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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사태 주변, 폭력사태 둘러싼 진실 공방 한창!총회장서 폭력당한 안영희 목사 인터뷰 외 폭력 사태들 소식, 선거무효 주장 기자회견도 열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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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11월 27일 (목) 04:16:17
최종편집 : 2008년 11월 27일 (목) 19:32:42 [조회수 : 7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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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사태 주변부에선 폭력사태 둘러싼 진실 공방이 한창!
총회장서 폭력당한 안영희 목사 인터뷰 외 폭력 사태들 소식, 선거무효 주장 기자회견도 열려

지난 10월30일 총회장에서 학장실에 갇힌 당시 신경하 감독회장과 충청연회 강환호 감독 소식을 듣고 학장실에 달려갔다가 양측의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지는 가운데 I교회 부목사인 오 某 목사에게 폭력을 당해 쓰러져 병원에 실려갔던 천안 소망교회 안영희 목사는 인근 병원을 전전하며 이미 600만원의 치료비를 지불하고 11월 24일 다시 천악 직산 메디컬센터 501호실에 입원했다.

   

안 목사는 이미 당시 빨간 옷을 입고 폭력을 행한 오 某 목사를 가해자로 지목해 안산 상록 경찰서에 고소하였고 송파경찰서로 이송되어 가해자와 피해자의 심문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에 대하여 I교회 측은 자신들과는 관련이 없다고 하고 있고 가해자로 지목된 오 某 목사는 아직 고소사실에 대하여 아무 것도 모른다고 하고 있고 피해자인 안영희 목사는 사과는 커녕 단 한번의 병원방문 조차도 없다면서 분개하고 있다.

한편 지난 11월7일 기자들과 고수철 감독회장이 13층을 방문하고 있는 사이 서울연회 은평지방 뉴타운교회 심영식 목사와 남부연회 대전북지방 신탄교회 김덕창 목사와의 실랑이 끝에 왜 길을 막냐며 길을 막고 있던 김목사를 밀쳤으며 이에 김덕창 목사는 넘어지면서 허리를 다쳤다며 서대문 적십자 병원에 입원해 2주 진단을 받아 심 목사를 종로경찰서에 고발한 사건에 대한 대질심문이 11월25일 종로경찰서에서 있었다.

이 날 경찰 대질심문에서 김덕창 목사는 추가로 2주 진단서를 제출하며 합의를 거부하고 심 목사의 폭력사실에 대한 처벌을 주장하였고, 김 목사가 말하는 폭력사실을 인정할 수 없다는 심영식 목사는 동행한 증인들의 증언을 통해 김 목사가 폭행당했다는 주장을 사실상 거부하고 우발적으로 벌어진 일임에도 굳이 합의를 거부하며 형사 처벌만을 주장하는 김덕창 목사를 오히려 종로경찰서 현장에서 위계에 의한 공갈 협박혐의로 맞고소 하였다.

또한 지난 11월 5일 감리교본부 임시사무실로 지정되어 어느 민원인 기자들에게 본부 임시사무실 운영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과정에서 본부 측과 소통이 덜 된 교회 직원들과 폭언이 오가다가 급기야는 하나로 경비실 빌딩 직원들이 싸움을 말리는 기자들을 경비차원에서 강제로 밀어내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크게 벌어져 결국은 기독교타임즈 기자 2명과 크리스찬투데이 기자 한 명 그리고 유니온프레스 기자가 폭행을 당하고 캠코더까지 부서지는 상황으로 치달았었다.

