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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편지
박진서  |  hansol605@korne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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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3월 02일 (일) 16:03:08 [조회수 : 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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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견심님!

오랜만에 바쁜일 끝내고~~~
지난해 10월 키르키즈에 다녀온 풍경사진 전합니다.
사무실 직원 1명을 2월 중순에 5개월 파견을 보냈지요.

2007년 10월 9일은 비가 왔습니다.
높은 산에 설경이 경이로웠습니다. //

   
 
  ▲ 미류나무 사이로 보이는 설산 풍경  
 
   
 
  ▲ 어느 농촌마을 거위가 한가롭게 모여 있군요  
 
   
 
  ▲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이 가는 곳곳마다 펼쳐져 있습니다.  
 
   
 
  ▲ 미류나무  
 
   
 
  ▲ 어린 목동  
 
   
 
  ▲ 당나귀가 가을걷이 마차를 끌고~~  
 
   
 
  ▲ 말이 한가롭게 풀을 뜯고~ 멀리 설산이 보이는 풍경은 이 곳 만이 느끼는 아름다움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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