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감리교 선거 사태
사회법으로 '후보 등록 무효 가처분 소송' 등을 벌입니다.기감 선관위 상대로 장병선, 채현기 목사 앞장서, 목요기도회도 지지 후원하기로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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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8월 01일 (금) 09:24:00
최종편집 : 2008년 08월 25일 (월) 12:02:28 [조회수 : 8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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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회장 후보들 3명이 직접 '후보자 등록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을 내게 됨으로 말미암아, 별도로 가처분 신청을 준비하던 장병선, 채현기 목사 등 '바른감독선거협의회'는 연대서명을 받는 등 금번 가처분 과정을 측면에서 지원하면서 일단 사태를 관망하고 사회법의 가처분 결정 결과에 따라 선거 무효 내지는 선거법 위반 등의 문제를 계속 제기할 것으로 보인다.

              - 8월 26일 자 '후보 자격 있다 없다 논란, 사회법으로 공 넘어갔다' 기사 중에서

감리교회 법인 '교리와장정'을 무시하고, 감리교회 법대로 과거의 범죄경력을 검증해야한다는 총회 유권해석위원회의 결정도 무시한 채 후보 등록 심의를 마친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감독선거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장동주목사, 심의위원장 김태식목사)를 상대로 장병선목사와 채현기목사가 앞장서 가칭 '후보 등록 무효 가처분 소송' 등을 벌입니다.

   
▲ 선관위 위원장 장동주목사에게 항의하는 목회자들(좌로부터 채현기목사, 황광민목사, 장병선목사, 장동주목사)
뜻을 함께하는 여러 목회자들과 감리교회의 갱신을 위한 목요기도회(위원장 황광민목사)가 적극적인 지지와 후원 활동에 나섭니다. 이러한 뜻에 동조하는 분들의 연대 서명도 받습니다. 또한 변호사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1차 모금에 나섭니다. 바른 감리교회, 나아가서는 한국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한 이 일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기도를 바랍니다.

전용 계좌 /  농협 /  100122-56-139591 (예금주 채현기)
                   * 기금 참여자 명단은 따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후원금 수입지출 내역은 공개합니다.

연대 서명 /  성명 . 직분 . 출석교회 . 연락처 를 차례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 댓글이나 아래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

                      채현기 목사   paulchae1955@hanmail.net  016-9654-0691
                      장병선 목사   p-jbs@hammail.net   010-5525-8522
                      이필완 목사  leewaon3@chol.com  011-9147-7449

   
▲ 채현기 목사, 직접 만든 다릅나무 싶자가 앞에서
   
▲ 김홍도목사의 회개를 촉구하며 감리회관앞에서 일인시위를 하던 장병선목사(2004년)

 

[관련기사]

