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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도 교회개혁을 꿈꾸고 있습니다"내가 여기 서 있습니다. 하나님 나를 도와주옵소서" 한국감리교회개혁외에 달리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허종  |  paulhu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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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12월 20일 (토) 06:25:09
최종편집 : 2008년 12월 20일 (토) 11:16:02 [조회수 : 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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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국감리교회 회장감독선거 이슈는 교회개혁이었습니다.

감독회장 선거에 출마한 모든 후보가 교회개혁을 말했습니다.

그런데 교회개혁을 말하는 사람이 교단법을 어기고 출마하고

그리고 교단법을 어겼다고 세상 법정에 고발하고...

감독회장 후보자들이 감리교단의 위상을 실축시키고 말았습니다.

 

감목회장 선거에 관련된 사람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당선에만 촛점을 맞추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정말 교단 개혁을 원했다면 그렇게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우리는 현재의 결과를 놓고 교회개혁을 생각해야 합니다.

 

감독회장 재선거를 주장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세상법정에 재판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 재판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에 있습니다.

감리교단이 스스로 판단의 능력을 잃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한국감리교단의 문제가 있습니다.

감리교단이 자정능력도 판단능력도 상실했다는 현실이 너무나도 뼈저린 현실입니다.

이제 더 이상 교단의 문제를 세상법정에 가지고 가면 안됩니다.

재선거를 주장하는 분들은 당장 선거무효소송을 철회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실권을 쥐고 있는 분들은 감리교단법에 의해 옳바른 판단을 해야만 합니다.

원천적으로 선거가 잘못되었는지 아니면 정상적으로 선거가 치루어졌는지의 판단을

교단법에 의해 판단을 하도록 조치를 취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재선거를 주장하는 분들의 요구를 정상적인 방법으로 처리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교단 개혁을 원한다면 더 이상 세상법정의 판단에 의존하면 안됩니다.

정말 교단개혁을 원한다면 그렇게 해야만 합니다.

 

나는 지금도 교회개혁을 꿈꾸고 있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 지를 알지 못하지만 나는 개혁을 꿈꾸고 있습니다.

한국감리교단의 개혁을 위해 목숨을 내어 놓았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독일 보름시에 다녀왔습니다.

보름시는 1521년 마르틴 루터가 종교재판을 받았던 곳입니다.

마르틴 루터 동상에 루터의 기도문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내가 여기 서 있습니다.

나는 달리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를 도와주옵소서 아 - 멘"

 

한국감리교회개혁외에 달리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 나를 도와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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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호원 (70.141.210.165)
2008-12-20 11:50:17
- 목사가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 고요 ?_
- '목사가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고요 ? -

아무리 말세라고 하지만 현직목사가 소위 성직자라는
동료들에게 '목사가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는 제안을 하다니...
사명을 가지고 사역하려는 목사들이라면 한국교회가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목사님들은 교계의 거센 흐름에 휩싸여 또 살아 남기 위해 모른 척하고
자기 나름의 사역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 중에서 이 동춘목사가 용맹(?)을 내서 '목사가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고 했다.
- - -
그러니까 그는 교회의 변화를 기대하다가 그 조짐이 보이기는커녕 점점 더 구렁으로
빠져드니까 "예라.. 그러면 모두 끝장 내자!"는 절망감에서 '목사들이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는 폭언을 터뜨렸을 것이다.
- - -
그러나 한편 그가 한국교계의 목회경쟁이 하도 심하니까
목사들을 다 죽이고 난 후 혼자서 편하게 목회를 할 망상으로 ....?

아니면 그 옛날 3천 궁녀들을 백마강에 수장시켰듯이 목사들을 漢江 철교 위로 끌고
올라가 강물 속으로 '풍덩 풍덩' 줄대기 투신자살을 시킬 생각은 하지는 않았을 까...?
- - -
사실 그분만은 아닐 것이다.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비난을 받기 이전부터 한국교회의
잘못을 인식하고 갈등하고 있던 분들은 많이 계시다.

