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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번째 감리교회의 변화와 갱신을 위한 기도회 결과서로 감독회장이라고 주장하는 불행한 사태를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한 협상을 촉구합니다. 부담금 불성실납부자는 사퇴하십시요!
황광민  |  seokky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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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11월 07일 (금) 16:17:39
최종편집 : 2008년 11월 07일 (금) 16:20:47 [조회수 : 2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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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회의 변화와 갱신을 위한 목요기도회에서 드리는 말씀


감리교회의 변화와 갱신을 위한 목요기도회는 6일(목) 모여, 감리교회의 현안에 대하여 토론을 하고 아래와 같이 촉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1. 두 분의 목사님이 서로 감독회장이라고 주장하는 불행한 사태를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한 협상을 촉구합니다. 본부의 모든 업무는 조속히 정상화시키고 감독회장실과 부속실의 문제는 법적으로 해결하기 바랍니다.

2. 부담금을 성실하게 납부하지 아니한 의혹이 짙은 감독당선자들(감독회장, 경기연회 감독, 중부연회 감독, 충청연회 감독)은 해명자료를 제출하든지, 아니면 스스로 사퇴하기를 촉구합니다. 평균의 절반 이하의 부담금을 납부한 이들, 서류를 위조한 이들은 감독의 자격이 없습니다.

3. 총회특별심사위원회와 총회특별재판위원회는 감독선거와 관련된 사건을 신실하게 심사하고 재판하여 불법을 차단하는데 앞장서기를 촉구합니다. 교회재판이 은혜를 빙자하여 적당히 하다가 오늘의 불행한 사태를 초래하였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추신: 인터넷 게시판에 인신공격성의 글, 속된 단어가 사용된 글, 고의적으로 게시판을 어지럽히는 글 등은 자제하고 자신의 의견만 진솔하게 발표하기를 바랍니다. 특히 교역자들은 평신도를 존경하고 섬기는 자세로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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