이 충돌로 인해 관련 기자들과 하나로재단 경비 담당 장로와 일부 관계자 등이 종로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다행히 양쪽이 서로 처벌을 원치 않아 원만하게 마무리 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폭력에 관련된 경비실 직원들이 소속된 하나로재단이 기독교타임즈의 김 某 기자에게는 치료비 명목으로 200만원을, 기독교타임즈의 신 某 기자에게는 망가진 캠코더 수리를 위하여 70만원을 합의금으로 전달하고 사건을 일단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당뉴스가 바라보고 있는 감리교 사태는 현재까지도 똥통에 빠진 채 현재진행 중이다. 감리교본부는 양측의 충돌을 피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아직도 광화문 본부 16층을 폐쇄한 채 일영 연수원에서 임시 운영 중이며 기독교타임즈의 보도태도와 관련하여 감리교신문을 회보로 따로 발행하고 있다. 감리교 재단 법인 이사장과 이사 등기도 고수철 감독회장 측에서 낸 '업무방해 가처분 신청' 등의 사회법 재판 결과를 기다리며 미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선거무효 소송을 낸 신생교회 신기식 목사와 양측의 감독회장 직무정지를 요청하는 소송을 낸 상암교회 김석순 목사를 지지하는 목회자들이 11월27일 오전 11시 코리아나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알려왔다. 똥통에 빠졌으면 얼른 빠져나와 급한대로 우선 씻어내기라도 해야 할 터인 데, 한쪽에서는 '교회법이든 사회법이든 그저 법만이 절대적'이라며 또 다른 소용돌이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재 모습이다.

폭행당해 병원을 전전 중인 안영희 목사의 하소연을 들었다!
이 인터뷰는 11. 21 오후2시. 평택 굿모닝병원 입원실에서 이뤄졌다

파행적인 총회를 겪으면서 감리교인들이 받은 정신적인 충격과 신앙의 상처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그 가운데 육체적인 아픔까지도 감당해야 하는 이가 있어서 찾아보았다.

지난달 30일 안산제일대학 불법 총회 현장에서 벌어진 김국도 목사 측이 당시 신경하 감독회장을 감금했던 장소에서 김 목사측 지지자들에게 폭행을 당해 전치 3주의 부상을 입고 지금까지 평택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천안북지방 소망교회 안영희목사(52세)이다.

   
 

 
  ▲ 총회장에서 폭행당한 안영희 목사의 하소연  
안 목사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며, 뇌진탕, 다발성 타박상, 요추부 염좌, 요추간공 협착증(기왕증의 악화) 등의 진단을 받고 입원치료를 받으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고 있다.

먼저 사고 당시의 상황과 부상 정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우리 연회 강환호 감독님이 신경하 감독회장님과 함께 감금되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본관의 학장실 문 앞까지 갔어요” “학장실 앞 복도의 외곽에는 나이 드신 분들이 배치되어 있었는데, 일부러 그렇게 한 것 같아요. 밀치고 지나가면 다칠 것이니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인 거지요. 그 앞쪽에는 행동대원으로 보이는 젊은이들이 있었고, 그 중에는 술 냄새가 나는 사람들도 있는 걸로 봐서 목사가 아닌 사람들도 동원이 된 것이라고 봐요”.

안 목사는 신경하감독회장의 첫 번 회의장 진입 시도가  김국도목사측에서 동원한 이들 중 복도 한편을 막아선 이들에 의해 저지당하는 와중에 반대편을 막고 있던 김국도 목사측 지지자들이 합세하였는데 그들이 합세하는 과정에서 일차적으로 신체적 위해를 당했고, 복도에서 신 감독회장의 총회장 진입시도가 무산되어 학장실로 되돌아 올 때 그들도 함께 되돌아가는 과정에서 그들 중 누군가에게 폭행을 당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 목사는 “빨간색과 남색으로 된 점퍼 입은 사람에게 머리뒤쪽을 맞고 그 충격으로 머리가 벽에 부딪히면서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면서 가해자로 “임마누엘 교회의 부목사인 오**목사”를 지목하였다. 자신이 쓰러진 이후에도 사람들이 밟고 지나갔는지 온몸에 멍이 들어 있는 것을 나중에야 발견하였으며 허리를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있다고 자신의 몸 상태를 설명하였다.

“밥도 못 먹고 구토해 가면서 나흘을 기다려 봤어요. 나의 부상 소식이 언론에 보도가 나갔고 경찰 수사도 진행되는 걸로 아는데 가해자가 사과 정도는 하러 올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아직까지 연락도 없고 찾아오지도 않고 있다”면서 분통을 터뜨렸다.

