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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살기 창립선언문 및 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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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3월 30일 (일) 14:22:32
최종편집 : 2008년 03월 30일 (일) 14:41:58 [조회수 : 3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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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살기 창립선언문

 
주님의 영이 내게 내리셨다. 주님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셔서 가난한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포로 된 자에게 해방을 선포하고, 눈먼 사람에게 눈 뜸을 선포하고, 억눌린 사람들을 풀어 주고, 주님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누가복음 4:18-19)
 
기독교는 예수를 믿는 종교다.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내 삶의 모든 것이 예수를 중심으로 재구성되고 예수의 가르침대로 사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오늘날 한국교회는 하나님께서 활동하시는 역사적 현장을 유기하고 예수를 따르는 삶을 개인화해버렸다. 역사를 외면하고 단지 종교 영역 안에 갇혀버린 기독교, 삶을 간과하고 단지 말의 잔치로 숨어버린 기독교는 지금 극심한 신뢰의 위기를 겪고 있다. 이제 더 이상 물러설 데가 없이 추락해버린 한국교회 모습은 어느 누구의 책임이라기보다 예수의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한 우리들의 허물임을 고백하며 회개하는 심정으로 예수 살기의 새로운 운동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감히 ‘예수살기’라 이름 하였지만 우리가 예수살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제대로 살지 못했다는 반성과 뉘우침에서 이 모임을 시작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제 예수를 믿는 자리에서 예수를 사는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예수 믿기는 예수 알기에서 시작되어야 하며 예수 따르기, 예수 살기에까지 나아가야 한다. 예수는 우리의 전 존재가 자신을 따라 나설 것을 요청하셨다. 부자가 되기를 포기할 뿐만 아니라 부 자체를 포기하라고 하신다. 예수가 가르친 구원은 개인의 심리적 위안이나 죽은 후에 타계에서 이루어지는 구원만이 아니다. 예수의 구원은 개인의 경건과 사회적 성화, 더 나아가 우주적 성화까지 지향한다. 예수께서 선포하신 하나님 나라는 가난한 자가 기쁜 소식을 듣고, 병든 자들이 고침을 받고, 갇힌 자가 놓임을 받는 사회 전반에 걸쳐 일어나는 치유와 해방의 메시지였다. 그는 개인을 억압하는 부당함과 사회를 억압하는 불합리와 생명을 억압하는 불의함에 맞서 싸우셨다. 우리는 예수의 가르침에 충실하고자 생명 평화의 나라인 하나님 나라 실현을 위해 역사의 진보에 발을 맞추어 책임 있는 행동을 해나가고자 노력할 것이다.
 
실제로 참된 기독인은 역사의 고비마다 민족과 민중의 고난에 동참하며 예수를 따르는 삶의 순수성을 지켜온 양심적 전통을 가지고 있다. 일제 강점기가 시작할 무렵 기독교는 민족의 자주적 의지를 키워가는 온상이었다. 일제가 기독교신앙을 타계적, 초월적, 개인적 신앙으로 변절시키려는 의도에도 당시 전체 인구의 1% 정도에 불과한 기독인들이 전국적으로 3.1 독립운동에 참여하였다. 이때 살해, 구속, 부상당한 피해자 중 기독교인이 과반수를 넘어설 만큼 기독교는 3.1 독립운동을 주도하였다. 또한 민족성을 말살하려는 일제의 신사참배에 저항하며 의연하게 순교의 길을 가기도 하였다. 1970년대 유신 정권이 노동자들을 억압하고 착취할 때에 기독교는 산업선교 등을 통해 이 땅에 고난 받는 노동자들과 함께 하였고, 이는 반독재 민주화운동을 촉발시켰으며, 고난의 현장에서 탄생한 민중신학을 꽃피웠다. 한편 한국사회가 통일문제를 금기시하던 때에 한국교회는 해외에서 남북 교회가 만나 화해와 교류를 선언하고, 마침내는 1988년 한국기독교의 통일선언과 문익환 목사님의 방북으로 이어지는 선도적 투쟁으로 통일운동의 물고를 트기도 하였다.
 
이렇게 기독교는 역사의 현장에서 가난한 민중과 함께한 전통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역사의 고비마다 신앙 양심을 지켜온 사건들에 주목하고 이들에 의해 유지해 온 예수를 살아가는 전통을 계승해 나가고자 한다.
 
