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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금 납부실적 100대 교회의 분석과 소감, 그리고 박철목사의 답글!입교인 1인당 평균납부액이 가장 작은 교회는 1)금란교회 1,200원 2)광림교회 1,202원 3)천성교회 4,378원입니다
황광민  |  seokky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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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9월 21일 (일) 20:00:37
최종편집 : 2008년 09월 21일 (일) 22:40:08 [조회수 : 6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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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금 납부실적 100대 교회의 분석과 소감


   
▲ 석교교회 황광민 목사(목요기도회 위원장)
필자가 은급위원회 이사로서, “통계표 불성실 보고 의혹 교회 처리위원회”위원장을 역임하면서, 10년 후에 있을 은급자본금의 고갈문제와 은급법 개정으로 인한 혼란이 야기된 상황을 걱정하면서, 지난 7월에 발표된 부담금 납부실적 100대 교회의 실상을 분석하고 소감을 말씀드립니다.

가. 분석내용

1. 본부부담금 기준으로 입교인 1인당 평균납부액은 10,400원입니다.
2. 본부부담금을 최고로 많이 납부한 교회는 1)부평교회 입교인 4,945명에 61,971,000원 (평균 12,532) 2)임마누엘교회 입교인 3,876명에 55,000,000원(평균 14,189) 3)숭의교회 입교인 8,282명에 51,923,000원 (평균 6,269)입니다.
3. 입교인 1인당 평균납부액이 가장 많은 교회는 1)남산교회 24,294원 2) 원주 삼천교회 17,482원 3)인천북지방 온누리교회 16,845원입니다.
4. 입교인 1인당 평균납부액이 가장 작은 교회는 1)금란교회 1,200원 2)광림교회 1,202원 3)천성교회 4,378원입니다.
5. 그밖에 평균납부액을 훨씬 밑도는 교회는 숭의교회 6,269원, 만나교회 4,782원, 계산중앙교회 8,000원, 구로베다니교회 4,874원, 부천제일교회 5,010원, 대전산성교회 5,865원, 평택제일교회 7,170원, 대전한빛교회 6,530원 등입니다.

나. 소 감

1. 대형교회들이 부담금을 바르게 내면 은급문제도 자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2. 부담금을 적게 내는 교회는 재정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헌금이 너무 많아서 못내는 것 같습니다.
3. 금번 감독후보들이 소속한 교회들이 대부분 평균이하의 부담금을 납부하여 문제가 있으며, 특히 1인당 8,000원 이하를 납부한 교회는 심각합니다.
4. 부담금 평균납부액에 훨씬 밑도는 교회에는 추징금을 부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그런 교회에는 대부분 소속한 교역자도 많습니다).

[re] 부담금 납부실적 100대 교회의 분석과 소감
이 름 박철  
날 짜 2008-09-21 19:29:25
 

   
▲ 부산 좋은나무교회 박철 목사
부담금을 적게 내는 일테면 소위 대형교회라는 데가
사람만 많이 모이지 사실은 가난한 사람들만 모여서 그리 된 것 아닐까요?
저들이 사람 많이 모이는 것 자랑하는데,
많이 모이는 것에 비해서 교인들이 너무 가난해서 헌금은 적게 내는가 봅니다.
그리 이해하시지요.
그러니 작은 교회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대형교회들을 도와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황 목사님, 그런데 가난한 대형교회 목사들은 교회에서 생활비를 얼마나 받는지 조사해 보셨나요?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이 받는 생활비와 별 차이가 없겠지요?
대형교회들 부담금 내는 것 보니 참으로 불쌍하군요.

어제 신문에 이런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명막 정부 비서진들이 기름 값을 아끼려고 관행차를 프라이드 하이브리드(전기)차로 바꿨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하이브리드 차가 연비도 예상한 것만큼 좋지 않고 출력이 약해서 청와대에 출근할 때만 타고 사람들이 안 보는 다른 때에는(지방 출장) 대형 관형차를 탄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 비서라는 작자들이 자기 집에는 BMW, 벤츠 등 고급승용차를 두루 갖추고 있고,
자기 부인들이 타는 차까지 한 집에 고급외제차가 두어 대 이상 있다는 군요. 참으로 웃기지요.
남들이 보는 데선 소형차를 타고 다니고 남들이 보지 않는 곳에선 외제차타고 다니고...

