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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교회 C목사에게 공개적으로 보내는 편지공개적으로 편지를 쓰는 이유는 교회가 무엇인가를 생각하기 위함이요, 익명으로 쓰는 이유는
허종  |  paulhu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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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1월 19일 (토) 12:01:33 [조회수 : 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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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교회 C목사에게 공개적으로 보내는 편지

* 공개적으로 편지를 쓰는 이유는 교회가 무엇인가를 생각하기 위함이요, 익명으로 쓰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C목사님의 허물을 덮으셨으니 실명으로 편지를 드리면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가리는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저는 하나님의 택하심으로 사도로 부르심을 받고 몽펠리에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허 종목사입니다.

목사님께서 성추행사건이 무죄 판결을 받으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계신 것일까?’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큰 은혜를 베푸셨다는 생각을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K교회 문제는 C목사님께서 마음을 비우셨으면 아무런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처음 교회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조기은퇴를 약속을 하셨습니다.
목사님께서 그 약속을 지키셨더라면 교회는 이런 어려움을 겪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약속을 지키시지 않음으로 교회는 엄청난 소용돌이 속으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고소에 고소로 몰고 가는 법정 싸움으로 교회는 큰 상처를 받게 되었습니다.

참 신기한 일입니다.
교회 안에 여전히 피해자가 있는데 이제 가해자가 없게 되었습니다.
최소한 3명의 피해자들은 더 큰 고통을 받게 되었는데 가해자가 없는 교회 현실을
어떻게 받아 드려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이 목사님께 베푸신 놀라운 은혜 때문입니다.
목사님도 잘 아시지요. 은혜란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아직도 하나님은 C목사님을 사랑하셔서 기회를 주시는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목사님! 기회를 놓치시면 안 됩니다.
교회를 위한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놓치시면 후회를 하시게 됩니다.
약속하셨던 조기은퇴를 속히 실천하십시오.

그리고 상처를 받고 고통을 당하고 있는 교인들을 위로 하십시오.
그래서 K교회를 하나가 되게 하는 일에 마지막 봉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K교회 1층 성도들의 진실을 믿습니다.
1층 성도들이 거짓말을 지어내서 C목사님을 교회에서 쫓아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1층 교우들은 C목사님이 명예롭게 목회를 마치시고 조기은퇴하시기를 바랐을 뿐입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욕심이 지나치셨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 목사님에게 크신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그리고 1층 교우들에게는 믿음의 연단의 과정이 되었습니다.
저는 의의 최후 승리를 믿습니다.
1층 교우들도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한없이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누가 행위로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사람이 있겠습니까?
모두 하나님 앞에서 죄인일 뿐입니다.
우리는 죄인인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할 뿐입니다.
1층 교우들은 바르게 신앙생활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과 교회를 바로 세우고 싶은 마음에서
그리고 목사님께서 명예롭게 목회를 마치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C목사님 세상 법정에서 무죄를 받으시니 기쁘신가요?
허물과 죄가 감춰졌으니 이제 되셨다고 생각하시는가요?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허물을 덮으셨으니 감사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은혜와 긍휼을 베푸셨으니
이제 목사님에게 기회가 온 것입니다.
이 기회를 놓치시면 정말 후회하십니다.

1층 교우들을 만나셔서 교회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의논하실 때입니다.
어쩌면 감리교회를 위해서도 마지막 하실 수 있는 봉사일지도 모릅니다.
교회는 거룩한 공동체입니다.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요, 거룩하신 성령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전입니다.
하나님께서 K교회를 거룩하게 하시기 위해 엄청난 시련을 겪게 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깊으신 뜻을 깨달으시고 목사님께서 은퇴하실 때입니다.
한국감리교회를 보면 피 눈물이 나지만 모든 주권이 하나님께 있으니
모든 것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할 뿐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저의 간절한 소원은 목사님께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의 사랑이 나타나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화가 K교회 위에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2008년 1월 19일 새벽에 몽펠리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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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8.238.231.70)
2008-01-22 05:29:49
깨어있는 성도들이라도 많은 세상이 되기를 바라며,
제가 신앙 생활하면서 마음 속 깊이 새기고 있는게 있읍니다. 여기 운영자님도 목사님 이시고, 항상 저의 마음을 찡하게 하는 글 올리신 허종 목사님도 목사님이시고, 류 ** 님도 목사님 이셨다는데, 7-8 년전에 어느 부흫회를 갔는데 말씀을 전하시는 강사 목사님이 어느 신학교 총장님 이셧는데 설교 중에 하신 말씀입니다. 교회는 목사는 절대로 성도들의 말은 물론 남의 말을 안 듣는다는군요. 훌륭한 목사님을 모셔다가 부흫회를 하고 말씀을 전해도 그것은 성도들이나 들어야 하는 설교지 자신에게는 상관이 없는 것으로 들는 다는군요. 나아가서 신학생들을 가르치는 신학교의 강사가 된 목사는 하나님을 가르칠려고 대든다는 것이라네요. 아예 신학자들은 하나님의 자리에 있는 경우도 있다는 설교을 들으면서 목사라고 하는 분들의 교만(일부)을 감지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일을하는 동역자가 아니라 목사에게는 항상 조심해야 하는구나 하면서 지내던 중에 목사에게 대화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생겼읍니다.