안 목사는 현재 폭행 가해자로 지목한 오 목사를 안산 상록경찰서에 고소 해 놓은 상태이다. 안 목사는 만일 가해자가 폭행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사과도 않는다면, 당시 폭행 현장에 있던 김국도 목사측을 집단폭행으로 고소할 수밖에 없으며, 이미 경찰 측으로부터 고소 가능 여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이 담임으로 있는 소망교회 교우들이 경찰서와 감독회장 앞으로 탄원서를 제출하여 놓은 상태임을 밝혔고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은 채 청구된 600여 만원의 치료비 지불에 대한 어려움도 피력했다.

한편 가해자로 지목된 임마누엘교회의 오 목사는 지난 10일 자신의 사건을 송파경찰서로 이첩해 줄 것을 안산 상록 경찰서에 요청하였으며 현재 이 사건은 송파경찰서에서 조사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주일을 인도하지 못해서 하나님과 교인들에게 무척 죄송해요. 진통제를 맞지 않으면 너무너무 아프지만 추수감사주일을 지켜야 하기도 해서 일단 내일(22일) 퇴원하려구요” 안 목사는 이번 주일을 교회에서 지킨 후 자신의 몸 상태를 보고 재입원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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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121.145.238.46)
2008-12-06 12:03:36
좀 아시고 말쌈하시유~~~
딴거는 말하믄 내 주댕이만 더러워 질거 같구요~, 사건이첩을 왜 그리했냐구요?? 저야머, 평신도니께, 객관적으루 말씀드리죠. 예를들어 어느 사람이 사기죄로, 사는곳은 서울인데, 부산서 고소를 당했다. 그람 그 사람은 조서 꾸미러 부산까지 가야 합니까요?? 경찰서가서 나는 내 사는곳에서 조서 받겠다하고, 팩스 한 장만 넣으믄, 사건 이첩은 바루 됩니다. 이게 법입니다. 아셨죠???? // 오만 별 깽깽이 같은 걸로 다 트집이군. 아~~~훈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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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이 (211.189.234.73)
2008-12-02 22:17:45
야소보이님
시상에 그런뵙이 어디있나유, 오 목사님을 콕찍어서 아니면 말구에유, 고목사님 닮았나 또 고소에유 그리고 당신이 목사님이유, 목사님이면 목사님답게 행동하세유, 양아치들이나 그런짓을 한다고 했지유, 지가 양아치랬나유 지는 감독회장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거나, 지나 내나 돗찐 개찐이제, 이 양반아 지목당한 것두 억울한디 그 먼곳까지 조사받으러 왔다 갔다 당신이라믄 그라겠소, 그리서 가까운곳에서 조사받게 되면 받으려구 송파경찰서로 이첩해달라구 했소 뭐 잘못됐슈, 뭐가 앞뒤가 맞구 안맞구 그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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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77.214.87)
2008-12-02 10:50:08
진짜 양아치
진짜 양아치는 따로 있어
그저 지나가려 손만 댔을 뿐인데
팔꿈치로 세번 찍히고 주먹으로 복부를 맞았다는 그 아저씨..

슬쩍 주저앉더니 넘어졌다질 않나...
뼈가 이상하다느니...
당뇨가 도졌다느니...
주위의 패거리들이 일어나지 말라하곤 엠뷸런스를 불렀다지?
전치2주 + 또 2주
절대 합의는 없다. 처벌만 바란다....
....
이게 목사가 할짓은 아니지.
쉽게 해결될수 있는걸 결국 자해공갈단으로 고소까지 당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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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보이 (211.205.169.43)
2008-12-02 09:42:14
고슬이님
오목사님이랑 잘 아시는 분인가보네요? 필체로 봐서 목사님은 아니신것 같고...임마**교회 성도신가요?제가 그 현장에서 본 오목사님은 그리 순하지만은 않던데요? 총회장에 진입하려던 신감독회장을 저지하는 장면의 동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거기서도 역시 무척이나 거치시던데요? 원래는 순한 분이셨는지 모르지만 상황이 사람을 그리 거칠게 만들었는지도 모르지요.

