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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무처리 3] 감독선거 제비뽑기 상정안의 투표 결과 303표 반대, 찬성 160 -부결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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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10월 25일 (목) 09:37:57 [조회수 : 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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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선제 가미된 제비뽑기 선거법 개정안 찬반 투표 중! 12:3분 현재]

   
 
  ▲ 한 표는 언제나 귀중하다!  
 
   
 
   
 
   
 
   
 
현재 시간, 9:37  아침기도회 끝나고 3차 회무처리가 시작된다.

   
 
  ▲ 회의장 전경  
 

감독회장이 회의의 순조로운 협조를 구하면서 '교단'이라는 말은 일제에서 나온 것이니 '교단'이란 말을 쓰지말고 '감리교회'라고 하자고 권면하다.

미주특별연회 관련 상정, 심의 시작된다.

제 7 장 미주특별연회 (신설)
【223】제122조(미주특별연회 조직의 목적) (신설)
미주특별연회는 미주지역 안에 있는 한국감리교회들로 구성하며 교회재산 관리와 교역자은급제도의 시행 및 종교법인으로서의 의무와 권리를 보유함에 있어서 미국 국내법에 따라 연회를 조직하여야 할 필요가 있어서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를 조직한다. (신설)  - 가결
【224】제123조(미주특별연회 준용규정) (신설)
미주특별연회의 조직, 직무, 기타 필요한 사항은 연회의 조직과 행정에 관한 장정 규정을 준행하되 입법의회의 정하는 바에 따라 축소되거나 부분적으로 변경하여 시행할 수 있다. (신설)  - 가결
【225】제124조(미주특별연회 조직의 준칙) (신설)
미주특별연회는 제9편 연회 및 지방경계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조직하되 선교지역 형편상 부득이한 경우는 연회실행부위원회의 결의로 연회와 지방의 경계를 조정하여 조직할 수 있? 다만, 연회경계 조정의 경우에는 입법의회의 인준을 받아야 한다. (신설)  -가결
【226】제125조(미주특별연회 재산관리) (신설)
미주특별연회에 소속된 교회의 토지, 건물 및 시설물(부동산)은 미국 국내법에 따라 설치된 유지재단에 편입 보전되어야 하며 편입된 부동산의 처분 및 기채를 위한 담보설정 등은 해당 유지재단이사회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 (신설)  -가결
【227】제126조(미주특별연회 감독제도와 자격) (신설)
미주특별연회의 감독은 미주특별연회에 거주하는 영주권자나 시민권자 이어야 하고 임기는 2년 겸임제로 하며 연임할 수 없다. (신설)  -가결
【228】제127조(미주특별연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관리) (신설)
미주특별연회는 자체 선거관리위원회를 교역자 대표 2명, 평신도 대표 2명으로 구성하며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를 관장하도록 하고, 선거관리는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법을 준용한다. 다만, 미주특별연회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하여 구체적인 시행방법은 연회실행부위원회의 결의에 의해 시행할 수 있다. (신설) -가결
【229】제128조(미주특별연회 감독의 직무) (신설)
미주특별연회 감독의 직무는 연회 감독의 직무에 준하며 총회실행부위원회의 직권상 위원이 되고 미주특별연회에 있는 신학대학교 및 신학교의 직권상 이사가 된다. (신설) - 가결
【230】제129조(미주특별연회원의 은급제도) (신설)
미주특별연회 교역자의 은급제도는 미국 국내법에 의한 은급재단을 설립하여 은급사업을 시행하며 2008년 12월까지는 기존 은급법에 의해 적용을 받는다. 단, 은급규정을 별도로 제정하여 자치적으로 운영한다. (신설) - 가결
【231】제130조(미주특별연회 운영을 위한 규정 및 세칙) (신설)
미주특별연회는 연회의 특성상 필요한 규정과 세칙을 연회실행부위원회의 결의에 의하여 제정하며 입법의회의 인준을 받는다. 단, 입법의회가 닫혀져 있는 동안은 총회실행부위원회의 인준을 받는다. 이 경우 장정의 헌법과 법률정신에 반하지 않아야 한다. (신설) - 가결

입법의회 관련 개정안 모두 가결되다. 미주특별연회 총대들이 10여명이 감사의 인사하다.