목사가 부임해 오면서 각 가정에 신방을 하는데 예배를 드린다는 목적 보다는 그 가정의 형편과 신앙을 첵업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한참뒤에 알게 되였읍니다. 가정의 재정 형편과 가족의 숫자 내지는 연결되어 있는 인맥과 그다음은 신앙심에 따라 성도를 분리하고 자신의 편의나 이해 득실에 따라 성도와의 관계를 맺으며 자신이나 교회에 헌금이나 목회에 도움이 되지 않은 성도들은 외면하거나 상처를 줘서 교회를 떠나게 하는것을 6 년간 지켜 보면서도 목사에게 말할수 없었던 것은 목사는 절대 성도들의 말을 듣지 않을뿐만 아니라 잘못하면 교회에서 쫒겨나게 될수 있다는 말을 마음속에 새기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육년 반이 거의되어 갈 무렵에 교회에 교주와 같은 여자 집사가 들어 왔는데 그 여자의 시아버지가 교단에 방귀깨나 뀌는 사람인지라 목사를 제처놓고 신방을 다니는가 하면 안수 기도는 물론 아예 목사에게 기도를 받으러 성도가 가면 목사는 성도에게 그 여자에게 가서 기도를 받으라고 하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는데 그 일과 교회의 일로 기도하며 지내던 어느날 두달이나 세달만에 가끔 신방을 오던 목사가 신방을 왔길래 기도하며 마음에 담아 뒀던 교회의 상황을 얘기 할까 말까 하다가 강사 목사님이 하신 말씀을 생각 하며 그냥 보냈는데 앞으로 두 세달이나 되어야 신방을 오겠구나 했드니 다음주에 또 심방을 온것입니다. 그래서 속으로는 왠일인가 하면서도 지난주에 말을 할 말을 안해서 그 말을 하라고 목사님을 일주일 만에 다시 보내 주셨는가 하여 기도하며 망서렸던 일을 진지하게 얘기 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뜻 인가보다 하여 긴(내 생각엔 5-6 시간) 시간을 가지고 목사님과 얘기를 하게 되었읍니다.

애기의 요지는 대충 다음과 같다. 저나 목사님이나 이제 살면 얼마나 살겠는가? 지금부터 돈을 벌어 본들 얼마나 벌겠으며 목사나 내가 설령 돈을 모은들 그것이 하나님과 무슨 관계가 있겠는가? 이왕 예수를 믿는거 하나님이 기뻐 하시도록 잘 믿어 보자. 한 영혼을 정말로 귀하게 보고 성도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해보자는 말과, 목사님이 나를 어떻한 사람으로 보는것 처럼, 나 역시 목사님이 어떻한 목사였다는 것을 마음에 담게 되는데, 누가 나에게 목사님이 어떠한 사람 이였는가를 묻는다면, 구경다니는 것 좋아 하고, 맛있는 음식 만드는 식당을 잘 아는 목사이고, 먹는것 좋아 하는 목사라는 것 밖에는 대답할 것이 없는데 이레서 되겠는가? 내가 불쌍하고 성도들이 불쌍하고 목사님도 불쌍하다는 등의 애기를 하면서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앞으로 잘 해보자는 애기를 했는데 노트에다가 메모까지 하면서 듣고 있었다. 그 다음주에 가게에서 밥을 먹으며 무심코 어느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있는데 다른 내용은 무심코 들었기 때문에 무슨 설교를 하는지 조차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였는데 갑자기 "그냥 놔둬라" 하는 말씀으로 내 마음을 후려 치는 감동을 받았다. 그러면서 네가 할려고 하면 네가 하는 일이지 내가 하는것이 아니지 않느냐? 하면서 그들이 하게 그냥 놔두라는 강한 느낌을 받았는데 바로 감사하는 통성 기도가 나오는데 그동안 교회일로 여러가지 안타까운 심정을 품고있던 것 중의 하나가 목사에게 얘기 한것이 였고 재정을 보면서 재정 가방을 목사에게 이제나 저제나 갔다가 주고 재정까지 혼자 다 하라고 할려고 망서리며 기회를 찾고 있던 상황 이였다. 그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알지만 목사가 원하는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재정을 보는 사람들은 그냥 명분상으로 있는 허수아비라는 여러가지의 상황으로 가던때라 눈만 뜨면 온통 마음이 교회에 가 있을 때였는데 죄를 짓지 않도록 막아 주시는 일에 감사하는 통성 기도가 나오드니, 목사와, 그 교주와 같은 여자 집사와, 그를 동조하던 남자(그 당시에 얼마 전 까지도 부모가 만들어다가 준 부적을 가지고 신앙 생활을 하던 사람)집사가 갑자기 불쌍해 지면서 용서 해달라는 기도가 나오는데 기도하는 증에 그 세사람에게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무슨일이 생긴다는 확신을 얻는 기도의 시간이 되었읍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모든일을 아시고 있고, 하나님이 모든 일을 하신다는 확신을 받게 되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까? 어떠한 일이 일어날까 하면서 지내던 어느날!...