그러나 우리는 먼저 일제 강점기에 신사에 참배한 잘못, 해방 후 이승만 독재 정권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잘못, 유신군부독재의 인권 유린, 억압, 학살을 묵인하고 동조해온 죄악, 아울러서 미국의 제국주의적 침략전쟁에 동참하여 이웃나라에 고통을 가하는 죄악을 깊이 반성하고 회개하며 민족 앞에 사죄한다. 이러한 과거에 대한 반성과 평가는 우리의 나아갈 방향을 규정하는 최소한의 사회적 합의이며, 한국교회가 참된 교회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한국사회는 상대적으로 민주화되었고 조금씩 사회의 성숙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교회는 여전히 비민주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지 못하고 있다. 교회는 성장주의와 물량주의에 빠져 반사회적, 반역사적, 반민주적인 길을 가고 있으며, 결국은 교회 내 윤리는 실종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현실은 우리 자신이 예수의 길을 따르는 삶에 충실하지 못했으며 같은 길을 가는 동지들과 연대하지 못한 데서 기인한다. 이에 역사에 책임적 자세로 성실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기독인들이 모여 새로운 기독인의 모임 “예수살기”를 세운다. 우리는 이 공동체를 통하여 책임적인 삶을 살아가고자하며 다음과 같은 정체성을 가지고 나아가고자 한다.
 
첫째, 우리는 출애굽을 통해 히브리 민중이 이룬 해방된 공동체를 추구한다.
 
독재와 억압의 표본이었던 애굽의 바로 아래서의 종살이는 민중의 생존권을 위협하였고 삶을 송두리째 파괴시켰다. 이에 야훼 하나님은 신음하던 떠돌이, 가난뱅이들, 노예들을 대표하는 히브리 민중들을 내 백성이라 칭하시며 그들을 해방시킬 것을 선포하셨다. 마침내 애굽과의 투쟁을 통하여 고통과 억압에서 히브리 민중들을 해방시킨 하나님은 해방자이며 그들이 이룩한 히브리 공동체는 해방공동체였다.
 
그러므로 지극히 작은 자를 위하는 일이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 된다. 즉 민중을 섬기는 일이 기독교의 정신이다. 그것이 참된 기독교인과 거짓 기독교인을 구별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따라서 우리는 비인간화, 반생명성을 기독교의 적으로 규정하며 인간과 생명을 억압하는 모든 세력에 대항한다.
 
둘째, 우리는 예수의 가르침과 사역의 중심인 하나님 나라 운동을 이어간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고백이 기독교신앙의 기반이다. 이 고백위에 교회가 세워졌다. 이것이 복음이다. 예수의 태어나심, 삶, 죽으심, 부활하심과 가르침이 복음의 내용이다. 그 예수가 평생 붙들고 사신 것은 하나님 나라였다. 예수의 삶과 가르침은 여기에 충실했다. 그의 죽음도 십자가도 하나님 나라의 실현을 위해서였다. 궁극적으로 기독교 운동의 핵심은 하나님 나라의 실현이다.
 
천사들은 예수의 태어나심이 하늘엔 영광이고 땅엔 평화라고 노래하였다. 예수는 생명을 주러왔고 죄인을 구원하러 왔다고 말씀하셨다. 죽은 자를 살리시고,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았다고 여긴 자를 고치시고, 소외당한 자를 세우시는 등, 생명을 살리고 일으키고 보전하는 일은 예수의 중심 사역이었다. 생명이 무참히 학살당하는 이 시대에 생명을 살리는 일은 분명히 하나님의 일이다. 또한 예수는 평화를 주러왔다고 자신을 규정하셨다. 때문에 예수는 거짓평화인 로마제국에 빌붙은 예루살렘 체제와 대결하여 성전을 숙정하셨다. 예수께서 평생을 두고 씨름하신 하나님 나라 운동의 두 기둥은 생명과 평화인 셈이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생명과 평화의 나라다.
 
셋째, 우리는 성령의 역사와 교회의 정체성을 이룩하여 나간다.
 