특히 '교회가 교회답지 않다'는 것은 곧 교회 운영자인 목회자들이 '주님의 교회'(God's
church)로 섬기기 보다 '내 교회'(my church)로 만들고 있다는 사실까지도.......
- - -
매일 늘어나는 교회와 쏟아져 나오는 목사들..... 교인머릿 수 늘리는 일에만 열심인
물량주의 교회들... 심지어 부목사가 교회를 찢어 가지고 옆 동네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고 교회를 마구 세우는 풍도 등등.................

그래서 한국은 자칭 '소명이 넘치는 목사 '들과 '성경책 끼고 제멋에 우쭐하는
선지자'들의 천국이 되었다고 한다.

1. - '목사가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고요 ? -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것은 누구나 동의한다.
왜냐하면 그렇게 목청을 높여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주의 영광을 부르짖는
목사들까지도 '예수의 제자보다 내 교회, 내 제자'들만 키우는 '염치없는 목회자'들이
득세하고 있는 세상이 되었으니까...
생활 없는 열심 신앙인들이 모인 한국교회.....
'나 편 하면 된다'고 마구 쓰고 마구 버리면서 지구를 지옥으로 만드는 한국교회들....
바로 그런 교회의 '목사들은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는 것이다.

사실 교회가 제 구실을 하지 못한다는 비난을 받을 때 목사들은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으련만 누구하나 '교회답지 않은 교회'를 걱정하며 재(災)를 무릅쓰고
'누었다'는 소문은 들리지 않는다.

아니면 '나는 no 목사요. 나는 목사의 자격이 없소!' 하고 '목사 탈퇴'선언을 했다는
기사도 아직은 없다.
아니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망언이 나와도 목사의 체면을 깎는 소리라고
항의하는 분들이 나서지 않고 있다.
어떤 목사는 '맞아 죽을 각오로 한국교회를 비판한다'는 책을 써 놓고 아예 한국을
떠나기도 했다니.......
- - -
e mail로 받은 '교회에 피해를 주는 牧師 相'이다.

- 구멍가계처럼 교회 매상(헌금) 올려놓았다고 자랑하는 목사들...
- 변호사 앞세우고 법정을 드나드는 목사들...
- 허위 학위를 걸어놓고 자위하는 목사들...
- 하나님을 난처하게 만드는 기도로 교인들을 부추기는 목사들...
- 감투, 명예 좋아하는 소위 정치 꾼 "먹사(食使)"들...
- 교회를 자기 기업으로 운영하는 목사들...
- 10억을 11조 하는 교인 12명을 달라고 조르는 목사들...
- 퇴직금 적다고 교회를 쪽박 내는 목사들...
- 하나님 행세하는 목사들...
- 기복 신앙을 부추기는 목사들...
- 전도사들에게 현찰 만지는 사람들을 좀 끌어 오라고 지시하는 목사들..
- 聖地를 회복한다고 특히 예수님 오시는 때를 앞당긴다고
교인 3000명을 끌고 예루살렘에 가서 현지인들의 오물 바가지
받으면서도 '연주회'를 고집스럽게 주최하는 목사들....
등등......... 더 있을 까 ?

2. -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고요 !? -
완전히 틀렸다! 날마다 늘어나는 한국교회들도 계속 성장하고 있으니까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제안은 순 억지다.
그리고 한국교회를 양적으로 성장시킨 목사들에게 죽으라는 논리는 가당치 않은 역설이다?