   
 
  ▲ 의장과 장개위장, 서기 부서기석  
 

어제에 이어 서리전도사 관련 심의 들어가다

전윤 발언/ 2010년부터의 경과조치를 둔 사실을 먼저 받고 다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하다.
윤석일 발언/ 131조 부결할 때 하위 법과 연관하였다. 다시 논의할 필요 없다.
조성근 발언/ 논리상으로 맞기도 하지만 장개위 안을 충분히 못하고 있다. 타 교단과 선교적인 경쟁에서 밀리고 고 있다. 교역자 양성부분에서... 극복해야한다. 미자립교회수는 급격히 증가 등 심각한 선교 현장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 대학은 정원을 눌려놓았다. 많은 학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장개의및 수급위원회, 발전위원회의 안을 집약했다. 학생들이 반발하니 경과조치를 두었다. 앞으로는 선발고시를 두어 유능한 교역자를 양성하자는 것이다. 어제는 명칭의 변경 뿐이었다.
다른의견/ 정오표는 부결되었다. 아무리 잘되었다 하더라도 다룰 수가 없다. 현재 신학생이 관련되기 때문에 다룰 수 없다.
조성근 발언/ 가장 좋은 제도와 법을 만들려고 모였다. 우리가 필요하다면 없는 것도 만들어야 한다. 재학생들의 요구를 모두 담아 주는 것이다. 명예로운 감리교회를 위해서 정오표 아니냐 따지지 마시라. 심도있게 논의하자.
윤종웅 발언/ 교역자 직제를 논하고 있다. 준회원, 정회원 등의 구조가 있다. 교역자 깆제 헌법에서부터 제정되어야 한다. 그런 것이 논의되어야 한다. 새로 신설하면서도 헌법에 대한 것을 고치지 못하고 나왔다. 헌법에서 직제가 정해져야 한다. 이미 이것을 부결시켰다. 다시 논할 수 가 없다.

제 9 절 부담임자
【143】제42조(부담임자의 직무) 부담임자의 직무는 다음 각 항과 같다.
① 담임자를 보좌하며 담임자가 위임하는 선교 ․ 교육 ․ 행정 ․ 전도 ․ 기획 ․ 음악 ․ 사회복지 ․ 미디어 등의 담당목사로 직무를 수행한다. (개정)
② 좌동  - 가결

【169】제68조(연회 준회원의 직무) 연회 준회원의 직무는 다음 각 항과 같다.
① 연회에서 파송하는 교회와 기관에서 충실하게 사역한다. (개정)  -가결

【170】제69조{연회 준회원의 보수(생활비)} 연회 준회원의 보수는 다음 각 항과 같다.
① 연회 준회원의 보수(생활비)는 해당 교회와 기관에서 지급한다. (개정)
② 구역 서리담임자와 수련전도사의 보수(생활비)는 그 구역(개체교회)에서, 기관 파송 전도사의 보수(생활비)는 해당 기관에서 지급한다. 모든 서리전도사는 파송시 자기 생활비를 부담할 수 있는 보증인이 있어야 한다. (개정)  -가결

【171】제70조(목사 안수)
① 목사로 안수 받을 이는 준회원 2년  과정을 마치고 연회 과정고시와 자격심사를 통과한 후 연회에서 재적회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회원 2/3 이상의 찬성을 받아야 한다. 다만, 군종사관후보생, 국외선교사로 파송할 이는 준회원 허입과 동시에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다. (개정) - 수정 가결
② 불법으로 목사 안수를 받은 이는 연회 자격심사위원회의 결의로 목사 안수를 취소하고 기독교세계에 공고한다. (신설) - 제안 상정 삭제(부결)

금성대 발언/ 불법 목사라는 개념을 설명해 주셔야 한다. 감리교의 안수과정에 대한 불신인가?
이송관 발언/ 수련목을 하면서 해외유학하는 경우 나중에 발견된다.
금성대 발언/ 자격심사위원회에 넘기면 된다. 특별한 예때문에 법에 들어가는 건 반대다.

