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감리교 선거 사태
감독들마저 불법적 총실위 소집 통보에, 기자들에게 막말까지...원칙을 지키며 중립을 지킨다던 연회감독들 감독회의 이름으로 불법 자행! 연회감독들과 본부 총무 간담회 열렸으나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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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12월 04일 (목) 21:08:52
최종편집 : 2008년 12월 05일 (금) 17:59:43 [조회수 : 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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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하는 감독에 어이상실한 기자들, 감독들이 과연 감리교 사태 해결의지 있나?

오늘(4일) 오후 3시 본부 16층 회의실에서는 연회감독과 본부 총무들간의 간담회가 있었다. 2일과 3일 양일간 제주도 연회감독 모임에서 수렴된 의견을 총무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던 감독들은 4명만이 참석했으며 본부 총무는 교육국 김두범 총무를 제외한 평신도국 엄마리, 사무국 김영동, 선교국 이원재 총무가 참석했고 홍보출판국 김광덕 총무도 외근 후 뒤늦게 참석했다.

거듭된 사회법의 가처분 판결에도 불구하고 감리교 사태가 진정되지 않고 또다시 번질 가능성이 예측되자, 기독교타임즈를 비롯한 몇몇 기자들은 오후3시부터 간담회를 직접 취재하려고 하였으나 남부연회 박영태 감독은 기자들임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뒤에 앉아있는 저것들 뭐야!!"라고 표현하며 총무들에게 내보낼 것을 지시했다.

그러자 임영훈 감독이 자리에서 일어서서 감리회를 위해 좋게 취재해줄 것을 당부하며 기자들이 퇴장할 것을 종용했다. 박영태감독의 막말에 어이를 상실한 기자들은 두말하지 않고 그 자리를 나왔으며, 간담회는 이후 약 3시간 가까이 비공개로 진행됐다.

감독회의 이름으로 총실위 소집 통보하는 어이없는 불법 저질러...

2일과 3일 양일간 제주도에서 모인 연회감독들이, 12월 8일 오후 1시 감리회관 16층 회의실에서 감독회의 이름으로 총회실행부위원회를 열겠다는 통보를 했다. 감독회장 직임 문제와 지난번 총실위 간담회 때 가졌던 안건 4개를, 정식으로 총회실행부 회의를 열어 의결하겠다는 내용의 통보장이었다.

11명의 연회감독들의 이름이 적힌 통보문에는 서명과 직인이 생략되어 있었으며, 이에 대해 11명의 감독 모두가 동의했냐는 질문에 서명과 직인은 생략했지만 미주연회를 뺀 나머지 10명이 동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감독회의는 감리교법으로 협의기구이지 의결기구가 아닌데도 어떻게 총회실행부위원회를 소집할 수 있는 것인지, 명백한 불법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 감리교 장정에 의하면 감독회의는 감독회장만이 소집할 수 있다.

총실위원 2/3이 찬성하면 총실위를 열 수 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 자문변호사를 통해 알아본 결과 총실위원 37명(언권위원 제외)이 모두 참석해 찬성해야 열릴 수 있으며, 총실위원 한명이라도 반대하면 회의구성이 성립될 수 없다고 본부관계자는 전했다.

더구나 지난 12월 1일에 있었던 총실위 모임은 간담회 임을 분명히 밝혔던 연회 감독들이, 그자리에서 합의된 의견을 가지고, 감독회의가 총실위 소집권한일을 넘겨받았다며 총회실행부위원회 소집을 통보하는, 어처구니 없는 불법을 행한 것으로 보인다'