설사 한국교회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현실적 요구가 빗발쳐도 하나님께 평생을
헌신하기로 서약한 목사들 중에서도 교회를 살리기위해 '죽을 목사'는 절대로 없을 것이다.
아니 예수가 다시 십자가를 지는 이변이 일어나도 '주님의 교회를 위해 죽겠다'고 나설
목사는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요즘 "목사도 사람이다!"는 말이 교계에 번지고 있는 판국에
제왕 대접을 받는 목사들이 죽는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다.
- - -
하긴 한국목사들 중에는 사회로부터 "염치없는 목사" "비성경적이고 경우 없는 목사"
라는 말을 듣는 분들이 있다.
'믿고 구하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다'고 단언하는 목사들까지 있고...
그리고 목사들이 선무당 노릇을 해도 '아멘! 할렐루야!'하는
교인들이 있는 이상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제안은 틀렸다.
물론 정품(original)복음은 없고 짝퉁 목사들의 세상이라는 비웃음을 받고 있어도 말이다.
- - -
그리고 한국교회는 앞으로도 성장할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교회가 뿌려 놓은 '일회용'(temporary)구원 때문이다.
즉, 한국의 구원이란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은혜로 받는 은총'이 아니라
평생을 자기 교회에서 '오직 믿음으로 확인해야하는 '불안한 구원'이니까...
그러므로 한국교회는 그런 구원에 매달려 있는 교인들로 인해서
목사는 하나님 노릇은 물론 교회 또한 계속 성장할 것이다.
비록 목회자들이 '말구유에 오신 예수'가 누군지 또 이웃 사랑이나 Noblesse oblige라는
단어를 몰라도 '레위'支派의 피를 이어 받은 한국목사들은 도약(跳躍) 청청하며
더욱 당당해 질 것이다.
- - -
3. -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고 !? -
금년 들어 한국교계에는 전에 없던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연초엔 원로목사라는 분들이 '한국교회를 귀족화 시켰다'고 자백했다.
한국부흥사협회는 '그 동안 잘못 복음을 전했다'는 양심선언을 하고....
그후 여기 저기서 양식있는 목사님들이 '나도... 나도'
'한국교회의 부패를 막고 개혁하자'고 나섰다.

그뿐인가 ? 한국의 신학자 140명도 '한국교회는 성경적 회복'을 역설하고 나섰다,
즉, 교회 개혁이 절실하다는 것이다.
그들은 "한국교회는 폐쇄적인 열광주의, 배금주의, 교회 사유화 등등...
지금이야말로 한국교회는 제 2의 종교개혁이 필요한 때" 라고 .....
즉, 부패한 중세 기독교를 향해 루터가 '성경으로 돌아가자’고 외쳤던 것처럼
지금 한국교회도 '성경으로 돌아가는 길만이 하나님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즉 그들은 “우리는 성경 중심의 신학교육을 하지 못했으며,
사회에서 예언자적 역할을 소홀히 했던 것을 반성한다”
자.. 이렇게 신학자들까지 한국교회의 '폐쇄적인 열광주위' '배금주의' '교회의 사유화' 등등을 지적했다면 한국교회가 얼마나 '교회답지 않은 교회'였는가를 알 수 있다.

또 특종기사도 있다. 한국 장로교단장들이 휴양지 제주도로 휭~ 휭! 날아가서
소위 '제주선언'이라는 것을 내 놓았다.

그 '제주선언'이란
- 한국 교회 분열과 형제교회를 무시한 죄악을 고백합니다.
- 회개와 갱신을 통한 한국교회의 도덕성을 회복하겠습니다.
- 교회 연합과 화합과 한국교회 위상에 걸 맞는 사회적 책임을 지겠습니다. 등등이다.
그들은 '회개를 통한 한국교회의 도덕성 회복, 한국교회 위상에 걸 맞는
사회적 책임을 지는 교회가 되자'는 다짐들을 그 '제주 선언'에 담았다.
그리고 그들은 목사다운 모습도 보여 주었다.
즉, 김 삼환목사님의 제창으로 목사들이 두 손을 번쩍 들고
"주여! 주여! 주여! 회개합니다 ! 주여! 이 죄인들을 용서하여 주시 옵소서 !"
그들은 그렇게 뜨거운 눈물을 흘리면서 통성 기도를 했고
'선한 청지기가 되자'고 長子교단(?) 목사다운 회개를 했다니 정말 장한 모습이다.
사실 그 동안 그렇게 목이 뻣뻣했던 장로교단장들이 고개를 숙였고 자신들이 행한
지난날의 교만을 고백했다는 것은 기독교사에 기록될 사건이고 눈물겨운 모습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문제는 그 '제주선언'을 지켜본 취재 기자들의 의구심이다.
즉, "선언 내용은 좋다. 그러나 목사님들이 그 '선언' 내용을 과연 실천할 수
있을까...?" 기자들은 한국목사들의 회개와 다짐을 의심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런 모습들은 너무도 흔하게 보아온 모습들이었기에....
사실 한국교회의 회개라는 것... '그때뿐인 회개'...
기도원에 올라가 금식기도까지 하면서 많은 회개를 해 왔다.
그러나 'U turn 회개'보다는 '제자리로 돌아서기 회개'들....
'주홍같이 붉은 죄라고 회개만 하면 용서받을 수 있다'는 믿음으로...

