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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인들을 찍어 감리교회를 위한 달력을 만들었답니다!사진작가인 감신 86학번 임종선 씨, 2009 달력 '믿음의 손길' '이 사람을 보라' 제작 배포 중이나...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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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11월 13일 (목) 14:15:05
최종편집 : 2008년 11월 13일 (목) 14:57:29 [조회수 : 3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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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에서 신학을 공부한(86학번) 이가 일찌감치부터 사진작가로 활동하면서 감리교회와 교인들을 위한 2009년 달력을 야심차게 만들었다. 출판사 NOW의 임종선 씨이다.

하나는 전국 곳곳을 누비며 감리교인들의 기도하는 삶을 찍은  '믿음의 손길'이고 또 하나는 터어키 친구들과 성화를 연출한 '이 사람을 보라'이다.

한국기독교연구소 김준우 교수의 소개로 당당뉴스 운영자가 그를 당당뉴스 사무실에서 만나 보았을 때 그의 눈이 참 맑은 것을 보았다. 그래서 필자가 저녁을 기분좋게 샀다.

달력의 가격은 각각 3,800원이란다. 그가 찍은 감리교인들 사진 하나하나는 뜨거웠다. 주로 일하는 손들이었는데 그 속에는 따뜻한 기도가 담겨있었다.

당당뉴스는 방법이 허락되는 대로 그의 아름다운 달력을 널리 알려주기로 했다.  물론 광고비는 받지 않는다. 다만 그의 그림이 너무 아름다웠을 뿐이다.

당당뉴스는 이미 기독교환경연대가 만든 환경 달력과 고남함께가 만든 천달력을 알리고 있었으나 좀 늦었더라도 임종선씨의 달력을 소개한다. 많은 교회들이 선택하면 참 좋겠다. 100부 미만도 제작한단다!
                                                                              * 임종선 씨에게 직접 주문 경우 019-251-2168

달력 주문하러 NOW 사이트 방문하러 새창 열어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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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애중 (203.227.182.94)
2008-11-13 17:09:39
의미있는 달력이네요
참의미있게 되었네요,,,많이 이용하면 좋겠군요...꼭교회만이 아니어도,,.일반사업장과 기타일터와 가정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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