안목사님은 분명 누군가에게 맞아서 저리 되신건데 오목사님이 그리하지 않으셨다 주장하신다면 그자리에 있던 KD꼬붕들을 모두 집단폭행으로 고소한다시네요. 아직도 분이 가라앉지 않으신 모양입니다. 제대로 정신박힌 목사라면 자신이 지목된 상태에서 전화라도 한번 드려보겠네요. 그런데 임마**교회측이나 당사자로 지목된 오목사나 서로 자긴 상관없다 했다니....이 무슨 경운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오목사는 왜 해당 폭행사건을 송파경찰서로 이첩해달라고 요청했는지...안목사님 폭행사건과 아무 상관없으면 그리할 필요도 없는것 아닙니까? 앞뒤가 안맞는 말을 하고 계시는 오목사님.........거짓말 하고 있는 오목사님....

그런데 고슬이님은 안목사님을 양아치로 표현하고 계시네요? 안목사님이 지금 아픈척하며 쑈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 보죠? ...
그래요..사람이 미우면 그렇게 까지 생각할수도 있겠지요. 그런데.....목사님께 양아치가 뭡니까 양아치가....그것도 여자 목사님이신데 어찌 그런 표현을 쓸수가 있습니까? 당장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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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이 (211.189.234.73)
2008-11-30 18:30:02
뭐니뭐니님
수법이라 하셨는데유, 저는유 수법이 뭔지도 모르구유 수법은 바로 다쳤다는 그 여자 목사님이 수법을 썼으면 썼지유, 똥개 눈엔 똥만 뵈는 뵙이지유, 제가 아는 오목사님은유 절대 사람을, 여자를 때릴 줄을 모르는 그야말루 순하디 순하신 목사님이시네유, 본인도 상당히 어이 없어 하시구유, 법원에 제소하려구 해두 목회자 신분을 가진 사람이 어떻게 고소하느냐 하시믄서유 경찰서의 조사를 받고 있으니께유,제말이 틀렸나 보시믄 알꺼에유, 기다려 보세유, 양아치들이나 조끔 밀치구 하는 과정에서,넘어지거나 자해하는 그런 짓들을 하구유 그곳에 있는 아는 사람들 중에 아무나 지목하구 그런 수법을 쓰는거에유,그 자리에 있었다는 한가지 이유만으로유, 가해자라는 누명을 쓰구유, 다친 여자 목사님 못지않게 오목사님은유 마음을 심하게 다치신것을 알아야 될꺼유,아마 지가 알기루 최소 전치 1년의 진단서를 끊어야 될꺼에유, 얼았시유, 참고로 전 목사님이 아니니깐 회개안할래유 이모든 것이 네 탓이니께유, 감리교가 똥통에 빠져서 그런지 이넘 저넘 똥똥 하구 난리를 치네유, 허기사 인간들이 먹고 대장 가득히 똥을 몸안에 가지고 있으니 너두 나두 똥통에 빠진것두 당연한지 모르겠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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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 (211.230.60.154)
2008-11-29 02:46:21
댓글 그만....
이런 소모적인 댓글로 서로가 상처가 안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목표가 하나님 나라이지 감독회장은 아닙니다...
분명히....

사람이 사는 세상이라 사람의 목소리가 날 수 있지만 이처럼 처절해서는 정말 안됩니다....
이제 좀 자신의 위치 , 본분을 알고 무릎이 저리더록 기도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자고요....
왜 마음의 분노로 사단이란 넘이 우리의 마름을 괴롭게 해치는 기회를 제공하시려 합니까?

좀 신앙인다운, 감리교도다운 자부심을 누릴 수있는 그런 댓글 좀 없나요?

좀 더 성숙한 감리교도다운 성찰을 부탁드립니다....

