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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완칼럼] 당당뉴스는 70인 목회자선언과 여기에 참여한 목회자들을 부끄러워한다지난 9월 27-28일 영락교회에서 모여 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걱정한다고 한다면서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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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10월 09일 (화) 08:15:03 [조회수 : 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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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20년, 반미친북

사회주의 세우려한다?”

이철신(영락교회) 이수영(새문안교회) 목사 등 국내외 목회자 70여명은 9월 28일 서울 저동 영락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인권 상황을 강하게 비판했다.

'남북 정상회담을 향한 70인 목회자 양심선언서'에서 "북한 지도자들은 기독교를 탄압하고 선교의 자유를 전면 차단하고 있다"며 북한 내 지하 기독교인들에 대한 탄압 중지를 촉구했다. 또 노무현 대통령과 정부가 이번 정상회담에서 북한 동포들의 인권 회복을 주요 의제로 삼을 것을 요구했다.

또 중국 내 탈북자 자유를 위한 촉구도 이어졌다. 70인 목회자들은 이날 통곡기도회를 갖고 "중국은 평화의 축제인 2008 베이징 올림픽 개최에 앞서 굶주림과 탄압을 피해 중국 땅에 들어온 탈북자를 체포해 북송하는 인권 유린부터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cafe.naver.com/mahanaim/116

당당뉴스는 70인 목회자선언과 여기에 참여한 목회자들을 부끄러워한다

지난 9월28일 영락교회에서 모인 70인 목회자 선언의 전문과 거기에 참석한 목회자들의 면면을 뒤늦게 보고 하늘과 사람들 앞에 부끄러렀다.

무엇보다도 성실히 목회하는 것으로 알려지거나 교회의 개혁을 주창하며 포럼 활동에 앞장섰던 감리교의 중견목회자들이 여럿, 14명이나 이름을 올린 것을 보았다.

당당뉴스는 그들 중 몇 분에게 전화를 걸어 선언에 참석하게 동기나 과정을 취재하였는데, 대부분 북한의 인권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과 북한 정권을 신뢰할 수 없고 진정한 평화를 위해서라고들 했다.

아마도 이런 행사에 능숙한 손인식 목사(미주 베델교회)가 앞장서고 최근 들어 극단적 수구발언을 감추지 않는 이수영목사(새문안교회), 이철신목사(영락교회), 이종윤목사(서울교회) 등 몇몇 목회자들이 앞장서 이런 모임을 주선했으며 감리교 측에서는 주로 송기성 목사(정동제일교회) 등이 사람을 모우는 일에 앞장 선 모양이다.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야 누구에게나 자유겠지만 아무리 저들의 선언서를 여러번 읽어 보아도 뭘하자는 것인지 잘모르겠다.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김정일 정권은 대화의 상대가 아니라면서  '반드시'라는 문구를 써가며 의제를 제안하고 있으니 말이다.

   
 
  ▲ 국내외 목회자 70명이 사실상 남북정상회담의 반대를 주장하고 나섰다. 이들은 북한의 인권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평화협정을 추진하는 것은 불법이요, 무효라고 했다.  ⓒ뉴스앤조이 이승규  
 
평화를 바라는 것인지, 아니면 평화를 원치 않는다는 것인지 "그 어떠한 평화선언이나 평화협정 추진도 불법이요 무효임을 만 천하에 선언한다."고 명시하면서까지 굳이 남북정상화담을 앞두고 성명을 낸, 저들 자칭 한국교회 지도자들, 특히 여러 감리교 목회자들을 당당뉴스는 몹시 부끄러워 한다.   

더구나 그들 중에는, 시청앞에서 성조기를 흔들어 대던 분들과는 전혀 다르다고 필자가 생각했던 분들도 당당하게 이름을 거명하고 나섰기에 더욱 답답할 노릇이 아닐 수 없다. 뭐 더이상 이러쿵 저러쿵하고 싶지도 않다. 자기들 마음이라니까! 입바른 소리좀 하자는 당당뉴스의 갈 길이 멀고 아득하기만 하다.  

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70인 목회자 선언서(전문)

우리 국내외 목회자 70인은 이번 10월 2-4일 3일간 평양에서 열리게 될 남북정상회담을 주목하며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우리는 남북의 지도자들이 회담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회담에 임하는 남북의 지도자들이 누구인가에 더 주목하기를 원한다. 북한의 지도자는 기독교를 탄압하고 선교의 자유를 전면 차단하며 북한의 지하성도들을 온갖 악행으로 처발함으로 종교의 자유를 철저히 압살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러한 북한정권과 회담하는 데 있어 남한의 지도자가 가장 큰 관심과 리더쉽을 나타내야 할 것은 인권과 안보의 문제인 것을 우리는 강력히 주장하고 선포한다.

