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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흐르는 <샘> 편집위원회 모였다!10월 26일 오후6시, 최종 편집회의 모이기로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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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09월 28일 (수) 00:00:00 [조회수 : 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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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모임

 

일시 / 2005년 9월 21일(수) 저녁 5시

장소 / 감신대 굴밥집

모인사람 / 이정배, 이필완, 전현식, 고은경, 양재성.

안건 /

 

1. 편집위원 및 심부름 꾼 확정

   이정배교수, 박재순교수, 이은선교수, 전현식교수, 송순재교수, 구미정교수.

   이필완목사, 김기석목사, 박성용목사, 박순웅목사, 김순현목사, 양재성목사,

   고은경집사, 류현복화백, 고진하목사, 이성덕교수, 이원규교수.

- 아우름꾼 / 이정배교수

- 심부름꾼 / 양재성목사

- 글집다질이 / 고은경집사 


2. 재 창간 제목, 필진 및 일정 확정

- 제호 / 다시 흐르는 샘

- 주제 / 봄길, 그리고 교회.

- 필진 / * 표지 판화 - 류현복

         * 글 집을 새로이 내며 - 아름다운 샘, 교회 - 이정배

         * 설교 다시 듣기 - 봄길 유고 설교

         * 봄길을 추모하며 (사진, 추모글)-안인철

         * 시가 있는 하루 - 김영동

                            정호승의 봄길(채희동)

         * 서평 -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이찬석)

                  하루가 소중한 사람들 (이은선)

         * 초대글 - 이현주, 최완택

         * 아름다운 교회 이야기 - 동면교회 (박순웅)

                                  등불교회 (장병용)

       

   (특집)* 교회 개혁을 위한 테제 - 김준우

        * 그리운 교회 - 김기석

        * 새로운 교회를 그리며 - 뚤르즈교회 허종목사, 새길교회 00집사.

 

- 일정 / 원고마감 10월 15일.

               출판 11월 1일 

 

3. 다음 모임 확정 - 10월 27일 6시 당당뉴스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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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칠 ()
2005-09-28 13:10:07
샘은 흘러야 합니다.
잘 하신 일입니다. 샘물은 고여 있으면 안 됩니다. 흘러 흘러 큰 강으로 큰 바다로 가시길 기도합니다. 하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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