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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 운영자에게 다자고짜 쌍욕과 협박한 Wg제일교회 목사는 누구?개봉교회 분쟁사태 최기순 목사 관련 기사에 불만 있다고 입에 담지 못할 욕설 퍼부어대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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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4월 16일 (수) 03:15:19
최종편집 : 2008년 04월 16일 (수) 04:22:43 [조회수 : 5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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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화) 오후4시 19분경 전남 광주 용두교에서 담양군 삼지교까지 평소보다 일찍 기도순례를 마치고 숙소인 예장 통합 주산교회에 도착하여 휴식을 취하던 당당뉴스 운영자 이필완 목사는 뜻밖에 걸려온 전화(031-98*-1901)로 잠시 당황했다.

다짜고짜 '이 **, 미친 놈, 네가 사람이냐!, **놈, 너는 원수다! 각오해라! **놈아 빨리 찾아와 빌어라!' '그냥 두지 않겠다' 등등 쌍욕과 협박을 해대며, 자신을 개봉교회 최기순목사의 사위인 Wg제일교회 목사라면서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7분42초동안 일방적으로 늘어 놓았다.

필자는 정신을 차리고 응대하면서 4분여의 욕설 전화를 휴대폰에 녹음하였다. 보아하니 당당뉴스에 실린 개봉교회 최기순 목사 관련 기사와 재판에서 무죄를 받았는데도 관련 기사를 삭제하지 않아 불만이니, 대부분 기사의 작성자인 이필완 목사는 '자기 가족의 원수'라면서 법정에 설 각오를 하고  자기를 찾아와 빌라면서 육두문자를 쏟아내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는 것이었다.

진의를 파악하기 위해 걸려온 전화로 다시 여러차례 전화를 끊었으나 받자마자 끊거나 아예 전화기를 내려 놓은 모양이었다. 과연 그러한가! 이 지면을 통해 분명히 알린다. 당당뉴스 운영자는 피할 일도 없고 무엇이든 당당하게 응하겠다.  5월24일로 예정된 100일 도보순례가 끝나는 대로 우선 Wg제일교회 목사를 방문하여 쌍욕과 협박을 따지고 무슨 의도인지 파악하겠다.  

물론 쌍욕이나 해대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분들의 협박에, 당당뉴스에 실렸던 '개봉교회 분쟁사태 최기순 목사 관련' 기사들을 자진 삭제할 생각은 전혀 없음을 확실히 밝혀둔다. 

[관련기사]

개봉교회 최목사와 양측 교인들은 모든 고소고발을 취하하고
감리교회 주요 현안들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 나눠
개봉교회 최기순목사, 성추행 건 항소심에서도 '무죄' 선고
교회와 목사가 이럴수가!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개봉교회 1층 교인들, 또다시 펼침막 걸고 호소문 배부
개봉교회, 양측 모두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했다
광명지방회, 1층 측 장로들 일방적 미파 처리! 개봉교회, 결국 사회 법정으로
[이필완칼럼] 개봉교회, 양측이 함께 주일예배를 드리긴 하였지만...
돌들이 소리 지른다! "김홍도 목사 불기소는 우리의 죄!"
십일조 안했다고 제명돤 김갑희(권사) 부부, 당회원 복귀 결정!
[이필완칼럼] 교인 제명을 취소하고, 최기순목사는 즉시 자진 사퇴하여 개봉교회를 바로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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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4-25 21:14:54
그려 러니
당당 을 더럽이는 미친 .......쥐 새 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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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02.107)
2008-04-22 00:17:32
변해 가면서 내는 소리 듣고 싶은데
쥐 소리 좀 더 내지 왜 그쳤는가?
벌써 늙은 쥐가 되어서 소리가 안나오는 모양이지?
늙었어도 늙은대로 소리가 나와야 되는거 아니냐?
계속 쥐소리 내보거라. 새 대치야.... 늙어 가면서 나는 소리도 들어 보게!..
이 아저씨는 아무 이상 없으니 묵은 쥐 소리라도 내보거라!..
여기서 오래 묵었으니 이무귀 소리가 나올지 모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심한 먹탐자로 가면을 쓴 서 대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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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4-21 16:21:43
측 은 하 도 다....쥐..그네
나그네 쥐 가 미처 가는 구나......ㅉ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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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255.110.83)
2008-04-18 07:09:13
도사 쥐가 되어가는 먹 탐자 서 대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와 목사들 욕하는 것도 부족해서 이제는 싸움을 부추기는 짓도 서슴치 않는구나.
그러니까 마귀 새끼라고 하지.
쫒아가서 목사들 끼리 멱살을 잡고 치고 받고 자네가 바라는 것을 그런 것이지.
부시고 파궤하고, 전도길 막는것, 그래서 자네를 마귀 새끼라고 하는 것이라니까?
자네야 밥주걱에 붙은 밥풀 떼어 먹을려 맹종 하는지 몰라도
이 아저씨는 자네와 아주 다른 아저씨란다.
아직도 쥐의 컴프렉스에서 못 벗어났구나?
자네가 찍찍 거린다는 느낌 안드냐?
원래 쥐는 자기 소리가 어떻게 나는지 모르거든, 그래서 자네 처럼 쥐 소리를 내는 거니라
이제는 쥐소리를 내는 수준이 아니라 묵은 쥐 소리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
좀더 연습을 하면 도사 쥐가 될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자네에겐 어울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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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4-18 06:19:11
길드려지는 인간의 참상
어린 쥐그네 로구먼....넌 애비 애미도 없냐 이젠 홍도목사 사위놈의 하수인까지
자청하는구나 혹시 이필환 목사님께서 그추악한 먹사놈에게 가실까봐
걱정되냐 돈 몇푼에 맹종하여 하수인이 된 나그네 쥐야 그만찍찍
너희 쥐새끼 대여섯 마리가 그놈이 그놈이다...알것냐 찍찍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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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07.195)
2008-04-17 22:17:04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대치
빙신 붕에서도 상 빙싱!............
죽을 일이 없서서 그런일에 목숨을거냐?.... 이 빙신아?.....