내 말이 아닌 하나님의 응답을 기원하는 그런거 말입니다....
제가 좀 무리한 부탁을 드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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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뭐니 (125.138.17.171)
2008-11-28 21:42:33
목사님은 회개하셔야겠어요.
고슬이 님! 당신도 감리교 목사님이시면 회개하셔야 겠네요. 나도 감리교인 중에 한 사람인지라 교단의 아픔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다치신 여자목사님을 두고 '경미한 교통사고 당하고 병원에 들어가 누워있는 사람' 취급하시는 데 그런 수법써본 사람만이 그런 눈으로 보이겠지요.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니까요. 목회도 못하시며 병상에서 고통당하는 사람 그 아픔을 헤아리며 위로라도 하는 것이 신앙인된 자세가 아닐까요. 말씨름할 시간있으면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내 탓이다'라고 자복하고 회개하시는 일이 우선일 듯 합니다. 그 눈으로 보여지는 것이 똥 덩 어 리 가 되질 않길 바랍니다
x꼴되지 않으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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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탕 (124.48.219.98)
2008-11-28 20:17:54
난 이제 감리교를 떠나렵니다.
전 원래 장로교인인데, 결혼 후 아내를 따라 감리교인이 되었지요.
장로교라고 온전이야 하겠습니까만, 어디 가서 감리교인이란 말은 쪽 팔려 못하겠어요.
전 형은 홍도라고만 불렀어도, 동생에게는 목사라는 타이틀을 붙여주었는데, 이젠 둘다 똑같은 x들이라는 생각 밖에 안 듭니다.
감리교를 떠나며 한 마디 훈수를 합니다.
모두 내려 놓고, 새로 심지뽑기로 하십시오.
감독회장이라는 자리에 앉았던 사람 천국에 없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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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이 (211.189.234.73)
2008-11-28 19:55:24
뭘 길게 말할 건덕지도 없네유
아주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하고 목이 아프네, 허리가 아프네 하구유 병원에 들어가 누워있는 것 하구 거의 같은 수준의 기사네유,아래 댓글을 쓰신 성도님! 신경쓰실 일 하나두 없네유, 그 쪽 사람들은유 원래 뻥튀기(신감독과 이아기만 하구 있어두 억류당했니 어쩌니 하구유, 붙잡구 이야기 좀하자구 해두 폭력이니 폭행이니 떠들구유, 옷을 조금만 다르게 입어두 깡패니 조직폭력배니 떠들구 난리를 쥑이는 사람들이에유)를 제일로 좋아하는 간식으로 먹고 있으니께유 그리구유 그 사람들 말꼬리 잡는데 선수에유 선수,그리구유 백날 천날 진상을 조사해 보시유, 동영상두 확인해 보구유, 저희들두 원하는 바유, 왜 신감독께서 잘 쓰시는 말 있지 않이유? 해를 손으로 가린다 어쩐다 하는 말 말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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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보이 (61.40.240.54)
2008-11-28 18:06:01
성도님
총회당일 술먹은 사람이 있었다는 증언을 어찌 그런식으로 덤테기 씌우십니까? 확인안되기 때문입니까? 안목사가 증언하는 소리가 안들립니까? 다시 잘 들어 보세요.

맞았다는 그사람...폭행이 있었다는 주장도 웃기지만 죽어도 고소 못할걸요? 왜냐구요? 자신이 먼저 시비를 건거고 와중에 사람을 때려서 피까지 나게 했거든요. 만에 하나 누군가에게 맞았다면 때린 그사람은 정당방위가 됩니다. 그사람 소식 자주 듣는다니 임마**교회 성도거나 부목이겠군요. 성도님도 그날 안내위원 패찰달고 돌아 다녔겠죠? 가서 다그쳐보고 진상을 잘 알아보세요. 그사람 했던짓 찍힌 동영상도 돌던데 그것도 확인해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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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소님... (211.238.143.82)
2008-11-28 17:40:20
아소보이님...........
아소보이님....
총회당일 술먹은 사람이 있었다니 우리측에는 그런분이 없더구만 그러면 그쪽측에 목사또는 성도가 술먹고 왔나요.그리고 감독회장이 최고 결정권자라고 임명직도아닌 선출직인 선거관리 위원장을 생각이다르고 협조가 안된다고 한순간에 해임시키는일은 이런일이 어떤 조직도 없는데(하다못해 초등학교 반장선거도 않그러던데)....
kd 쪽 어떤분을 신감독회장 기자회견시 계단위에서 때거리로 패고.발로 밟더구만 그맞은사람 3주 진단나와서 병원에 3박4일간 입원하여 아퍼서 고생많이하는데도 신감독측이나 고목사측에도 누구하나
찿아와 사과하는사람없더구만.입원환자는 가족생계때문에 (일하여야하니까)많이 아프지만 통원치료를 요청하고 병원에서 퇴원 했다는데... 요즘도 종종소식듣는데 많아 아프다던데...그래도 가해자를 고소장 쓰지않는것 보면은 k.d 측에는 예수님 닳아 가는분이 많은가봐...상대측에 이런일 일어났으면 날리가 났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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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사람들 (211.107.49.125)
2008-11-28 13:56:49
여기서 또 떠들고 있고만
여기서 백날 내가 맞니 니가 맞니 싸우고만 있으면 뭐하냐? 이게 우리나라 악플의 실체다
서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빡빡 우기기만 하고
그냥 간단하게 경찰에서 조사 들어가면 거기 화면 촬영한거 확보해서 분석하는거고
그러면 깡패가 고측인지 김측인지 딱 나오는 거고 누워있는 여목사는 누가 때렸는지 혼자 넘어졌는지 딱 나오는 거고 간단하지 않나?
왜 여기서 왕왕대대고 싸우고 있냐? 바보같은 사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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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보이 (211.205.169.43)
2008-11-28 10:21:22
성도님
정말 이상한 사람이군요 당신...총실위가 어떻게 감독회장을 탄핵 할수 있어요? 그런건 법에도 없는거에요. 법에 없는 짓을 하면 뭐가 되지요? 쿠데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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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보이 (211.205.169.43)
2008-11-28 10:15:06
성도님''''
성도님
악질적인 헛소문을 퍼뜨리시는군요. 그자리에 있긴 있었던 겁니까? 두눈으로 그 장면을 보긴 본겁니까? KD측에는 술냄새 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증언이 위의 안목사님을 비롯해 여러사람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누가 불경한 자고 누가 폭도입니까?