   
▲ 왼쪽부터 중앙연회 정승희 감독, 서울연회 신문구 감독, 서울남연회 임영훈 감독, 남부연회 박영태 감독 ⓒ 당당뉴스 송양현

   
▲ 연회 감독들과 본부 총무들 간담회 ⓒ 당당뉴스 송양현

   
▲ 왼쪽부터 엄마리 총무, 이원재 총무, 김영동 총무 ⓒ 당당뉴스 송양현

   
▲ 어제와 오늘 제주도에서 열린 감독회의에서 12월 8일자로 총회실행부위원회를 소집 통보한 연회감독들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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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37)
2008-12-15 23:28:15
신학생 고슬님
고슬아 전도사 후보생이냐 삼 도 목사님 맹종자 냐 이녀석아 나이가 나보다 한참
어릴가능성이 많은데 버르장머리 운운 하는 것보니 니는 부모도 없냐 나는 50대
중반 이니라 한번 만나서 니가 배운 신학좀 나눠주라 이녀석아 니가 니 신앙에
그리 자신 있다면 내랑 대화좀하자 다시 한번 묻지만 니 충청도 맞는가?
경하는 무신 경하 바른 목사님에게는 나는 영원한 꼬랑지 니라 추잡한
사이비 목사는 나한테 걸리면 귀싸데기 맞는다 영창 가는 한이 있더라도
가르켜주면 바로간다 어느학교 언제...피히면 너도 나그네와 같은 쥐새끼로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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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이 (211.189.230.35)
2008-12-15 18:20:38
수철님을 사모하는 분들
기말고사 치르느라 몇일 못와밨더니 게시판이 많이 달라졌네유, 먹탐씨 버르장머리 없는 말도 많은 변화가 있구유, 당당뉴스두 많이 변하나 했더니 도로아무타불이 되버리구유, 말없이 삭제하는 버릇은 여전하구유 먹탐이는 상대방에 님자 붙이는건 첨보는것 같구유, 목사님에게 님자붙이는것두 처음보는것 같구유, 세월이 흘러 흘러 철이 들었나 보네유, 하튼 경하할만한 일이네유, 그리구 날 만나려믄 우리 학교루 오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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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88)
2008-12-10 06:49:58
국도님을 사랑하시는 분들
고슬이 님 어디로 갈까유 말씀 허셔유 근디 충청도 사람 맞슈..충청도사람 아니면
지금이라도 그런 개수작은 그만 두세유 그대가 만나주면 말버릇 고칠게유
국도 님이 감독회장이 되면 나는 예수님이 될래유 무언가에 미처두 개까지 되서는
안되는 디유 국도님 딥따 좋와하시는 분들 맞지유 고슬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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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이 (211.189.230.35)
2008-12-08 22:08:33
먹탐아! 이리오너라
먹탐아! 날 만나러믄 고따위 말버릇 좀 고치고 나면 만나주지유, 지저분한 글에 자꾸 예수님 이름 싣지 말라 그랬지유, 내가 알기루두 할일 없어서리 이곳 저곳 다니믄서 남의 댓글에 시비나 걸구 욕이나 하구 지X 하는 넘이니께루 신경안쓰제, 말대꾸해주는 나두 미쳤지유 (끝)
지들 세상 만난것 같이 온통 난리버거지네유, 사회법 판사의 말한마디가 저들에게는 하나님말씀보다 더 무섭고 좋은가뵈유, 히히덕, 기고만장,허허..... 감리교자유 게시판에선 김국도 감독회장이란 말을 썼다구 임XX엘 교회분들이 몽땅 관리자목사에게 자격정지 먹구 허허 말세야 말세.... 온통 지세상들 만난것 같네유 신성한 감리교본부에 법원집행관이 들락날락허구...조금만 기둘려 보시게나 언제까지 지들 세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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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8.238.227.62)
2008-12-08 13:14:56
먹탐자는 여전 하구나
먹탐자로 변장한 서대치는 여전 하구나
자네는 감리교단의 속해 있는 교회에 다니는 자가 아니라 장로 교단에 속해 있는 장로교회에
다닌다는 자가 감리 교단의 일에 수년간을 이곳에 둥지 틀고 앉아서 감리교단의 기둥같은 목사들을 넘어 트리려 하는 것인냐? 감리교단의 수장들 넘어트리는 일을 하라고 장로 교단에서 선발 되어온 교단 철거 반장이냐 아니면 마리아 숭배교에서 장로교인로 위장해서 보내온 교단 철거 똘마니이냐? 감리 교단과 전혀 상관이 없는 자네가 끝까지 개신교인 감리교단의 수장들을 넘어 트리려고 하는 자네의 실체는 마리아 숭배자라 아닌가? 김목사나 고목사나 누가감독 회장이 되든지 자네와는 아무런 산관이 없지 않은가? 김목사 끌어 내리고 다음에 고목사 끌어 내리고 그 다음엔 감리교단 끌어 내리고 그 다음엔?...자네는 평생 맡는 임무가 개신교회 교회 끌어 내리는 일인게로구나 그러니까 자네를 사단에게 속한 사이비 집단에 마리아 우상 숭배자라 하지 않든가? 어느 바보가 자네와 같은 자를 만나겠는가? 정중하게 만나자고 해도 사이비 집단에 속한자라 만나기가 껄쩍지근 한데 자네의 글투를 보게나 영락없는 신천지의 이만희교에 속한자들 보다도 못한 여신 숭배자인 자네를 누가 선뜻 만나겠는가? 신앙과는 전혀 상관인 없는 안하무인 같은 자네에게 무슨 일을 당할지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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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67)
2008-12-07 22:59:25
고슬님 한번 만나자
이 인간 충청도 맞는가? 웬 개수작인가 좀 만나보자 장소 정하면
내가 간다 그대도 쥐새끼 처럼 치고빠지는 추악한 인간이 아닐줄 믿고십다
약속장소 올려라......그리고 가슴에 있는 말을 하자 ....... 예수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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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돌이 (218.156.25.119)
2008-12-07 06:32:48
뭔가 모르는 보라돌이들...
임영훈 목사님도 변질되시는가부다....
저것들은 뭐야 한 걤독님....그러면 나는 이렇게 대답했겠다....'이것들은 뭐냐 ?'
도대체 감독님들이라는 분들이 뭔가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 같다.... 165만 감리교인들은 모두 눈 뜬 장님이 줄 아시는가 ?
박 감독님.....남부연회 감리교인들이 모두 바본 줄 아십니까 ? 충청도라고 해서 멍청이들만 사는게 아니라는 것을 아실날이 곧 올 겁니다.