【172】제71조(연회 정회원 허입의 자격) 연회 정회원의 자격은 다음 각 항과 같다.
① 좌동
② 감독이 파송한 개체교회나 기관에서 목회를 하고 입법의회에서 제정한 과정고시에 합격한 이 (개정) - 가결 

⑥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이는 정회원이 될 수 없다. (개정)
1. 연회에서 지정한 종합병원에서 교역자의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건강진단서(정신과 포함)를 받지 못한 이 (개정)
2. 직무수행에 방해가 될 정도의 채무가 있거나 채무보증을 한 이 (신설)
3. 음주, 흡연, 마약, 도박 등을 하거나 부도덕한 생활을 한 이 (신설)  - 가결

아무개 의견/ 이미 준회원에서 철저하게 검증되어야 한다.
아무개 의견/ 검증해야 한다. 필요하다.

 ⑦ 군목으로 정회원에 허입할 이는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여야 한다. (신설) -수정 가결

【174】제73조(연회 정회원의 직무) 연회 정회원의 직무는 다음 각 항과 같다.
① 파송 받은 교회나 기관에서 성실하게 사역한다. (개정)
② (삭제)
② 좌 ③과 동일
③ 총회가 정하는 연수과정을 5년마다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연수과정은 별도로 정한다. (개정)  - 가결

<뒤로 돌아가서>⑧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이는 서리 전도사가 될 수 없다.
1. 연회에서 지정한 종합병원에서 교역자의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건강진단서(정신과 포함)를 받지 못한 이
2. 직무수행에 방해가 될 정도의 채무가 있거나 채무보증을 한 이
3. 음주, 흡연, 마약, 도박 등을 하거나 부도덕한 생활을 한 이 (개정) - 자구수정 조건 가결

아무개 의견/ 준회원때는 늦습니다.서리 때부터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179】제78조(국외에 있는 교역자) 국외에 있는 교역자의 지위와 의무는 다음 각 항과 같다.
⑤ 유학중에 있는 교역자는 장기체류를 허가하되 석사과정은 7년, 박사과정은 10년 이내로 한다. 다만, 학업을 마치고 1년 내에 파송을 받지 아니하면 미파 처리한다. (개정)  - 가결

【180】제79조(교역자의 인사처리) 교역자의 인사처리는 다음 각 항과 같다.
① 개체교회 담임자, 부담임자, 수련목회자의 인사문제는 구역인사위원회에서 소정의 절차에 따라 처리한다. (개정)  - 자구수정 가결

⑥ 선교사는 선교사 보고서에 입출국 서류를 포함하여 보고해야 하며, 선교지를 임의로 1개월 이상 이탈한 경우 진급을 보류한다. (신설) - 가결

윤석일 발언/ 불가능하다. 선교사 관리위원회가 잘되어 있다. 삭제하자
전윤 발언/ 필요한다
아무개 발언/ 중복된다. 규정에 이미 있다.
아무개 발언/ 통과해야. 이런 법이라도 있어야 한다.

【183】제82조(교역자의 은퇴) 교역자의 은퇴는 다음 각 항과 같다.
① 교역자는 70세(12월말일 기준)가 된 후 처음 개최되는 연회에서 은퇴한다. (개정)  - 부결

권용각 발언/ 기독교타임즈의 기사가 문제 있다. 감리교회를 폄하하는 발언은 자제되어야 한다.

감독회장/ 내가 사장이라 유구무언이다. 편집국장이 책임지는 일이지만 편집권 독립차원에서 맡겨왔는데... 3교파가 합쳐서 200만이다는 허수다. 부담금을 두번째로 내라했더니 안된다고 하고 등등 허수다. 숫자 놀음.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다. 보도에 대해서 유감을 표시한다. 잘 관리하도록 하겠다. 언짢은 마음들을 갖지 마시라.

아무개 발언/ 회의중 분과위원회 하지 말아야 한다.

박기창 발언/ 신문은 비판할 수 있어야 한다. 언론은 비판이 있어야 한다.

