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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분노할 자격이 없다, 이 한심한 놈아!내 안의 내가 나에게
류상태  |  shalom77@cho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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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12월 26일 (수) 10:03:44 [조회수 : 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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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라는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을 때

마음껏 비웃었다.


미국은

미국(美國)이 아니라고.

미(개)국(未開國)이라고.


우린 미국과는

다르다고 생각했다.


적어도

부시같은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는

미(개)국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명박이라는 사람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을 때

분노를 이기지 못했다.


애꿎은 마눌에게

차라리 북에 가서 살고 싶다고

객기를 부리기도 했다.


그래도 부시라는 사람은

(적어도 그 때까지는)

배타적 신념체계에 사로잡혀

흑백논리에 빠진 얼간이일망정

노골적인 거짓말과

탈법행위를 밥먹듯하는

범죄자는 아니었다.


그런데

우린 이게 뭔가?


우리는

거짓말쟁이에

위장전입, 탈법행위를 밥먹듯하고도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둘러대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지 않았는가?


얼굴이 화끈거렸다.


이런 사람들과

한 공간에 사는 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했다.



내 안에서

비웃는 소리가 들린다.


너 참,

웃기는 놈이로구나!


그가

군대를 몰고와

쿠데타로 정권을 강탈하였는가?


그가

거짓말을 했고

위장전입을 비롯해

여러차례 위법행위를 했다고?


그래서 어쨌다는 거냐?


그 거짓말에

국민이 속아 넘어간 거냐?


그의 탈법행위와 도덕적 결함이

감춰졌느냐?


선거 전에

거의 모두 밝혀졌지 않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들이 그를 뽑지 않았느냐?


아니라고?

너는 그를 뽑지 않았다고?


이 놈,

정말 웃기네!


‘너’는

‘너희들’ 속에 있지 않은 거냐?


‘너’는

‘대한민국’ 안에 있지 않은 거냐?


욕을 먹어야 한다면

당선자보다

너희들이 더 먹어야 하는 게 아니냐?


자꾸

‘너희들 너희들’ 하지 말라고?


‘너희들’이라는 말이

듣기 싫다고?


‘너’를

‘너희들’ 속에 넣지 말아 달라고?


그러면 이 땅을 떠나, 이놈아!


진보라 자처하는 네 놈이

지금까지 한 게 무언데?


실컷 욕했다고?


의식을 깨우기 위해

분노하며 발악했다고?


그것 말고,

도대체 뭘 더 했는데?


욕하는 것 말고,

분노하는 것 말고,

네가 행동한 것이 무어냐고?


네 놈이

문익환처럼

목숨 걸고

철조망을 뚫기라도 했냐고?


지난 20년을

교사로, 목사로 살면서

정의와 양심에 대해

설교하고 가르쳤다고?


그러면 너는 그 때,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정의와 양심에 대해

(입으로 지껄인 것 말고)

온 몸으로 제대로 가르쳤냐고?


네 놈이 목사였을 때,

예수의 가르침을

(입으로 떠든 것 말고)

진정 온 몸으로 살아냈냐고?


진보라 자처하는 네 놈들이

입으로 떠든 그만큼

온 몸으로 제대로 가르치고 살아냈어도

이런 결과가 왔겠냐고?


   
 
   
 
너는

분노할 자격도 없고

욕할 자격도 없는 거야, 이놈아!


네 놈이 갖고 있는 진짜 문제는

밖으로 향하는 너의 분노와 욕설을

너 자신에게는 돌리지 못하는 거야, 이놈아!