'이것들은 도대체 뭐냐 ?' 대답을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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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 (221.139.119.70)
2008-12-05 23:45:58
불법은 불법을 낳고, 또 낳고...
김우겸목사님의 주장이 맞습니다.
교단 자체가 공황상태가 되었다고 아무나 막 총실위를 열수 있는 건 아니지요...
아니 오히려 이럴 때 일수록 다음 절차는 법적으로 합당한가를 따지는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굳이 따지자면 현재의 연회감독도 총회에서 취임하지 못했기에 법적 연회감독으로서의 구ㅏㄴ한은 없습니다.
다만 현 시국의 위기국면을 최소화하려니까 그냥 봐주고(?) 있는 거지요...
하여 총실위 소집권한은, 분명 없습니다....!!!!!!!!!!!!!!!!!
월권은 월권을 낳고, 불법은 불법을 계속 낳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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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2
고슬이 (211.189.226.86)
2008-12-05 21:00:11
오죽했으면
오죽했으믄 그로커럼 했을라구유, 아는 사람은 다 알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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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2
예언의소리 (125.138.17.171)
2008-12-05 12:49:50
감독님들 정신차리세요.
연회감독님들! 정신차리셔야 합니다.
연회감독으로 당선되셨으니 연회행정, 치리나 잘하셔서 연회발전을 위해서 힘쓰시길 바랍니다.
감독회가 무슨 법적권한이 있다고 총실위 소집을 하신답니까?
감리교교리와장정 법의 질서도 모르시나요? 참으로 한심한 모습들이십니다. 쯔-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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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1
한사랑 (218.209.85.48)
2008-12-05 10:27:15
총회실행부위원회 열어야 합니다
총회실행부위원회는 열어야 합니다.
총회실행부위원은 각연회에서 이미 선출된 위원들이 연회감독들과 함께 모이는 것입니다.
단지 소집권자인 감독회장이 공석이라는 이유로 모이지못한다면 영원히 안됩니다.
지금은 소집권자가 없는 상태거든요. 전임 감독회장은 임기가 끝났고 두분의 당선자는 감독회장이 될 수 없다는 법원의 가처분 결정이 있는 상태입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계속돼야 합니까?
재선거도 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되어야 가능합니다.

그것도 저것도 안되면 차라리 기독교대한감리회를 없애고
연회별로 10개로 분립하죠 뭐 ~ 기독교서울감리회~ 기독교남서울감리회~ 기독교동부감리회~

너무 발칙한 생각인가요? 김우겸 목사님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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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2
김우겸 (114.30.7.146)
2008-12-05 09:29:31
총회실행부위원회는 열수 없습니다.
총회실행부위원회는 열수 없습니다. 왜냐 하면 지난 10월 30일 제 28회총회는 합법적으로 개회된 바 없기 때문입니다.
총회가 합법적으로 개회되고, 그 총회에서 실행부위원회를 구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단계에서는 총회실행부위원회를 소집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총회실행부위원회를 소집한다면, 그것은 지난 10월 30일의 불법총회(?)를 인정하는 것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기 연기된 제 28회 총회를 합법적으로 개회하는 일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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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먹 탐 (121.129.18.87)
2008-12-05 08:18:29
걱정하는마음에 안타까움과 분노가
목사가 정말 그런 수준이라면 참 걱정된다 왜 홍도.국도. 목사를 닮아가는
이상한 목사들이 그리 많은고 감독이 그옛날 보안대나 안기부 끝빨인가
하나님께서 세상을끝내시길 기도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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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2
총회원 (71.251.202.83)
2008-12-05 07:20:34
감독자격 정말 없는 사람이네요
남부연회 박영태 감독께서 기자들을 향해 "뒤에 앉아 있는 저것들 뭐야"라고 진짜 말했다면,
(1).기자들은 연합하여 사과를 받아 내야 합니다.
(2).남부연회 망신,수준..두루두루 시키는 분이네요
(3).감독이 정말 그랬다면 감독들 위상까지 추락시킨분이네요
(4).남부연회는 어쩌자고 그런분을 감독으로 뽑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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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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