북핵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채 소위 우리 민족끼리의 통일만 추구한다면 이 민족의 안보는 또 다시 큰 위기의 소용돌이에 빠질 것이며 신앙의 자유 또한 공산당의 손에 빼앗길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큰 것임을 우리는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은 교회의 영적 지도자들이 모든 성도들과 민주 시민들에게 외치며 계몽해야 할 때이다. 베트남전쟁의 종전과 평화 회담을 추진한 키신저의 협상이 만든 결과를 보라! 그로 인해 수백만의 베트남 자유 시민들이 자유와 재산을 박탈당하였으며 보트피플이 되어 남중국해에 수장된 것이 불과 수십년 전에 불과하지 않는가?!

특히 월남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과 신도들과 시민들이 학살당하고 수용소로 유배당하며 생업을 몰수당한 것을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생생히 지켜보지 않았는가?!

이같은 역사의 전철을 분명히 알면서도 왜 천만 기독교인들과 수 만 개의 교회들, 그리고 전 세계를 향한 선교공동체를 이끌고 있는 기독교 성직자들이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고 있는 정부를 향하여 말 한마디 외치지 못한 채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가?!

땅을 치고 통곡하며 에스더처럼, 기드온처럼 일어나 물질문명에 마비된 이 시대 성도들을 깨우고 다시 한번 민족의 운명을 구해내야 하는 역사적 사명이 우리 목회자들의 손에 있지 않은가?!

이제 이곳에 모인 우리 국내외 70인 목회자들은 교회와 민족앞에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적화통일과 인권말살의 공산통치를 조금도 바꾸지 않은 북쪽의 지도자와 통일 협상을 추진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민족적 운명을 해치는 중대사이다.

그러므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원칙을 이번 남북정상회담에서 지키도록 대통령과 정부에 촉구함으로써 한국교회가 신앙과 선교의 자유를 지키는 길을 걷고자 한다.

첫째, 북한 동족의 인권회복과 북핵폐기가 반드시 의제가 되어야 한다.
둘째, 대한민국의 안보와 통일문제는 김정일 정권과의 협상대상이 아니다.
셋째, 북한 내 지하 기독교인들에 대한 탄압은 반드시 중단되어야 한다.

우리 국내외 70인 목회자는 이러한 원칙을 외면한 그 어떠한 평화선언이나 평화협정 추진도 불법이요 무효임을 만 천하에 선언한다.

국내 참석자

강문호 목사(갈릴리교회) 강신원 목사(노량진교회) 강인구 목사(울산전하교회) 강학근 목사(서문로교회) 구자경 목사(정릉교회) 권오서 감독(춘천중앙교회) 권용평 목사(베다니교회) 권호섭 목사(망우교회) 경일호 목사(인천중앙교회) 김고광 목사(수표교회) 김기홍 목사(아름다운교회) 김낙춘 목사(한영교회) 김동엽 목사(목민교회) 김동청 목사(김포제일교회) 김병복 목사(보광중앙교회) 김성봉 목사(신반포교회) 김성철 목사(왕십리교회) 김수읍 목사(안디옥교회) 김영현 목사(은평교회) 김용수 목사(반석교회) 김중석 목사(사랑교회) 김진영 목사(예인교회) 김진홍 목사(우이교회) 김창근 목사(무학교회) 김철봉 목사(사직동교회) 김항우 목사(청파중앙교회) 배경락 목사(서북교회) 배성식 목사(수지영락교회) 백문현 감독(안양교회) 송기성 목사(정동제일교회) 양병희 목사(영안교회) 오창우 목사(한남제일교회) 윤석희 목사(천성교회) 유충국 목사(제자교회) 이광선 목사(신일교회) 이기우 목사(감람교회)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 이수종 목사(온무리교회)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이종윤 목사(서울교회) 이중덕 목사(필동교회) 이철신 목사(영락교회) 이청근 목사(전주전성교회) 임석순 목사(한국중앙교회) 임영훈 목사(한사랑교회) 임창호 목사(고신대) 정영태 목사(신당중앙교회)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최대준 목사(자양교회) 최덕순 목사(예광교회) 최승일 목사(상도장로교회) 최이우 목사(종교교회) 최한주 목사(서울시민교회)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 최희범 목사(한기총) 황신기 목사(강서교회)