그날의 폭력의 주체가 누구였는지에 대해 어이없게 덤테기를 씌우시는군요. 150명에 이르는 정체불명의 안내위원들에 대해 아십니까? 몰려다니며 올감모의 현수막을 찢고, 스크럼짜고 복도를 막아서서 감독회장 감금하고, 사람때려서 병원에 입원시킨 무리가 신감독회장의 경호원들이었단 말입니까? 그 150명의 꼬붕들이 그날 벌인 짓거리들입니다. 목사도 있고 평신도도 있고 노인들도 있고 술먹은이도 있던 그 150명의 꼬붕들이 KD 참모의 지령을 받으면서 총회장을 헤집고 다니며 폭력을 행사하였던 겁니다. 저는 그날 그네들끼리 주고받는 무전내용을 들었던 사람이고 단상으로 올라오라는 둥의 지령을 담은 문자메세지를 본사람입니다. 어디다 덤테기를 씌우시는 겁니까?

또하나....
계단에서 기자회견열때 누가 두들겨맞았단 말입니까?
그사람은 스피커 뺏으려다가 경호원과 주위의 목사님들께 제지를 당하였을 뿐입니다. 감독회장이 기도하는데 감히 그런짓을 할수 있는 건가요? 그거 성령훼방하는 짓 아닌가요? 어떻게 기도를 방해합니까? 그것도 한번에 그치지 않고 재차 시도하였습니다. 그와중에 다친 사람은 스피커 들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인터넷신문에 났었어요. 사진 못보았습니까? 깡패 건달 양아치도 그런짓은 하지 않을겁니다. 그래도 누구하나 그사람 때린사람 없습니다. 제지하는 과정이 소란스러울까봐 뒤로 데려가서 붙잡고 있었을 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목에 긁힌 자국은 있더군요. 때려서 그런게 아니고 그사람 붙잡느라 생긴것이겠지요. 감독회장 물러가자 KD꼬붕들 우르르 몰려가서 사람패도 되냐는둥 괜히 소란피우고 덤테기 씌우는장면 제가 아주 똑똑히 두눈으로 보았거던요? 아프지도 않고 맞지도 않았는데 구급차 불러서 업혀가는 쌩쑈를 벌이는 악질적인 인간들....업혀간 사람은 평신도라던데 옆에서 구급차 부르고 총대들 선동하던 그인간들이 목사가 아니었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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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211.238.143.82)
2008-11-28 09:41:36
웃겨요님.....
님께서 말씀하신 신감독 사회권 운운하시는데 신감독은 실행위원에서 탄획이 된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신감독은 고수철목사하고 사전에 어떤 선약이 있으신지 학장실에는 두분이 왜 같이 있으셨는지요? 더욱이 민감한 사안에서는 중립을 지켜주셔야지요.그런것들이 총대위원들에게는 좋은모습으로 보이지 않습니다.그리고 어깨들을 고용했다고 하시는데 우리는 그런수준이 않됩니다.또 돈도없습니다 .오히려 돈많은 공금가지고 막쓰는 기득권 사람들이 이상한사람들 고용했잖아요.인정하셔야지요.그리고 님께서 말씀하시는것 보면은 목사님 같은데 자기생각하고 다르면 폭도 또는건달이라 표현하시는데 님소속된 교회 성도들은 보스에 똘만이 들이라 표현하시면 기분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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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요 (123.112.54.190)
2008-11-28 03:22:03
성도라고요, kd가 고용한 조폭 같은데...
