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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덕에 나는 평생 올곧은 목사로 살수 있었다![예수포럼] 21일 청파교회에서 열린 강연회, 문대골 목사의 '비주류 목회자로 살아온 이야기'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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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9월 24일 (수) 07:12:18
최종편집 : 2008년 09월 24일 (수) 09:32:56 [조회수 : 4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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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덕에 나는 평생 올곧은 목사로 살수 있었다!
[예수포럼] 21일 청파교회에서 열린 강연회, 문대골 목사 '비주류 목회자로 살아온 이야기' 들려줘

문대골목사의 강연 중 앞부분과 뒷부분 12분 강연 동영상(전문은 정리되는 대로)

9월21일 오후 5시30분, 청파교회에서 열린 [예수포럼]에는 50여명이 모여 문대골 목사의 '비주류 목회자로 살아온 이야기'를 경청하였다.

중앙정보부의 감시를 받던 시절 하마터면 저들의 금권 유혹에 넘어갈 뻔 하였으나 아내의 도움으로 유혹을 뿌리칠 수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교회안에서도 평생 비주류로 살아오면서 목회자로서 올곧게 살아왔다는 문대골 목사는 교회 건물이 아닌 오직 예수 살기를 통해 신앙으로 나아갈 것을 역설하였다.

   

   

[예수포럼 이후 일정]
10월 20일 박효섭 목사 (괴정교회) 11월 17일 도법 스님 12월 15일 홍순명 선생(풀무학교 교장)  

10월 20일 박효섭 목사 (괴정교회) 11월 17일 도법 스님 12월 15일 홍순명 선생(풀무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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