해외 참석자

손인식 목사(베델한인교회) 김인식 목사(웨스트힐장로교회) 이재호 목사(휴스턴중앙장로교회) 이상구 목사(파리한인교회) 김재연 목사(세계비전교회) Jim Park 목사(달라스한인교회) 원영호 목사(성림한인장로교회)

북한인권과 자유평화를 위한 국내외 70인 목회자 발기인

손익식 목사(베델한인교회) 김인식 목사(웨스트힐 장로교회) 이종윤 목사(서울교회)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 이철신 목사(영락교회) 정필도 목사(수영로교회)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 송기성 목사(정동제일교회) 최희범 목사(한기총) 임창호 목사(고신대) 김상철 장로(미래한국신문)

   
 
  ▲ 9월 27일과 9월 28일 이틀에 걸쳐 영락교회에서 열린 '북한구원과 자유평화를 위한 목회자 70인 회의'의 세미나 발제자로 나선 이수영 목사는 '우리 민족끼리'라는 말에 속지말자고 말했다. 사진은 세미나 시작 전 참석한 목회자들이 기도하는 모습. ⓒ뉴스앤조이 이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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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서대치 (121.129.18.145)
2007-10-22 16:20:05
아무리봐도 제말인데 오해를 하시는군요
젊다는것 나이와 상관없음은 너무 당연한 말씀입니다 저도 이삼십대 젊은이 보다
청년 이라는 말을 듣고사는 사람입니다 저는 야훼와 예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며 실천하고싶은 마음 뿐입니다 저는 요세 너무 행복한 삶을 살지요
다만 지금 세상에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말하지만 그분을따라가는 삶보다는 장사하며
자신의 안위를 추구하는 자들이 너무 많고 근본이되는 신학교에서 배우는 예수가 변질
되어 교묘한 장사꾼이 넘처나기에 안타까운 분노가 있을뿐입니다 님께서 사복음서를
보시며 예수의 말씀중 화를내거나 정색하며 하시는 말씀을 묵상하시며 느끼신다면
이제까지의 고정관념이 좀 달라질수있다고 생각 됨니다 요세 제가 하루도 한달도 일년도
너무빨리 갑니다 0.1%로도 님을 두고한 말이 아닙니다 제삶을 두고 말한것 입니다
끝자락에 해주신 말씀에 감사드리며 평안 하십시요 ............. 허락하신다면
식사 대접 한번 하고 싶습니다........해방과 평화와 평등과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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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인 (202.128.39.157)
2007-10-22 14:31:23
그대보다 젊게 살고 있습니다.
"젊은이는 자연적인 나이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생각과 태도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불타는 열정, 무한한 상상력, 끊임없는 도전정신, 어떤것도 두려워 하지 않는 용맹성, 안이함을 뿌리치는 모험정신, 끊임없는 탐구정신, 이러한 자세와 태도를 가진 사람을 젊은이라고 한다
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든 것만으로 사람은 늙지 않는다. 비전과 열정을 잃을 때 비로서 늙게 된다.
세월이 흐르면 피부에 주름살이 생기지만 열정을 잃을 때엔 마음과 생각에 주름살이 생긴다.
근심, 걱정, 스트레스, 의심, 시기, 질투, 불안, 공포, 이런 것들이야말로 세월의 긴 발자국처럼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늙게하고 영혼을 병들게 한다.

나이가 80이든, 20이든 누구나 가슴속에 간직할 수 있는 것은 자연에 대한 경외감, 역사와 철학에 대한 흡모, 문제 앞에 굴하지 않는 북굴의 도전정신, 끊임없는 탐구정신,배움과 창조주에 대한 불타는 열정인 것이다.

사람은 신념만큼 젊고 의심만큼 늙는다.
사람은 용기만큼 젊고 두려운 만큼 늙는다
사람은 비전과 꿈만큼 젊고 실망과 좌절만큼 늙는다.
우주로부터, 창조주로부터, 사람으로부터, 비전과 꿈, 열정과 신념,
그리고 칭찬과 사랑, 이러한 영감을 받는 한 젊음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영감이 끊어지고 절망이 사람의 마음 속 깊은 데까지 덮고 열정이 사라져 버리면
비로서 인간은 진정으로 늙게되며 하나님의 자비를 구할 수밖에 없게 된다"
(김기현 목사 / 미인대칭 리더십 중에서 발취)