우선 김국도측은 왜 신감독회장을 막나요? 당신들이 무슨 자격으로 거기서 신감독회장을 막았는지요? 백번 양보해서 감독회장이 사회권이 없다고 해도 총회장에 들어갈 수도 없나요? 당신들이 구린게 있으니 원천적으로 막았다는 것은 어린 애도 알겠는데요. 둘째로 당신들이 고용하고 있던 어깨들은 다 뭔가요? 이번에도 혹시 개병대 일당 아니면 송파쪽 건달이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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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58.143.33.179)
2008-11-27 23:48:33
아소보이님....
그당시 학장실 통로주위 분위기는 신감독및 고수철목사측에서 고용한 사설경호원들이
분위기 험악하게 밀치고 난리났더구만요.만약에 k.d 측에서 이러한 인원들이 동원되었다면
덤데기 덮어쒸우고 깡패동원되었다 소문낼 분들이.........
그리고 아소보이님이 말씀하신 k.d 측의 도발이 예상되셨다 하셨는데 어디 전쟁이라도 나셨나요.표현들이 이상하시네요.
오히려 총회장 진입하는과정에 출입문 이리차고 저리차는 폭력행사하는 사람들은 그쪽 사람들인데...
또 옆건물 계단에서 신감독께서 기자회견할때 뒷쪽에서 벌어지는 광경을 보셨으면 아시지만 그쪽측근들이 어떤 젋은사람 눞혀놓고 떼거리서 두둘겨 펴더구만 그들이 폭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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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222.233.207.70)
2008-11-27 22:19:24
천하에 뵈는게 없는ㅁ들
참 가슴아픈 현실입네다. 천하에 뵈는게 없는ㅁ들이 아니고서야 어찌 이런일이,,,
너무나 참혹한 현실이네여, 목사님 쾌유를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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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바다 (125.138.17.28)
2008-11-27 20:45:41
3류소설 운운하시는 분은 목사님이신가요?
성도 라 하시는 분 목사님이시길래 그 자리에 계셨나본데요. 여자목사님이 무슨 영웅심리에 그자리에 가셨겠습니까? 말씀하시는 것이 영- - 신앙과 양심의 기본도 모르시는 분 같네요.
감리교목사님이시면 부끄러운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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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보이 (203.229.15.240)
2008-11-27 16:52:22
무서운 사람들....
아래 성도님
주위에 계셨다니 구경꾼은 아니셨겠고 신감독회장을 막으러 가신분이겠군요. 신감독회장이 왜 사설 경호원을 동원하였을까요? 그들을 동원해서 총회장을 점거하리라 예상하시진 않으실테고..말그대로 경호원이었습니다. KD목사측의 도발이 예상된 상태였고 와중의 신체적 위협을 감지하신겁니다. 폭도라 하셨는데 그들이 누구하나 건드리는것 못보았습니다. 신감독회장 주변에서 경호만 담당하였을 뿐입니다. 그들에게 공포분위기 느끼셨다면 복도를 막고 신감독회장을 감금했던 KD측의 꼬붕들 120명을 상대하는 그들은 기절초풍할일이었겠네요.

