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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목사, 방인성 목사 등 기독교계 인사 18명 경찰 연행, 문대골 목사는 구급차로 실려가5일 촛불 기도회 마친 후 보신각에서 물대포 맞고 실신한 문대골 목사 주위에 있던 참가자들 무차별 연행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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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8월 05일 (화) 20:50:48
최종편집 : 2008년 08월 06일 (수) 15:59:27 [조회수 : 14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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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새벽 1시 기사 추가>

6일 새벽 1시 한신대 김희헌 교수와 기장 교육원 홍보부장 최해성 목사가 동대문 경찰서에 구금되어 있는 사실이 추가로 밝혀졌다.

한편, 도봉 경찰서에 구금 중인 방인성 목사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내일 오전 만 20세 이하의 청소년들은 훈방 조치될 것으로 보여진다는 소식과 함께 대부분의 구금자들이 연행 당시 멍이 들고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도봉경찰서의 경우 면회 요청시 면회를 요청한 사람 중 한번에 한사람만 만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성북경찰서에서 김경호 목사 일행을 만난 최헌국 목사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김경호 목사가 연행 당시 경찰의 폭력 행사로 인해 김목사의 안경이 부서지면서 눈을 다친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으며, 면회도 불허 하다가 뒤늦게서야 유리창이 가운데 놓여진 면회장에서 면회를 할 수 있도록 허락했다고 전했다.

대부분의 구금자들이 건강에 크게 문제가 없는 상황으로 보이지만, 핸드폰의 경우 대부분 물 대포에 맞아 고장이 나거나 전원이 나간것으로 파악되어 직접 통화하는데 큰 어려움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48시간 강제구금 후에 석방될 것으로 보여진다.

   
 

 
  ▲ 목회자들 연행 동영상  

 

   
▲ 경찰관 기동대대원들이 5일 저녁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 앞에서 '부시 방한 반대'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을 강제해산 시키기 위해 색소가 들어간 물대포를 발사하자 방인성 광우병기독교대책위 공동집행위원장이 시위대 앞으로 나와 몸으로 저지하고 있다. ⓒ 오마이뉴스 유성호


8월5일 밤 열린 촛불 집회에서 기도회에 참석했던 김경호 목사와 방인성 목사 등 목회자 여럿이  경찰에 연행되었다. 원로 문대골목사는 구급차에 실려갔다가 잠시 후 깨어나 귀가했다.

   
▲ 폭력을 행사하는 경찰들 앞에 서서 비폭력을 외치는 광우병 기독교 대책위 목사님들과 교인들... ⓒ 당당뉴스 송양현

8시 20분경 시민들을 향해 폭력을 행사하며 압박을 가해오자 광우병 기독교 대책위 목회자들과 일행들이 비폭력을 외치며 현수막을 앞세워 경찰앞에 다가섰으나, 해산하라는 몇번의 방송 이후 바로 유색 물폭탄이 터지고 물대포가 쏘아졌다.

   
▲ 강제 연행되고 있는 김경호 목사 ⓒ 당당뉴스 송양현

1차 연행당시 김경호 목사를 비롯한 몇몇 목회자들이 목사 신분을 밝혔음에도 무차별적으로 연행되었으며, 2차 연행은 1차연행 당시 물대포를 맞은 문대골 목사가 실신하자 환자주변을 둘러싸고 있다가 막무가내로 연행당했다.

한편, 광우병 기독교대책위는 비상회의를 열고 내일(6일) 12시 서대문 경찰청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구속자 석방과 경찰의 폭력에 대해 규탄하기로 하였다.

도봉 경찰서 구금 : 김성윤목사(평화의 교회), 방인성목사(함께 여는 교회), 방주일(큰아들), 방주영(둘째아들), 고상환 집사(교회개혁실천연대 집행위원장), 김종환 목사(통일시대 평화누리 사무국장), 정태효 목사(성수삼일교회), 김신애 목사(감리교 고난함께 간사) 등

성북 경찰서 구금 : 김경호 목사(들꽃향린), 안홍택 목사, 김성수 청년(기청), 박경란 집사(들꽃향린), 김중관 씨, 서덕석 목사 , 성명 미확인 2명 등

