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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님들께 엎드려 사죄드립니다.범불교도대회를 적극 지지하며
류상태  |  sham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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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8월 24일 (일) 14:45:58
최종편집 : 2008년 08월 24일 (일) 19:43:49 [조회수 : 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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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태 (개신교 목사 / 학교종교자유를위한시민연합 실행위원)



[1] 불자님들께


한 사람의 개신교인으로서 또한 목사로서 불자님들께 엎드려 사죄드립니다. 요즘 한창 유명세를 타고 있는 장경동 목사라는 사람이 차마 입에 담을 수없는 망언을 하고 말았습니다.


“내가 경동교(장경동교)를 만들면 안 되듯이 석가모니도 불교를 만들면 안 되는 것이었다. 스님들은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빨리 예수를 믿어야 한다. 불교가 들어간 나라는 다 못산다. 불교 비하한다고 하는데, 나는 바른 말을 한 것이다”라는 상식 이하의 발언이었습니다.


한때 민주화운동에도 참여했고 경실련이라는 건실한 시민운동 단체를 만드는데 앞장섰던 ‘괜찮았던 목사’ 서경석은 범불교도대회가 개최된다는 소식을 듣고 “불교계가 성숙해져야 한다”는 적반하장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너무 놀랍고 부끄러워 쥐구멍이라도 찾아 숨고 싶습니다. 진리의 길을 함께 찾아가는 길벗으로서, 모든 종교인들과 대화하고 연대하여 사랑과 자비가 꽃피는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이루어야 할 목사들이 저런 망언을 하다니, 도대체 이 깊은 죄업을 어찌 감당하려고 저러는지 심히 안타깝고 죄송스러워 얼굴을 들기 어렵습니다.


무서운 독선과 배타로 인류 역사상 이루 말할 수 없는 피를 뿌리며 종교간 갈등을 일으킨 주범이 저희 기독교인들이었음은 역사가 증언하는 바입니다. 그러기에 인류사회에 저지른 죄악을 속죄하기 위해서라도 더욱 자중해야 할 기독교(개신교) 지도자라는 사람들이 사회 갈등을 앞장서서 부추기는 이 기가 막히는 망언망동에 저도 솟구쳐오르는 분노를 참기 어려운데 불자님들께서는 얼마나 기가 막히시겠습니까?


8월 27일(수) 오후 2시에 시청앞 광장에서 대규모 범불교도대회를 열기로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자비와 포용의 종교답게 그동안 무한히도 참아주셨던 불자님들께서 주류 개신교 정치인들이 저지르는 무모한 죄악상을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어 정의롭고 아름다운 사회를 이루기 위하여 행동에 나섰으니, 개신교인이며 목사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범불교도대회 개최를 적극 지지합니다.


그 동안 저지른 사회적 범죄행위와 그 죄업을 사죄하기는커녕 오히려 기고만장하여 이웃종교를 무시하고 짓밟는 저희 주류 개신교 교회와, 스스로 깨우치지 못하는 어리석은 근본주의 개신교 정치인들이 대오각성할 수 있도록 크게 꾸짖어 주십시오.



[2] 진보 개신교인들에게


저는 오늘(8/24,일) 아침에, 잘 아는 불자 지인으로부터 범불교도대회를 개최한다는 내용의 안내메일을 받았습니다. 그 내용의 일부를, 진보를 자처하는 개신교 교우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불교인들이 집결해 ‘헌법파괴 종교차별 이명박 정부 규탄 대회’를 하는 것이 세속인들과 다를 바 없이 세과시하는 것처럼 비쳐질 수도 있겠지요. 지혜와 관용의 종교답게 더 성숙한 방법이 있지 않겠느냐고 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나 지혜는 현실을 직시할 때 생기고, 관용은 힘 있는 자의 언어입니다. 더 이상 초세간적이고 시비를 걸지 않는 넉넉한 종교로 포장할 여유가 없습니다. 수십 년 간의 기독교의 배타성과 공격성에 이제 지쳐버렸습니다. 오랫동안 누적된 종교과잉과 종교차별을 바로잡기 위해 ‘살풀이’가 필요한 때입니다. 공존과 상생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통과의례일지도 모릅니다. 모른 척하고 참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자기 합리화, 자기기만일 수도 있습니다. 기독교의 권력화를 예의 주시해야 합니다...”


상황이 여기까지 이르렀는데도, 보수 기독교 신앙에 매몰된 목사들과 교인들은 자신들이 무얼 잘못했는지 인식조차 못하고, 깨어있다는 진보 개신교인들과 목사들은 겉으로는 환경문제나 사회정의, 평화, 통일운동 등에 적극 나서고 있으나, 교계의 눈치를 보느라 교회내부의 환부는 도려내지 못할 뿐 아니라 오히려 눈을 감고 마는 비통한 현실을 저는 보았습니다.


기독교의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가늠조차 하지 못하는 장경동 목사같은 사람은 차라리 그냥 이해해주고 말겠습니다. 이미 독선적인 교리에 세뇌되어 자주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박탈당한 사람에게 이치를 따지는 것이 소용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잘못의 뿌리가 배타적인 교리에 있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말하지 못하는 진보개신교인들과 목사들은 자성하십시오. 만일 그대들의 침묵이 돈많은 보수교단의 지원 때문이라면 그대는 예수께서 말씀하신 삯군이요 도적놈입니다.


저는 지혜와 자비의 종교인 불교를 이웃이며 길벗으로서 마음 깊이 흠모하며 존경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불교가 인류에게 전해준 빼어난 가르침과 지혜는 인류 문화의 아름다운 금자탑이며 길이 간직해야 할 지적 영적 재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그토록 아름다운 자비의 종교에 몸담고 계신 불자님들이 행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주류 한국교회와 개신교인들의 망동에 대한 경고는 인터넷에서 수많은 안티기독교인들의 활동으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우리나라라고 종교전쟁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근본주의 신앙에 매몰된 보수 개신교인들의 무모한 돌출 망언망동을 막지 못해 사회 갈등이 더욱 깊어진다면 그 책임은 누구보다 먼저 진보개신교인들이 져야 할 것입니다.


약간만 비겁해지면 인생이 행복해진다는 말이 있지요. 어쩌면 그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 역시 약간의 비겁을 선택했다면 가족들을 이토록 힘들게 하지 않아도 될 걸 그랬다는 못난 마음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의 중심인 십자가 사건이 가르쳐주는 바가 무엇입니까? 목숨을 내놓고라도 불의에 저항하는 것이 십자가 사건의 의미가 아닙니까? 하지만 이런 해석을 비웃는 보수신앙인들의 신념을 저는 일단 존중하고 싶습니다. 그 비웃음과 무모함이 그들의 정직한 신념에서 나오는 것이라면 말입니다. 하지만 제 견해에 동의하면서도 여전히 침묵한다면 당신은 비록 적극적으로 행동하지는 않았다 하더라도 침묵함으로써 예수님을 배반하는 것입니다.


교회개혁운동에 나서고 계신 깨어있다는 진보 개신교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대들이 개혁하려는 것이 무엇입니까? 교회의 윤리입니까? 제도입니까? 그 모든 것이 껍질일 뿐이고 그 내부에는 지독히도 배타적인 교리, 그 교리라는 이름의 괴물이 도사리고 있다는 걸 진정 모른단 말입니까?