사진에도 나와있고 기사에서도 설명하였듯이 안목사님은 다치셔서 병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영웅심리에서 그자리에 간것이 아니라 자신의 연회감독도 감금되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갔다잖습니까,. 사람이 다쳤으면 일단 쾌유를 빌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가해자가 오리발 내미는 상황인데 억울한 사람 심정은 살피지도 않으시는 군요. 자기에게 유리한 사람 아니라해서 사람을 두번 죽이는 짓은 삼가야 할것입니다.

그아래 개구데니님
이 기사가 한쪽편만 죽어라 들고 있는게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내용가운데 사건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는 충분히 가려낼수 있으리라 봅니다. 기독교타임즈를 보면서 같은 생각을 품는 사람들도 있음을 볼때 같은 말씀을 기독교타임즈에도 하실 기백이 있으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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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211.238.143.82)
2008-11-27 13:59:09
저도 이상하네요.
주위에는 신감독회장 또는 고수철목사께서 불러들인 사설 경호원 힘좋은 청년 10여명(또는 정체불명의 폭도)을
고용하여 안양대학 학장실을 나오기위해 밀고나오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알고있으며.
저도 주위에있다가 그 청년들의 막무가네식 밀림에 구두발에 찧혀서(발이부어)고생 많이 한사람인데 이야기하기 좋아서 사설 경호원이라 표현하지 나쁜말하면 X폭 같은 애들 동원하여 공포분위기 조장하는 일들을 보면서 본부 기득권의 형태는 이해하기 힘드네요.
그당시 분위기로 보아서 여목사가 다쳤다고 말씀하시는데 그현장에는 여자분이 있을 사항이 아닌데 영웅심리에서 그자리에 있으셨는지........3류 소설 보는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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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데니 (222.107.90.168)
2008-11-27 11:49:27
이 기사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분들이 많구나~~
완전히 한쪽 편만 죽어라 들고있는 이 기사의 내용을 그대로 믿는 사람들이 많구나~ 참 희한한 일이로세~ 옛날 전두환 대통령을 무슨 신 모시듯 방송하던 그시절의 뉴스를 지금 보면 참 웃기는것처럼 지금 상황이 한쪽편만 드는 당당(나는 덩덩이라고 부르고싶다)의 모습이 어쩜 그리도 닮았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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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사랑 (221.158.236.87)
2008-11-27 10:20:42
하나님 보시기에 통탄할 일
일반사람들도 환자가 어떤가 하고 와서 물어보고 사과하고 그러는데 하물며 목회하시는 목사님이라는데 자기가 한일을 모르시는 건지 아니면 자기가 한일이 당당한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조금이나마 양심과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믿으신다면 병원에 오셔서 사죄의 말을 해야 마땅합니다. 안목사님 힘내시고 얼른 쾌차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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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 (218.237.101.234)
2008-11-27 09:57:38
빠른 쾌유를 위해....
그 때의 상황이 어찌 되었든 회복 중에 있고, 강단에 설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유 불문하고, 치료비 문제로 치료를 중단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총회 회비 걷은 것 중에, 총회에 참여 하였다가 사고를 당한 총회 회원을 돌보는 비용으로 쓰는 것 우선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임원과 회원들은 입장 바꾸어 생각하고, 총회로 인하여 불거진 회원의 안전과 치료 문제에 서둘러 관심주시길 바랍니다. 이 문제로 세상에 부끄러운 소리가 번지지 않길 기도합니다. 상황으로 보아 고의로 한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총회에서 생긴 일이니, 총회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나서서 수습을 서둘러 주는 것이 마땅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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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바다 (125.138.17.28)
2008-11-27 09:45:58
인간의기본양심! 신앙양심! 도 버린것인가요?
감리교회가 왜 이렇게 되었나요? 평신도의 한사람으로 너무나 가슴아프고 탄식만 나옵니다.목사님들에게 개인의 명예가 그렇게 중요한 것이었나요? 폭행! 폭력! 이라니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들을 저지르고 계시는군요. 연약한 여자목사님이 폭행을 당하고 저렇게 누워있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책임질 일을 저지르고 사주했다면 마땅히 처벌을 받든지 책임을 져야되지요. 폭력을 휘두르는 목회자라면 양떼들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후려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하나님앞에 세상사람들 앞에 부끄러운 줄좀 아셔요. 통탄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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