# t서대치님의 "건방진 말씀이지만 숨통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는 본인에게 주시는 저주(?) 인가요? 숨을 멈춤은 태어남과 나이순이 아닙니다.하여 "그대는 작은 예수를 지향하시면서 건강하시고 행복을 만드는 삶을 120세까지 살아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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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서대치 (121.129.18.145)
2007-10-19 23:37:19
그대의 말은 그대에게는 진리 맞습니다
저보다 연배실텐데 그런 생각을 할수있지요 ..... 그러나 언제까지 그곳에 머물러
계시렵니까 한번 반대편의 사람 말에 고민좀하시죠 그곳에 머므르니 넘어서지 못해
보지 못하는 또다른 해방과 평화와 사랑의 자유의 모습을 못보는것 아닙니까...
더구나 님께서도 야훼와 예수를 따라가는 삶을 지향하시는 분이라면 더말할 일이
없겠지요 님께서 원하시면 곡차 한잔 하시며 김정일 님이 왜 답방할수 없는지
말씀 드리지요 제발 과거에 매몰되어 앞으로 갈길을 멈추지 마십시요
저도 야훼와 예수님의 뜻을 고민 하다보니 약간 진보쪽 사람이 된것 같습니다
건방진말씀이지만 숨통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작은 예수를 지향할분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을 만드는 삶을 살아 가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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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인 (202.128.39.173)
2007-10-19 18:34:07
"두분의 정신세계가 안스러울뿐입니다 "하셨네요
t서대치님! 은 "나는 한분의 목사와 실향민이라는 분이 박정희 독제때와 전두환 군부독재때 무엇을 했을까 의심을 제기하며.... 두분의 정신세계가 안스러울 뿐입니다" 하셨네요. 하면 되묻습니다 t서태지님은 그 시절 독재정권 규탄데모에 참석하거나, 혹시 00건설대에라도 다녀오셨는가요?" 여기 펌글 하나를 소개합니다
"현재의 시니어 세대는 일본의 시민지시대를 거처 또다시 참혹한 6.25 전쟁을 겪은 비참한 세대입니다. 전쟁으로 폐허된 가난한 조국을 이르켜 세우기 위하여 허리꾼을 졸라 매고 밤낮으로 일하며 한국의 경제를 이르켜 세운 위대한 공로자들 입니다.목숨을 걸고 월남전에 참전했으며(진보세력에서는는 미국의 용병이라했던가) 중동의 사막에서 숨막히는 더위와 모래바람을 맞으며 성실히 일하여 조국의명에를 빛내며 오늘의 경제대국을 이르킨 세대들입니다"

물론 Y.S.가 I.M.F.위기를 초래했고 D.J.가 이를 극복했다 하나.결코 D.j.가 이룩한 경제성장은 아니며 성장의 열매를 걷움에 불과하거늘 D J 는 노벨평화상수상을 위한 로비자금과 2002년 남북정상회담을 위하여 엄청난 자금을 북에 제공하므로 현대건설 회장의 투신자살을 유발케했고 노무현 대통령은 '유명한 대학을 나오고 좋은 자라를 찾이한 분" 어쩌구한 한마디 말로 대우사장이 한강에 투신자살하므로 기업인들의 투자의욕을 상실하고 국내기업이 해외로 이전하는 현상을 초래케 한것이 지난 10년간의 현상임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비록 '수구꼴통'아랄수 있지만 "80년 광주항쟁의 피흘림과 87년의 민주화투쟁을 통하여 오늘의 민주화를 이르어낸 것은 자랑스럽게 여기는 입장입니다

다른 한편 "김정일 베트남 답방 수락" 뉴스를 보면서 서웅 답방은 왜 못하는지 우리대통령이 두차례나 평양을 방문했으면 마땅히 답방을 해야함이 정치도의(?)이며 예의이며 신의 이건만..... 그레서 북한당국은, 공산당은 신뢰할 수 없는 집단이라 단정할수 밖에 없고... 김정일위원장이 이미 시험운행한 경의선으로 그의 방탄열차로 노무련대통령의 평양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11월에 서울을 방문했다면 12월의 대선정국을 주도하며 "세자'를 "임금"으로 등극시킬 수 있었을것인데 ..베트남행이 못내 아쉽기만 합니다 "수구꼴통"의 넉두리 한마디로 받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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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 (124.80.229.33)
2007-10-14 01:30:12
과격성은 비슷들 하신데요.
70인 목회자 선언서는 대화하지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류의 이야기는 군사정권 끝나고 계속들어왔던 이야기 입니다. 좌파정권이 들어와서 나라가 적화되고, 경제는 망하고, 기독교인은 전부 말살당할 것이라는 이야기 말이지요.

글을 쓰신 것을 보면 서대치님 못지않게 다른 분들도 과격하고, 우이독경 마이동풍입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서대치님의 말씀이 더 합리적으로 보이네요.