문제는 그런 한국형 '회개'는 한국목사들을 병들게 했고
그 회개를 '내 축복'과 '내 교회 성장 도구로 바꾸어 놓은 것이다.
즉, 목사들은 회개를 통해 예수를 닮아가고. 하늘 나라를 전파하는
통로로 인도하기보다 '내 것'에만 몰두하는 기복 신앙으로 키웠으니까...

그뿐인가 ?
요즘 목사들은 교회에 '떡값'이라는 관행까지 만들었다.
소위 성령의 불을 일으키고 다닌다는 부흥 강사들은
'초청해 주는 '떡 값'을 내야하고 또 소위 뜬다는 목사들까지도
자기 유명세를 높이기 위해 떡값에, 또 공짜 책까지 뿌리고 다니는....
그렇게 또 그렇게 유명 brand 목사로 뜨는 한국교계의 풍토..
즉, 하나님 모르게 교인들 눈치채지 않게 슬쩍 슬쩍 '목사 비자금'거래가
비밀처럼 번지고 있는 한국교계..........

물론 절대로 모든 목사님들은 아니다.
그래서 지금은 '허물없는 목사들까지도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약발이 먹혀드는 허망한 牧師相이 되었다.
또 있다.
경쟁적인 교회의 사치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복음적인 교회'라는 소문보다 '큰 교회와 목사들이 판을 치는 한국교회' 말이다.
과연 예수가 머물 곳은 어디도 없는 한국교회의 사치와 화려함...
- - -
그리고 '목사들이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는 특종 기사가 있다.
2008년 세계 179개국의 부패국 순위에서 한국이 43위란다.
기독교를 모르고 雜神만 섬기는 일본은 17위이고....
세계선교 1등국이라는 한국의 신용등급이 43위라면 각 교회마다
그렇게 새벽제단을 쌓고 성령 충만을 외치고 있었는데
한국이 세계부패국 43위라니 한국교회도 '43위 짜리 교회'가 된 것이다.

즉, 그 통계가 거짓이 아니라면 43위라는 지수는 바로 한국교회의 부패지수와 같은
아니겠는가...... 혹 독자들 중에 '교회는 부패하지 않았다!'고
항의해 주실 분이 계셨으면 정말 좋겠다.
- - -
끝으로 '목사가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는 책을 쓰신
이 동춘목사님께 한마디 드린다.
"그래 ... 목사님은 얼마나 대단한 목회를 하시고 또 잘 났으면 하나님과 성령도
모른척해 주는 목사들에 대한 문제점을 들추고 또 어쩌자고
'죽으라! 말라!'는 망발(?)을 하시는 것입니까 ?
그러나 이 목사님! '목사가 죽어가 한국교회가 산다'고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그런 엄포에 '교회를 위해 나 죽겠오'하고 나설 목사는 한국엔 한 분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이 목사님은 아직 한국목사님들의 호화판 생리를 모르십니다.