초대 교회를 가능하게 한 것은 성령이었다. 성령께서 임재 하시어 예수의 가르침을 생각하게 하셨고 예수를 따르게 하셨다. 성령은 사람들 안에 분열된 마음을 치유하여 하나되게 하신다. 성령의 역사는 우주가 하나님의 몸이며 그 안에 있는 모든 생명체는 하나님의 지체로 한 형제요, 한 자매임을 보여준다. 초대교회는 예수의 하나님 나라 운동을 위임받은 공동체이다. 초대교회 안에서 종과 자유인, 이방인과 유대인, 여자와 남자가 하나되는 역사가 일어났다. 갈라진 것들이 하나되는 화해는 공동체 내에서 뿐만이 아니라 이웃과 소외된 자들에 대한 무관심과 오만을 회개하고 그들과 자매, 형제 관계를 회복하는 운동이었다. 또한 성령은 무력한 자들을 일깨워서 세상을 변혁하도록 역사의 현장으로 뛰쳐나가게 하신다.
 
넷째, 우리는 정의, 평화, 창조질서 보전에 앞장선다.
 
세계교회협의회는 그 중심 과제를 정의, 평화, 창조질서보전과 폭력극복운동에 두고 있다. 그것은 교회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으로 교회는 이 과제에 충실할 의무가 있다. 교회는 정의로운 사회를 세우고 평화공동체를 건설하고 창조질서를 보전하며, 폭력에 반대하여 생명을 살리는 일을 구체적으로 실현해야 할 책임이 있다.

우리는 이러한 정체성과 신앙적 역사적 고백을 실천할 것이다.


주후 2008년 3월 29일
예수살기

예수살기 정관(안)



제1장 총칙

제1조 명칭
우리 모임의 이름은 '예수살기'라 부르며, 영문표기는 Jesusalgi(Living with jesus)로 한다. 각 지역 모임은 “예수살기 **(지역이름)모임”으로 한다.

제2조 소재
우리 모임의 주 사무소는 대한민국 내에 두며 지역조직의 사무소는 지역조직이 지정한 곳에 둔다.

제3조 목적
우리는 예수살기를 통해 자기실현, 교회개혁, 사회변혁을 이루어 하나님 나라를 실현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제4조 예수살기 운동의 중심기조

1.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고백하며 영성공동체를 실현한다.
2. 우리는 예수살기를 구현하는 새로운 삶의 양식을 창출한다.
3. 우리는 민족의 화해, 자주적 평화통일과 세계의 평화를 위해 헌신한다.
4. 우리는 민중중심의 경제를 추구한다.
5. 우리는 사회적 약자의 인권과 권익을 위해 함께 한다.
6. 우리는 민중이 주체가 되는 민주적인 정치실현을 지원한다.
7. 우리는 창조세계의 보전을 위해 힘쓴다.
8. 우리는 교회개혁을 통해 참된 교회를 형성한다.
9. 우리는 한국문화와 영성을 구현하는 신학과 목회를 실현한다.
10. 우리는 역사변혁에 참여하기 위해 연대하고 단결한다.

제5조 사업
예수살기는 조직사업, 교육사업, 현안사업, 연대사업, 연구사업, 홍보 및 출판사업 등을 진행한다.

제2장 회원

제6조 종류와 자격
1)회원구분은 정회원, 준회원, 후원회원으로 한다.
2) 정회원은 창립선언문과 회칙에 동의하고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개인으로서 회칙에 규정한 책임과 의무를 수행하는 자로 한다.
3)준회원은 예수살기목적에 동의하고 모임과 집회에 참석할 수 있는 회원으로 한다. 다만 회비 등은 면제할 수 있다.
4) 후원회원은 창립선언문과 회칙에 동의하고 활동을 후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로 한다.

제7조 가입
회원이 되고자하는 자는 모임의 취지에 동의하여 가입신청서를 제출하고 지역모임에서 승인을 받아야 한다.

제8조 권리
1) 정회원은 해당 회의에 참석, 각 사업에 참여,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있다.
2) 정회원은 사업보고 및 회계보고를 받을 권리가 있다.
3) 준회원은 선거권, 피선거권을 제외하고 행사참여와 회의시 발언권을 갖는다.
4) 후원회원은 준회원의 권리에 준한다.

제9조 의무
1) 정회원은 회칙과 제 규정, 회의 결의사항을 이행하고 회비를 납부할 의무가 있다.
2) 회원의 회비부과 등의 세부규정은 시행세칙에 정한다.