동대문 경찰서 구금 : 김희헌 교수(한신대), 최해성 목사(기장 교육원 홍보부장) 등  개신교계 연행자 18명(8월 6일 오후 4시 명단 수정)

'목사 놈들 잡아들여!'
[뉴스앤조이 김동언기자 기사] 방 목사, 두 아들과 함께 연행...색소 섞은 물대포 난사 등 과잉진압

   
 
  ▲ 방인성 목사 등 8명이 8월 5일 '부시 방한 반대 집회'에 참석했다가 도봉경찰서에 연행됐다. 좌로 부터 김종환 목사, 김성윤 목사, 고상환 집사, 방인성 목사, 방주일 씨. ⓒ뉴스앤조이 김동언  
 
‘부시 방한 반대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된 광우병기독교대책위 공동집행위원장 방인성 목사 등 8명은 8월 5일 오후 11시 30분이 넘어서까지 도봉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이들은 오후 8시 20분경에 청계광장에서 연행돼, 오후 9시 30분경 도봉경찰서에 도착했다.

방인성 목사는 “청계광장에서 행진이 막힌 상황에서 문대골 목사가 쓰러져 부축하고 있는데 경찰이 물대포를 쏘고 갑자기 연행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방 목사는 “왜 아들까지 연행하는지 모르겠다”며 경찰의 과잉진압에 불만을 토로했다. 경찰이 진압하는 과정에서 붉은색 색소를 섞은 물대포를 쏘는 바람에 방 목사의 옷은 얼룩져 있었다.

김종환 목사(통일시대평화누리 사무국장)는 광우병기독교대책위 소속 목사들이 연행되는 것에 항의하다가 함께 연행됐다. 김 목사는 “경찰이 ‘목사놈들 잡아들여’라고 하는 소리에 너무 놀랐다”면서 “부시가 왔다고 너무 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도봉경찰서에서는 방인성 목사, 김종환 목사 외에 고상환 집사(교회개혁실천연대 집행위원장), 정태효 목사(성수삼일교회), 김성윤 목사(평화의교회), 김신애 목사 및 방 목사의 아들인 주일, 주영 씨가 조사를 받고 있다. 그리고 김경호 목사(들꽃향린교회)는 성북경찰서로 연행됐다.

이들을 조사하던 한 형사는 "안 믿겠지만 지금 당장이라도 풀어주고 싶다"는 개인적 심경을 피력했다. 하지만 경찰의 관행대로라면 연행한 지 48시간에 조금 못 미친 8월  7일 밤에 석방조치를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 경찰이 조사를 진행하는 수사과 지능수사팀 사무실. ⓒ뉴스앤조이 김동언  
 

   
 
  ▲ 도봉경찰서 전경. ⓒ뉴스앤조이 김동언

   
▲ 경찰의 빨간색 유색 물폭탄 이후 곧바로 품어진 물대포... ⓒ 당당뉴스 송양현

   
▲ 유색 물폭탄을 맞은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연행하였다. ⓒ 당당뉴스 송양현

   
▲ 농아 장애를 가진 서덕석 목사를 무자비하게 연행하는... ⓒ 당당뉴스 송양현

   
▲ 목사라고 신분을 밝혔지만 무차별 연행당했다. ⓒ 당당뉴스 송양현

   
▲ 물대포를 맞아 실신한 문대골 목사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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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23.179)
2008-08-19 05:03:29
거룩한 말을 해야 할 입을 주딩이라고?
야훼라?......
이렇게 교황을 아버지라고 섬기며 마리아를 어머니라고 숭배하는 자들은
본색을 쉽게 드러내지!.......
내가 명령한 것이 없거늘 명령으로 들렸느냐?
그렇게 들렸으면 그렇게 따르거라.
자네는 주딩이를 달고 다니는 모양이지?......
말투를 보니 주딩이가 분명 하구나!....
저주와 축복은 자네가 하는대로 따라 다니느니라.
그러나 자네는 교황을 아버지로 두고 마리아를 어머니로 뒀으니
자네의 몫은 무엇이 겠느냐?......연옥은 갈것 같으냐?....거짓으로 포장된곳!.....
한번가면 나올수 없는 그곳!.....슬피 울며 이를 갈아야 하는 그곳!....
그곳이 어디 이겠는가?......하나님이 거룩한 말을 하라고 만드신 입을 주딩이라고 하는
자네와 같은자가 아니가면 누가 가야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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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범 (82.84.31.95)
2008-08-17 23:26:15
저런
방인성목사님 사진을 통해 보니 눈물이 나네요 ㅜ.ㅠ
목사님을 통하여 예수님을 다시 알게 되었고 저의 인생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먼 이국땅에서 인터넷을 통하여 지켜볼뿐 동참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이 땅에서 자신의 배를 위하지 않고 하나님의 정의를 위해 일하시는 목사님 부디 몸조심하세요... 평화를 위해 일하는 방목사님 하나님의 아들로 일컬음을 받겠지만 몸 상하지 않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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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3.223.108.147)
2008-08-17 06:04:57
내 비록 입은 더러워도 너처럼 영까진 더럽지 않구나
나그네 너처럼 고상하고 잘난놈이 어이하여 잡족,버러지 같이 상것들 용어를 쓰느냐
네가 누구길래 인간되라고 명하고 네가 어떤놈이기에 필명이 어떠냐구 주딩이를 놀리더냐