불법적인 선관위에 의한 감독선거는 무효입니다
[주장] 불법으로 진행하는 감독선거가 정당성이 있는지 총회심사위원회는 속히 감독선관위를 심사하십시오
빌라도가 되어버린 감리교 선거관리위원회
우리는 적이 아닙니다. 그런데...
선관위의 눈뜨고 행하는 무법을, 이대로 지켜 볼 수 밖에 없는가?
기감 선관위, 지금 제정신 있나 없나?
감리교 목회자들, 선관위 항의 방문하다! 고성 오가다!
“실효된 형”을 “포함”하는 범죄경력 수사경력 조회 회보서가 제출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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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나누기(2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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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a (220.86.111.79)
2008-08-01 22:33:10
謹弔, 기독교 대한 감리회!
영등포교회 장경현입니다. 요즈음... 정치, 종교, 경제, 사회... 어디 하나 '신나는 곳'이 없군요. 감리교... 자기 집 하나 단속 못해... 사회법에 그 가부를 물어야 하는 이 비참함... (소위) "후보등록 무효 가처분 소송"이라구요? 낯 부끄러운 이 일을 통해서라도 감리교회에 '올바름(正義)'이 세워지기를 기도하는 수 밖에... 감리교회의 한 회원으로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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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인 (211.109.25.111)
2008-09-12 19:25:10
흉폭한 맹수가 미친듯이 날뛰는데 어쩌겠습니까?
맹수사냥을 전문으로 하는 사냥꾼은 정글에 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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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8-26 09:01:06
나그네 님
나그네는 인간중에 최상의 상놈이로다..진실한 기독교가 있다
추악한 개독교가 너무 많다 예수를따라 진실한 삶을 사시는 목사님이계시다
예수를 주딩이로 사기치며 돈을세는 나쁜 추악한 먹사가있다 나그네야
니가사모하는 먹사들이 바로 그런 먹사니라 니가 저속하게 천주교를 비판 매도
할수록 개신교 신자가 천주교로 가는 것이다 고로 너는 교회를 망하게하는자로다
알것냐 삼돌이 쥐새끼야.....제발 생각좀하고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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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lee (125.142.14.143)
2008-08-25 15:37:02
적극 지지를 보냅니다
사회법으로라도 꼭 막아야만 합니다.
언제나 이런 풍토가 살아질는지----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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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자 (222.251.201.71)
2008-08-24 12:50:13
곪아있는 곳은 도려내야 합니다.
노력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아무것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누가하겠지 하나님이 하시길 기도도 하고 역사의 현장에서 행동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그 소명을 맡기셨을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쓰레기를 봤다면 처음 본 사람이 주워야합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보여주셨기 때문이지요.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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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255.111.240)
2008-08-24 00:42:17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칭호
먹탐자로 가장한 새(원래는 서 대치 였으나 생각하는 것이 새 대가리 만도 못하여 내가 임으로 새 대치라고 칭함)대치는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전혀 감을 못잡고 있는데, 내가 자네에게 지적한 것을 리바운드 하고 있구나, 자네가 왜 마리아 숭배자냐고? 개신교를 개독교라고 부르는자들이 그들이고 교회나 목사들을 욕하는 자들이 그들이고, 길바닥에 나가서 데모 데에 앞장서는 자들이 그들이고, 그 일을 당연히 여기며 동참하는 자네 이기에 잡족에 속한 마리아 숭배자라는 것이 잘못된 지적인가? 정상적이 개신교의 기독교인들에게 알아 보거라.

육신의 예수님을 낳은 마리아는 자신을 숭배해 달라고 부탁 한적이 없거늘 자네와 같은 잡족들은 예수님을 제처 놓고 마리아를 하나님과의 중보자로 만들어서 숭배를 하고 있느니라. 그러나 그 마리아는 고대 바벨론 시대부터 섬시며 내려오는 담무스의 어미 세라미스가 교황청에 들어와 마리아로 둔갑시켜서 숭배하는 것이라고 여러번 알려 줬지만, 자네는 그것을 왜곡하여 예수를 낳은 마리아를 비방하는 것이라고 속이고 있느니라.

자네같은 돌이야 항상 세상적인 객관성을 얘기 한다지만 그 기준은 항상 자기중심 이니라.
머리가 자네 처럼 돌로 되어 있는 자들은 주변 사람들의 동조를 구하지만, 여기서 얘기 하고자 하는 모든 신앙적인 대화의 기준은 성경이니라. 따라서 답도 성경에서 찾아야 할것은
자네와 같은 잡족에 속한 비류자들이 마리아를 숭배 하면서 세상의 객관성을 접목시켜서
자네가 아버지라고 부르는 교황이 던져주는 부스러기 받아 먹는 재미에 길들여져 성경을 왜곡시키며 사망의 길로 가는 줄도 모르고 달려가는 자네와 같은 자들이 있기 때문이라.

새도 그물을 쳐 놓으면 피할 줄을 알것만 자네는 그 올무 마저도 보지 못하니 새 머리는 고사하고 돌이라고 부르는 것이 제격이로다. 대한 민국에 살면서 아군과 적군을 구분 못하고 400만의 동족을 희생시킨 북한을 찬양하는 친북좌파들을 내 어찌 빨갱이들이라고 말하지 않겠느냐?
이리 보아도 저리 보아도 자네는 사이비 잡족에 빨갱이가 분명 하거늘 여기에 왜 객관성이 필요하며 다른 설명이 있어야 하겠느냐?

