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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순례 20일 째를 Photo와 동영상으로 말하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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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3월 02일 (일) 22:41:21 [조회수 : 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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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수주팔봉에서 50여명이 출발한 '생명의 강을 건너는 사람들'은 달천 하류를 가까이 느끼고자, 길없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길없는 산을 넘고 바위 강변을 악전고투 통과하여 가장 큰 기억을 남겼다.

도대체 운하를 찬성하는 사람들이 이 달천 하류 길을 실제로 걸었다면 여전히 한반도운하를 주장했을까?

창을 부르는 참가자로 작은 음악회를 열면서 진행된 이 날 기도 순례길은 강을 따라 걸은 탓에 예정된 순례길을 일찍 마치고 4시경 인근 폐교를 이용하는 괴산 근방 계월리 삼농생활문화연구소에 짐을 풀었다.

감기몸살로 고생하는 분들이 둘 생겼다. 3월3일(월) 일정은, 하유창- 괴산읍 칠성면 도정리 아랫말에 8시30분에 집결하여 출발한다.

   
 
  ▲ 휴식  
 
   
 
   
 
   
 
  ▲ 악전고투  
 
   
 
   
 
   
 
  ▲ 창으로 연 작은 음악회  
 
   
 
  ▲ 충주환경운동연합 대표 박일선씨의 설명을 듣는다  
 
   
 
   
 
   
 
  ▲ 도착, 몸 풀기  
 
   
 
  ▲ 지리산 수월암에 거하는 학승 연관스님  
 
   
 
  ▲ 풍경소리 발행인 김민해 목사의 마무리 말씀!  
 
   
 
  ▲ 촬영팀의 김현순 님  
 
   
 
  ▲ 총괄팀장 이원규 시인과 홍보팀장 생태지평의 명호 님  
 
   
 
  ▲ 강을 모시고 서로를 모시는 하루 일정 마무리, 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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