너 역시 허약한 벌레같은 피조물일진데 어이하여 야훼의 판단하실 판단을 네가 감히
싸발리느냐

저주받을건지 복받을건지 판단하시는 분은 한분이시니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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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01.46)
2008-08-16 09:54:33
제대로 된 필명을 사용하는 매너라도 있거라
필명도 사용 할수 없는 처지에 있는 자라 입까지 더럽구나
하나님의 의로움과 개인의 사생활이 자네와 같은 자의 입에서 나올수 있더냐?
예수 제대로 잘 믿으라고 전하는 것이 왜 자네와 같은
버러지 같은 자들에게 비방거리가 되어야 하느냐?
필명이나 제대로 사용하는 인간이 되거라.
사용할 필명마져 없다면 잡족에 속한자 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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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3.223.108.147)
2008-08-15 19:14:58
풍림화산이 어뜬놈이냐
반공을 외치는 용기란 놈은 자식세놈 다 군대안가게 허락한놈아니드냐
어이하여 주딩이가 하나님의 의로움을 전하는 놈들이 이렇게 더럽더냐

벌레같은 놈들이 어이하여 하나님의 성호를 더럽히면서 잘난척하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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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58.79.174.5)
2008-08-11 16:31:03
슬프도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슬픔과 분노를 느낍니다. 힘없는 시민은 누구를 믿을 것이며, 힘있는 자들 끼리 뭉쳐 돌아가는 사실에 절망을 느낍니다.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문대골 목사님의 소식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평화를 위한 행진에 폭력으로 쓰러지신 분 도대체 무엇이 이런 상황까지 가는지 힘을 가진자들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반성을 해야한다. 또한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야한다. 늘 국민들이 내려다 보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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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林火山 (123.109.205.170)
2008-08-09 23:44:40
나랑 토론 하고 싶어?
어이..먹탐...당신이 나랑 토론 할 수준이나 된다고 생각해?
당신이 이곳에서 쓰레기만 배설할줄 알았지 글다운 글이 있었어?
차라리 침팬치하고 토론하는게 더 낳을 듯 싶은데?
고작 너 같은 사람을 만나기에는 내 귀한 시간이 너무 부족하니 니 스스로가 그럴만한 자격을 갖춰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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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255.110.253)
2008-08-09 23:28:40
칠면조 같은 사람
이곳을 떠나라?