진보 기독인을 자처하는 그대들이여, 그대들마저 그 괴물의 정체를 보지 못한다면 한국 개신교는 더 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그냥 역사의 박물관으로 사라지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그러나 알면서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입을 다물 수밖에 없다면 그대들의 침묵을 타고 근본주의 기독교라는 그 괴물이 우리 사회를 극한 갈등과 위기로 몰아갈 것이며, 결국 괴물은 그대들 자신과 가족들의 생명까지 해치게 될 것입니다.


대광고 강의석군 사건이 터진 2004년 가을, 저는 우리 기독교 교리가 가진 독선과 배타에 절망하여 이대로는 도저히 목사로서 사역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기에 스스로 목사 자격을 교단에 반납하였으며 심지어 기독교인이기를 포기하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한국 주류 개신교의 망언망동이 계속되는 작금의 상황에서 저 혼자 마음 편하자고 도망가는 것은 책임회피임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시 개신교인으로, 또한 목사로(자격증은 교단에 반납했으나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신 소명은 반납할 수 없는 것이기에) 돌아갑니다. 우리나라의 개신교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해주신 복음의 원형을 되찾아, 지독한 교리적 배타와 독선에서 벗어나며, 무한사랑의 포용적인 종교로 회복되어, 아름다운 이웃종교들과 더불어 상생하며, 세상을 맑고 밝게 만드는 생명의 종교로 돌아갈 때까지 저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진보 개신교인들이여, 그대들도 하느님께로부터 받은 소명을 따라 그대들이 의미를 두는 일을 계속하십시오. 그것이 환경운동이든 평화 통일운동이든 아름다운 열매 맺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나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자 하는 사람은 자기 안의 문제부터 고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자기 종교 내부의 지독한 독선을 스스로 비판하고 개선하지 못하는 사람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겠다고 나서는 꼴을 우리 사회의 지성인들이 과연 얼마나 이해해 줄 수 있을까요?


지금 지혜와 자비의 종교인 불교, 우리의 길벗인 불자님들이 기독교의 독선에 가슴 아파하며 행동하려 하고 있습니다. 진보 개신교인들이여, 그대들은 어떤 선택을 하시렵니까? 그냥 침묵하시렵니까? 약간만 용기를 내면 세상이 아름다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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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류상태 (123.214.24.189)
2008-09-22 01:48:00
이빨만 까지 말고!!
류상태 목사님. 이빨만 까지 말고. 편하게 나이롱 기사 쓰지 말고. 몸으로 실천하며 떠들면 어디가 덧납니까. 툭하면 진보기독교 까기에 맛 들렸군요. 본인이 진보기독교계를 대표하는 인물이라 자처하는 겁니까. 남들 고생할 때 가만있다가, 몸으로 정성으로 고생하며 일 하는 현장에는 싹 빠지고. 본인도 안 하면서 남한테만 왜 안하냐고 소리만 지르는군요. 부끄러운 줄 아십쇼. 남자가 말 뱉을 때 진중하게 하는 겁니다. 변명 끌어다 쉰소리 하는게 아니라. 아시겠습니까. 이빨을 깔 때 몸으로 뛰란 말입니다. 류상태는 제발 잠잠하라. 영웅인 척 기사만 쓰면 하나님 나라가 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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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9-05 18:53:59
근디 무슨 말씀의 의미인지 ?
참으로 천민다운 말씀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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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민 (220.85.197.101)
2008-09-05 12:20:47
그래 참 잘들 났다...!
맞다 그래 참 너의들 잘들 났다...!
너희들 처럼 신앙심이 출중하고 하나님 둘님 셋님 넷님... 찾으며
성경을 들먹거리고
마치 자신이 성경을 지은것처럼 그 안에 주인공을 자처하며
세상을 너희 대갈속의 그 생각과
그 가슴속 고 밴뎅이 속알딱지 같은 마음으로 판단하며 주절거리는 너희들...

너희처럼 훌륭하고 똑똑한 인간종자들이 헬수 없이 많은 이 나라는
왜?
이리 거지 발싸개만도 못하냐?

개족속도 사료만 먹으면 사료똥을 싸고
고기를 먹으면 고기똥을 싸거늘

너희는 어찌 그 좋은 하나님인지 둘님인지
하늘님인지 하늘 한얼임인지
예순지 부천지
그 들의 좋은 말들은 다 핥아 처먹고선
웬?
삭지 않은 쉰똥과 피고름 곱똥들을 내 깔기냐?
각혈까지 하면선...

이 세상 심판의 날 말세가 닥쳤음을 너희들이 증거하느냐...?
ㅉㅉㅉㅉ

그래 너희들 참 잘들 났다.
안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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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9-03 09:25:04
마리아를 음녀라는 나그네 신앙...어느먹사에 길드려졌기에
118****32는 어린이가 아닌것 맞구먼 내가 예수를 따라가는 삶에 집사가 무슨
의미인가 안수집사도 아니고 언제라도 직책에 연연한적 없다네
자네도 사이비 목사에게 길드려진것이 느껴지네 자네 정신바짝 차리고
신앙생활하게 사기당하고 기만 당하지말고

나그네 상 꼴통아 이아저씨는 예수님 제자지 물귀신 아니다 예수님 모친에게
음녀라고 말하는 너의 죄악은.........뻔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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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255.108.81)
2008-09-02 20:57:06
물귀신 까지 되려는가? 새 대치는!......
새 대치야!.....

자네가 하는 말이 하도 앞뒤가 않맞으니까 올린 글인데 그런가 하여 다시 보고 또 보고해서
네가 가지고 있는 잘못된 종교 생활을 청산 하든가?????????
병원에 가서 정신 질환을 치료를 받든가????????????
하는 것이 순서이지 이제는 물귀신까지 되려느냐??????????????????
저 분의 글에 내가 왜 끌려 들어가야 하느냐??????????????????
그것이 자네의 정신적인 수준이니라!!!!!!!!!!!!!
그 수준이 자네가 가지고 있는 질병이라는 말인데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감?
하기사 이해를 한다면 조금 낳아진 수준은 되겠지?......
그러면 뭘 하나? .....여전히 자네는 그 수준인걸!...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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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탐 볼기때리기 (118.42.153.32)
2008-09-02 18:27:38
집사 반납 어떠실지...
원래 나이든 사람은 이런글을 안쓴다고 하시면서 54세 할아버지께서 넘 경망스럽게 글을 쓰세요 26세 집사님이 되셔서 30여년을 사셨는데 잘못 사신듯 합니다. 집사를 반납하시는것이 어떠실지....조심스럽게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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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8-31 23:54:47
나그네는 어린이까지 동원한다
이제 나그네 그룹에 아이까지 동원 하는 구나 이할배가 54살이니 26세에 집사 직분을 받았으니 정확하게 29년이 됐구나 한 일년정도는 잘못 말했구나

그리고 장로 이야기는 나는 자격이 없다는 말 이니라 니가 아이라면
니말이 맞지만 118******32를 기억하마......그게 아니고 어느 쥐새끼의 사주를 받은
사악한 무리의 주딩이 질이라면 너희수준을 알겠다 후자가 맞을 것이다

