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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이 유랑캠페인] 20071105 충청남도 홍성군 <풀무학교 특집>채우려는 욕심보다 비우려는 마음으로 둥굴이의 인간과 자연에 하나된 삶, 유랑캠페인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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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11월 15일 (목) 23:04:43 [조회수 : 3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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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글이 박성수님은 작년 9월부터 전국을 유랑하고 있습니다. 몇 달전, 필자가 11년동안 목회했던 벌교원동교회에 유랑길에 들르게 되면서 서로 이메일로 연락해 만나보고 알게된 분이지요. 당당뉴스에 유랑일지를 게제하기로 하였습니다. 둥글이의 전국 유랑기 함께 가보시렵니까?  혹 사진이 안보일 수도 있습니다 http://www.howcan.or.kr/ 

* 둥글이님의 글과 사진은 워낙 많은데다가 Daum 카페의 속성상 때문인지 일정시간 지난 며칠 후에는 사진이 뜨지 않기 때문에 링크를 걸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아래 제목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20071105 충청남도 홍성군<풀무학교 특집> 바로가기! 클릭!

   
 
  ▲ [풀무학교 본관건물 현관 - 학교운영의 철학을 집약하는 교훈 '더블어사는' 공동체 정신을 집약한 글귀]  
 
홍성군 일지에 소개되는 [환경농업마을] [풀무학교] 
한국사의 환경-생태-공동체 운동의 중요한 시발이면서, 중핵이기 때문에
선생님들 / 시민단체들 / 농민들은 꼭 보세요~
정말로 중요한 자료들입니다.


=> 개인적으로 홍성에 오는 날부터 감기 몸살이 본격적으로 발동되어서
계속 고생하고 있는 중입니다. 겨울 감기가 쉽게 낫지 않는 군요.
글이 좀 매끄럽지 않은 부분 이해해 주시고, 여러분들도 몸 관리 잘하세요.
태안으로 향하는 50여 km의 길이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ㅠㅜ
(몸관리 잘하지 않은 결과지요. 청양에서 1박 2일 걸려 홍성 도착한 후에 회포

푼다고 맥주 한잔 까마셨더니 긴장이 풀리면서 바로 몸살이 시작되었어요. @.@
이 웬수놈의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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