왜냐구요. 나라가 적화되었나요? 오히려 더욱 민주화되어 다양한 분야의 의견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경제가 망했나요? 신용등급이 더욱 올라가고 수출은 더 잘됩니다. 기독교인이 말살당했나요?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지요. 왜냐하면, 그 유별난 선민사상과 '믿기만하면 못된 일을 해도 천국간다.'는 사상으로 배척당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기독교가 이렇게 정부에 공공연하게 반대하는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군사정권이 저지른 수없는 불의한 일에 말한마디 못했던 분들이 70인 속에 수두룩하게 있을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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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서대치 (121.129.18.145)
2007-10-14 00:44:48
과격한것이 죄입니까 저도 많이 힘든데요
저 과격한것 맞습니다 나는 한분의 목사와 실향민 이라는 분이 박정희 독제때와
전두한 군부독제때 무엇을 했을까 의문을 제기하며 언제까지라도 김정일 죽길바라며
완전한 항복을 요구하는 두분의 정신세계가 안스러울 뿐입니다 예수가 얼마나
과격했는지 모르시는군요 하긴 예수가 삶의 수단이라면 그렇수도 있겠네요
목사라...목사라...대화를 못하겠다.......쯔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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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인 (202.72.115.210)
2007-10-13 12:25:31
순화된 언어/용어 사용 합시다
"70인 목화자선언.......부끄러워한다"의 글이 감리회 자유게시판 3874번""70인목회자는 수구냉전 포로인가?"(10.12. 장병선) 제목으로 옮겨졌는데 여기있는 댁글들도 함께 옮겨져 실명댓글로 토론되었으면 좋았을터인데.
"나는 50대 중반이요 누구보다도 북한의 실정을 알고 느끼는 사람입니다" 하신 t서태지님, 직접 북한을 방문하셨든가요? 평양시내, 금강산관광등을 통한 '북한이해' 내지는 진보/개혁언론을 통한 '간접경험'인가요? 아래 수 차례의 t서대치님의 글에서 50대 중반을 살아가시는 분의 언어/용어/표현은 너무 과격하지 않습니까? '월남인은 평양에서 태여나 중1 때 전쟁으로 피난남하하여 서울에서 50여년을 살면서 고향을 그리워하는 '실향민'입니다. 금강산관광을 통하여 북녁땅을 밟아볼 기회가 있을것이나, 결코 가지 않는것은 남쪽의 관광객들이 지불하는 막대한 자금이 어디에 쓰여지고 있음을 짐작하여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이쯤에서 본인을 이미 '수구꼴통'이라 단정하시리라 봅니다. 댓글을 쓰는 것은 각자가 자기 의견을 개인하는 것인데 '수구꼴통' 이든 '진보개혁'이든 순화된 언어/용어사용을 바람에서 이 댓글을 올립니다. 한편 "2007년 남북정상회담" 평양시민 환영군중들의 모습을 보면서 군중들은 '우리대통령을 환영"함이 아니라 "위대한 지도자"를 가까이서 뵐수 있는 감격에 젖어 '눈물울 흘리며 몸부림치는 모습이 처절함을 느꼈습니다. 본인이 중1때 '김일성'이 참석하는 8.15해방축하행사 준비를 위하여 1월동안 행진연습/환영준비를 했던 기억들을 회상하며 그들이 애처럽게 느껴젔습니다. 다른 한편 D.J.이후 정치지망생들을은 마치 왕정시데에 "세자책봉"허락을 대국(?)에서 받아야 했듯이 지난 수년동안 대권을 꿈꾸는 정치인들이 줄줄이 평양을 방문 "김정일"을 알현(?)하기를 앙망하고 성사되었을때의 '후계자'로 점찍혀 진듯한 행동을 보아온 바입니다. "100년가는 정당을 만들자"며 창당의 주역을 담당하고 장관을 지낸 분이 현정권의 실정과 실패를 주장하며 집권당을 탈당하고 또다른 신당릉 창당하고 자기만이 진보개혁세력의 전통성을 주장하는 대선정국을 보면서 차라리 '수구꼴통'이라 규탄 받으면서 시대성에 마추어 "중도개혁'을 표방하는 정치세력에 국민이 50% 이상의 지지를 보내고 잇는 현실에 호감을 가지는 것이 60대후반 월남인/실향민의 심정임을 토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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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myung (121.130.89.51)
2007-10-13 12:08:03
牛耳讀經, 馬耳東風이라 자기 중심적인 사람과의 대화는 끔찍합니다.
편향적인 사고를 갖고 있으면서 참으로 너그러운 분 t서대치 님,
광복과 6,25를 직접 겪어보시지 않으셨군요.
원수를 사랑하라.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어라.
김정일에게 떡하나만이 아니라 많이 주십시오.