그라고 이쥐새끼야 한 상렬 목사님을 죽일생각말고 내한테나 어리광을 부려라
나그네 중에는 어린녀석도있고 나이가 좀 되는 구렁이도 있다는 것은 다 아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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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탐 볼기때리기 (118.42.153.32)
2008-08-31 17:29:24
먹탐 할아버지 사기치지 마세요
집사 딱지 산지가 30년이면 적어도 60세가 넘었다는데 사기치지 마세요 할아버지~
뭔 이야기를 할려면 진실되게 해야지 이런 식으로 막가파식으로 글을 올리시면서 집사 30호봉 하면 모두가 웃어요 그리고 장로 시켜준다해도 안하신다는데 누가 할아버지를 장로 시켜요 교회를 넘 몰라요 할아버지 그만 사기치시고 이곳에서 떠나세요 이곳은 기독교의 개혁을 위한 곳이지 사기꾼을 양성하는곳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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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8-31 15:58:56
꼭꼭 숨어서 ..............................................찍찍 대거라
나그네 <쥐새끼야>너같은 사악한 무리가 어찌 밝은 대명천지에 감이 나타날수
있겠느냐 너는 죽었다 깨여나도 쥐구멍에 숨이서찍찍 될뿐이지ㅋㅋㅋ대는것을 보니
나이도 어린녀석이 버르장 머리가 없구나 느교회 사이비 먹사의 명을 받아 뎄글쓰고
용돈 받아쓰는 재미가 좋은가 보구나 아마 킴횡도 사이비 늙은 사기꾼 먹사 같은데
니부모가 너를 낳고 미역국을 잡수신것이 안스러울 뿐이다
야 쥐스끼야 집사30호봉이란 말은 30년이 됐다는 말씀이니라 너희교회 사이비 먹사
는 은퇴시키고 이집사님<먹 탐>을 강사로 초빙하면 너와 니교회 교우들에게
진정한 약이 될것이다 자신을 위한 보수주의 사기먹사에게 사기당하느니 이 우직한 집사님에게 사사 받는 것이 너희에게는 약이 되느니라
원래 나이든 사람은ㅋㅋㅋㅋ이런글을 안쓴다 사이비 전도사냐 알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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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08.184)
2008-08-31 11:31:02
물고 느러지는 수준은 꼭 순종 진돗개 인데 하는 짓은 영 잡족이거든!
자네의 입(입이라고 할수도 없지만)에서 나오는 목사들을 먹사라고 하는 것과
자네의 입에서 나오는 개신교를 개독교라는 그것이 자네는 철저한 마리아 숭배자라는 것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0 호봉?... 미친 개 같은 소리 다하고 있네!.........
교회에 호봉 따지는 집사?......ㅋㅋㅋㅋㅋㅋㅋ어느 교회가 개신교를 개독교라고 하는 놈에게 집사를 함부로주고..............

목사를 먹사라고 잡종들이나 해대는 말하는 놈에게 어느 목사라는 자가 직분을 팔았느냐?
얼마를 주었으며 얼마를 받아먹고 나가 그 목사가 나가 떨어지드냐?

다른 교회가 너에게 천번 만번을 잘못을 했다고 해도 네 입에서 개독교 먹사라고 했다면
너와 네게 직분을 판 그 사람은 자네와 같은 잡족에 속한 비류자라고 나는 말한다.

그러한 자들이 어울어져 있으니 교회와 목사들을 욕해 대는것 아니겠니?......
그렇게 가르치는 자가 있으니 그렇게 자네처럼 말과 행동하는 자가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일반 개신교에서는 그렇게 하는 자들을 잡족에 비류자라고 하는데, 자네처럼 개신교회를 욕해대는 잡족이 어떻게 하나님이 구별한 거룩한 성도가 되겠는냐? 가중스러운 자여!......

만날것도 없고, 따질것도 없고, 나올 것도 없으니 그냥 그렇게 살다가 자네는 자네의 길로 나는 나의 길로 가야 하는데, 빨갱이가 되서 그런가 왜 그렇게 한건 잡으면 미친 진도개 처럼 물고 늘어 지려 하는가?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오죽 했으면 사형 시켜야 한다고 했겠는가? 그런다고 사형이 되는가? 왜 자네는 그 말을 물고 늘어져야 하는가? 그게 자네란 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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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8-31 09:35:23
나그네도 한 상렬목사님을 사형시키는데 동조하는가
이 쥐새끼야 <나그네> 어디서고 언제라도 검증하자 수백명 수천명이 함께 할것이다
내가 천주교 교인이라고 생때를 쓰는 이유가 무엇인지 내가 알고싶다
나는 분명한 개신교 신자며 집사30호봉쯤 돼는 사람이다 그리고 내가 부족함을
스스로 아는자라 장로는 선택 된다해도 아니한다고 교회에서 선언 한사람이다

다만 쥐새끼가<나그네집단> 생각하는 천주교는 너무황당하고 쥐새끼가 왜 천주교에
대해 알르레기 반응을 보이는지 내가 알고싶다 바로 너같은 개독인 때문에
많은 개신교신자가 질려서 천주교로 가는 것이니라

나는 평생을 주님과 교회를 섬기며 헌신적으로 살려고 애쓴 사람이다...다만
이땅에 기독교가 너무 잘못가고 물신주의에 빠져 먹사라는 사람들이나 소위 성도
라고 자처하는자들의 삶의꼬라지나 생각하고 말하는 수준이 저급하고 배타적이며
공격적이며 지들이 스스로 천국을 간다는 자가당착에빠저 타인을 무시하는 모습
이란 두눈을뜨고 보기가 역겹다는것이다

하여간 이땅에 대형교회와 그것을 지향하는60-70%의 교회와 먹사들은 회게하고
철저한 자기반성을통해서 회게하고 예수님의 본질에 충실하므로 하늘의 천국이아닌
이땅에서 천국을 실현해야 할것이다 예수냐 . 공의냐 . 사랑이냐. 사회관심이냐
맘몬이냐 . 사기칠며살것이냐 . 권력에 취해살것이냐. 자신의 영혼을 강제당하며
비 인간화의 삶을 살것이냐 결론 내려야 할것이다

너도 풍림처럼 한 상렬 목사님을 사형시켜야 한다고 생각 하느냐 이 쥐새끼야<나그네>
너 쥐새끼 나그네도 한 목사님을 사형시키길원하는가,,,,,풍림화산이란 사악한 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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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13.81)
2008-08-30 23:08:50
거짓에 능한 새 대치여
왜곡?...............자네가 하는짓이 왜곡이 아니든가?
사기?...............교황을 자네의 아버지라고 하고 마리라를 자네의 어머니라고 하는
자네가 사기가 아닌가?
개신교회를 개독이라고 하고 목사를 먹사라고 하는 그 입으로 개신교회를 다닌다고 하는
그 거짓말은 무엇이라고 변명 하겠는가?....거짓에 능한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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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8-30 22:59:06
나그네.................................................사악함 그자체다
쥐..그네가 찍찍 대는구나 풍림이 쥐새끼 한테 도음을 청하든가
그어느시대에도 이렇케 하나님과 예수를 외곡하며
사기친자들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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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13.81)
2008-08-30 22:09:17
선동하고 고자질을 즐기는자여!....
이제 광끼 수준에 이른 새 대치여!.....
입만 벌리면 마귀의 입에서나 나와야 할 말들이 그 입에서 술술 나오니
악한영을 속에 품고 인간의 허울을 쓰고 사는 자가 분명하구나.

개신교회를 개독교라고 비방하는 자네가 잡족에 속한 마리아 숭배자라는 것을 들어내는 것이요!....
목사들을 먹사라고 비하 하는 자네가 비류자에 속한 훼방꾼의 앞잡이요!.....
민중을 팔아 선정 선동하는 자네가 빨갱이에 속한 빨치산의 후예라는 것을 드러내는 것인 것을!......