자네가 하나님이 그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흘려 세우신 교회를 개독교라고 부르며 목사들을 사기꾼들이라고 하면서 훼방 해대는 사단의 길에 서 있는한, 피로 지킨 나라를 무너트리려는 빨갱이들의 앞잡이로 남아있는 한, 자네는 어둠의 새력인 마귀의 자식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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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8-23 17:54:43
어떤 목사에게 배우기에
68 나그네 에다 71 나그네 등등 에다 풍림 까지 이 잡족들의 말인즉 사단과 빨갱이요
미국에는 맹종 사이비목사 옹호론자 맹박님을 주님으로 김홍도를 주님으로
가식과 위선을 숨쉬듯하며 쥐잡아먹은 독사의 새끼들처럼 돈몇푼에 영혼을 팔아먹고
타종교를 멸시하며<예> 예수의 어머니를 음녀로 표현하는 이런 인간의 글을
계속 올리건만 ....이제껏 이들의 행태는 반기독교 반민주적 반신앙적 반 민족적인 이땅의
암 적인존제들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 입니다 이들이 당당을 통해 당당 애독자를 끓임
없이 괴롭히며 오직 지들 기준에서 판단하며 객관적이지못한 괴이한 논리를 주딩이질
하고있으니 이들과는 끝까지 싸워야 할것 입니다 하긴 이녀석들 그래야
알바비 받고 먹고 살겠지요....그래도 희한 한것은 나를 왜 천주교 신자로 몰아
천주교를 욕하는지 의문중 의문 입니다 예수의 모친을 성스럽게 인정한다하여 예수
어머니를 음녀도 표현하다니 상놈중에 최고의 쌍 껏들 입니다..쥐스끼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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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 (121.168.221.240)
2008-08-23 16:14:07
세상 법정에 꼭 기대야 합니까?
감리교가 이토록 썩었단말입니까??
꼭 세상 법정에 까지 가고자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선거 끝나기 전까지 마무리 지을 자신있나요?? 없으면 평신도들에게 부끄럽기만 할 뿐입니다.

개인적으로 장병선 목사님 잘 모릅니다.... 하지만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정당한 일이라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회법으로 몰고 가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

누가 회장이 되는것이 중요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지금은 땅바닥까지 추락한 교회 본연의 모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장목사님께 직접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인터넷 접으시구요... 교회 개척하셔서 목회에 집중해 보십시오...
일선에서 목회에 집중하시는 목회자들이 보기에는 장목사님의 모습은 감리교를 깎아내리는
모습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목회 초년병의 작은 넋두리였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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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96.89)
2008-08-09 01:05:04
철좀 들거라 대치야!..
자네는 내가 하는 말을 잡담으로 여기고 있으니 그 꼬라지 이니라.

기독교에 보수가 이디있고 진보가 어디 있느냐?
자네와 같은 색깔이 머리에 가득차 있는 자들이 자칭 진보라고 하며
보수라는 말을 만들었느니라 이 등신아!.....

자네는 천주교 얘기만 하면 눈에 쌍심지를 켜는데 왜 그러느냐? 무엇때문에?.....
마리아 숭배자라고 하면 잠도 못자고 입맛도 떨어진다지?.......

기독교에서 예배를 드리기 전에, 어머니...어머니.....어머니, 라고 세번 소리 지르고
예배를 드리라고 한다면 이것이 가능한 것인지 돌 머리인 자네 이지만!...... 그래도
나와 대화를 하기 위하여 먼저 생각을 해보거라,

이것이 네가 숭배하는 마리아에게 미사 바치는 천주교이며,
내가 섬기는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교회와 다른것 이니라,

문제는 마리아를 찬양하는 가증스러운 짓을 하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이라는 이름으로 포장을 하는 것에서 부터 문제라는 것을
자네가 잘 모르는 데서부터 생긴 것이고, 만약에 알고도 그런다면
자네는 역시 마귀의 자식이니라.

내가 천주교의 잘못된 가증 스러운 점을 이야기 한다고 해서 그곳으로 갈 사람도 없고,
다만 자네가 늘 그러한 듯이 거짓을 늘어 놓는 것이며, 혹시나 더러 가는 사람이 있다면
자네와 같은 부류들이 가는것 아니겠니?.....

