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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다종교사회 속에서의 청소년 선교예장 통합측, '비기독교학교 청소년, 학원선교 심포지움 및 워크숍'열어...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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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5월 22일 (목) 17:53:37
최종편집 : 2008년 05월 23일 (금) 15:54:54 [조회수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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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강의석군 사태에 대해 서울 고등법원은 지난 5월 8일(제17민사부, 곽종훈 재판장), '학교와 교육청이 강의석군에게 1500만원을 배상하라'는 원심을 깨고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이러한 판결이 내려지자 시민단체들과 종교단체들의 반응에 희비가 갈리기도 하였다.

이처럼 기존의 학원 선교에 대해 비판과 시시비비가 갈리는 상황에서 지난 22일 기독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예장 통합측 주최로 '비기독교학교 청소년, 학원선교 심포지움 및 워크숍'이 열렸다.

   
▲ ⓒ 당당뉴스 송양현

복음주의적 에큐메니칼 학원선교

이번 워크숍에서는 종교다원주의와 다문화사회로 구성되고 있는 포스트모더니즘 사회에서 '강요'가 아니면서 '전도'가 가능한 새로운 학원선교의 패러다임이 모색되었다.

이날 발제자인 박상진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는 영락학원, 대광학원, 보성학원을 비롯해 많은 기독교 학교를 '한경직 목사의 학원선교관'을 중심으로 현대 학원선교의 대안을 모색하였다. 그는 '복음주의적 에큐메니칼 학원선교'를 그 대안으로 제시하면서 '기독교학교라고 할찌라도 예배를 드리고 종교수업을 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되고 한 명 한 명이 복음화 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이 때의 복음화는 복음을 전하고 이를 받아들이는 것만이 아니라 복음적 삶을 살도록 하는 것까지를 포함한다'고 하였다.

특히 복음없이 종교의 하나로 기독교를 가르친다거나 다른종교를 존중하지 않고, 복음을 주입시키는 최근의 학원선교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대화를 추구함으로 마침내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모델로써 '복음주의적 에큐메니칼 학원선교'가 가장 바람직한 학원선교의 모델이라고 밝혔다.

제2의 강의석 사건을 막을 수 있는 대안

최근 학원선교가 '종교성'의 경험에 초점이 맞춰진 것은 위기라며, 이러한 상황에 대해 박교수는 '오늘날 학원선교의 위기는 종교성을 가르치는 것 정도로 학원선교를 타협하려는 것'이라며, '타종교와 다문화 사회이기에 이런 요구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지만, 종교학을 이해하는 것과 종교를 믿는 것, 신학을 이해하는 것과 기독교 신앙을 갖는 것은 너무나 다른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즉, '다양성을 이해하고 그 차이를 주목하면서도 기독교적 정체성과 주체성을 상실하지 않고 복음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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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8.238.222.86)
2008-05-28 09:48:23
가증스러운 덮게를 쓰고 있는 목사라는 필명자
목사라는 필명으로 거짓을 일삼는 자여!......
자네의 댓글을 잘 보게나
성경적인 말이 어디에 있는가를!......

예수의 정신. 숭배. 무조건 타 종교,성서, 음송, 자유, 평화, 정신, 등이 자네가 늘 사용하는 말인데, 자네는 기독교인이 아니고 사이비에 속한 야훼을 숭배하는 성당에 속하여 교황을 아버지라고 하는 자로써 마리아 라는 동상 앞에 빌고 있는 우상을 섬기는 자로써, 가증하게 목사라는 필명을 사용하여 목사들 욕 먹게하려는 소작을 부리는 자라는 것을 나는 벌써 알고 있으니 가증 스러운 덮게를 벋고 종교인이 아닌 바른 신앙자가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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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83.196.247.10)
2008-05-28 07:35:00
나그네 께서는
입으로만 주여주여 하는 자라는 것을 스스로 증거하는구나

글을 읽고 생각을 하지 못하고 무조건 악에 바쳐 있으니

성서를 어째 저렇게 배워왔는지 안타까울 뿐이로구나..