제10조 탈퇴 및 제명
1) 회원의 탈퇴는 지역모임에 탈퇴 의사를 표시함으로써 성립되며, 제명처리는 지역모임 또는 총회의 결의로 한다.
2) 1년간 회원의 의무를 하지 않은 경우 지역 총회에서 제명할 수 있다.

제11조 징계와 복권 등
회원의 의무에 불성실한 자의 징계와 복권에 관한 사항은 시행세칙에 정한다.

제3장 임원

제12조 임원의 종류와 정수
1)고문/ 존경받는 원로 중 약간 명
2)상임대표/ 총회에서 선출하는 약간명으로 하며, 회의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의장을 둔다
3)공동대표/ 각 지역모임 대표 1인
4)운영위원/ 상임대표, 공동대표, 총무, 각 지역 모임 총무, 실행위원
5)총무/ 총회선출(1명)
6)실행위원/ 총무가 추천하여 운영위원회의 인준을 받는다.
7)감사/ 2명
8)지도위원및 전문위원/운영위원회의 결의로 약간명의 지도위원및 전문위원을 위촉할 수 있다.

제13조 선출
1) 임원은 총회에서 선출 또는 인준한다.
2) 각 지역대표가 총회 시까지 선출되지 못한 경우는 지역의 선출로 추인한다.
3) 선출직 임원은 출석 과반 득표를 원칙으로 하되 추대선출도 허용한다.

제14조 임기 및 보선
1) 임기는 2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2) 사임 및 해임으로 결원된 경우는 즉시 운영위원회에서 보선하고,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기간으로 한다.
3) 당연직 임원의 보선은 지역의 선출 여부를 따른다.

제15조 직무
1) 상임대표/ 우리 모임의 대표로서 총회 및 운영위원회 회의를 주재한다.
2) 공동대표/ 지역모임을 주관하며 운영위원회의 구성원이 된다.
3) 총무/ 실행위원회를 주재하고 본회의 업무를 총괄한다.
4) 운영위원/ 총회 휴무기간에 총회의 권한을 대행한다.
5) 실행위원/ 사업의 실무를 집행한다.
6) 감사/ 사업 및 회계감사를 한다.

제4장 총회

제16조 구성
총회는 정기총회와 임시총회가 있다.

제17조 소집
1) 정기총회는 매 회계년도 마감 후 2개월 내에 소집함을 원칙으로 하고, 상임대표는 15일 이내에 공지 한다.
2) 임시총회는 다음의 경우에 소집한다.
(1) 정회원 1/3이상의 연명 요청이 있을 때
(2) 상임대표 전원의 의결이 있을 때
(3) 운영위원회의 의결이 있을 때

제18조 의결사항
1) 회칙 개정에 관한 사항
2) 임원의 선출과 해임
3) 기본 운영의 기조 등에 관한 사항
4) 해산 및 합병에 관한 사항
5) 기본재산의 처분에 관한 사항
6) 사업보고와 계획 및 예산 결산안 승인
7) 기타 사항

제19조 성원과 의결
총회는 회원 출석수로 성원이 되며, 출석회원의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된다.


제5장 운영위원회

제20조 구성
1) 상임대표, 공동대표, 총무, 각 지역모임의 총무, 실행위원으로 구성한다.
2) 감사, 고문은 참관할 수 있다.

제21조 소집
1) 운영위원회는 필요에 따라 상임대표가 소집한다.
2) 정기회는 매년 2회 소집하되, 매 소집일 10일전에 공지한다.
3) 임시회는 운영위원 1/3이상의 연명 요청이 있을 때 소집한다.

제22조 의결사항
1) 총회로부터 위임받은 사항
2) 하부규정(시행세칙)의 제정 및 폐기
3) 결원된 임원보선 및 직원의 임면에 관한 사항
4) 실행위원 선임 및 해임과 특별기구 설치 및 폐기
5) 실행위원회 및 특별기구 운영과 지침에 관한 사항
6) 회칙 개정안의 접수, 심의, 발의
7) 기타 사항

제23조 개회 및 의결
운영위원 과반수 출석으로 개회하며, 출석위원의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된다.

제6장 각급회의

제24조 실행위원회
1) 총무의 추천으로 운영위원회에서 인준하며, 총무가 필요시 수시로 소집할 수 있다.
2) 전국 모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협조하며 회원들의 교육, 연대사업, 실천사업을 주관한다.