그곳은 구원이 없으니 가면 안된다고 하는 나의 말을 들을 것인가?
아니면 자네처럼 마리아가 구원을 준다고 하는 자네의 말에 따라 그곳으로 가는 것인가?
자네의 머리로는 그것도 계산이 안된다는 얘기?.....

분위기에 따라 철새처럼 이리 저리 오락 가락하지 말고 지킬만한 지조는 가질수 없겠니?
자네처럼 아부에 길들여진 더러운 것들을 보지 못하는 나에게 어울리지 않는 아부가
웬 말이냐? 그냥 네 돌속에 있는 생각대로 쓰는것이 편할텐데 왜 쓸데 없는 머리 굴리느냐고
수고를 하느냐? 요새 세계적으로 다 어려우니 남을 돕는다는 것은 좋은 일이나 생색을 내거나
색깔까지 자네에게 맞추라고 한다면 얼마나 비참한 생각이 들겠느냐?
그러한 배려는 할줄 알아야지 그것도 못하는 자가 거지에게 동냥을 주듯이 하는 꼬라지라니.
요즈음은 거지도 그런 식으로는 안 받지만 받은것도 자네의 얼굴에 집어 던진다는 것을 모르냐? 그러니 이 아저씨의 말을 깊이 새겨듣고 다시는 양재기와 같은 얇은 속을 보이지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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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탐 (121.129.18.145)
2008-08-08 17:52:40
한심한 나그네
쓸대없는 잡다함 말그만하고 한번보자 안보이는데서 보수 꼴통 기독인 흉내 내며 기독교를 개독교로 만들지 말고 그라고 이 한심한 인간아 성당에서 평생 가보지 않은 사람을 그리 몰아가는 것이나 이 한심아 천주교가 너부모를 죽이기라도 했냐
너 같은 한심이 때문에 기독교인이 천주교로 가는 것이니라.....에구 삼돌이

니같은 놈이 웬일로 당당에 아부를 니속셈이 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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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21.100)
2008-08-08 00:55:47
자신을 드러내는 어리석은자
칠면조 처럼 시시각각으로 변장하는 먹탐자로 가장한 새 대치여!.....

몇푼 보내준 모양인데, 그렇다고 당당자를 협박하는거냐? 경고를 하게!....

굳이 운영자가 네게 왜 해명을 해야 하느냐?
내가 자네에게 한 말에 대하여는 내가 해명 하련다.

내가 자네에게 한 모든말 중에서의 핵심은?.....

신앙인의 한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자네는 잡족이기에 비류의 짓을 한다는 것이며
국민의 한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자네는 반 국가적인 행위로 적을 이롭게 함으로 빨갱이의 짓을 한다는 것인데. 그것을 왜 운영자에게 해명을 요구 하는가?

그러면 내가 운영자에게 왜 자네는 교회를 다닌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하게 놔두고 마리아를 숭배하는 잡족이 교회와 목사들을 비방하는 직업을 가진 놈을 놔두느냐고 운영자를 귀찮게 한다면?....자네는 뭐라고 말하고 싶은가?

운영자가 생각해야 하는것이 아니고 자네가 깊이 생각할순 없는가?

이들의 형태가 반 기독교 적이고?....반 민주적이라고?.......
자네의 생각은 또라이 수준이지만, 자네처럼 이런말 하고싶지 않으니 쓰지 않게 하거라.

맹목적으로 사주를 받는자 처럼 정부가 하는 모든일의 내용에 관계없이
무조건 적으로 정부를 비방해대는 자네의 생각과 행위를
나는 빨갱이들이 하는 짓으로 보는 것이며,.....

교황청의 허구에서 벗어나 바른 신앙을 지키기 위하여 세워진 개신교를 개독교라는 마리아 숭배자들이나 하는 악독한 독사와 같은 말을하는 것을 서슴치 않는것은 물론이고, 한국의 대형교회와 모든 목사들을 비방해 대는 자네를 사단의 앞잡이요 잡족의 비류자라고 아니하면 뭐라고 블러줘야 하겠느냐?....

