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송양현 기자, 사랑하는교회 담임전도사 되다!교인이 하나도 없이 시작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으나 교회 재출발 소식에 1주간 동안 10명 교인 등록 해
이필완  |  leewaon3@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8년 12월 10일 (수) 18:34:25
최종편집 : 2008년 12월 10일 (수) 21:23:02 [조회수 : 559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지난 12월7일(주일) 오후4시 신촌역사 앞 사랑하는교회가 이전 감사예배를 드리고 송양현전도사를 담임전도사로 맞았다. 서대문지방에 속한 사랑하는교회는 역사는 제법되었으나 오랜동안 부침을 계속하다가 새로운 모습으로 재출발하게되었다.

이제 송양현전도사는 당당뉴스 공동운영자 직을 사임하고  당당뉴스 객원기자로 겸하여 일하게 된다. 이 날 좁은 예배당을 빼곡히 채운 100여 명은 이은한 장로의 사회와 박경은 목사의 기도 황광민 목사의 설교, 윤병조 목사의 축사, 김영동 목사의 축도로 이어지며 기쁨으로 예배 드렸다.

교인이 하나도 없이 시작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으나 교회 재출발 소식에 1주간 동안에만 10명의 교인이 등록을  해 이채를 띠었으며 당당뉴스 운영자 이필완 목사 부부와 김응룡 청년이 특별찬송을 한 이 날의 이전예배는 목요기도회의 오랜 회원이며 원로인 강영애 목사의 기도와 손길이 무척 컸다.  

   
▲ 사랑하는교회의 입구는 좁으나 ⓒ 심자득
   
▲ 사회 이은한 장로
   
▲ 기도 한책의교회 박경은 목사 ⓒ 심자득
   
▲ 이필완 목사 부부의 특송 ⓒ 심자득
   
▲ 설교 황광민 목사. 신앙인의 특권보다 사명을 강조하였다 ⓒ 심자득
   
▲ 비좁아도 서서라도 예배드렸다 ⓒ 심자득
   
   
▲ 특송하는 김응룡 청년 ⓒ 심자득
   
▲ 송양현 전도사를 소개하는 오세영 서대문지방 감리사 ⓒ 심자득
   
▲ 윤병조 목사의 축사 ⓒ 심자득
   
▲ 이전예배 소식 듣고 새로 등록한 사랑하는교회 성도들, 이들은 이전 예배 준비를 위해 여러 날 부단히 애썼다 ⓒ 심자득
   
▲ 파송의 노래로 예배를 마치고 사랑하는교회의 미래를 위해 기도했다 ⓒ 심자득
   
▲ 감리교본부 사무국 김영동 총무의 축도 ⓒ 심자득
   
▲ 이전예배 사진을 찍어 당당뉴스에 제공한 심자득 목사 부부, 그러면 이 사진은 누가 찍었을까?

[관련기사]

이필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206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4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유 재국 (121.54.243.70)
2008-12-13 10:21:30
처음 마음으로
축하 드립니다 시작은 힘 드시 지만 하나님 께서 함께 하심으로 영혼 구원의 메카로 세워 주실줄 믿씀니다 파이딩
리플달기
10 16
먹 탐 (121.129.18.35)
2008-12-11 17:35:50
예수님의 마음으로
송 양현 전도사님 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뵈온적은 없으나 기도로서 함께 합니다
이땅에 잘못된 목사들과 목사에게 맹종하는 평신도들을 부끄럽게 만들어주십시요
조만간에 뵙겠습니다
리플달기
9 16
이경덕 (210.0.55.3)
2008-12-11 12:07:51
축하합니다
좋은 경험 바탕으로 훌륭한 목자 되시길 바랍니다.은평동 이경덕
리플달기
9 16
김홍술 (222.119.57.157)
2008-12-10 21:20:53
부산 왕꼬지도 축하합니다.
송양현 전도사님, 멀리 부산서 축하드립니다. 상처입은 자를 따뜻하게 보듬고, 거친 바람에 올곧게 서서 지켜주는 목회자 되어주시길...
리플달기
12 1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