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감리교 선거 사태
[이필완칼럼] 초미의 관심사, 감리교 감독회장 선거 판 깨끗해야감리교 법대로 해야, 당당뉴스 부정선거 감시단 모집! 부정선거 사례 현상 공모할 예정!
이필완  |  leewaon3@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8년 06월 15일 (일) 22:17:07
최종편집 : 2008년 07월 23일 (수) 12:49:35 [조회수 : 653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초미의 관심사, 감리교 감독회장 선거 판 깨끗해야!
감리교 법대로 해야, 당당뉴스 부정선거 감시단 모집! 부정선거 사례 현상 공모할 예정!

9월의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과 감독선거를 앞두고 과연 선거가 법 절차대로 제대로 진행될 것인가? 개별 감독회장과 감독 후보들의 선거부정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에 대한 우려로 초미의 관심사다.

4년 임기의 감독회장 선거 후보에 자천 타천의 여러 인사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이미 세습을 한 광림교회 김선도목사와 역시 세습을 했고 대법원 유죄 판결과 보수적 발언으로 연이어 물의를 빚고 있는 금란교회 김홍도목사의 친동생인 임마누엘교회 김국도 목사의 후보 자격을 가지고 선거관리위원회는 물론 목회자들 사이에서 거친 논란이 거듭되고 있는 형편이다.

앞서의 김선도목사와 김홍도목사는 각각 이미 감리교회의 감독회장을 지낸 바 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이전과는 유례없이 많은 7,600명 정도의 총대(교역자, 평신도 동수)가 10월 총회와 별도로 열리는 감독회장 선거 투표에 참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당당뉴스는 금번 감독회장과 감독선거를 앞두고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장동주목사)가 어떤 외압과 술수에도 굴하지 않고 감리교회의 법인 ‘교리와장정’대로 엄격하게 엄격하게 관리해 줄 것을 촉구한다.

한편 당당뉴스는 이번 선거가 막중함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부정선거감시단을 7월30일까지 모집한다. 자격제한은 없으며 총대인 경우 적극 환영한다. (신상 공개하지 않음, 신청 이메일 leewaon3@chol.com)

또한 당당뉴스는 감리교 법에 따라 고소가 가능할 정도의 감독회장 후보와 감독 후보에 대한 부정선거 사례 증거물(사진, 영수증, 증언 등)을 6월16일(월)부터 현상 공모한다. 자세한 내용은 당당뉴스에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4년마다 한번 감독회장 선거와 2년마다 11개 감독 선거를 직접 선거로 치르고 있는 감리교회는 선거 때마다 부정선거 논란이 끊이지 않았으며 이로 인한 지도력의 불신과 지도력의 약화가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하여 당당뉴스는 감리교회 개혁을 위한 첫걸음으로 감독회장과 감독선거가 법대로 깨끗하게 치뤄져야 한다는 분명한 입장을 가지고 부정선거를 막아내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아무쪼록 비롯 작은 인터넷 신문에 지나지 않지만 당당뉴스의 께끗한 선거를 위한  관심과 열정에 감리교회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를 바란다.

[관련기사]

이필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179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1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나그네 (68.238.229.245)
2008-07-06 11:15:01
철저히 교단의 법을 적용 시켜야 한다.
누가 깨끗하게 하라고 하기 전에
본인들이 냄새 안나게 해야지요.
세상도 아니고 교회 안에서
더구나 교단의 대표를 자처하는지들이
왜 세상의 더러운 것을 교회까지 끌고 들어와
냄새를 필려고 하나요?......
선거법도 있을테고, 법이있으니 징계법도 있을 텐데
교단에 있는 자들은 세상 사람들 보다도 징계 사유를
미꾸라지 모양 잘 빠져 나가는 모양이구려!.....
그리고는 하나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하시는가요?......
철저한 교단 법을 적용 시켜야 한다.
리플달기
4 1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