그러니 욕할 시간에

차분히 돌아보고 반성부터 해라,

이 바보 같은 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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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서대치 (121.129.18.145)
2008-01-03 18:21:12
별인간이 발악 허네
안티 당당 인간아 문익환 님이 그대친구인가 애비애미도 없는 불..쌍놈
사기친인간으로 말하면 니가좋와하는 장로 놈아니더냐 그래도 이인간은
지놈을 안티라고하니 그럴수도 봐줄만허네 망우리 출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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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당당뉴스 (211.193.54.104)
2008-01-03 13:41:25
북에나 갈 것이지....
하는 짓거리고 가지가지이다.
차라리 북에 가고 싶다고?
맨날 거짓말만 밥먹듯이 하는 김가조선에 가서 열심히 살아보시구려.....
국민을 상대로 사기친 노무현이보다는 천배만배 낳을테니 걱정 붙들어 매시고...
고작 비교할 상대가 없어서 문익환과 같은 인간을 같아 붙이다니....그 수준으로서는 아예 북에 가는게 딱 맞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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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세례요한 (121.182.26.127)
2007-12-28 00:10:27
빛을 들고 세상으로
한국에 오신 예수님은
골통보수계열의 미신 예수(아바리바차 건축헌금주일성수십일조잘해 이 세상에서 복받고 살자)로 왜곡되셔서 교회 성장의 희생양으로 이용당하셨고,
진보계열에서는 예수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정하고 소위 인간 예수 역사적 예수 혁명가 예수 소외된자 잘 돌보는 공산주의자 예수로 비틀림을 당하셨다.
정작
상기 두 계열(보수 개인구원파, 진보 사회구원파)의 오류는
십자가 복음의 본질을 교묘하게 변조시킨 장 본 인 들이 아니었던가?

이번 선거에 대한 평가를 내리자면(필자의 의견)
소위 진보계열(문민정부, 국민의정부, 참여정부)의 실력없음(입만 살아가지고 문제해결에 대한 진실한 해결능력이 부족함)에 대한 냉혹한 국민적 심판으로 보아야 할터,
후보자들을 아무리 반복해서 살펴보아도
온갖 비리 의혹으로 얼룩진 MB를 싫어하지만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이 백성의 아픈 선택을
무지 몽매한 무식한 보수골통의 노예로만 치부하는 것 자체도 죄악이리라,
눈물을 머금고 이빨 깨물고 찍어놓고
이 번에도 또 속으면 나라가 망해버리지 않을까고 조바심 내는 이 민초들의 고통을
한 번 쯤은 헤아려봐야하지 않을까?
"원래 정치인들은 창녀같은 놈들, 지나친 기대 자체가 허상인 것을"이라고
자조 체념하면서도
현실의 척박함을 헤쳐가기 위해 서글픈 도전을 하지 않을 수 없는 뼈아픔.....

마치 태안 앞바다 어부들이 시커멓게 오염된 돌을 닦고 닦고 닦아 내면서
눈물 흘리는 모습이 이 나라 이 백성의 모습을 단적으로 표현한 자화상으로 와 닿는다,

선거날,
투표하러 갈때는 아내와 손잡고 사이 좋게 갔다.
그런데 비밀투표를 위해 가려진 막을 비집고 들어와
내가 3번 후보를 또 찍는 것을 확인(세번째임)한 후
아내는 갑자기 내 귀를 잡고 비틀면서
왜 장로님을 안찍고 또 도라이 짓을 하느냐며 핀잔을 준다.
집으로 오는 길에 아내의 독선을 지적하니
계속 태클이다. 아우~

하나님의 일방적인 선택으로 우리의 심령에 성령을 보내셔서
도성인신하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케 하시고
세상이 줄 수도 없는 빼앗을 수도 없는 그리스도 십자가 사랑이
우리를 덮친 것을 감격해하며
이 세상의 어떤 환경도 어떤조건도
그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음을 자각하는 일상이길 소망한다.

검색창에 "빛을 들고 세상으로"를 입력하시고
콘티넨탈싱어즈의 노래를 클릭하여 들어보세요,
참 좋은 가사를 가진 CCM이라 추천드려요~^^

There is a candle in every soul
Some brightly burning, some dark and cold
There is a Spirit who brings fire
Ignites a candle and makes His home
우리영혼에 주가 주신
꺼지지 않는 빛이 있네
오직 주님께 우릴 드릴때
그 빛을 밝혀 주시리라

Carry your candle, run to the darkness
Seek out the hopeless, confused and torn
Hold out your candle for all to see it
Take your candle, and go light your world
Take your candle, and go light your world
이제 일어나 소망이 없는
어둔 세상에 나아가라
네 빛 비춰라 모두 알도록
빛을 들고 세상으로 빛을 들고 세상으로

Frustrated brother, see how he's tried to
Light his own candle some other way
See now your sister, she's been robbed and lied to
Still holds a candle without a flame
절망에 빠진 형제의 맘에
꺼져만 가는 빛을 보네
주님을 떠나 방황하는 자매도
그 빛의 생명 잃어가네