대형교회 목사들은 교인들이 가난하니까 이런 일은 없겠지요.
K 목사가 요즘 티코 타고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기름값이 많이 올라서 만만치 않을텐데요...
  
그런데 그런 가난한 목사들이 감독이 되고나서는 “정직한 감리교회” 운동을 소리 높여 외친단 말이지요.
“희망을 주는 감리교” 어쩌구하면서...
일반 사회에서도 세금 포탈하다 걸려서 강제구인 당하고 갖은 망신당하고 수갑차고 잡혀가는데,
부담금 떼먹고도 감독후보로 나서고,
또 보란듯이 감독으로 당선되고 감독이 되서는 갖은 입빠른 소리, 생색내는 짓은 다하고.
참으로 콩가루 집안 아닙니까?

모르겠습니다.
목요일 감독선거에 참여해야 되는 것인지?
온갖 불법이 판을 쳐도 되려 불법을 자행하는 사람이나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이 큰 소리치는 판 아닙니까?
오늘 모처럼 부산에서도 비가 내렸습니다.
뭔가 우리 마음에 시원하게 해줄 소식은 없습니까?
황 목사님 이야기를 읽으면서 죄송하지만 더 화가 치미는군요.
그러나 평소 황 목사님의 감리교회를 바로 세워보시려는 충정을 깊이 존경합니다.
그리고 십분 뜻을 같이 합니다.


 이 글은 황광민목사가 감리교 게시판에 올린 글에 대한 부산 좋은나무교회 박철목사의 답글입니다. 필자의 허락을 얻어 전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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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취 (124.49.70.91)
2008-09-21 22:31:51
성경 팔아서 3개 교회 도와줍시다. ^ ^
먼지 안즌 성경 모아 팔아서 불쌍한 3개 교회 - 금광촌(천)교회 목회자/성도를 도와줍시다. 금.광.촌 성공으로 홀로 호의호식하려는 모양..... 알고보니 그저 탄식만 나옵니다.^ ^
용감하게 파헤치는 분들과 당당일보에게 격려, 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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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4
나그네 (71.255.98.191)
2008-09-28 08:08:03
먹탐자로 가장한 자의 끈은 어디에 닿아 있는가?
먹탐자로 가장한 잡족에 속한 비류자가 결국은 또 한꺼풀의 가증한 가면을 벗는구나
너는 그동안 여러 글에서 감리교인 처럼 행세를 했느니라.
그때 마다 나는 너를 개신교인이 아니라 마리아를 숭배하는 사이비의 추종자라고 했는데
이제는 개신교인 감리 교인은 아니고!......라는 자백을 한다마는..............
거듭 네게 말하거니와 너는 이미 우상 숭배자 임을 고백 했느니라.

자네와 같이 세상의 스승을 자랑하며 좋아하는 자들의 특징이 우상숭배 자들이고.
감리 교단의 대형교회와 목사들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비방을 일삼은 짓도
자네와 같은 우상 숭배자들이 하는 짓이라는 것을 스스로 다 드러냈는데
잡족에 비류에 속한 자에다가 쪽빠리의 혼혈아라는 것도 얼떨결에 고백 하는구나

네가 스승으로 모시는 그분들에게 스스로 그분들을 부끄럽게 하는구나
자네와 같은 잡족에 비류자를 제자라고 했을리도 없는데 그분들의 이름을 팔아 먹으니
그분들이 어찌 부끄럽지 않겠는가?

