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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순례 15, 16, 17일째를 PHOTO와 동영상으로 말하다[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2월26, 27, 28일의 100일 순례 기록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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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2월 29일 (금) 23:22:11 [조회수 : 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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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순례 15, 16, 17일째를 PHOTO와 동영상으로 말하다

기도순례 17일 째 스케치

   
 

 
  ▲ 26일 눈덮인 강변을 황홀하게 걸었다.  

계속 걸었다.
2월12일 출발, 김포 애기봉에서 서울을 거쳐 28일 충주에 도착한 [생명의강을 모시는 사람들] 도보순례가 17일째를 맞으면서  자그마치 도합 240여 Km를 걸었다.

26일엔 눈내린 산하를 강따라 황홀하게 걸었으며 28일 탄금대교 남단에 도착한 순례단은 충부지역 환경활동가들의 환영을 받으며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9일(금)엔 빨래도 하고 문경새재 3관문 입구인 이대 수련장 밑 연풍 레포츠공원을 답사했으며 주변의 감리교회 목회자들을 만나 환담을 나누기도 했다.

3월1일 토요일엔 역시 8시30분에 모여, 충주 탄금대교 남단 1km 지점 제방에서 공사중인 다리를 건너 달천을 따라 문경새재를 향하여 걷는다.   

며칠 걸으면 걸음에 익숙해지리라 예상했으나 무릎이 시원치 못한 수경, 연관스님과 필자는 매일 매일이 고행 길이다. 다리는 파스로 도배질이지만 당뇨약은 3/1 로 줄였다. 하여간 몸이 가벼워졌다. 

여전히 순례단과 함께 걸어주는 일반 참가자들은 꾸준하다. 어르신 황상근신부, 문규현신부, 이현주목사와 여러 곳에서 당도한 수녀들이 늘 큰 기쁨이다.

   
 
  ▲ 26일 강변 눈 온 길을 황홀하게 걸었다.  
 
   
 
   
 
   
 
  ▲ 숙소에서 한경호목사와 좌담하는 김규봉신부, 도법스님. 이 날 순례단은 천막을 치고 잠잤다.  
 
   
 
  ▲ 3도생협 이사장 한경호목사, 수봉스님은 한목사에게 반했다!  
 
   
 
  ▲ 27일, 이 날의 점심은 수제비. 밥 지원팀의 수제비 뜯는 솜씨가 일품이다.  
 
   
 
  ▲ 수녀들이 준비한 점심식사는 김밥  
 
   
 
  ▲ 일명 여우섬 전경  
 
   
 
   
 
   
 
  ▲ 휴식  
 
   
 
  ▲ 원주에서 참여한 어느 일가족의 휴식  
 
   
 
   
 
   
 
   
 
   
 
   
 
   
 
   
 
   
 
   
 
   
 
  ▲ 마무리 인사는 큰 절로!  
 
   
 
   
 
   
 
   
 
   
 
   
 
   
 
  ▲ 27일(수)엔 엄정장로교회에서 머물고... 수요일 집회 시간인데도 교육관에서 잘수 있도록 배려해 주었다.  
 
   
 
  ▲ 찾아온 이철수 판화가 부부  
 
   
 
  ▲ 격려인사 온 충주의 운동가들  
 
   
 
  ▲ 28일 출발기도회  
 
   
 
   
 
   
 
   
 
   
 
   
 

   
 
   
 
   
 
   
 
   
 
  ▲ 이현주목사의 점심 후 출발기도  
 
   
 
  ▲ 충주 탄금대의 중앙탑에서 지역활동가의 안내를 듣다.  
 
   
 
  ▲ 일명 황금박쥐굴에서... 천연기념물 황금박쥐를 보호하기 위해 충주시가 몇 억의 돈을 들였지만 오히려 습지 생태계를 망가 뜨렸단다.  
 
   
 
  ▲ 황금박쥐 굴, 올해는 4마리가 기거한단다.  
 
   
 
  ▲ 28일 마무리 기도회  
 
   
 
  ▲ 충주 글터에서 함께 만난 충주의 환경운동가들... 저녁도 대접받고 운하에 대한 의견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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