Carry your candle, run to the darkness
Seek out the lonely, the tired and worn
Hold out your candle for all to see it
Take your candle, and go light your world
Take your candle, and go light your world
이제 일어나 어둠속에서
고통받는 자 일으키라
네빛 비춰라 모두 알도록
빛을 들고 세상으로
빛을 들고 세상으로

We are a family whose hearts are blazing
So let's raise our candles and light up the sky
Praying to our Father, in the name of Jesus
Make us a beacon in darkest times
우리 맘속에 밝게 빛나는
주를 향한 사랑 빛이 있네
그 빛 모아 주께 기도드릴때에
응답하시리 신실하게

Carry your candle, run to the darkness
Seek out the helpless, deceived and poor
Hold out your candle for all to see it
Take your candle, and go light your world
이제 일어나 연약한 자들
그들의 아픔감싸주라
네 빛 비춰라 모두 알도록
빛을 들고 세상으로

Carry your candle, run to the darkness
Seek out the hopeless, confused and torn
Hold out your candle for all to see it
Take your candle, and go light your world
Take your candle, and go light your world
이제 일어나 소망이 없는
어둔세상에 나아가라
네 빛 비춰라 모두 알도록
빛을 들고 세상으로
빛을 들고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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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t서대치 (121.129.18.145)
2007-12-27 15:51:21
돈과 경제에 미처가는 만물의 영장이여
분명한 죄악과 거짖에도 불투명한 경제논리가 우선하고 진리와 진실이
국민이라는 이름으로 거짖의 바벨탑을 쌓아고 있구나 무지하고 측은한 이땅에
국민 들이여....자식들에게 무엇을 남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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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대울림 (121.129.10.191)
2007-12-27 12:29:42
크게 공감합니다
역사는 직선으로 가는것이아니라, 꾸불꾸불 나선을 그리며 갑니다. 위장의 달인을 당선시킨것은 시대의 산물이며 결국은 우리모두의 책임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깊히 반성합니다. 저도 대선이후 류상태님과 꼭 같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분들이 공감하리라 믿습니다. 당선되었다고 거짓이 진실이 될 리 없습니다. 그가 행한 거짓은 거짓대로 남을 것이며, 우리는 거짓이 더 큰 거짓으로 확대 재생산 되지 않도록 깨어 었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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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
t서대치 (121.129.18.145)
2007-12-27 10:16:49
의미있는 나그네님의 이론
나그네 님의 절묘한 말씀 ......데모나 하는것... 그렇다고
보수가 영원하지 않다...
그런데 보수를 표방하는 인간중 자신만을 위한 사기꾼 보수는 약50%정도를 전후하며
무식한 보수도 약30%는 되지요
진보라는 인간중에도 약30%는 사기꾼 보수보다 더 더러운 인간입니다
이인간들이 진보를 표방하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절치부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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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9
태양과십자가 (59.25.244.185)
2007-12-27 09:37:27
너무 탓하지 맙시다.
이쪽에서 한 10년하면 , 저쪽으로 또 정권이 바뀌어야 합니다. 이렇게 주고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너무 엉뚱한 사람이라는 거지요. .... .... 너무 내면의 우리들의 못살게 파헤쳐버리면, 내면의 나도 우리도 죽어갑니다. 물론, 언제나 반성하고 돌아보아야 하지만, 너무 자신을 두디리면, 나중에는 아무 행동도 못하는 신세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모든 것은 마음에 있다는 식으로 심리적인 것으로 끝을 내고맙니다. 이러면 안될 것입니다.
한가지더,,,, 주의 일에는 내가 죄인이든 장애인이든 어떤 집업을 가졌든지 큰 하나님 나라의 대열에서 자기역할을 수행해내는 것입니다. 나는 나쁜놈이어서 이 대열에 서지 못하도록 눌러버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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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0
교부 (71.207.176.2)
2007-12-27 07:40:26
김진홍이 만약
독재 정권과 맞서다 그때 그렇게 죽었다면 한국교회는 그를 순교자로 기억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이 변절은 아무래도 이해할 수 없다. 죽을 때를 놓치면 사람은 추물이 된다. 돈과 권력 맛을 봤기 때문일게다. 참 미안하다, 나 자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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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
나그네 (71.255.99.133)
2007-12-26 23:19:42
보고 배우는것
예 그렇읍니다. 진보라고 하는것이 말은 그럴듯 하지만 그것이 백성들을 위하는 뭔가를 만들어 내는 것은 보수들 만도 못하다는 겁니다.