개신 교회와 목사들에 대하여는 죽기 살기로 비방해 대고
천주교가 사이비라는대에 대하여는 미친 개처럼 개 거품을 무는구나
다시 말 하거니와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우상 숭배자를 세우고 가르치는 곳은
사이비 이니라. 이것이 정통 개신교의 교리요 강령이니라. 그래서
이 말에 반대하는 네가 사이비에 빠져있는 잡족에 비류자요.
자네가 하나 더 자백한것 처럼 쪽빠리의 혼혈아니라.
하나 하나 스스로 허울을 벗는 자네의 더러운 끈은 어디에 닿아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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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9-28 04:11:20
감리교 교인 나그네는 천주교가 이단 이라네 예수님모친을 음녀라고 하네
감리교 차원에서 정리좀 해주시죠 천주교가 사이비이단이고 예수님
어머니가 음녀 맞습니까....71 나그네라는 감리교인이

무뇌아 나그네 내가 언제 감리교인이라 했는가 자네 같은 사람 때문에 감리교
가 고통당하고 한심하다는것 아닌가 자네처럼 < 3 국>자 먹사의 하수인이
문제의 본질도 모르는체 주절거리니 ...... 내는 감리교 교우는 아니지만
변 선환 님 홍 정수님 이 현주님 최 완택 님을 신앙의 스승으로 모신다네
자네스승 선도 홍도 국도님 잘계시는가 근데 자네 또라이 아닌가
다시한번 말하지만 나는 개신교 교인일쌔 또라이 자네가 천주교를 이단시하고
미친 개지랄을 떠니 자네 큰 병이야 제발 암덩어리 노릇 그만하게
........... 감리교 망신시키지말고....... 언제나 철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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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14.37)
2008-09-27 21:23:14
먹탐자가 낄자리는 아닐세!.....
관행?.......즉 전통이라는 얘기지요?.....

바리새인들이 에수님께 책망을 들었는데 하나님의 말씀 보다도 자기들이 만든
유전을 더옥 중요시 했기 때문이지요,
관행이 있는 모든 곳은 썩게 되어 있읍니다. 그 관행이 감리교단을 썩게하고 있는 겁니다.
관행이란 그 범위가 정해진 것이 아니라 행하는 모든 것을 관행이라는 말로 포장 시킬수 있는 위험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감리교단은 관행이라는 더러운 허물을 벗고 오직 말씀으로 돌가 가십시요,
또한 진보와 개혁이라는 거짓의 덮게를 걷어내고 오직 말씀으로 돌아 가십시요
관행이나 개혁이라는 말은 자신들이 기득권이 되고자 하는 자신들의 아집일 뿐입니다.
1200원짜리의 머리나 24294원 짜리의 머리도 결국은 이 아집에서 나온겁니다.