요사이는 옷 갈아 입고 중들 틈에 끼어서 중 행세도 하겠지?......
사리를 분별할 주제도 못되니 배라도 째야하는 중들이나,
세상을 바로 보는 안목이 없어서 여기 저기 기웃 거리며 빌 붙어
교회와 목사들 비방할 자리만 찾는 자네나 도낀 개낀 이군 그래!......

자신의 배나 째는 쑈 하는 자가 중생을 구한다고 거짓말 하는 것이나......
교회와 목사들 비방이나 해대는 자네가 개신교인 이라고 거짓말하는 자네와 무엇이 다른가?

그래서 자네를 잡족에 속한 비류자로 하는 것이며, 교황은 아버지, 마리아는 어머니로 부부의 관계를 만들어 놓고 숭배하는 마귀의 자식이요, 개신교인인척 하면서 친북 좌파 빨갱이들이나 해대는 개신교회나 현 정부에 대하여 광끼을 내며 비방이나 해대는 사탄의 영에 잡힌자라고 하는 내 말에 자네는 무엇이라고 또 거짓말로 변명을 하겠는가?

세상의 사형을 두려워 하지말고 영원한 불못의 고통을 두려워 하거라.
세상 사람들에게 잘 보일려고 아양 떨지 말고 두려운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려고
노력 할순 없겠니?.........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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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8-30 18:08:16
풍림이 한상렬 목사님을 사형 시키야 한다네요
풍림은 한상렬목사를사형시키고 홍도목사를 예수님으로
풍림아 홍도가 남들한테 크게 피해준것이없다 그저 지 마음 꼴리는데로 여자교우좀
건들여보고 주님한테 드린돈이 아닌 내설교을 듣고 나에게준돈 인데 좀 대강
홍도 자신을 위해 쓴것이 잘못이 아니다 너 예수 믿는 놈 맞는가?

니가 하나님을 믿는것이 맞는가? 이런 사악하고 추악한 생각이 어찌 갖을수 있는가 ? 로마
권력에 위험한 인물이였고 종교적 기득권을 내새우며 민중을 갈취하고 협박하는
제사장 율법사 바리세에게 사형당하신 예수를 죽인자와 니가 무엇이 다른가?

니놈은 개독인의 원조요 개독인 먹사보다 더한 개독인이다..너를 용서 못한다
한 목사님은 이시대의 고통을 가슴의 믿음으로 끌어않고 평생을 공의롭게 예수
처럼 사신 분이요 애쓰신 분이다...그런데 사형 시켜라

개기름이 흐르는 일부 사이비 먹사들이 자신을 위한 보수를 표방하며 자기것을 지키기위해 절치부심 할때 고백교회 한 상렬 목사님은 잘못된 권력과 정책과 기득권자의
오만과 민중이 희롱당할때 예수의 모습으로 길바닥에서 고통 당하셨느니라
그런데 너 풍림화산 .. 목사님을 사형시키고 홍도가 참 예수님이다 그말이냐

니놈을 결코 잊을수가 없구나......................결단코
한 목사님이 사시는 모습과 홍도가 몇 십억짜리 집에서 사는것을 하나님과 예수
님은 어찌보겠느나 홍도는 교주요 한목사님은 십자가인것 못 느끼는가
너를 잊지 아니하리라 풍림을 먹탐이 잊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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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237.139.124)
2008-08-29 23:39:13
리플들을 읽어보니...
리플들을 읽어보니 예수님의 품안에 있는 사람이라고 자처하면서
예수님을 닮지 않은 분들이 어찌 이리 많이 보이는지...
예수님께서 정말 가슴아프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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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林火山 (211.222.236.187)
2008-08-29 20:29:12
오...정확한 펙트를 알고 있는 분도 계시는군요.
솔직히 말해서 기독교가 대한민국으로부터 혜택을 받은 것이 뭐가 있나요?
불교는 그동안 문화재와 관련하여 많은 돈을 지원 받아 왔죠.

불교는 저딴 집회 하기 이전에 사법당국에 범법자를 넘겨줘야지 왜 그들을 감싸고 도는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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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태볼기때리기 (203.130.69.137)
2008-08-29 20:24:52
뭐가 종교 편향인가?
상태야~ 노무현 정권시절 신정아 변양균(청와대 불교도 대표) 사건을 아직 잊지 않았겠지 세금 갔다가 절에 갔다가 나눠준것 말이다. 문화재 관람료와 문화재 보호비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의 세금과 주머니 돈이 절에 들어가도록 정부가 방관하여 돕고 있는지 알고 있으렸다. 대답해봐라 뭐가 종교 편향이냐~~~ 총무원장 차량 검색이 종교편향이냐 그럼 교회에 처들어와 구둣발로 목회자 검거해간 사건은 종교편향 할아버지다..... 뭔가 알고나 떠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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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롬 (118.46.4.64)
2008-08-29 17:14:32
불공이나해라
이런자가 무슨 목사인가.정신나간 사이비 목자아닌가?
승복이나 입고 절에 처박혀 불공이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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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183.168.115)
2008-08-29 17:06:21
빠이 빠이~~~~이런 인간들
하도 궁금해서 당당뉴스 이런저런 기사좀 봤더니, 역시나 여기저기 기사마다 입에 게거품 물고 헷소리 해대는 인간이었네...
에이 괜한 시간만 허비했네...
난 이제 갈란다... 계속 떠들던지 말던지....
(하긴 하지 말란다고 안하겄냐...불쌍한 중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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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8-29 16:30:51
이런 인간들
?? 121******115 는 개독교인 의 원조다 121 로 나간다면 빤쓰발언의
전 광훈 먹사 쫄다귀 아닌가 사악하고 야비한 인간들 니가 아니라면 만날장소
올려라 오후4시 이후 가능하다 아니면 니먹사하고나 아부하며 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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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취 (118.37.0.74)
2008-08-29 12:05:20
장**씨 코메디에 넘 흥분하지 맙시다.
시골장터 약장수 같은 설교로 자기 자신이나 구원하겠습니까? 방송타고 출세하시더니 근본을 잊고 이젠 정계로 진출하고 싶은게지요? 심히 우려되고 깊히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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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183.168.115)
2008-08-29 10:25:20
먹탐같은 종류의 기독교인들은....
기독교를 이것저것 아무 것도 아닌 단순한 사회단체로 만드는 자들이라는걸 지들은 알기나 하는지...
말씀도 모르고..기도도 모르고.. 예수님은 그저 사회운동가 정도로만 생각하면서도 지들이 무슨 대단한 진보기독교인인 것 처럼 입에 게거품 무는 꼴이라니....
어쩌겠나 불쌍한 인생들... 그리 살다가 가게나....죽으면 댁들은 아마도 알라나 부처님이 마중나와서 좋겠수... 거기가서 구원 많이 받으슈....그리구 웬만하면 어디가서 교회다닌다고 제발 떠들지마쇼...부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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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82.126.163.127)
2008-08-28 20:28:52
류상태 여만 같아여라
한국교회여
류상태여만 같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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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8-28 20:08:24
샤머니즘적 기독인
밑에 세 인간 은 기독교를 개독교로 만들어 가는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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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자 (124.51.233.17)
2008-08-28 18:47:49
인간 류상태를 불쌍히 여기며 지옥의 심판을 받기 전에 회개하고 돌라 오라
류상태님은 언제까지 이렇게 한심한 글을 계속 쓸 것인가? 회개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종이 되길 하나님께 기도 합니다.
그리고 묻고 싶습니다.
하루에 몇시간이나 기도하는지...
최근 기도 응답을 받은 사살이 있는지...

