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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교회 이전 감사예배2008년 12월 7일(주일) 오후4시, 사랑하는 교회(신촌역사 건너편 미라보호텔 옆)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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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12월 02일 (화) 11:47:29
최종편집 : 2008년 12월 02일 (화) 18:38:40 [조회수 : 3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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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교회 이전 감사예배

시일 / 2008년 12월 7일(주일) 오후4시
장소 / 사랑하는교회(신촌역사 건너편 미라보호텔 옆)
초청 / 담임전도사 송양현(서대문구 대현동 104-9 지하층, 전화 734-0423, 011-9972-0603)

사회 / 이은한 장로(서대문지방 낙원교회)
기도 / 박경은 목사(동작지방 한책의교회)
특송 / 이필완 목사 부부(당당뉴스), 김응룡 청년
설교 / 황광민 목사(서대문지방 석교교회)
성별선언 / 오세영 목사(서대문지방 감리사 / 섬김의 교회)
축사 / 윤병조 목사(서대문지방 모래내교회)
헌금기도 / 이봉현 목사(서대문지방 목양교회)
축도 / 김영동 목사(본부 사무국 총무)

- 당당뉴스 공지-

   
2007년 1월부터 만 2년간 당당뉴스 공동운영자로 활동해온 송양현 전도사는,
서대문지방과 강영애 원로목사, 당당뉴스의 적극적인 기도와 후원으로
12월7일부터 사랑하는교회 담임전도사로 기존교회이긴하지만 사실상의 개척목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영신대와 감신대를 거쳐 2008년 2월 감신대학원을 졸업한 송양현전도사는  2008년 12월 1일 부로 당당뉴스 공동운영자 직을 사임하고 현재는 당당뉴스 객원기자로 위촉되었음을 공지합니다.
사랑하는교회의 새로운 출발에 여러분의 특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당당뉴스 운영자 이필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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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121.142.76.160)
2008-12-06 18:25:30
축복합니다.
새롭게 개척하시는 전도사님께는 어떤말로 축하하여야 할찌,
바라기는 하나님과 동역하시는 사역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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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송창섭 (124.80.48.244)
2008-12-06 14:01:21
축복합니다
기자로써 볼 것 못 볼 것 다 보셨음에도 그 길을 가시니
주님의 사명 '정확히' 감당하시리라 믿습니다.
여호와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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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2
장병선 (124.80.45.224)
2008-12-06 13:43:49
목회 출발을 축하합니다.
송양현전도사님의 첫 목회 출발을 축하합니다.
행복한 가시밭길이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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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박승복 (211.226.245.67)
2008-12-02 20:44:37
두 손 모음
송 전도사가 목회의 현장에 들어온것을 환영하면서 아픈 마음도 함께 전한다. 앞으로 목회자가 그려낼 그림들이 너무 많고 무거워 보여 조금은 안 쓰 럽 다. 허나 이 길을 가게하는 거룩한 숨결을 따라 곧게 걸어가는 순례자가 되기를 기원한다. 늘 하늘과 땅이 자기 자리를 잧고 잡아가듯 그렇게 살아가기를 두 손모아 본다. 늘 함께 하는 그 분의 손길이 넉넉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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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2
한사랑 (218.209.85.48)
2008-12-02 15:16:17
주님의 몸된 교회 날마다 부흥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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