 것이 되겠군요.

속여서 보고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만(증거를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잘 못 보고한 것에 대해서는 바로 잡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의 추측이 아니라 담임목사의 입으로 '지출결산'으로 부담금을 냈다고 말했으니 장정대로 '수입결산'으로 부담금을 다시 내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조치는 어느 부서에서 하는 것인지(지방? 연회? 본부?) 궁금합니다.

2005.10.12 13: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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