부끄러운 줄 알고 잠잠히 있으시길 당부 드립니다.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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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183.168.115)
2008-08-28 15:34:21
거지같은 인간들에게...!!!
괜히 왔다가 별 거지같은 사이비 목사, 집사(먹탐..)들 때문에 짜증만 나네....
왠만하면 그렇게 떠들지 말고 자기 갈 길로들 가시죠...*^^*
절이든 어디든간에....가서 많이 화합하고 염불 외고 하세요...안 말리니까...
에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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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8.238.224.92)
2008-08-28 09:44:48
말씀을 아부로 대적하는 자
아주 아양을 떨어라.

천주교에서는 모든 종교는 화합해야 한다고 했으니
그렇게라도 아버지의 말에 따라야 하겠지!.......

그러나 당연히 목사로써 예수 그리스도 밖의 것은 결국 쓸데 없는 짓이라는 것을
설교 했는데 자네가 왜 아양을 떨어야 하는가?. 아부하는 수준이지...몸에 배었군....

그리고 방송국에 나가서 한것도 아니고, 한국에서 한것도 아니고, 그것도 타국에서
말씀을 전하면서 쓸데 없는 짓 하는 자들에게 그러지 말고 쓸데 있는 짓을 하라고
당연히 해야 할 말을 했기에 잡족에 속한 비류자들은 당연히 닭살이 돋을수 밖에!......
스스로 나는 잡족에 속한 비류자라고 고백 하는것 밖에 더 되겠나.

에수를 믿는 것은 바른 소리를 하는 것이지 듣기 좋은 소리를 하는것은 아니지 않는가?
듣기 좋은 소리로 아양을 떨며 아부하는 자와, 듣기 싫은 바른 소리로 바른 길을 가라고
가르치는 심판은 하나님이 하실 것이지만, 오늘의 아양 떨며 아부하는 자가 서있는 자리와
하기 싫지만 싫은 소리로 바른 말을 전한자 와는 분명 서 있는 자리가 다를 것이다.

이것이 세상의 악에 속한 자들이 듣기 싫어하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저것이 세상을 사랑하는 자들이 즐겨 나누는 사탕 발림으로 속이는 아양과 아부리라.
말씀을 세상의 아부로 대적하는 어리석은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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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8-28 07:39:44
불자님...진심으로 사죄합니다
불자님..용서를

불자 님 송구하고 죄송 할뿐 입니다 교회 집사 직분을 갖은 자로서 눈물로
전심으로 사죄합니다 기독교의 독선 적이며 배타적인 현상이 앞으로도
계속 될것입니다 장 경동 과 같은 코메디 먹사가 있기때문이지요 현정권 권력자
의 분위기가 분명하게 달라져야 합나다 부처님의 자비를 이용당하지 마십시요
.............다시한번 마음 조아려 기독인의 잘못을 사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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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12.35)
2008-08-28 01:44:02
세상 물정 모르는 자의 얘기라고할수 잇겠으나
개신교회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불자와, ?? 이라는 자들이 와서 개신교회를 비하하는 것이나,
박광석이나 갑이라는 필명을 쓴 타 종교자들이 와서 개신교회를 비방하는 것이나,
사이비 자들이나 이단자들과 다름이 없는 류상태와 같은 자들이 성경을 왜곡하는 것이나.
분명 목적은 한가지, 새 대치(먹통에 탐욕자) 같이 개신 교회를 훼방하는 것인데,

운영자는 이단적인 내용과 인신비하라는 애매 모호한 기준이 분명치 않은 말로
오히려 사이비나 이단적인 말과 글로 신앙을 왜곡하고 호도하고 있는 자들보다는
성경적인 말씀을 얘기하고 바른 신앙을 지키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공평치 못한
처신을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중립을 지켰으면 합니다.

중립이라는 말이 목회를 했던 분에게 어울리지 않는 말이지만, 진보라고 하는 허황된 괴물 속에서 보수로 몰려진 현 교회와 목사들을 악이라고 몰아 부치는 자리(사이비와 이단이과 타 종교와 교회를 대적 하고자 하는 모든 자들과 함께)에 있기에 중립이라는 언어를 사용 합니다.

타 종교자들은 절대로 교회의 부흥을 원치 않읍니다. 아무리 그럴듯한 말을 한다고 할지라도
그들은 이미 교회를 대적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의 목적은 교회를 없애는 것입니다. 교회를 비방하여 혼란을 만들고 목사들의 목회를 어렵게하고 성도들을 믿음에서 떠나게 하는 것입니다.

송양현씨에게는 말하고 싶지도 않지만, 이 필완님에게는 그래도 목회를 했다고 했기 때문에 말하는 것입니다. 이곳에는 분명 이단자들, 사이비자들, 타 종교자들, 무신론자들이 있읍니다. 그들이 교회와 사회를 개혁하고자 하는 세력은 아닙니다. 언제든지 혼란과 파괴와 허무는 일이 그들의 본질 입니다. 운영자님도 잘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운영자님이 내건 사회와 교회의 개혁이라는 명분에!......의구심을 지울수가 없는 것은 올리는 글의 내용이나 댓굴자들의 글에서 여러가지의 의미 심장한 내용들이 감지되며 운영자의 대처하는 방법이 편파적인 부분이 있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말씀 안에서의 순수한 믿음을 고집하는 자가 변질된 세상 물정 모르고 하는 소리일수도 있겠으나, 피차 간에 인간의 양심이나 신앙의 본질 마져 외면하지는 말자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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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林火山 (211.222.236.187)
2008-08-27 20:22:00
종교생활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기독교인은 종교생활이 아니라 신앙생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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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18.50.191.240)
2008-08-27 20:13:47
ㅁㅁㅁ
신은 인간을 만들었고 인간은 종교를 만들었지.
종교를 믿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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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林火山 (211.222.236.187)
2008-08-27 19:10:45
너희가 기독교인이냐?
기독교인으로서의 바른생활과 바른생각이 도대체 무엇인데?

타종교도 다 인정해주자?
같은 인간으로서 인격이나 지식, 문화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인정해줄수는 있는 것이지.
그러나 신앙인으로서는 불교나 다른 종교는 인정할수 없는 것 아닌가?

불교도 참 종교인가?
그렇다면 성경에 나온 십계명부터 부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
인본주의적 종교관으로 보면 기독교나 이슬람교나 불교다 다들 똑같은 종교이겠지만 성경에서 어디 그렇게 말하던?

