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감리회전국여교역자회 총회" 평가 모임을 가졌습니다."기독교대한감리회전국여교역자회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윤정미  |  vitnar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5년 09월 16일 (금) 00:00:00 [조회수 : 289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기독교대한감리회전국여교역자 제17차 총회”에 대한 평가모임

파행적으로 끝난 “기독교대한감리회전국여교역자 제 17차 총회” 대한 평가회를 9월 12일 정동제일감리교회에서 위임자 20명, 참석자 약 50여명이 모여 1부 예배, 2부, 경과보고 및 토론 그리고 3부는 성명서낭독으로 진행되었다.

 12일 오후 2시에 본부에서 주관한 “장정개정공청회”에 “부부목회자”에 대한 부분이 있어 중복되는 사람들로 인해 참석율이 예상인원에 미치지는 못하였다.


기독교타임즈와 언론기관에서 기자가 취재를 나왔고, 특히 조용순, 김현정 증경회장님도 참석 하셨다.
예배후 경과보고가 있은 후에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당연히 토론의 시작은 “제17차 총회”는 인정할 수 없는 파행적 총회였으며, 따라서 안영희목사는 공개사과하고 총회를 다시 열어야 한다는 내용으로 시작되었다.

또한 여교역자 홈페이지가 공사중으로 폐쇄된 후에 결성된 “감리교여교역자를사랑하는 모임”(이하 감사모)에서 파행적 17차총회의 문제와 실행위원회를 구성하지도 않고 실행위원회의 이름으로 이취임식 초대장을 발송한 독단적인 처사에 대한 내용을 감독 회장께 전달하였다.

감독회장은 양측을 만나 합의를 하도록 부탁하였으나 안목사측은 “감사모”측의 의견을 전혀 수렴하려는 자세를 보이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자신들은 적법한 절차를 걸쳤다고 계속 주장하였다.


양측이 합의를 하지 못함으로 감독회장은 안목사의 “회장 취임식”에 불참하였고, “전국여선교회 회장”도 불참하였다.
총회의 파행적 진행과 불법적인 이,취임식 강행뿐만 아니라 중부연회원들이 임시총회를 통해 선출한 “연회장” 대신 안목사는 다른 사람을 불러 “중부연회 회장”으로 실행위원에 참석시켰다.


이러한 일련의 사태에 직면하여 “평가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감리교 여교자들의 바로서기”를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의하여 만장일치로 가결하였다.
현재 여교역자 회장단이 전혀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고, 독단적이며 불법적인 업무처리를 하고있는 상황에서 비상대책위원회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공통된 의견에 의해 구성하게 되었다.


이날 참석하신 증경 회장님들의 요청으로 일단 "증경회장단"이 의견을 조율하고 안목사측과 1차 협상을 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빠른 시간 안에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는 "감리교전국여교자회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여교역자회 바로세우기의 행동을 하기로 결의하였다. 비상대책위원회의 구성은 증경회장단 전원과 3개신학교 공동대표와 임원들로 하였다.


여자목사안수 50주년을 맞이하며, 여교역자의 위상을 바로세우며, 자리매김을 해야 할 이 때에 이러한 파행적 총회와 독단적 행정처리에 대한 소식을 접한 모든 이들은 안타까워하였다.

그리고 증경회장단과 안목사와의 협의가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모든 의사전달의 통로가 막히고 회원들의 요구가 전해지지 않는 현 시점에서 "비상대책위"의 활동으로 모든 문제들이 타결되고 거듭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들을 가지고 평가회를 마쳤다.

[관련기사]

윤정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4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3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감리교목사 ()
2005-09-21 17:38:52
지나가는 개도 웃는다.
예수님이 감투가지고 싸우셨나요?
서로 높아지겠다고 싸우는 두제자와 함께 부화뇌동하는 제자들 에게 교훈을 주시지 않았나요..
지방,연회,총회에서 감리사, 감독 되겠다고 서로 싸우고 난리는 치는 이때에
여교역자들까지 서로 회장이 되겠다고 싸워야 합니까?
물론 여자교역자라고 싸우지 말라는 법은 없지요
싸움도 수준이 있다고 하니까? 할말은 없네요
모두 자중하시고. 피눈물나게 일해서 십일조 바치고, 감사헌금 바치는 성도들을
생각하시고, 섬김의 마음을 가지고 목회에 열심히 일하세요
리플달기
0 0
뉘신지! ()
2005-09-17 14:33:24
댓글 쓰신 감리교목사 보시요!
당신같은 분의 처신이 가장 문제예요!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전혀 관심이 없으시나요? 싸움이면 다 같은 싸움같아 보이시나요? 우엇이든지 그냥 비벼버리면 다 비빔밥이 되는 줄아는 분이시군요. 그래도 설교하면서 예수님처럼 바르고 정직하고 진실하게 살라고 가르치기는 하시겠지요. 허공에다 대고 말입니다. 가장 비겁한 사람들은 당신같은 분들이 아닐까요? 그렇게 이쪽 저쪽 훈수두는 재미가 좋으시나요? 도사인연하지만 당신같은 분들이야말로 감투에 마음을 빠져 있는 분인것 같아요~
리플달기
0 0
감리교목사 ()
2005-09-17 06:31:39
성도들의 피와 땀을 빨아먹는 자들
이제 여성들도 권력 추태에 가담하셨군요.

모두들 조용히 교회로 돌아가셔서 기도하고 성경읽고, 생명살리는데 최선을

다하세요. 여러분들이 쓸데 없이 쓰고 다니는 경비는 다 성도들의 피와 땀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성도들 가운데는 아파트앞 노상에서 물건을 팔아

십일조를 하고 감사헌금을 합니다.

제발 자중하고 기도하세요.

회장 안하면 죽나요. 죽어도 하지 마세요
리플달기
0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