깅일성 우상화를 시인하는 분이시군요.
김정일의 독재를 인정하고,
선군정치를 인정하고,
미사일과 핵개발로 적화통일을 꿈꾸는 것을 인정하고,
요덕 정치범 수용소도 인정하고,
인민의 인권을 박탈하고 노예화하는 것도 인정하고,
현재도 식량이 부족하여 굶어 죽는 주민들의 삶도 인정하고,
수십년 동안 굶주린 인민을 구호하기 위하여 원조한 식량을 핵개발에 몽땅 집어 넣어 굶주려 죽어가는 인민을 방치한 것도 인정하는군요.
그런 분의 입에서 나오는 원수 사랑이라.

하나님을 대적하고는 것 자체가 용납이 안됨니다.
자기의 이기심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여 다른 사람의 생명을 빼앗고,
자신을 우상화하여 절대 권력으로 무력으로 인민을 탄압하는 것은 용납이 안됨니다.

사이비 목사라,
인터넷에서 t서대치님과 같은 분들의 댓글을 쓰지 않는데 댓글을 썼으니 비이성적인 기독교인으로 폄훼되는군요.
만나서 대화를 요청하시는 것 감사합니다.
댁같은 분들과의 대화는 원치 않습니다.
나도 당신이 말하는 좀챙이 개독교 목사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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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서대치 (121.129.18.145)
2007-10-13 08:34:27
만나서 예기하는 것이 워떨지요
당신같은 사람이 생각하는 모습때문에 믿지않는 사람이 개신교를 개독교라고 한다는
말입니다 당신이 그렇케 당신생각에 확신 한다면 우리 한번 만나서 이바구 합시다
당신 나이가 얼마나 되는 지는 모르나 나는 50대 중반이요 누구보다도 북한의 실정을
알고 느끼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말하는 북한의 실상과 현실이 그러하므로더욱 인내심
을 갖고 사랑으로 대해야 한다는 것이요 성경을 나두고라도 우리 속담에 미운놈 떡하나
더주라는 말의 의미를 아십니까 성경을 일만독하는 것이 교회를 열심이 목사의 말에 아맨하는 것이 중요한것 절대 아닙니다 내가 당신과 대화하면 당신에게나 나에게 유익이 있을 것입니다 북한을 생각하며 요나서에서 야훼의 이방인에 대한 사랑을 생각하시고 원수
를 사랑하시라는예수의 말을 생각하십시요 당신이 말하는 것을 보면 김홍도 사이비목사 의맹신자인것같소 제발 이해의 폭을 넓이시고 한목사를 섬기자말고 여러분의 선생을 통해
비교하며 깊이 있는신앙과 폭이 있는 신앙인이 되길 바라겠습니다만나고 싶으시면
댓글을 올리시요 오후4시 이후 가능 합니다...제발 이성적인 기독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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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myung (121.130.89.243)
2007-10-13 05:51:04
어느 교회 교인일까?
t서대치 님,
진정한 평화를 아십니까?

개독교라......
기독교를 개독교가 되는 것은 t서치 님과 같은 분들입니다.
진정한 믿음 소유한 사람은 감정적이고 편향적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역사 인식이 참으로 잘봇되어 있는 분인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천당(하나님 나라, 천국)가는 것은 바른 것입니다.
불신 지옥 당연한 것입니다.
북한의 현실을 제대로 알고 있습니까?
김일성(김성주)와 김정일을 제대로 알고 있습니까?
스스로를 돌아 보십시오.
북한으로 가서 그 실상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아주 북한으로 이주하십시오.
그리고 성경을 바르게 일만독(一萬讀)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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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서대치 (121.129.18.145)
2007-10-12 16:42:15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
예수안 믿으면 다 마귀의 자식이요 지옥에 갈자들이며 김정일을 만나면 친북주의자요
다른종교를 믿는자는 사탄의 자식이요 사이비 목사에게 속아 교회만 열심이 나가면
축복이요 구원이라 그대가 진정 성경을 아는가 참으로 무식의 극치요 개독교 라는
말을들을만 합니다 그대가 무엇이 평화인줄 아는가 ... 팍스로마도 평화요 미제국주의
자들이 추구하는것도 야훼의 평화인가 일년에 우리나라예산을 <약220조> 전쟁에 쏟아
부으며 자국민 젊은이를 일년에 약 1400명을 죽이고 이락크 민중의 생명을 수십만명
빼앗는 그놈들이 예수의 평화인가 약230년전 신대륙 발견이라며 원주민을 수백수천만
명을 죽이고세운 미국이 야훼의 평화입니까 제발 그대는는 단순 무식 예수천당
불신지옥 자랑하지 마십시요 joomyung 님 그러니 세속의 사람들이 개독교라며 기독교가 하등종교로 전락하는것입니다 좀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시고 진실하게 애쓰시는 이필완 목사님을 공산당을 만들지마시요 ...이사람 어느교회 신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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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myung (121.130.89.163)
2007-10-12 13:12:51
부끄러워 할 일은 아닙니다.
김일성을 우상화하고, 기독교인을 학살한 집단은 분명히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입니다.
지난 62년 동안 북한에서는 기독교인들이 수백만 명이 학살당하였고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봉수대 교회가 있는데 무슨 말이냐고 질문하시면 그들은 기독교인의 가면을 쓴 집단일 뿐이리고 말할 수 있습니다.
탈북자들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필완 목사님,
혹시 친북주의자이십니까?
김일성 우상 숭배를 찬양하고 계십니까?