예를 하나만 딱 들까요? 세계가 지금 경제 대란으로 '죽는다! 망한다!'고 난리를
치고 각 교회마다 '헌금이 줄었다'고 걱정들을 하는 통에서도 21명의 어느 단체장
목사님들이 고급 '크루즈' 타고 몇 날의 '위로여행'을 다녀왔다는 사실 말입니다.
이 목사님! 목사님처럼 저도 막말을 하겠습니다.
한국교회가 비록 문을 닫는 이변이 일어나도 그런
호화판 목사들은 교회를 위해 절대 죽지 않을 것입니다 !
왜냐하면 그런 목사님들은 "믿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엄청나 대접받는 목회를 하며 살기 좋은 세상 놔두고 목사들이 왜 죽겠습니까 !?
비록 "열매 맞지 않는 가지는 찍어 버리라"는 말씀은 있지만..."
- - -
400여년 내려 온 慶尙道 경주(慶州)의 최 부자 집 가훈(家訓)이다.
1. 벼슬은 진사 이상하지 마라. 2. 농토는 만석 이상 늘리지 마라.
3. 흉년에는 절대로 토지를 사지 마라.
4. 시집 온 며느리들은 삼년 동안 무명옷을 입어라.
5. 사방 백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 관련 기사 소개 -

* 뉴욕목사회(회장 정 순원 목사) ?
2008/11/21

36회기 뉴욕목사회는 지난해 11월 정기총회에서 경찰까지
출동한 난장판 속에서 어렵게 시작했다.
이어 12월 열린 이취임식에서 취임한 정순원 목사는
공약인 미자립교회를 재정적으로 돕고 정기 건강검진 등의
사업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회기를 마감하며 이 공약은 절반의 성공을 거두었다.
회장 정 순원 목사가 지적한대로 상대적으로
회원들의 비협조도 그 이유가 되었다.

해가 바뀌고 뉴욕목사회는 신년하례 예배를 대동연회장에서 열었다.
최근에는 처음 열리는 목사회의 신년하례였다. - 중략 -

1회에는 많은 강사들이 참가했지만 이번 회기는
서 길원 목사(서울 상계교회)와 권 준목사 등 2명이 세미나를 인도했다.
한국에서 온 주강사 서 길원 목사는 4일간 저녁집회와
2번의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하며 강행군 했다.

서 길원 목사는 첫날 저녁집회에 사람이 적게 모이자 강단에서
수차례 이를 불평하기도 했다.
"불러준 것만 해도 고맙지 왠 불평인가"
하는 의문은 그 뒤에 풀렸다.

회장 정 순원 목사는 기자회견 등을 통해
"강사 선정에 돈을 받지 않았고 인터넷을 통해 강사를 찾았다"
라고 말을 했지만 강사에게 2만불을 받는 등 모두 거짓으로 드러나
도덕성 논란에 휩싸였으며 교계의 비판을 받았다.
컨퍼런스는 12,278불의 흑자를 보았다. ⓒ 아멘넷 뉴스

독후감 // 뉴욕 목사회장 정 순원목사가 강사 서 길원목사로부터는
초청해 주는 떡값 2만불을 받았다.......?
그리고 세미나 이후에는 '수고했다'고 그 돈을 준 강사에게
감사패를 주면서 사진까지 찍고.... 정말 희한하다.
이것이 한인교계의 진상이라면.......?

그리고 서 목사님은 본교회로 돌아가면 온 교인들 앞에서
'뉴욕 목사회'로부터 받은 20.000을 주고받은 감사패를
가지고 감사 예배'까지 드리 셨겠지요 ?
아무것도 모르고 헌금한 교인들 만 가엾지.......
(서 길원 목사는 서울상계교회 담암목사)

한편 어떻게 20,000불이라는 엄청난 돈을 미국으로 가지고 왔을까...?
그리고 서 목사님은 그 돈을 무슨 명목으로 교회에서 타냈을까...?
'20,000불 짜리' 미국' 宣敎費로.... ?

요즘 환산으로도 3천만원......그러니까 교회에 돈에 넘쳐난다는
뜻일까요?

아니면 요즘 목사님들의 간(肝)이 커지고 배짱이 늘었다 고나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선택한 목사들에게 넘치는 은총(?)을
베푸시는 것 같지만 사실은 이런 목사들이 먼저 죽어야
한국교회가 살고 건강해 질 수 있습니다
리플달기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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