한동안 잠잠 하더니 정신병이 다시 재발 한 모양이군

운영자의 생각은 아닌터!. 몇푼 보태준 졸부의 세도가 대단 하구나
아주 인수 받지 그래?......그꼴 가관이겠지?....
자네 같은 정신 질환자를 만나서 병수발 할일 있냐?
말 같은 말을 해야지, 상대가 되지,
칭얼 거리는것도 아니고, 노망 떠는 것도 아니고, 뭐 하자는 거야?
몇푼 던져주고 방장 노릇 하고싶은 욕심이 생겼나?
아니면 더위를 먹었나?. 냉수 한사발 드리키고 정신 차리거라.
시시 때때로 변하는 칠면조 같은 인간, 대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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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8-09 21:49:45
명심하라
풍림씨 그러니 한번 만나자 응하지못할거면 이곳을 떠나라 장소 와 시간 말하라
풍림 토론을 원한다며.....명심 명심 또 명심해서 글올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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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林火山 (123.109.205.170)
2008-08-09 19:07:22
좌빨들은 여전하군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없으면 수구보수, MB알바...등 욕설 밖에 할 줄 모르지...이 꼴통들아
john아이디 쓰는 놈을 잘 듣거라.
너는 오병이어님이 쓰신 6줄 짜리 글에 대해 단 한줄로 욕설 밖에 할 줄 모르냐?
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안되는 이유 한번 설명해봐?
그거 먹으면 사람이 죽디?
최소한 저런 질문에 상식과 지성을 갖춘 답변 정도는 할 수 있어야 본문에 나온 데모꾼 목사들 불쌍하다고 편들어 줄수 있는 최소한의 자격이라도 있는 것이다.
당당뉴스 운영자이건 john이건....머리에 든게 없는 먹탐이건 한번 대답해봐......

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사람이 병에 걸려 죽기라도 하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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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221.160.81.187)
2008-08-09 18:19:27
정말 어이가 없군!
이젠 MB 알바들이 여기까지 와서 설치니 정말 어이가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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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 (116.126.131.135)
2008-08-09 13:21:37
참 어이없군요..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라고 했는데..
목사님들이 이젠 말씀도 가볍게~ 생각하시니 걱정입니다.
저기 나가서 물대포 맞고 사진 찍히는 것이 정의의 편에 서는 일인가요??
기도중에 하나님께서 그 자리로 가라고 말씀하셔서 순종하셨다면 모를까..
감히 목사를 연행하다니..라는 식의 발언이 이 사회에서 점 점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몰아내는 것임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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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林火山 (123.109.205.170)
2008-08-08 08:02:38
화염병을 던지고 돌을 던졌다면
저게 목사냐?
피디수첩의 구라가 만천하에 다 들통나 버렸는데, 아직도 광우병 운운하며 불법을 저지르는 것들이 목사냐?
화염병을 던지고 돌을 던졌다면....살인 및 방화 혐의로 연행이 아니라 현장에서 개패듯이 묵사발 만들어서 경찰서 유치장 까지 질질 끌고 간 다음에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시키는게 순서지. 그나마 직접적 폭력 행위가 없는 듯 하여 좋은 대우 받으며 딴 놈들에 비해 일찍 풀려난 것 같은데....목사라고 봐주는게 어딨냐? 법 앞에 만민이 평등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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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82.126.227.242)
2008-08-08 04:29:06
화염병을 던졌냐? 돌을 던졌냐?
무조건 무차별 연행이냐? 뭐가 그리 무서운고?

이게 장로 대통령이 할짓이냐?

저들이 소리치지 않으면 돌들이 소리칠 것이라는 주님의 말씀이 무슨 말씀인줄 아는가?