그런데 마리아 숭배자 먹통이는 왜 여기에 끼어서 감리 교인인체 하는냐?
너야 말로 모든 개신교의 대적자가 아니였드냐? 특히 대형교회라면
밤잠을 설처가며 비방해대는 잡족에 비류자 이거늘!.......
1200원짜리 머리도 못되는 마리아 우상 숭배자가
감리교단에 무슨 해악을 또 끼칠려고 거들고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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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121.142.76.160)
2008-09-27 14:54:08
오래 전부터 내려오는 관행이랍니다.
부평 감리교회는 한국에서 가장 큰 교회입니다. 원래 그렇습니다. 강남의 교회들은 그만 못하지요. 땅값이 비싸서 분담금은 조금 줄여서 낼 수밖에 없답니다. 그만큼 교단안에서 영향력도 적은 편이지요.이제 3-40대 젊은 목사님들이니까,물려받은 교회를 개혁하기도 쉽지않을테고. 그냥 개교회를 잘 섬기고, 교단일에는 형식적으로 참여만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큰교회들의 잘못된 모습들만 부각되어서 전도에 지장이 많아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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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 (218.237.101.234)
2008-09-24 08:51:54
진정한 공평은 ?
진정한 공평은....?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여럿이 공부하면 배우는 것이 수배가 되지요. 덕분에 그런 비교 검토도 있음을 알게 되면서 세상에 진정한 공평이란 무엇인가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세상은 힘있는 자가 힘없는 자들 덕에 사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우리교회도 1인당 40,000원 이상 부담하는 겪이네요. 아주 작은 교회입니다. 부담금이 정말 부담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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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나빠서 (203.212.102.177)
2008-09-23 09:48:47
한글로써있기는한데
나그네님이 쓰신 글은 한글로 쓰여있어서 한국말은 맞는데 한국사람인 나는 도통 무신 소린지 모르것네요. 내가 머리가 나쁜건지, 글쓰는 분이 머리가 꼬인 건지. 내가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해야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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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 (220.121.193.188)
2008-09-23 09:39:34
경경에두 있지요?
성경은 그 돈 받아서 뭘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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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255.107.243)
2008-09-23 09:36:26
먹통이가 무슨 소리를 하는지!......
망신은 무슨 망신?.......사실을 얘긴한 것인데1......
교회의 망신은 회개하고 고치면 되지만
자네와 같은 교회와 목사의 비방자는
구원이 없느니 더 불쌍하지 않느냐?
물론 자네도 부모는 있겠지?.......또한 자식은 없는가?.....
선전 선동에 이골이나 있구나!.....역시 빨갱이 색깔은 못 속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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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9-22 23:51:01
나그네가 입을 열면..기독교망신 감리교 망신
나그네 더럽고 추악한 자여 너는예수보다 횡도가 더좋고 사모하며 흙탕물에 독까지
풀어놓는자요 감리교단을 잘못되게하는 사악한자니라 나그네 68과 71 나그네는
진실한 하나님을 욕되게하는자니 나에게는 가롯유다 만큼이나
태여나지 말아야 너가 아닌가...고로 니부모가 불쌍하다..제발 정신차려라
니가 입을 열면 기독교 망신이요 감리교 망신이니라...명심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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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8.238.227.230)
2008-09-22 22:12:18
당신의 머리 값은 얼마 입니까?
부담금?.....
교인 일인당 1200 ~ 24294 원이라?......
그러니까 1200짜리 교인이 있고 24294원짜리 교인도 있다?
목사가 한자리 해 먹을려고 열심히 내면 24294원 짜리 교인이 되고
감투에 관심 없거나 아니면 이미 해 먹었으니 적당히 내면 1200원짜리 교인이 된다?.........

은금법?.......
낌새를 보니 자기들이 은퇴하면 먹고살 궁리 하느냐고 각 교회에서 교인들의 머리 숫자대로
회비조로 받아 먹고살 구멍 만들어 놓은 모양인데 잘못된 발상이니 문제가 많을수 밖에!.....

추징금?.......
어떤 교회는 교인이 몇명 안되서 그거낼 힘이 없으니 못내는 것이고
저떤 교회는 그까짓 것 안 받아 먹어도 노후 대책이 되어 있으니 안내는 것인데
추징금을 내라고?.....이렇게도 생각들이 없고 욕심들이 다를까?.....

제 자리로 돌아 가시요
모든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자들이 스스로 하는 것이지 교단법을 만들어서
강제로 한다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닌진데 그나마 있던 양심 마져도 상하게
서로 물고 뜯으니 뭐가 되기를 바겠오.

도움을 바라는 것 자체가 개척자로써의 잘못된 생각이고
도움을 줘야 하는 입장에 있는 자가 나누는 것을 아까워 하는 것도 잘못 아니겠오
도움을 받으면 당연히 코가 꿰어져야 당연한 것이고
도움을 줬으면 코 꿸려고하는 것이 당연한데
이 당연한 것을 모르는체 하고 자기 욕심들만 내고 있으니
문제가 안생기면 오히려 그게 당연한 것 아닌가?........

사도들이 교인들 머리 숫자대로 곗돈 내듯 돈 걷어서 노후 대책 준비 했다는 내용이
감리교단의 교인들이 보는 성경책에만 있는 모양인데 있는 것 안하면 계명을 지키지
않는 것이요. 없는 것 만들어서 하면 불법을 저지르는 자들이라. 즉 악하고 무익한 종들인데,
거기에 붙어있는 교인들은 1200원 짜리 머리의 솟자에 낄것이냐?....... 24294원짜리 머리의 자리에 낄것이냐?...그것이 문제로다.