제25조 특별기구
1) 필요한 경우 총무 및 실행위원회의 결의로 둘 수 있다. 단 상설화 하려면 총회의 결의를 거쳐야한다.
2) 특별기구의 장은 운영위원회에 참석 발언할 수 있으며, 세부 규정에 관하여는 시행세칙에 정한다.

제7장 지역조직

제26조 지역조직의 구성
1) 지역을 바탕으로 실정에 따라 지역조직을 구성한다.
2) 지역조직은 대표와 총무로 구성하며 지역회원들이 선출한다.

제 27조 지역조직의 운영
지역조직의 운영과 재정 등에 관한 사항은 시행세칙에 따른다.

제8장 재산 및 회계

제28조 재산
1) 재산의 구분
(1) 재산은 기본재산과 보통재산으로 한다.
(2) 기본재산은 다음 각 호의 재산으로 정하며 이 외는 보통재산으로 한다.
가. 기본 재산목록에 기재된 재산
나. 부동산
다. 지적재산
라. 예술, 문화 재산

2) 재산의 관리
(1) 재산관리를 위해서는 필요시 별도의 재단이사회를 구성할 수 있다.
(2) 기본재산을 취득, 매도, 증여, 교환, 임대 또는 담보에 제공하거나, 그 밖의 권리의 포기, 의무의 부담 등의 처분을 하고자 할 때에는 운영위원회 의결 후 총회의 의결을 거 쳐야한다.
(3) 기본재산과 보통재산의 운영과 관리에 관하여는 별도의 시행세칙에 정한다.
(4) 자산의 단체성: 회원은 재산에 대하여 개인적 권리를 요구하거나 행사할 수 없다.

제29조 재정
1) 당해 사업 년도의 회비, 헌금, 후원금, 찬조금, 보조금, 사업수익금, 기타 수입 등을 재원으로 한다.
2) 재정은 기본재산에서 충당할 수 없다.
3) 회원은 자신이 납부하거나 기부한 금액을 환수 청구할 수 없다.
4) 재정수입 및 지출사항은 정기적으로 인쇄물이나 인터넷을 통하여 공개한다.

제30조 기금과 회비
1) 기금은 제28조 외에 특별한 목적을 두고 조성, 관리할 수 있다.
2) 당해 회비는 당해 실행위원회가 부과하여 재정에 편입한다.

제31조 사업 회계연도
우리의 사업 회계연도는 1월 1일 부터 12월 31일까지로 한다.

제32조 기록 및 보전
사무처는 회계처리 업무를 구체적으로 증명할 수 있도록 장부 등을 비치해서 기록하며, 관리 보존하되 그 보존 기간 및 방법은 별도의 시행세칙에 정한다.

제33조 사업계획 및 예산결산
1) 익년도의 사업계획 및 세입 세출 예산을 편성하여 총회의 승인을 받는다.
2) 전년도 사업 보고서 및 수지 결산서를 작성하여 총회의 승인을 받는다.

제34조 이월
매 회계연도 말에 발생하는 잉여금은 금융기관에 적립하여 익년도 사업에 이월 사용한다.

제9장 사무처

제35조 사무처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사무국, 교육국, 홍보국 등 직능에 따른 유급직원을 둘 수 있으며, 총무의 추천으로 상임대표가 임명한다.

제 36조 직원
1) 사무처는 총무의 감독 하에 사무처장을 두며, 사무처장은 사무처의 직원을 지휘 관장한다.
2) 직원의 임면, 보수, 후생지원 등은 별도의 시행세칙에 정한다.

제10장 보칙
제37조 정관의 변경
정관의 변경은 총회에서 출석회원의 2/3이상 찬성을 얻어야 한다.

제38조 해산 및 합병
우리 조직을 해산하거나 다른 단체와 합병하고자 할 때는 총회에서 2/3이상 찬성의 의결을 요한다.

제39조 잔여 재산의 귀속
우리 조직이 해산하게 될 경우는 채권 채무를 정리한 뒤에, 잔여 재산은 유사 목적을 가진 단체 등에 기부처리 한다.

부칙
제1조 정관의 효력
이 정관은 창립총회에서 확정된 때로부터 그 효력이 발생된다.

제2조 일반원칙
이 정관에 명기되지 않은 사항은 일반회의 원칙에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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