자네는 반백이 넘게 예수를 믿은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예수를 믿지 않았느니라.
예수를 믿지 않는자가 예수의 무엇을 왜 어떻게 예수의 삶을 산다고 거짓을 늘어 놓는가?
자본주의를 고통으로 표현하는 자네는 분명 공산당의 빨갱이로세!....

개개인의 인간을 인정하시고 존중하시며 만나 주신분이 예수님이시고
개개인의 성향을 제한하지 않고 발전되고 성장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자본주의인데.

자네는 언제나 획일적인 구호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말을듣고 똑같이 길들여 가는것을
주장하는 카톨릭이나 공산주의자들을 신봉하는 자가 아닌가?

그러니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고상한 척 하는 자네는 교황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마리아를 어머니라고 부르면서 요상한 관계를 만들어 놓고, 또 북한에 대해서는 인민들이라고 부르고, 여전히 그쪽을 선전하는 노릇을 하고 있는것이 자네의 모습이라면!.....

나는 그들을 적으로 두고있는 남한의 국민이기에 그들과 그들을 선전하는 자네를 사이비자요 빨갱이라고 부르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그것을 당당자에게 해명 하라는 자네의 꼴을 보니,

한강공원에서 몰래 불법을 저지르다가 공원지기에게 들켜서 쌍따귀 맞고, 여의도 교회,
망우리 교회 찾아다니며 화풀이 하는 꼴과 무엇이 다른가?

조금 보태 줬으면 그것으로 족해 해야지 자네가 보태준 티를 내면 보태준 그것이 받은 사람에게는 짐이되는 것이고, 그러는 자네는 좋게 말하면 졸부이고, 확실한 표현은 사이비자에 빨갱이의 노릇을 하는 자라는 것이 드러나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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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8-06 01:03:37
당당은 무엇을 당당 할것인가
68 나그네 에다 71 나그네 등등 에다 풍림 까지 이 잡족들의 말인즉 사단과 빨갱이요
미국에는 맹종 사이비목사 옹호론자 맹박님을 주님으로 김홍도를 주님으로
가식과 위선을 숨쉬듯하며 쥐잡아먹은 독사의 새끼들처럼 돈몇푼에 영혼을 팔아먹고
타종교를 멸시하며<예> 예수의 어머니를 음녀로 표현하는 이런 인간의 글을
계속 올리건만 이 필환 목사께서는 다시한번 깊이있는 생각을 해보십시요
이제껏 이들의 행태는 반기독교 반민주적 반신앙적 반 민족적인 이땅의 암 적인
존제들이라는 사실을 모르시는지 이들이 당당을 통해 당당 애독자를 끓임 없이
괴롭히며 오직 지들 기준에서 판단하며 객관적이지못한 이런종자들을 나두는 의도가
무엇인지 당당 운영자는 밝혀야 할것입니다 71와 68이 어느곳인지 대강은 알고
있지만 이들의 실체를 밝힌다면 나도 밝힐것이다 다시한번 당당 운영자에게 경고
합니다 내가 예수처럼 표현하는 것은< 그시대 바리세나 제사장에게> 삭제하고
간첩으로몰고 빨갱이로 몰고 사탄이라 칭하는 이런종류들의 글을 나두는 이유는 무엇인지지 해명하시요....한번 토론을 주선 하시든지
...제발 고상한척 지적인척 에 길드려져서야 당당할수 있을지....
내가 예수 믿고 교회를 섬긴지 반백이 넘었소이다 나는 이제 예수는 안믿어
.....다만 예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고자 애 쓸뿐이요
자본주의 속에서 고통당하는 예수를 조금이라도 대신 할뿐이외다
당당운영자는 명심또 명심하시요 나그네 그룹과 풍림아 그대들이 안스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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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119.149.46.20)
2008-08-06 00:55:28
동참합니다
연대서명에 동참합니다.
서울남연회 양천지방 인자교회 이동원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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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林火山 (123.109.205.170)
2008-08-04 21:48:12
내가 하나 장담할 수 있는게 있는데....
불법 어쩌고 저쩌고 설쳐대는 목사들끼리 교단 하나 만들어서 교리와 장정도 새롭게 만들었봤으면 하네.....그럼 100% 장담하는데 지네들끼리 서로 삿대질 하며 싸움벌인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안샐까봐?
억울하면 자기네 교회 크게 부흥시켜서 감리교단에서 빠져나가면 될 것을....자기도 먼가 하나 해쳐먹을려고 설쳐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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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8.238.231.98)
2008-08-04 21:44:52
교회의 일을 세상법에까지 가면 같이 부끄러움을 당한다
교회의 일을 사회 법으로 끌고 가는것은 교회를 부끄럽게 하는것 입니다.
억울하고 분하고 기가막힌 여러분들에게 개인적으로나 가정적으로나 먹고 사는일에
무엇을 얼마나 손해를 봤읍니까?
진정 교회를 위해서 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위해서 입니까?
그것도 아니면 자신을 위해서 입니까?
믿음은 하나님이 하시도록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기는 것입니다. 원수 갚는일 까지도!.....
개인적으로 물질적인 손해를 본것도 없는것 같고, 그러기 때문에 피해를 본것도 없을것 같은데
세상의 법정에 교회의 일을 세워서 무엇이 얻어질것 같읍니까? 물론 저쪽이 잘못 했기 때문이이라고 하지만 그러면 놔둬버리세요, 하나님이 일하고 계신것을 믿는다면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일을 안하시는것 같으면 세상사람들이 하는것 처럼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야지요. 그래서 명명백백히 잘잘못을 가려서 세상에 부끄러움을 줘야지요. 그리고 일 안하고 계신줄 알았던 하나님 앞에도 같이 서야 하겠지요.