년 말이 되어서 재직회를 하는데, 대화를 하면서 메모해 두었던 기록들을 얘기 하면서 나에 대한 나쁜 감정을 애기 하는데 교주와 같은 여자가 거들고 있는 것을 보면서 심상치 않은 일이 생기겠구나 하는 느낌을 같게 되었다 그 후 두 서너달이 지나서 어느날!. 주일 예배를 마치고 자기가 교회를 사임 한다는 광고를 하게 되는데 갈곳도 없지만(그러나 이미 석달전에 어디를 다녀 온다고 하였는데 그곳으로 부임하기로 결정을 하였지만 교인들에게는 비밀로 하였음)) 자신이 사임을 하는것은 이 교회에서 목회 하기가 힘들어서 가는 것인데 하니까 (이미 교주와 같은 여자 집사들과 몇달 전부터 짜여진 각본이 되어 진대로)여기 저기서 울고, 불고, 하면서 가지 말라고 난리가 났는데 목사왈!. 내가 있는것을 원하는 성도들의 의견을 묻겠다고 하길래 내가!, 그러면 성도들이 있기를 원한다면 사임하지 않고있을 것이냐? 물었드니 결정이 어떻게 나든지 자기는 간다고 하길래! 그러면 왜 성도들의 의견을 물어야 하는냐? 모든 결정은 찬성도 있는 것이고 반대도 있는 것인데 어떻한 결정이 나도 간다면 결국은 교인들을 갈라 놓는 상황만 생기는 것이 아니냐? 그것이 교회에 무슨덕이 되며 목사님에게 무슨 도움을 주겠는가? 하는 말을 하고 났는데 무엇인가에 의하여 끌려 나가는 느낌을 받으며 밖으로 나가니 친교실에는 그날 위암으로 수술을 받을수도 없어서 죽을 날을 기다리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고침받은 년노한 목사님이 강증과 설교를 하신 목사님 혼자 앉아 계시는 것이 아닌가? 본당 안의 일은 까마득하게 잊고 그 분과 은혜로운 이야기를 하는 동안 교회의 본당 안에서는 손을 들어서 찬반의 결과가 나왔는데 98 %가 있기를 원한다는 결론 이였다.

목사는 다른 목회지로 가고 싶지도 않았고, 교인들도 가기를 원하지 않지만 가지 않을수 없는것은 목회 하기가 어려워서 인데 그 어렵게 하는자가 나 라는 것을 지명하여 그러면 저 사람을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 를 인민재판 식으로 성도들에게 물어서 나를 교회에서 내어 쫒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작이 되었음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그 안에서 자기들이 정해 놓은 각본대로 해 나가야 하는데 내가 밖으로 나오면서 하나님께서 그 목적을 혼돈되게 해서 무슨 일로 모여서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본 목적을 잃어 버리고 자기들 끼리 우왕 좌왕 하다가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밖으로 나와서 교주와 같은 여자와 남편이 나에게 말할수 없는 폭언을 해대는 것을 보면서 성도가 아니라 사탄이라는 것을 알게 되였다.