자긴도 아는 모양이네, 그 정도의 값 밖에는 안된다는 것을?......

하기야 목구멍 까지 똥물만 차 있고,....
머리에는 온통 쥐하고 두더지만 들어 있다고 자신이 고백 했으니 할말은 없겠지?....
그래 당당자 따라가서 자네만 죽고 시체만 오거라...ㅋㅋㅋㅋㅋ... 또라이!....
똥파리 목숨만도 못한것을 달고 다니나?....자네는 자네 주딩이로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몰라!

하지만 당당자는 가지 않는다. 자네만 가서 일 벌려 보게나. 그리고 당하게나.
당당자는 여기다 글 올린것 만으로도 족하기 때문이라.
가서 멱살을 잡고 싸울수는 없는일!...그렇게 되면 그 넘이 그놈 이랄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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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2
먹탐 (121.129.18.145)
2008-04-17 19:01:37
03198*1901 회게하고 니 장인에게 죄를 묻거라
이런식의 말을하는 어느 목사의 사위라는 잡놈은 극단적 고통을 당해야 한다
하긴 나그네집단은 아멘 이겠지 그잡놈 만나실때 저와 함께
죽기를 각오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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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1
나그네 (71.255.109.98)
2008-04-17 03:25:39
선입감은 버리고 신중하게
세상이 하두 험악하고 별 괴상한 일도 잘 만들어 내는 때인지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대응 하였으면 하네요. 목사로써 저렇게 막가파 식으로 말한것이 성도들에게 알려지면 자신은 물론 장인까지 목회자의 생명을 끝나는 것인데 바보가 아닌 담에야 저럴수가 없지요. 물론 알아서 하겠지만 그랬을 것이다 라는 선입감으로 보다는 신중하게 접근 하시는 것이 바람직 하겠읍니다. 주변에 있는 못된자들이 일 꾸미느냐고 그랬을수도 있지 않았을까 해서 말입니다. 하두 모사꾼들이 설치는 세상이라 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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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2
jubaraki (121.187.117.139)
2008-04-16 23:19:34
내가 아는 월곶은
조용한 포구일뿐 입니다.
사람들도 순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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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2
순례자 (121.182.26.119)
2008-04-16 18:38:35
먹사와 병신도
지난주인가 cbstv에 금요철야집회 방송이 있었는데
강사인 소**목사님이 심심하면 한마디씩 던지는 말이
하나님의 종을 대적하다가 벌받은 성도가 성경에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며
협박성에 가까운 설교를 해대었는데
완전 조디만 살은 어투로 코메디성의 내용을 실어 지껄이는 행태에
실망을 금할 수가 없었다.
이렇듯 자신은 하나님의 사자 불의 사자 하나님의 종이니
짐승수준인 양(성도)들이 하나님 종을 비판하면 벌받는다는 식의 사고를 가진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이 대부분이 아닐까 생각한다.

일단 주님 몸되신 교회 강단권 오염시키지 말고
사표내고 정신과 치료부터 받아야 할 인간들이
부지기 수...
하나님께서는 한국교회를 유기해고 계신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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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2
감리인 (220.121.193.241)
2008-04-16 09:29:24
성경에 의하면
저런 사람들은 목사가 아니라 양의 옷을 입은 이리요. 삯군이요. 거짓 선생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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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1
당당히 (216.109.25.121)
2008-04-16 04:57:35
저런 입으로 또 다음 주일이면 강대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외치겠지
주님 말씀에 그 사람의 말이 곧 그 사람이라했거늘 오늘 날 목사들의 입이 저렇게도 거치니 어찌 하나님의 말씀이 그 입에 담길까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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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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