예수님께서 "누가 내 형제냐?"라고 하신 뜻을 모르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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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23.108.147)
2008-08-27 18:32:20
개탄스럽도다 애통하도다
어찌하여 한국 개신교가 주님의 말씀을 이렇게 변질시켜버렸을까
어째서 절을 무시하고 스님들을 무시하고 타 종교인들을 무시하는것이 신앙이라고 가르켰을까?
주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셨거늘 어찌하여 옆동네 가련한 중생들 스님들을 분노케하게되었나. 이런게 주님의 말씀을 더하거나 제하는 짓들이 아닐까
한국 개신교는 반성해야 되지 않으려나

요한계시록
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22: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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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석 (123.248.74.38)
2008-08-27 18:07:42
옳바른 신앙생활을 하시는 목사님도 계시는군요.
잘 읽었습니다. 여지껏 목사들은 다 장경동이 같은 줄 알았습니다. 바른 생각과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도 계시네요. 한국 개신교의 희망입니다. 이런 분들이 많이 계셔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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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8-27 17:00:58
??..불자는..나그네다
?? 이인간 보니 나그네 인간 맞구먼...이제 나그네 포기 했는가 시이비
먹사에게 길드려진 자네가 무슨 말을.... 증말 웃기는구먼 돈을 사모하며 교회가
목사가 교회건물이 권력화 되는 세상에서 류 상태 목사님이야 말로 진실에
가장 가까운 주님의 진실한 종이라네 ... 불자 자네도 나그네 그룹 아닌가
아주 꼴갑을 떨어요...이사람들 전광훈이 맹신자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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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183.168.115)
2008-08-27 15:43:28
당신이 말하는 목사는...?
당신이 말하는 목사는 세상의 많은 직업중 한가지로서의 목사인가요...?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제사장적 목회자를 말하는 건가요...?
당신이 뭐라고 궤변을 늘어놓아도 당신을 믿고 따를 수는 없겠네요...*^^*
당신같은 목자를 믿고 초장으로 나갔다가는 영락없이 늑대한테 맡겨질 것 같아서요....
웬만하면 이제 목사라고 감히 칭하지 마시고 사시는게 어떨른지요 ?
참, 혹시 새벽기도 같은 데 참석해서 기도는 해보신적 있나요..?
아니면 기도원 같은 데라도 한번 가보셨는지...?
아, 절에 가서 불공은 드려보셨겠네요....
그러면 그냥 거기서 사시면서 목사스님이나 하시지 왜 하산하셔서 이 어지러운 세상에 고결한 발을 담그셨나요..? 이 땅에 그리스도인들이 불쌍해서요...? 잘못된 교리에 매여 주여 주여만 찾는 모습이 우매해 보여서요...?
어쩌나...그래도 당신보다는 더 복음에 가까운 삶을 사는 모습이 아닐까 싶은데...*^^*
이런 저런 쓸데없는 글 써서 이름 내세우려고 애쓰지 마시고, 그냥 너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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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 (121.133.143.218)
2008-08-27 15:29:17
휼륭하십니다.. 우리 불교로 개종하시죠
구구절절 옳은 소리만 하시는 군요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하등종교 기독교에서 괜히 말썽피우지 말고 우리 불교로 오십시요 당장 스님 자격증드릴겠습니다..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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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0.66.59)
2008-08-27 10:06:58
한국기독교와 개신교....
원래 기독교나 개신교가 훌륭한 종교라면,
한국에 상륙한 기독교나 개신교는 성경 중에서 가장 저급의 교리만 짜집기해서 들어왔을 것이다.
이 세상을 네편 내편 이분법으로 나누고, "너는 내편 아니지 너는 내가 믿는 것 안 믿으니까 지옥에 가 지옥에 안가고 천국 갈려면 내편이 돼야해."라고 하는 유아적 편가르기에만 열중한다.

"위대하신 우리의 주인님은 돈에 인색한거 싫어 하셔 물론 그돈은 교회의 외관과 종교인들의 품위를 향상시키는데 써야지. 그래야 우리종교의 위엄이 드러나는 것 아니겠어?
그리고 아무리 나쁜 짓을 해도 주인님께 이야기하고 반성하면 죄가 다 사라져. 그래서 저사람은 우리 종교 장로나 목사 신도니까 무슨 짓을 해도 편을 들어줘야 해. 반대로 그 사람은 우리 종교를 안 믿으니까 아무리 옳은 일을 해도 죽어서 반드시 천국에 못가, 그래서 그 사람을 반대하고 이쪽 편으로 올때까지 교화해야 돼."라는 식이다.
그래서 범죄를 많이 저지른 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종교가 기독교라는 우스개소리도 있는지 모르겠다. 뭐든지 다 고하면 죄가 사라진다고 선전하니 말이다. 기득권층에서도 불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한번 회개기도 드리고 성금 조금 내면 그걸로 면죄부가 되니 이것보다 더 좋은게 있을까?

만약 기독교나 개신교가
천국과 지옥으로 사람들의 공포심을 이용하고 성금하고 신도와 교회만 늘려서 교회의 세나 불려가는 데 관심있는 종교라면,
폭력으로 사람들의 공포심을 이용하고 자릿세와 부하와 자기구역만 늘려서 조직의 세나 불려가는데 관심있는 폭력집단하고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만약 기독교가 사랑과 화합 평화를 중시하는 종교라는데 현실이 이렇다면 누군가가 종교를 이용해 먹는 다거나 본질이 원래 이렇다면 다른 사이비 종교하고 같거나 둘 중에 하나일 것이다.

내가 듣기로는 기독교의 근본정신은 배타와 적대와 폭력이 아니라 사랑이라고 들었다.
"한 쪽 뺨을 맞으면, 다른 쪽 뺨을 내주어라"
"부자가 천국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기보다 어렵다."고 말했던 기독교가
상대방을 무시하고 배타적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돈만 밝히고 건물만 키우기에 열중하는 무서운 모습으로 바뀌었는지 의문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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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59.9.240.89)
2008-08-27 06:14:26
'목사'직은
교단이나 감독이나, 총회장이 주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하느님이 주신 직(職)이니, 하느님께서 도로 거둬 가시기 전까진
한번 '목사'는 영원한 '목사'입니다.
목사 자격증을 받는 것이 아니라,
목사 안수를 받는 것은 그런 하느님의 권능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 것은 인력으로 어떻게 되돌릴수 없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법적, 행정적 자격에 대해서 세상이, 사람들이 왈가왈부 할지라도
하느님께서 명하신 소명과 그 임무은 그분이 거둬 가시기 전까진 유효합니다.
감히 하느님이 부여하신 '목사'의 직(職), 그 소명에 대해 가벼이,
천박하게 말하는 사람들에게 경고합니다.
류상태 목사님은 그분의 의지와 상관 없이 '목사'입니다.
여기에 대해 가부를 논하는 자는
화있을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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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59.9.240.89)
2008-08-27 06:10:24
류상태 목사님의 용기있는 사죄에 동감하며
미래 우리의 후배 교회사학자들은 지금의 한국교회 시기를
수치와 오만의 역사, 암흑기로 평가할 거라는 생각이듭니다.
다음세대의 교회사학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덜 부끄럽고자,
저 또한 불교도들에게 사과드립니다.
오늘날의 한국교회의 오만과 독선을 너그럽게 용서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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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3.229.189.60)
2008-08-27 01:58:18
인신비하 단어나 욕설을 사용하지 말라는 부탁일 뿐입니다.
의견이나 주장은 이단 내용만 아니면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당당뉴스나 기자의 기사에 나그네님이 불만이 있다면 그건 제가 뭐라 할 일이 아닙니다. 불만이 있는 분은 얼마든지 많이 있을테니까요. 혹 님의 주장을 기사로 펼치고 싶다면 [나도기자]를 이용해서 기사로 올리기 바랍니다, 거의 100 % 한 글자도 가감없이 기사화됩니다. 그것이 출발부터 아직까지의 유일한 당당뉴스 편집체제입니다. 한번 도전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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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255.97.147)
2008-08-27 01:43:21
다 같이 잘되자는 얘기인데 왜?.....
날씨가 덮고 모든것이 어려움에 있는데 늦은 밤까지 수고를 끼쳐 죄송합니다.
직접 관리를 하신다니 그렇게 알고는 있겠지만, 댓글 자들의 글을 처리하는 부분은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것은 송양현씨가 올리는 글에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댓글에 대한 통제를 하지 않으면 기막힐 말들이 난무 하니까 통제를 해야 하겠지만
올리는 글도 국민으로써 성도로써 이해 할수 있고 상식적인 글을 올리면 안될까요?
나라를 비방하고 교회를 대적하는 비 상식적인 글은 통용이 되면서 그러한 글로
말 장난을하는 자들에 대하여 운영자의 기준에 맞지 않는 말을 했다고 하여 맘대로
삭제를 한다고 한다면 무슨 댓글을 원한다고 생각할까요? 또한 운영상의 이해 관계로
거짓과 왜곡까지도 허용이 된다면 국민이 지켜야 할것은 무엇이며 성도가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이며, 이러한 언론은 왜 있어야 합니까? 모두가 잘 되자고 하는 것인데 너는 잘못되도 나만 잘되면 된다?....이것은 아니지요?..... 댓글을 쓰면서도 억울하면 출세 하라!.......
운영자가 이러한 말을 하지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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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3.229.189.60)
2008-08-27 01:22:44
댓글을 관리하는 운영자는 이필완입니다.
대부분의 댓글과 게시판관리는 오래전부터 제가 합니다. 좀 멀리 떠나와 있어도 대부분의 댓글을 일일이 돌아보는 건 이필완인 것을 알립니다. 하실 말씀 있으시면 저에게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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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255.97.147)
2008-08-27 01:22:32
바른 언론의 길을 가는자가 되라
왜냐고?....