"귀신같이 안다" 라는 말이 한국에 있는데, 나는 이 일을 통하여 성도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알아야 할 귀한 여러가를 알게 되였다. 그 강사님이 얘기 하신것 처럼 절대 목사는 성도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는 확실한 계기가 되였고, 교회에 들어 오는 사탄은 천사로 가장한다는 것을 그 여자를 보며 알게 됐는데 말하는 것은 누구나 다 꼴딱 넘어가게 한다는 것인데 자기에게 복종하는 자들에게는 그렇게 하지만 말을 안들으면 여러가지의 방법으로 괴롭힌다는 것이다. 무엇 보다도 외로운 사람, 늙은사람, 믿음이 약한사람, 등 정말로 귀신같이 자기에게 넘어올 사람을 잘 안다는 것이다. 기도하는 자는 피하고 감언 이설로 속이기 때문에 마주 치기만 해도 괜히 영적으로 거부감의 느끼게 되고 그 속에는 다른 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 예배를 드리는 시간에 예배에 집중 하는것이 아니라. 두리번 거리고 친교 시간에는 누가 누구와 친하게 애기를 하고 지내는가를 살피며 결국에는 갈라놓아 자기의 사람으로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

혼자라도 늘 새벽에 나가서 기도를 하는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교회와 나에게 어려움이 생기기 시작하기 몇달 전부터 시도 때도 없이 밤이나 새벽이나 낮이나 교회로 끌려가서 기도를 하게 되는 상황이 생기게 되는데 평소에는 십분을 기도해도 길었는데 두 세시간 동안 땀으로 범벅이 되고 콧물 눈물로 범벅이 되고, 코피가 바닥을 흥건이 적셔도 피곤 하지가 않고 누군가에게 끌려가서 기도 하고 난 몇달 후에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난 것을 보면서 하나님은 앞으로 일어나게 될 일을 다 알고 계시다는 것과, 마음이 하나님의 일 하기를 원하는 성도들의 마음을 다 알고 계시며 강제로 라도 기도를 하게 하시고 기도를 하는자들에게는 모든 악에서 기도를 해야 만이 이기게 하신다는 귀한 체험을 하게 되였읍니다. 기도 외에는 악을 우리의 힘으로나 말로나 논리로는 절대 이기지 못한다는 그때의 귀한 경험으로 지금도 언제든지 기도를 해야 한다는 마음이 들거나 자다가 잠이 깨어서 기도를 해야 한다는 마음이 들면 교회로 가서 기도를 합니다. 왜냐 하면 나는 앞에 무슨일이 있다는 것을 알지를 못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 일을 대비하여 기도 하라는 싸인으로 받아 드리고 즉시 일어나서 교회로 갑니다 물론 시간은 보지 않고 따지지도 않읍니다. 아직도 믿음이 부족하니까 귀찮고 힘들때도 있지만 기도를 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당한 어려움도 경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도로써 말씀과 기도는 등한이 하고 말로나 이론으로나 사회의 개념과 사고로만 신앙 생활을 한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없는 자신의 삶이 아닌가 깊이 기도를 해야 합니다.