하나님은 한 영혼을 천하 보다도 더 귀하다고 하셨는데 감리교단에서는 1200원 짜리의
영혼으로도 만드는구나!.....1200원 짜리도 목사들이 만들고 24294원 짜리도 목사들이 만드는데 교인들 자신들의 머리는 얼마 짜리라고 생각을 할까나?.......
그러니 먹탐자와 같은 마귀 새끼들이 교회를 대적하고 설처대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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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9-22 17:22:56
풍림 화산의 괴변이 다시시작하는가 개독교의 하수인이여
잘못을 느끼고 사죄하는 심정으로 조용한줄 알았더니 황당한 개수작을 떨고 있구나
감리교 3도 맘몬 사이비 먹사가 그리도 조터냐 당당에서 개수작 떨지말고
그냥 금란에서 열씸이 아부하거라..........210을 기억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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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이름,,음음 (203.212.102.177)
2008-09-22 13:13:07
닭이먼저냐닭걀이먼저냐
부담금을 내는 것과 바르게 쓰이는 것 모두가 중요합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얼머 전 선배목사님들이 외부 감사를 불러서 본부 감사를 해야한다고 하시는 말씀을 들었다. 그런데 그것이 무척 어렵다고 말씀하셨다. 지금 막 본부 게시판에선가 뭔가 본부쪽의 부담금이 잘 못 쓰여서 그것을 질문하는 글을 보기도 했지만, 그러나 지금은 부담금 잘 납부하자는 쪽에 집중해 보자 이번에 이번 계기로 회개해서 부담금을 잘 납부하는 교회 생긴다면 성령이 역사하신것이다. 허기야 성령님도 어쩔 수 없는 것이 목사라고는 하지만.. 그리고 계속해서 부담금을 잘 사용하는가하는 감시체계를 정비해보자. 감리회의 교권이 하늘을 높은 줄 모르지만 계속해서 올라만 가서 나중에 똑 부러지는 날에는 우리 모두가 피해를 볼 것이다. 이 때 우리의 자성력을 높여야 한다. 지금은 부담금 성실 납부에 대해.. 그리고 절대로 부담금을 성실히 납부하지 않는 감독은 절대로 있어서 안될 것이다. 또 악습과 구태 반복된다면 감리회의 미래는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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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8
이름을밝히지않겠음 (147.9.148.21)
2008-09-22 12:08:40
부담금을 정확히 내자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황광민 목사의 부담금 정확게 내자는 취지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다만 이 부담금이 실질적으로 개체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교단의 발전을 위하여 사용되는 지는 의문입니다. 지방 서기를 몇번했는데 교단 행사와 연회준비를 위하여 몇번 모이고 그 이후에 지급되는 점심값과 교통비 명목의 거마비를 받고 사실 좀 황당한 경우가 있었다. 지금는 안 그런지 잘은 모른다. 또한 몇몇 교단법의 고소고발 사건으로 재판관(?)에 임명된 목사님들과 그외의 분들을 위해서 재판비를 납부하고 재판에 참석의 명목으로 거마비를 수령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납득을 할 수 없다. 대부분의 회계가 투명하리라 믿는다. 하지만 정당한 부담금 납부이전에 이 비용이 진정으로 교회의 개척과 가난한 목회자들을 위하여 많은 퍼센테이지가 사용되는 지는 의문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교단의 회계감사도 있을 것이고 이 감사가 자체기관이 아닌 외부 기관에 의뢰 하여 실행된 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내 주변의 소신껏 목회하는 가난한 목회자들을 많이 만난다. 그들의 말이 하나같이 교단의 실질적인 지원은 기대도 하지 않는다고 한다. 투명한 회계관리와 정직한 양심이 교단에 있는 한 각 개체교회는 기꺼이 부담금을 성실히 납부할 것이다. 하지만 계속적으로 보여지는 일부 불성실한 태도와 회계의 사용의 모습은 우리로 하여금 '부담금을 안 냈으면 하는, 그리고 적게 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게 한다. 일부 대형교회의 정확한 부담금 납부로 은급비의 재정이 정상화되며 또한 확충될 것이라는 것은 논리의 비약이다. 그 이전에 은급비 재정이 이제까지 어떻게 운영되어 왔으며 허와 실은 무엇인지 은급본부와 교단은 냉철하게 자기반성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적자이고 적자가 예상된다면 분명한 대책은 무엇인지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 내가 단순하고 무식한지 모르겠지만 부담금의 정확한 납부가 그렇게 목적이라면 정확한 부담금을 납부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그런 구조를 만들면 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가진다. 비판과 고발이 때로는 도움은 되겠지만 바른대안 없는 비판은 오히려 반감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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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8
샘터 (211.207.207.158)
2008-09-22 09:14:42
풍림화산 님에게
언젠가 기독교타임즈에서 보았는데 강북의 초대형교회 K교회는 십일조가 0원으로 보고가 되었다고 합니다. 분명 허위보고이지요... 법률적으로는 사문서 위조요 전체감리교회 입장에서 보면 일종의 업무방해입니다. 이게 뭡니까? 이래도 되는 겁니까?