나는 성도로써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마땅히 성경에 근거하여 사이비자들이나 이단자들에게 할 말을 하는것 뿐이고 나라에 대하여 북측을 찬양하며 선전하는 듯한 자들에게 빨갱이라고 말 할수 없는것 처럼. 그들도 그들의 입장에서 나와 마찬 가지로 이단자들 역시 개신교의 교회에 대하여 개독교 또는 먹사라고 하는 인신 비하 발언을 서슴치 않은 것은 물론이고, 민주국가에서 민주적인 방법으로 국민들의 의견을 물어 임기동안 국가를 통치 하라는 통치를 위임한 대통령에게 함부로 말하는 것 등은 나로써 어쩔수 없는 것이라 하겠으나, 이에 대하여 방관 내지는 부추기는 운영자 자신은 누가 통제 할 것인가? 칼자루는 쥐고 있어야 할자가 쥐고 있을 때에 제 일을 하는 것이지, 망나니 같은자가 쥐고 있으면 사람만 죽이는 것이다. 그러기에 죽어도 지켜야 할 도(국민이면 국민, 성도면 성도, 글 쓰는자이면 글 쓰는자)리를 지킬줄 아는 자라야 바른 글 쓰는자라 하지 않겠는가? 한 인간의 인격을 비하 하는 것은 한 개인에게 피해를 주는 잘못이 있지만 나라를 비방하고 교회를 비방하는 것은 모두를 죽이고자 하는 그야 말로 악에서 나온 것이며, 그것을 방관하며 부채질 하는 자는 무엇이라고 해야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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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06.207)
2008-08-27 00:45:49
운영자 송 양현에게
운영자에게 말한다(송양현)

인신비하와 욕설의 기준이 자신의 생각이나 기준에 맞추지 않길 바란다.
그 이유로는 자신이 사회나 교계에 대하여 너무나 많은 편견과 왜곡으로
건설적이고 희망적이며 긍정적인 글 보다는 언제나 비방과 편협한 글로
사회와 교계는 물론 성도들에게까지 소망이 없는자 처럼 만들기 때문이다.
모든것이 가하나 모든것이 덕이 되는것이 아니니 이점을 유의하여
나라와 사회와 교계는 물론 성도들에게 덕이 되는 사람이 되는가!...
그러지 못할 인격의 소유자라면 하는 일이 무엇을 하는것 인가를
깊이 생각해 봐야 할것이다.


모르기 때문이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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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돌 (121.141.148.23)
2008-08-26 21:58:42
류상태 님의 의견에 동감하며...
이 시대의 진정한 크리스쳔이란 '통속 기독교(일명 개독교)의 가짜임'을 세상에 밝히 알리는 것과
다른 종교와의 상생과 협력으로 이 현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앞장서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님의 목사(Mission)에로의 귀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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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11.168.135.201)
2008-08-26 21:16:47
이분..참..
이분참...자신이 개신교 목회자라고 하시는데말이죠...

왜 하느님이라고 하시는거죠??

정말 정식신학을 하시고 하셨다면 하나님이라고 하시는것쯤은

기본아닙니까??

이분...정말 이단같군요

웬만하면 현혹되지 마셨으면 합니다..

이런글로 자신의 이름을 알려서 이단으로 끌어드리는분들 많습니다.

전화위복이라는 말있죠..

위기를 기회로

바로 타인의 위기를 자신의 기회로 삼는게 이단입니다.

하느님.. 이 단어는 로마캐톨릭과(천주교), 여호와증인, 기타 이단종파에서

쓰는 단어입니다.

이들은 절대 이 단어를 바꿔 쓰는 일이 없죠

왜냐면 자신들의 교리가 진리인것을 굳게 믿기 때문에

단어적인 초보실수로 이단인지 아닌지 금방 탄로납니다.

제발 속지마세요...

이런 보이지않는 기사와 언론 대충매체에 속지마세요

이 글을 읽는분들이 여러종교를 가지신분들이라고 예상됩니다.

또한 개신교분들도 있겠죠

최소한 개신교분들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이런저런 생각하지마시고

말씀대로 사세요

즉 예수그리스도의 삶처럼 살고싶다고 기도하시지 않나요??

그럼 그렇게 사세요 정말 타인을 배려하고 타인을 위해서 말이죠

말은 쉽습니다. 기도하며 나오는 말또한 쉽게 합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 기독교가 욕을 먹는겁니다.

행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실천하세요

그리고 기도하세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서 먼저 기도하세요

자신의 돈버는것 잘되는것 자식들을 위한 기도

이게 얼마나 중요합니까??

마태복음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는 평화를 주로 온것이 아니라 칼을 주로 왔다고 하십니다.

정녕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거든 부모 자식 다 버리고 오라고 하셨죠

이 말뜻을 정말 잘 이해하세요

자신의 가족들보다 소중한 이들이 어디있겠습니까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도 소중하지만 모든 세계의 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자녀이며

이들을 품고 가서 제자삼으라고 하셨잖아요

말씀을 실천하시기를 전 기도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분들 제발 깨어나세요

기독교세습쩍인 풍습에서 빠져나오세요

잘못된 목회자들 반성해야합니다.

자신의 목사님 안그럴꺼 같죠??목사님도 사람입니다.

누구나 다 실수를 합니다.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세요

올바른 마음으로 성도들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해주시기를 말이죠

여러분또한 그리 실천하세요

기도만하고 실천하지 못할꺼면 차라리 기도를 하지마세요

당신은 예수님의 제자가 아닙니다.

반쪽짜리일 뿐입니다.!!

당신으로 인해 상처받고 예수님을 떠나간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세요

바로 당신때문에 상처를 받는 거니까요

반성하세요 회계하세요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

예수님의 제자라고 칭함받은 모든 형제 자매님들...

전 당신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타의 모범이 될수 있기를 말이죠...

전도는 나가서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렇게 외치며 하는게 다가 아닙니다.

자신의 생활을 올바르게 살며 타인에게 베풀면

자연스레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의 제자들이 채워지는겁니다..