그 일후에 목사가 7-8 개월이 되도록 다음 부임지로 못가는 상황이 생겼는데 그곳에서도 반대 자들과 찬성자들의 의견 대립으로 청빙이 늦어 지니까 교회에 있으면서 후임 목사를 정하는 과정에서 목사와 교주와 같은 여자 집사와 남자 집사 등 이 세사람이 주동이 되어서 지금의 목사가 왔는데 성도들의 기도가 없이 인간이 불러들인 지금의 목사는 전임 목사 보다 더 인간 중심인 것을 보면서 기도를 하지 않고 인간들의 일은 얼마나 하나님의 일을 그릇치는 가를 또 경험 합니다. 교회를 나간다고 한 후로 8 개월이 되어서야 목사가 나가는 것을 보면서 이제야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영감대로 이루지는구나 하면서 새로운 담임 목사가 오게 됩니다. 새로운 목사와 고향이 같은 이 두 집사가 힘을 합처서 새로운 목사와 함께 잘 되어 가는것 처럼 일사 천리로 교회의 일이되어 가는중이였지만 나는 나머지 두사람은 어떻게 될까 궁금해 하면서 서너달이 지났을 때에 갑자기 교주 같은 여자 집사가 갈곳도 없고 정하지도 않았는데 교회를 나간다고 광고를 하는데 성가대에 서있던 나는 갑자기 내 머리 속에서 무엇이 빠져나가는 서늘한 느낌이 들면서 시원함과 맑은 느끼게 되었읍니다. 그 당시에는 몰랐었는데 언제 부터인지 주중에는 괜찮다가 주일날만 되면 친교 시간에 식사를 하고 나서 집에 오면 월요일 부터 때로는 수요일날 까지 2-3일간 머리가 아프고 구토를 해서 2-3일간을 누어 있어야 회복이 되는 일들이 늘 주초마다 고통을 격는일이 매주 빠지지 않고 2 년간동안 있었는데 그 광고를 듣는 그날부터 그 증상이 없어진 것을 알게 되었읍니다. 그 일로 인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것이 얼마나 우리의 육체까지도 영향을 주는지 아는 계기가 되였읍니다. 목사를 청빙 하는데 수고를 했으니까 전도사 자리를 준다고 아무리 사정을 해도 갈곳이 정해지지도 않았는데 마치 도망을 치는 사람처럼 떠나가는 것을 보면서 저 여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지만 저여자가 가는곳은 분명히 교회를 갈라 놓는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닌게 아니라 간지 석달 정도 되었는데 그 여자가 간 교회를 그 여자가 갈라 놓았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하나님이 기도중에 주신 영감대로 두 목사와 교주 여자를 교회에서 나가게 하시고 영감대로 교회를 갈라 놓는 일까지 되어지는 일을 보먄서 이제 남은 한 남자 집사는 어떻게 될까 또 하나님이 하실일이 궁금 했는데 한달후에 직장 관계로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을 보았다. 이 일들이 있기 3 년전에 어느 부흥집회에 참석 했다가 방언을 받고, 말씀 중에 성도는 기도를 해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삼 년간 내 의지가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힘에 이끌려서 기도하면서 일어난 일들이다. 이일 이외도 교회에서 혼자, 때로는 집사람과 기도하며 체험하며 일어났던 일들은 다 여기에 쓸수가 없다. 너무나 무서웠던 일들이고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 이라면 꼭 기도의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과 기도를 해야 한다는 성령님의 세밀한 음성을 들을수 있어야 하며 들었거나 느낌이라도 있으면 즉시 기도를 하라는 것이다. 그러며 왜 기도를 하게 하셨는지, 그 기도로 인하여 무엇을 할수 있었는지는 얼마 가지 않아서 기도 하는것과. 하지 않은것에 대한 답을 알게 된다고 나는 말할수 있다. 어느 목사님의 설교를 통하여 하나님이 음성으로 나의 마음을 요동치게 하셨던 그 일이 일년도 안되어서 교회에서 이루어 지는 모든 일들을 보면서 오직 기도만이 성도의 승리라는 것을 확실히 믿고 알게 되였다.

이일 외에도 가게를 팔기위해 5 년간을 기도 했던 일이 이루어 졌고 가게를 팔면 살려고 보아 두었던 건물이 있었는데 가게를 팔고 2년간 놀면서 가게 팔은 돈 다 없애고 한푼도 없이 7년전에 보아 두었던 건물을 사게 되는 일과, 사면 초가에 빠져 있어서 어려움에 처해 있던 두 집사님들이 어느날 기도를 하자고 찾아왔을 때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실 거라고 얘기해 주고 일 끝내고 저녁마다 우리 집에서 약 두달간 기도 하면서 그 일들을 응답 받으면서 얻는 결론도 성도는 믿음으로 기도를 해야 한다는것을 경험케 하였다.