북한의 실상을 평양만 가지고 평가하는 것은 아닙니까?
개성 공단의 실상을 북의 현실이라고 편향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진정한 하나님의 평화를 위해서 하여할 일을 당당뉴스에서 보았는데,
이 기사로 인해 당당뉴스의 정체를 알 것 같습니다.

진정 부그러워애 할 일은 북한의 김정일을 만난 것을 자랑하는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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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서대치 (121.129.18.145)
2007-10-12 10:11:08
가식과 위선의 모순덩어리 거짖 증언자들아
우 인하 님 당연한 말씀입니다 야훼와 예수님 말고 인간이 어찌 완벽할수 있겠습니까
어느인간이라도 <목사포함> 예수를 바라보며 예수님을 지향하는삶을 살뿐이지요 오늘날


모두가 입으로 예수를 전하고 귀로 예수를 느끼는 정도에서 믿음과 신앙이 이루워 진다는 아픔을 느끼며 비통한 마음 을 전합니다 이필완 목사님은 이시대 선지자와 같은 분이라

생각됨니다 그분의 삶이 그것을 느끼게하지요 70명의 목사라는 사람은 최소한 기본적인 예수의 가르침조차도 알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그리고 그런 그들의 생각들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오염 된다는 사실에 저는 비통할뿐입니다 그들의 설교를 잘 듣고 느끼면 알수있지 않나요 지금 목사라는 사람들이 야훼와 예수를 말하지만 삶은 없다는 말입니다

<너희는 교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으고 손하나 까닥 안하는 구나....너희는 전도
한답시고 먼곳가지 가서는 네자신과그들을 지옥에 빠지게 하는구나>결론은 신학교에서

예수를 학문적으로 알고 가르치는 것으로 ...그들이 예수님때 성전 앞에 장사치와 무엇이
다른가요 저는 티브이 기독교 방송에서 다양한 목사들의 설교를 많이 뜯는 편입니다 돈

많은 목사들의 설교를 듣다보면 길바닥 장사치도 아니고 정말 가소롭고 웃음이 나올뿐입니다..우인하님

일단 간결하게 야훼와 예수의 본질이 무엇입니까 구약의 히브리 성서는 출애굽부터 써진 것입니다 그결론은 히브리 사람의 해방 입니다 해방의 의미를 생각하십시요 신약의 예수

이야기는 크게 평화와 평등과사랑 이라 생각 됩니다 이런뜻이 믿음 과 신앙의 근간이 된다면 지금 목사들과 기독인의 남북정상 회담을 반대하며 딴지를 못걸어 안달 하는 모습이

이 얼마나 잘못된것인줄 알수있습니다 이런 70명의 자칭 목사들의 교회 내부 사정을 살펴 보면 면면이 문제없는 교회가 별로 없습니다 사실 상당수 목사들의 독제성 독단성

지나친 연봉 부목사는 하수인 정도로 여기며 세습. 간통 분란의 주역에 목사가 선봉에 서있다는 것입니다 이땅의 교회 행태가 도대채 예수와 무슨 상관이있나요 우 인하님

이땅에 신자들은 종속적 신앙생활에 길드려지고 앵벌이 신앙에다 두뇌가 마모 되는
이상한 현상이 현실입니다 대표적으로 김홍도나 예장의 전광훈이라는 인간과 교인을보면