참지 못하게 하는 모든 충동질은 삼킬자를 두루찾는 우는 사자와 같은 마귀의 속삭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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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술 (222.119.57.157)
2008-08-04 13:41:18
복음교회서도 응원합니다.
열심히 하시는 채현기 목사님, 장병선 목사님께 부산서 응원의 힘을 보탭니다. 우리 복음교회도 조만간 터질겁니다. 그때 품앗이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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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흥도 (220.83.107.163)
2008-08-04 11:51:39
지지합니다
사회의 빛이 되어야 하는 교회가......
너무나 부끄럽군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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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6
크로스 (124.57.193.56)
2008-08-04 10:10:32
정치인들?
한분목사님에게만 집중되어있군요출마한목사님중에서도목회자로서그분과다른점이별로 없는것같은데많이가려져있네요큰것만보지말고 작은것도살피었으면좋으련만....지금은바늘도둑이지만나중에소도둑이될분들도 있으니감리교전체을위해서자세히드려다보고 결정하시기를...출마한분들이 목회자인지,정치인인지 본인들이 알수있는 방법이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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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1
pro153 (118.32.101.178)
2008-08-03 14:14:24
핵심은 돈이다 돈받은 분들이 있는지 확인해야합니다
핵심은 돈이다 이와 관련하여 돈받은 분들이 있는지 확인해야합니다. 이를 위해서 위해 끝까지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감리교의 미래를 위해 적극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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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59.10.199.124)
2008-08-03 00:37:32
적극 지지합니다.
언제나 감리교단이 바로설 수 있을까요? 기쁨과 감격이 넘치며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교단을 만들 수는 없는 걸까요? 이 길이 그토록 먼 길일까요? 가슴이 답답하다 못해 터져버릴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일어섭시다. 한 번만이라도 하나되는 거대한 힘을 나타내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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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기 (218.209.111.182)
2008-08-03 00:21:04
감리교회의 바로섬을 위한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지합니다. 이수기목사 오산지방 평화교회 011-749-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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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 (218.101.140.103)
2008-08-02 15:48:20
지지합니다
지지합니다. 아울러 글만 읽고 나가시는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많이 동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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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람의 당나귀 (220.121.193.191)
2008-08-02 07:31:02
아~ 부끄러운 감리교단이여!
이게 무슨 세상의 빛이라고? 무슨 세상의 소금이라고? 아~ 부끄,러운 감리교단이여!
지나던 犬(견공)가 다 웃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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