그대같은 사람들이 있다면 성서를 옳게 배워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참된 진리의 말씀으로

사랑과 평화 를 배워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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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15.185)
2008-05-28 01:09:16
목사라는 필명으로 거짓을 일삼는자
목사라는 필명으로 복음과 신앙을 혼돈케 하는 마귀위 자식은 여전히 헛 소리로 말씀을 왜곡 시키고 변질 시키려 하는구나?

죄가 욕심과 탐심과 자기 중심이고 타 종교를 믿는 것은 죄가 아니라고?......
세상이 하도 어지러우니까 미친(정신질환) 사람들도 많아 진게 사실이다. 그중의 한사람이 목사라는 필명자이다. 미쳐도 곱게 미친 사람이 있고 더럽게 미친 사람이있는데 더럽게 미친자가 목사라는 필명자이다. 왜냐 하면 말씀을 왜곡 시키고 변질 시켜서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 까지 하나님을 떠나게 할려는 더러운 것이 그 속에 들어있기 때문이다. 길게 늘어 놓은 댓글 중에서 성경적이거나 신앙적인 글이 없고 도리어 죄가 무엇인가에 대하여 왜곡시켜서 예수를 왜 믿어야 하는지에 대한 핵심을 변질 시켰기 때문이다. 목사라는 필명으로 가만히 들어와서 믿는자들을 넘어트릴려고 하는 거짓의 아비 노릇을 중단 하든가. 예수를 바로 믿고 거듭나든가. 하지 않으면 자네는 속이는자 일뿐이라
구원이 무엇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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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83.196.247.10)
2008-05-27 06:29:08
기독교 신앙을 갖는 것은 기독교 신학을 신앙하는 것이다.
복음은 전한다 하면서 종교를 전하고 있으면 안된다.
작금의 한국의 복음 선교는 기독교의 종교적 예배 형식, 예배행위를 전하는 것이 되어
예수정신인 사랑과 용서 진실을 살게하기보다는 예수를 예배하고 숭배하는 것이 복음, 기독교라고 잘 못 가르치고 있는 것이 현 한국교회, 학원선교의 심각성이다.

'신학을 이해하는 것과 기독교 신앙을 갖는 것은 너무나 다른 것'이라는 멋들어진 말을 하고 있지만
사실 거꾸로 기독교 신앙은 신학을 신앙하는 것이라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예를 들어 '예수께서 우리죄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를 구원하셨다'라는 바울의 선포 와 초대 그리스도인들의 고백은 신학적 정의 이기때문이다.

왜 그렇게 고백해야 하는가를 생각지 아니하고 그동안 암기하듯이 신념화해오지 않았는가?
그러기에 타 종교와 민감한 갈등적 긴장을 유지하고 개종에 전념할뿐

왜 예수가 우리죄를 위하여 죽으셨는가?
죄란 무엇인가? 구원은 무엇인가를 생각하지 않았던 것 아닌가?

죄는 욕심과 탐심 자기중심을 말하며 하나님의 용서(새로운 삶)을 받아들이고 섬기지 않는 것이지 무조건 타종교를 믿는 것이 죄라고 말하고자 하는 것이 성서...특별히 신약성서의 정신이 아니다.

다양성을 인정한다는 그럴듯한 말을 하면서도 근본적으로 복음과 기독교의 정신, 성서의 말씀을 이해하고 말하지 아니하면 선교는 요원할 뿐이다.

기독교 선교는 왜하는가 ?
주여 주여 똑같은 입으로만 하는 음송과 찬양을 하게 하기 위함인가?
아니면
자유와 사랑과 평화의 정신을 서로 나누고 구원얻은 사람(자유와 사랑과 책임적존재) 을 만들게 하기 위함인가?

깊이 생각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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