부탁입니다.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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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3.229.152.143)
2008-08-26 11:41:44
인신비하 단어 사용 댓글 2개 삭제합니다.
아무리 강력한 의견과 주장을 전달하고 싶을찌라도 인신비하 단어나 욕설을 사용하지 맙시다. 고운 말을 사용하기 바랍니다. 애써 쓴 댓글들을 욕설 사용한 이유로 삭제하는 마음도 편치 않고 일일이 쫓아다니며 관리하기도 쉽지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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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yson (124.49.240.199)
2008-08-26 00:48:24
I absolutely agree with you.
모태신앙인 나는 요즘 교회를 왜 다니는지 모르겠다. 교회에 가기만 하면 매주 용비어천가가 쏟아져 나와 너무 거북스럽고 나의 양심에 반하는 느낌을 받는다. 늘 헌금을 강요하는 대 여섯종류의 헌금봉투며, 마이크 잡고 빽빽되는 예배인도자는 마치 술집의 사회자를 연상하게 한다.
분명 나는 독실한 크리스쳔이 되고 싶은데 교회에만 가면 정이 점점 떨어진다. 장 아무개 목사의 망언, 정말 창피한 노릇이다. 김 아무개 목사의 자격시비 논란, 아이고 그래도 진보적이고 양심적 이었던 감리교회가 어쩌다 이모양이 되었는지...한 숨이 푹푹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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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 (221.144.48.94)
2008-08-25 20:58:45
자격증.....
자격증의 천국..대한민국.....목사도 장로도 모두 자격시험을 통과해야 한다는것....구약 신약에 있는 문자 하나 더 외우는 것이 그들의 신앙척도를 결정 짓는 건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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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1
종교평화 (125.128.6.253)
2008-08-25 13:44:41
양심적 종교인이 다시 뭉쳐 사회의 평화를 이룹시다
저는 평생 불자로 산 사람입니다. 그동안 독선적이고 배타적인 기독교도들 때문이 정말 마음고생이 많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놀이터만 가면 떼로 몰려다니는 이상한 아줌마들에게 둘려싸여 절에 다니면 지옥간다고 협박을 당하다가 울며 돌아옵니다. 물론 사탕하나 주며 영혼을 사려는 아줌마도 있죠.
학교나 학원에서는 선생님이 은근히 하나님 선전합니다. 피아노 학원에서는 교회에서 발표회를 갖고 찬송가를 연습곡으로 선정합니다.
일요일에 집에서 좀 쉴라치면 천국운운하는 사람들이 꼭 옵니다. 불자의 집이라는 팻말을 찢겨나가기 일수고 선교전단지는 덕지덕지합니다.
이것은 사회적 폭력이자 도발입니다. 개신도교들은 다 저런가? 하는 생각에 아예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류상태 목사님의 글을 읽고 양심적 목사님도 계시단걸 알았습니다. 불자들은 불교만
살아 남아야 한다거나, 불교만 잘 되자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종교가 사이좋게
각자의 영역에서 선의 경쟁도 하며, 평화롭게 공존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독선적인 개신도들과 공존은 결코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류목사님 글을 읽어니 희망이 생깁니다.
목사님, 목사님 같은 분들이 대한민국 개신교의 주류가 되고
지도자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래서 다시 3.1운동때 처럼 종교가힘을 합쳐서
이 나라를 건강하고 행복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갑시다.
목사님 이를 잘 기억하고 꼭 메일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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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3
한사랑 (218.209.234.144)
2008-08-25 09:48:41
뭐하러 돌아오십니까
소명은 반납할 수 없다고요?
무엇보다 먼저 회개하고 신앙을 회복함이 먼저입니다.
목사직이 누구나 맘먹은대로 되고 그만두고 돌오는게 아닙니다.
설마 호구지책 때문인 것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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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2
목사 (82.126.163.127)
2008-08-25 07:59:07
글 잘읽었습니다.
이번 불교계에서 범불교도 대회를 개최하는 전적인 책임은 m b 정부와 성경을 옯게 보지 못하는 현정부의 그릇된 종교(기독교)인들과 포진하고 있는 종교주술자(개구리)들에게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사회에 그동안 잠잠했던 상황에 점점심각한 양상을 불러 올 것입니다.

예수믿는 것이 무엇이고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긴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며 풀어 말하지 아니하고 살아내려고 애쓰지 못하는 기독교는 벌써 심각한 질문앞에 봉착하고 있으며 점점더 설자리를 잃고 말게 됩니다.
그 첫 부딛힘이 불교계와 m b 정부의 갈등과 충돌입니다.

여하튼 ..어떻게 되었든 기독교의 진리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무엇인지 드러나며 어떻게 결단이 되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장경동 목사 가 한말을 거꾸로 말하면 이렇게 말할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도 기독교를 만든것은 안되는 것이었다. 목사들은 쓸데없는 짓하지말고 먼저 부처의 가르침을 조금이라도 깨달아야 할것이다. 기독교가 들어간곳은 모두 욕심쟁이 이기주의 를 만든다 ' 이렇게 생각을 한번쯤 해보았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머리라면 불교에 대하여 그런 망언은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저 그의 머리에는 서구 식민지 시대의 정복적 기독교교의로만 가득차 있기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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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3
I12Ba2sa (58.229.139.84)
2008-08-24 23:22:19
엎드려 사죄하기는 매한 맘이기는 하지만
진보적인 기독교에 대한 류상태님의 비판은 이해도 안 되고 용납도 안 되네요.
비판하는 재미를 붙이셨는지...
그런 식은 곤란하다고 봅니다.
이 글을 보고 제 댓글을 보면 나그네하고 봉림화산인가 하는 분은 열라 좋아하시겠네요...
적당하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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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2
박창진 (122.128.136.244)
2008-08-24 22:35:53
환영하며 지지합니다.
목사로 돌아오셨다니 환영합니다.
목사로서 기독교회가 나아가야 길에 대한 좋은 글에 대해 지지합니다.

사도 시대에만 생각해도 황제 숭배 사상과 곳곳에 우상 숭배를 위한 제단들이 가득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신약 성경 그 어디에도 그것에 대하여 반박 내지는 비하하며 기독교를 내세우라는 내용은 없습니다.
그냥 신자들이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추구하며 모든 사람들과 평화하라고 말씀합니다.
신자들이 신자답게 살아가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여 그리스도를 보여주고 그분 안에서의 생명을 증거하고 전파하도록 하셨습니다.
힘이 없어서 그렇게 말씀한 것이 아닙니다.
신앙의 길이기에 그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다른 종교와 종교인들을 적대시하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과는 전적으로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성경을 잘못 이해한 신자들이 하나님과 무관한 자기 생각으로 행하는 것일 뿐입니다.

교회는 그들과 공생하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하면서 우리 안의 생명을 나타내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에 무지한 목사들과 그들에게 듣고 그대로 따르는 많은 신자들로 인한 혼란에서 하루 속히 벗어나게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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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4
먹 탐 (121.129.18.145)
2008-08-24 22:25:09
서 경석 하나냐 와 장 경동 코메디
기장 남신도 전국대회에 장 경동이가 온다는 말에 재수 없어서 불참 했다
이런 놈이 목사라니...내도 목사나 할까 나도 한 이빨 하는데....죄송
개신교 교우들이여,,,,회게하고 분별력 좀 키웁시다 기독인이여
그곳에 함깨합시다...척하는 잡놈들 혼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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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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