균형을 잡는데는 필요하고 도움이 되지만 어느때에는 국민들에게 짜증거리가 된다는 것을 전혀 고려치 않는것을 보수와 진보의 중간층 사람들은 경험 하면서, 보수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그것이 마음에 들었고 그렇게 해서 나라가 나아진 것도 보았으니까 보수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합니다.

물론 그 보수들이 역사적인 큰 일거리도 저지르고 죄값도 받았지만 그 시대에 누가 그 자리에 있다고 하드라도 그 이상으로 잘 할것이라는 기대를 국민들이 하지 않기 때문에 다시 보수라고 하는 방향으로 간것 갔지만 옛날과 같은 상황은 오지않을 것입니다.

그 시대에 필요한 진보들의 역활은 충분이 한것이고 거기에 대한 평가도 역사에서 남을 겁니다. 사람이 사는 곳에는 예외없이 보수도 필요하고 진보도 필요한 것인데, 한국의 정치판은 물론 교계에도 이거 아니면 저거다 라는 흑백의 논라와 지방적인 색깔로 오래 동안 싸우다 보니 상대방을 죽여야 내가 산다는 아주 잘못된 풍토가 아직도 남아있는 안타까움이 있읍니다.

이제는 진보라고 하는 사람들이 먼저 이 잘못된 관행에서 벗어나야 하는것은, 옛날처럼 데모나 하고 군중심리를 유발시켜서 사회의 혼란을 빌미로 뭔가를 이룰려고 하기 보다는 미국의 정치인들과 같이 서로견제 하면서 어루러져 나갈때에 판단은 국민들이 한다는 것을 이번의 선거를 통하여 느겼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보수들이 영원히 사는냐 하면 절대 그런 일은 없기 때문입니다.

무엇 보다도 목사들이 있어야 할 자리에서 말씀으로 가르쳐야 하는데 보수는 보수대로 진보는 진보대로 너도 뛰니까 나도 뛰겠다라는 식으로 맞대응 한것이 한국 교계의 오늘 모습이아니겠읍니까? 목사들이 날뛸는 와중에도 동요치 않고 성도들은 조용히 기도한 것에 대하여 저는 감사하는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지난 일에 대하여 너무 자책 할 필요도 없고, 우리만 잘한 것이라고 자화자찬 할 필요도 없는 것은, 예수를 믿는다면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 안에 있었다는 믿음의 눈으로 바라 볼때에, 이렇게 된것이나, 저렇게 된것이나 위로가 될것이고, 결국에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시구나 할것입니다.

특히 미국의 정치인들이나 교계에 있는 분들을 본받아야 하는것은 아무리 싸워도 상대방을 인정해 가면서 국민들이나 나라의 유익이 된다면 서로 협력하는 것을 한국의 정치인들이나 교계의 지도자들이 배워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지도자가 바뀔 적마다 정책이 바뀌는것은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경제 적으로도 그렇고 시간상으로도 그렇고 많은 낭비이고 국력의 소모 입니다. 일회성의 정책이 아니라 적어도 백년은 내다보는 정책을 세우고 세워지 정책은 지도자가 바뀌어도 이어져야 합니다. 마찬 가지로 목회자들도 제자리에서 맡은 일을 충실함으로 성도들이 보고 배우고 존경할수 있는 지도자들이 되어야 하는것은, 듣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을 보면서 배운다는 것을 정치인들이나 교계의 지도자들은 알아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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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양 (218.37.204.181)
2007-12-26 22:37:23
그대 안의 그대
그대 안에 있는 그대가 그대를 향해 나무라고 있는데, 그대 안에 있는 그대는 누구일까?
그대의 양심일까, 그대를 사랑하시는 주님일까? 왜 그대는 그대를 그토록 사랑하시는 주님을 주님으로 인정하지 않고 그대 자신이라고 하는가?
그대를 사랑하는 주님, 그대를 기다리고 계신데.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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