이러한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중에도 세월은 가는데, 교회의 분위기가 이상하게 돌아 가는것이다. 물론 전임 목사가 있을때 부터 성도들을 갈라 놓고 서로 전화나 대화를 못하게 하는 설교로 분위기를 그렇게 만들어 가서 성도들이 서로를 경계를 하고 교회의 모든 모임들이 줄어 들면서 서로에게 멀어지는 상황에서 이 일들이 일어난 것인데, 새로 부임한 목사는 아예 구역 마져도 자기에게 고자질 하는 자들을 구역장으로 세워서 구역에서는 아예 교회얘기는 꺼내지도 못하게 하고 교회에 대한 얘기를 하면 즉각 목사에게 보고가 들어가는 시스템에 된것이다. 공산당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는데 그 상황에서 말을 하면 여차없이 그 사람을 교회에서 내보내는 일을 하다 보니 새로 부임한 목사로 인하여 나가고 내보낸 것이 집사만 아홉이 되였다. 전임 목사를 보았고 또 그목사가 후임자로 세웠기 때문에 어느정도 예상 했던 일이지만 새로 온 목사에 비하면 전임 목사는 양반 이였다. 전임 목사는 그래도 인간적인 양심과 마음이 독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새로 부임한 목사는 인간적인 양심은 고사하고 얼굴에 철판을 깔았다고 하는것이 바른 표현일것이다. 돈이 되는 일이라면 가리지 않는다. 최면도 없다. 그러나 도움이 안되는 사람이라면 인정 사정없이 내어 쫒는다. 거기에 대한 방법도 다양하다. 그래서 김정일 보다도 더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제직회를 앉아 있으면 아무도 말을 못한다. 말하면 상처를 입힌다. 그래서 말을 안한다 혼자 떠들다가 혼자 결정을 내고 혼자서 돈 쓰는 일은 다 한다. 자기 맘대로 한다. 교회의 돈을 다 카드로 가지고 다니면서 쓰는 것이다. 교회의 주인이요 헌금의 주인이다. 돈에 대해서는 못하는 일이 없다. 돈 있는 가정에게나 배웠다고 하는 것정에게는 개와 같이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하면서 섬기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돈이 없는 사람들은 똥 젖은 막대기 처럼 집어 내버린다. 여차 하면 교회를 떠나게 한다. 그래서 설교 중에도 자기는 돈 있는 사람과 배운 사람들 하고만 목회를 한다고 설교도 한다. 돈 없거나 배우지 못한 사람들은 교회를 나가도 된다는 애기다. 목사한테 아예 아무것도 기대 하거나 바라지 말라는 것이다. 자기는 리타이어를 하면 동료 목사들과 커다란 땅을사서 같이 그곳에 집을짓고 노후를 즐기며 사는게 목적이라고 했다. 이러한 목사들이 분명히 이시대에 있다. 이것이 내가 몸담고 있는 교회의 목사이다.

그런데 우연찮게도 이 목사에 대해서 몇가지를 알게 되었다. 분당에서 개척을 하여 백여(자기 말로)명 되는 교회를 담임하고 있었는데, 땅을 2 백평 가량 가지고 있는 친구 목사가 땅을 줄테니 교회와 바꾸자고 해서 그 2 백평의 땅을 받고 교회(성도들)을 넘겨 줬단다. 그리고 그 땅에다가 교회를 지을려고 하다가 실패를 하여 다 잊어 버리고 멀리 떠나가 남의 가게에서 일해주고 있던중에 전임 목사가 이 교회로 부임을 하게 해 줬단다. 전임 목사가 가면서 자기가 목회를 할때에 무조건 자기에게 충성치 않았던 나를 포함에서 몇몇 집사들과 가정들을 교회에서 내 보내 달라는 무언의 약속을 하고, 인계를 받았기 때문에 그 구세주와 같은 목사에게 의리를 지키기 위해서 부탁 받은 성도들을 육년 반 만에 다 내보냈는데 나만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이다. 그러니 목사도 힘들고 나도 어렵기는 마찬 가지다. 이것이 18년 이라는 신앙 생활 속에서 13년간 내가 격은 길다면 긴 세월동안 내가 하나님을 알고 연단 되어진 신앙 생활이며 현재 교회의 자화상이라고 해고 틀린말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늘 기도하며 생각 하는것은 이 시대에 그러한 목사들이 있다고 할지라도 성도들에게는 하나님은 무엇을 원하실까를 생각 하면서, 세상이 이렇고, 교회의 목사들이 그렇고, 성도들도 그러한 목사들을 따라 간다고 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멈추시지는 않는다. 여전히 쓰실만한 자를 찾고 계시고, 그러한 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은 큰 일을 이루신다. 우리는 항상 어떻한 일에 쓰임 받을까만 준비하는 것은 그러한 자들을 드러 쓰시기 때문이다. 그릇에 분량대로, 준비된 분량대로, 필요한신 만큼만 쓰시는 것이다. 안타까움으로 K 목사에게 C 목사님이 쓰신 공개적인 편지가 K 목사에게 하나님의 책망으로 들려진다면 얼마나 많은 여러사람들이 제 자리로 들어갈수 있을까? 를 생각 하면서 C 목사와 같은 목사들이 설령 있을지라도 세밀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는 깨어있는 성도들이라도 많아 지기를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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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완 (121.160.10.67)
2008-01-20 01:16:04
인신공격성 댓글 하나 복사하고 삭제합니다.
아무리 귀한 의견이라도 인신공격성 단어가 들어간 댓글 하나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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