다 잡아가 봐라! 더 큰 음성이 들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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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121.137.162.246)
2008-08-07 13:40:40
하나님의 도끼
나그네는 왜 목사한테 저주의 말을 하는가?
평신도면 목사님의 말에 순종하라.
그래야 하나님의 대포 안맞지.
손가락 조심하게. 다음에는 나무옆에 놓인 하나님의 도끼가 자네 손가락을 노릴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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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09.130)
2008-08-07 00:56:04
진짜 대포 맞을자
목사가 물대포를 보신각에서 맞았다?
물대포가 아니라 진짜 대포를 맞을 짓을 했구만 그래!....
강단에 있지않고 길바닥에 있었으니 당연히 맞아야지,
다음엔 진짜 대포 맞을 보게 될지도 모르니 조심 하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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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8-07 00:32:18
풍림아 원하던 바다
그러냐 풍림아 내랑 한번 만나자....장소와 날짜 시간을 정하거라
오후5시 이후...꼬랑지 내리면 너도 쥐새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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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林火山 (123.109.205.170)
2008-08-06 17:45:40
제발좀...나랑 토론할 만한 수준 있는 사람이 나와 줬으면....
삭개오님은 전형적인 물타기에 선동짓이네.......크리스찬이라는게 부끄럽다느니...고통받는 민중과 함께 해야 한다느니.......도대체 누가 고통을 받길래 목사들이 불법을 저지르며 저리 설채됩니까? 일제 치하에서 신사참배 했던 사람들이 누구 있나요? 그사람들 아직도 살아 있나요? 기독교 원로 되시는 목사님들이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회개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이런 어설픈 물타기나 하다니......예수님이 직분을 가진 사람들 보고 사회에 나가서 법을 어겨가며 쌈박질이나 하라고 가르치셨나요? 하여간 꼴사나운 목사들이 목회활동 할 생각은 안하고 정치판에나 기웃거리며 기독교 욕이나 먹게 만들고.......삭개오님과 같은 사람 말고, 제대로 된 논리를 갖춘 사람중에 나랑 토론할 자가 이리도 없나? 먹탐처럼 욕만 하거나 삭개오처럼 말도 안되는 물타기 밖에 할 줄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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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개오 (210.113.150.253)
2008-08-06 16:36:13
젠장
요즘처럼 크리스챤인것이 부끄러운 적은 없었습니다...일제 치하에서 신사참배에 앞장서던 그들이 이제는 이명박을 지지하여 이 나라 이 민족에 또 한번 씻지못할 죄악을 저지르는 군요..아래 있는 꼴통분들..당신들 기준에는 예수님도 빨갱이입니다...목사의 자리가 여의도 광장에서 성조기 흔드는 겁니까??? 권력의 개가 되어 핱아주는 건가요??? 어디서든 고통받는 민중과
함께 하는게 직분 받은자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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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61.77.105.146)
2008-08-06 15:48:20
지금이 어느 때인데....
이 기사를 읽으면서 목사들이 광우병 대책위원회다...뭐다 하면서 정신나간 짓을 하다가
이제는 부시 방한까지 반대하면서 어쩌겠다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다. 제발 당신
들만이라도 조용히 있으면 나라가 조용하겠는데 별별 놈들이 다 저러고 있으니 나라가 더
복잡하고 혼란만 가중되고 있지....제발 목사들아! 자기 자리로 돌아가라. 뭘 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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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12Ba2sa (58.229.139.84)
2008-08-06 15:41:08
차라리
'나그네'가 그립구먼. 그는 보수이긴 해도 꼴통까지는 아닌것 같더만...
나그네님이 오셔서 평정을 좀 해주시는 것이 어떨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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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林火山 (218.237.59.130)
2008-08-06 13:36:51
소고기 먹으면 광우병 걸리냐?
한우는 외국으로 수출 할 수 있는지 업는지 알고나 있나 모르겠네.....
아쉽게도 한우는 외국으로 수출 못한다.
왜냐고?
안전하다는 보장을 못 받았기 때문이지.

한달 전쯤에 광우병걸린 환자가 나타난 캐나다에서도 조용한데 비해, 광우병 환자가 없는 한국에서는 왜 이렇게 시끄럽냐?

이게 다 미국이랑 관련이 있어서이지....
국민건강권??? 웃기는 소리 하지 말어...너희들이 언제 국민건강 신경 썼다고....전부 반미운동하기 위한 빗좋은 개살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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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林火山 (218.237.59.130)
2008-08-06 13:32:59
저 목사들이 김흥도나 조용기 목사보다 의로울까?
난 절대로 아니라고 본다.
대형교회 목사들의 단점은 그 자신이 인간의 약점을 넘어서지 못하고 세상과 적당한 선에서 타협봅으로서 일시적 영적 타락이 일어난 것이다.
이러한 죄들은 사회법을 어겼으면 사회법의 기준에 맞춰 죄값을 치루면 되는 것이고, 영적으로 죄를 지었다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오면 되는 문제이다.

그러나 사상적으로 문제가 있는 목사들은, 자신이 불법을 저질러도 열사의 의사이 뭐다 하면서 자기 합리화를 시켜 자신의 잘못을 가리우는 것이다.

저런 목사들은 용서할줄도 모르고, 반성할줄도 모르고, 회개는 더덕욱이나 할 필요가 없다.