그리구요 <백번 지당한 말씀입니다. > 한번 읽어 보세요 제가 퍼왔습니다.

부담금을 정직하게 내는것은 기본입니다. 강남의 K교회와 강북의 K교회 두 감독회장님이 담임하셨던 교회가 부담금을 솔직히 냈더라며는 오늘의 은급제도에 위기가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두 교회가 납부하지 않은 은급부담금만 입교인 수로 추정하여 25년을 더하면 약 100억원 가량이 됩니다. 두 교회는 반성해야 합니다. 두 교회 출신 부담임자들은 그 교회에서 근무한 년수 만큼 은급비 수령을 제하고 지급해야 합니다. 큰 교회가 많이 내서 작고 어려운 교회 돕자고 은급제도 만들었는데 오히려 작은 교회들이 큰 교회 출신 교역자들을 돕는 꼴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벼룩의 간을 내먹지.....

부담금을 성실히 내지 안니한 후보들은 이제라도 스스로 사퇴해야 합니다. 특히 5,6000원대에 머에 머물고 있는 후보들은 선관위 심사위원회에 회부해야 합니다. 그리고 후보자격을 박탈해야 합니다.

덧붙여 감리교회의 앞날을 위해서라도 부담금을 솔직히 내는 교회 예를 들면 부평감리교회와 같은 교회들을 칭찬하는 데에 인색하지 말아야 합니다. 양심이 살아있는 교회 양심의 소리를 듣고하는 목회자가 정말 필요한 시대입니다. 비양심적인 자들이 감독아니라 감독할아버지가 되어도 존경하지 않습니다. 이 사실을 전임 감독회장님들은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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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30
엘리사의 후계자 (122.47.111.40)
2008-09-22 08:47:02
속이 후련하다
박철 목사님의 글을 읽으니 묵은 체증이 다 내려가네요

속이 후련합니다.

근데 풍림화산님의 글은 비아냥조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마 대형교회 목사님들을 많이 존경하시는건지 아닌지 헷갈리네요

정직하게 내자가 요지입니다.

대형교회가 많이 내기를 바라는것이 아니라요


부자세습 제발 그만 개신교 개망신 똥칠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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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林火山 (210.221.105.14)
2008-09-22 05:30:29
디게 웃긴 글이다.
황목사를 비롯하여 당당뉴스에 이름좀 알려진 목사들이 목요일마다 모여서 대형교회 이렇구저렇구 설치고 다닌 것 모르는 사람 없을거다.
대형교회 없어져야 한다면서?
한편으로는 대형교회가 돈을 많이 내기를 바라는구나......당연하지 그래야 은급비 올라가서 자질없고 능력없는 목사들 은퇴하고 나서도 떵떵거리며 살수 있으니 말이지.
이참에 교단이고 부담금이고 뭐고 다 없애버려서 각 개교회가 헌금 마음껏 사용하도록 만들면 어떨까?
사회도 능력제로 돌아가는데 능력 있는 목회자는 교회 크게 키워서 자신의 노후도 보장받고, 능력 없는 목사들은 알아서 먹고살고.......그게 딱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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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이사 (203.132.170.29)
2008-09-22 04:57:08
빈수레가 요란하다.
교회당다운 교회당은 어디에 있는가. 한심하다. 회개해야한다. 변화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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