【184】제83조(교역자의 신분처리) 교역자의 신분처리는 다음 각 항의 절차를 따른다. 
⑧ 은퇴한 목사가 감리회가 인정하지 않은 타교회 및 타교파의 직책을 맡는 등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질서를 문란케하거나 불이익을 준다고 인정되어 해당 연회 감독의 통보를 받을때는 은급재단 이사회의 결의로 은급비 지급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한다. (신설) - 가결

감리사 제비뽑기와 관련해 감독선거 제비뽑기 상정안을 먼저 심의한다. 투표 준비에 들어간다

 투표소 설치 위해 10분간 정회하고 다시 모였다 

김진호 장개위위원장이 제비뽑기법 상정 한다. 현재 제안 설명 중...
제비뽑기법 시행 중인 합동측 관계자 얘기 들었다. 부정적 시각도 있으나 제비뽑기를 통해서 많이 정화되었다고 한다. 선거의 부작용은 사라지고 모든 에너지를 교회 부흥에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보다더 정화되고 교회의 에너지를 바로 쓸 수 있는 차선의 방안으로 상정한다. 최소한의 검증이 되어야 함으로 5-6명이 나오면 선거권자가 3명을 기표를 해서 1,2,3위 3사람을 제비뽑도록 하고 3명 이하의 경우는 그대로 제비뽑기를 한다. 정오표를 부결시켜서 10% 15%, 50% 제한법도 그대로 살아있다.

아무개 발언/ 선거문화 타락했다. 제비뽑기도 마찬가지로 타락할 수 있다. 그래도 많이 좋아졌다. 현행법이 좋다. 현행대로 가야된다. 

이정일 발언/ 이번 제비뽑기는 장개위를 통해 깊이 숙고하고 고민하여 공식적으로 발의 되었다. 책임자들의 의지가 담겨있다. 현실적인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경과조치를 두어서라도 해야한다. 하나님께 한번 맡겨보자는 신탁의 의미, 자유의지를 유보하자는 의미 등이 있다.

아무개 의견/ 3명 뽑는 것 여전히 투표다. 많은 지지 받은 분이 떨어지고 지지못받은 후보가 되었을 때 지도력에 문제가 있다. 두번 부결되었고 이번에도 부결되어야 한다.

아무개 의견/ 찬성이다. 신앙양심상 제비뽑기가 잘 납득이 안되었지만 우리 스스로의 선거문화가 제대로 실행이 되지 못하였기 때문에 제비뽑기를 찬성한다. 여러 선거 경험 한 바로는 되기위해서 투표권자들에게 부단한 노력을 하는 것을 보았다....(2분 경과)

아무개 의견/ 장로교 합동은 부총회장 1년 직인데 사무총장이다. 통합은 논의조차 하지 못했다. 제비뽑기는 순수 제비뽑기가 아니다. 3등안에 들어가기 위해 또 노력 할 것이다. 낮은 지지도를 가진이의 지도력이 문제 된다. 자기가 결단한다고 해도 어렵다, 정책은 사라지고 제비뽑기만 남는다. 하늘에 떨어진 사람이 아니라 얼마든지 검증과정을 거쳐야 한다.자격제한 규정을 재정규모를 두는 것은 ....(2분 경과)

아무개 발언/ 민주제도가 옳고 다수 의견 모우는 것 잘 안다. 직선제 제비뽑기이다. 입후보 할 수 있다. 지지도로 말하는 것 아니고 은사로 말해야 한다. 많은 표차이 나지 않는다. 3분이 기도하고 뽑는 것이다. 축제가 된다. 선거 끝나면 다 흩어지는 총회...(2분 경과)

   
 
  ▲ 직선제 가미 제비뽑기 상정안에 대한 투표가 진행 되고 있다  
 

의장/ 토론 종결합니다. 투표위원들 재석 확인 해 주세요.

재석 467명(2/3 233표) 투표결과 303표 반대 찬성 160 -부결

의장이 감신대 김외식총장 소개하다. 동부연회 김남철감독이 3개 신학교가 교단이 파송한 이사들을 받지 않는 이유를 묻고 설명을 요구했다. 김총장은 신학과외의 다른 과를 가진 학교는 종단 신학교로 인정하지 않아서 각 교단 이사를 받지 않도록 법을 바꿔서 투쟁하는 중이라고 설명하다. 그러니끼 임기 마친 교단 파송이사들이 나가면 새로 교단 이사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라나...

   
 
  ▲ 김외식총장 인사하다  
 

   
 
  ▲ 인사하는 김외식 총장에게 교단 이사 파송과 관련해 동부연회 김남철감독이 질문하고 있다  
 

영국감리교회 워드 죤스 총회장과 죠나단 웨슬리신학 학장 일행이 인사를 하고 있다. 협성대와의 협조를 추진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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