저런 목사들 뭐가 잘났다고 긴급뉴스라고 올리냐?
경찰기동대들은 진압할때 좀 더 강력하게 진압하기 바란다.
곤봉은 저런 자들 등과 허벅지를 강하게 타격하라고 국민세금으로 만들어 준것이다.
세금 아깝게 놀리지 말고 법과 질서를 지키는데 사용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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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18.239.133.235)
2008-08-06 12:06:40
정신들 나갔구먼
부신 방한에 데모하는 것이 애국자더냐?
에라이 이런 넘들을 목사라고 하는 것부터 부끄럽다.
너그들이 이러니 우리나라 대통령도 외국에서 대접 못받고
결국은 한국만 고립될 것 아니냐?

쇠고기 문제 엠벵신이 부풀려 한 것이 드러나고 있는 것을
한번이라도 항의나 해명이나 사실을 바로 잡으려는 노력이나 해봤냐?
무조건 국민들의 목소리는 옳고 민주주의고 정부의 소리는 모두 독재고
비판의 대상이고 타도해야할 대상이냐?

참으로 몹쓸 목사들이로다.
목사라는 이름이 아깝다.
연행되 갔다가 오면 그들 판에서는 영웅이 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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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 (125.242.189.9)
2008-08-06 12:05:42
힘들고 어려운 날
힘들고 어려운 날들입니다.
가난하며 소외받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독인들에게
비난을 화살을 쏟는 사람들에게
만약 예수님이 보신다면 뭐라고 하겠습니까?
돈과 권력에만 집착하는 것이 아닌지
어린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지
참으로 기가 막히고 안타깝습니다.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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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218.209.234.144)
2008-08-06 09:14:21
마땅히 연행돼야 합니다
이런 시위는 왜하는 거죠?
이런 시위에 목사가 왜 앞장서는거죠?

예배드리다가 물대포에 맞고 연행됐다면
이 나라의 모든 교회가 모든 기독교인이 항의하겠죠.
그러나 지금 이 상황은 경찰이 잘했다고 박수할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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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林火山 (123.109.205.170)
2008-08-06 07:39:24
목사가 무슨 성역이냐?
종교의 자유와 집회의 자유가 보장된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목사가 무슨 성역이냐?
목사라고 하면 불법집회 해도 괜찮다는 건가?
법을 어기고 멀쩡한 사람 선동한 큰 범죄를 저질렀는데 목사라고 그냥 봐줘야 하나?
감리교 교단이 어쩌고저쩌고 불법 저지른다며 핏발 올리더만 저런 목사들은 왜 옹호하냐?

광우병기독교대책위원회? 웃기지도 않는 단체다.
기독교는 영혼구원을 위해 힘을 써야지, 거짓말하는데 열정을 받춰서야쓰나.....

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광우병 걸리든?
아직도 그렇게 믿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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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 (24.19.28.27)
2008-08-06 02:52:48
망국자들이여!
Tv에 나오고 싶어서? 민중의 인기를 끌고 싶어서 ? 이북 간첩들인가?
지금은 민간인 관광객을 쏘아죽인 이북에 대해 데모핧 때가 아닌가?

어째서 아직도 나라를 그렇게 ....
자기들이 뽑아 놓은 대통령을 그렇게 짓밟고....

그래서 어떻게 하자고....
나라를 망치는 짓을 제발 고만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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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한심 (24.19.28.27)
2008-08-06 02:47:18
제발 제발
목사님들이 밤에 기도를 하셔야지 데모로 나라를 어지럽히면 어떻게 합니까? 제발 베발 이제 데모는 고만 하세요.
간절히 부탁합니다.
나라를 망치려고 합니까?
기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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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엠 (58.141.167.230)
2008-08-06 01:31:59
돈과 권력에 눈먼 자들이 키우는 독사의 새끼랄까.
앞장서서 시키는대로 하는 경찰들이야 약간은 이해할 수도 있다만,
경찰들에게 폭력행사하라고 부추기는 돈과 권력에 눈먼 것들이 젤큰 문제고,
그런 것들을 뒤에서 받쳐주는 국제투기자본과 부시같은 나부랭이도 문제고,
중간에서 소신없이 시키는대로 하면서 자기밥그릇 내세워 합리화하는 것들.
일제치하가 딱 이러했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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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보 (121.162.199.29)
2008-08-05 22:55:49
광우병기독교대책위 기자회견
낼 12시 서대문경찰청 앞에서 목사들의 무차별 연행관련 기자회견이 있습니다. 목사들에게도 이렇게 힘을 행사하는 공권력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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