알수있습니다 결론은 예수의 삶과 바램은 없고 예수를 빙자한 장사꾼만 있을뿐입니다
조금만 제대로 알려고 노력 한다면 다알수있습니다 우인하님 야훼와 예수를 살려냅시다

냉철한 판단력과 이성으로... 저는제가 죽어서라도 이땅의 기독교가 제모습을 찿는다면
...꿈을꿔 봅니다 예수의 삶을 살아가시는 이땅에 20% 이하의 목사님 감사합니다

변하지 마십시요 제발 부탁 합니다 근디 교회가 커지면 변하는 님들이 있지요
우 인하 님 생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몸으로 예수를 이야기 합시다..강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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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어사 (220.73.3.24)
2007-10-11 23:44:07
남북정상회담 시위현장을 보며
남북정상회담을 찬성하는 무리와 반대하는 무리들의 시위현장을 보며 나는 생각해보았다. 반대를 하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TV에 비친 모습이지만 너무도 생생하여 몇자 적어본다.
반대를 하는 사람은 다름아닌 기독교를 믿고 있는 사람들 이었다. 선구자일까? 우리들은 그동안 시위현장을 꾸준히 지켜보았다. 노무자들의 시위가 대부분이지만 그럴때 과연 기독교를 믿던사람들이 대거 모여 그 시위에 참석하였는가 나는 보질 못했다. 남북정상회담을 반대하는 것은 반대하는 무리들의 당연한 발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무리들이 종교인이하여서는 안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김정일이가 그렇게 악하게 했어도 그를 미워하면 안되기 때문이다. 왜 원수도 사랑으로 용서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위현장에서는 어쩌면 목사가 그런 욕을 하는지 아무리 미워도 그런욕은 몰지각한 사람이 하는 행동을 버젓이 대낮에 하고 있지 않은가? 또 그것을 당연한듯 따라하는 신도들은 과연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교인인가? 누구를 추종하는 사람들인가... 목사인가, 예수님인가? 아무리 부모님을 죽인 원수라도 그런 욕은 할 수가 없다. 누가 그렇게 가르쳤는가?예수가 가르쳤나 목사들이 가르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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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하 (203.250.227.162)
2007-10-11 10:24:33
'정말 당당하신 분'은 예수님 한 분뿐이라고 알고, 믿어왔습니다.
t서대치 씨,'정말 당당하신 분'은 예수님 한 분뿐이라고 알고, 믿어왔습니다. 아닌가요?

"70명의 자칭 목사라는 사람들은 사기꾼 네지 준 사기꾼입니다 그들은 야훼와 예수의
본질도 모르면서 목사질을하며 자신들이 예수머리 위에서 안락을 추구하는 자들입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참 심하시네요.
이필완님, 이런 댓글은 삭제해야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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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완 (121.160.10.67)
2007-10-11 10:08:18
지나친 욕설섞인 댓글 하나 삭제합니다.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즉시 삭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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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서대치 (121.129.18.145)
2007-10-10 21:23:50
70명 자침 목사들아 입을 닥처라
운 인하씨 이필완 목사는 당당 합니다 당신의 물음 속에는 당신의 모습이 느겨지네요
제발 야훼가 예수가 어떤 분인지나 제대로 알고 ... 이제 그만 믿고 따라가시죠

연못골님 민주국가였던 우리도 수많은 희생과 세월을 통해 우리가 민주화를 이루워듯
사회주의국가인 그곳에서는 조금의 세월이 필요합니다 기다리십시요 한두가지 문제로
인해 모든것을 포기할수는없지요 인내심을 갖고 기도합시다

70명의 자칭 목사라는 사람들은 사기꾼 네지 준 사기꾼입니다 그들은 야훼와 예수의
본질도 모르면서 목사질을하며 자신들이 예수머리 위에서 안락을 추구하는 자들입니다
제발 띨딜하며 과욕덩어리인 목사들에게 속지마십시요 제발좋은 교회 .교우.목사를
잘 선택합시다.......야훼의 해방과 예수남의 평화 와 평등과 사랑이
당당을 사랑하는모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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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골 (59.5.24.42)
2007-10-10 20:39:38
표현상의 차이는 있지만 북한인권문제는 짚고 넘어가야합니다!
70여명의목회자분들과 자칭 보수라고하는 이들의 표현방식에는 동의할수 없지만 북한의 인권문제 특히 탈북자들의 강제송환문제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합니다. 진정으로 민족을 생각했다면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서 남북한의 정상들이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반대성명을 거침없이 뱉었어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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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습니다 (211.211.197.68)
2007-10-10 15:25:52
부끄럽습니다.
광주에서 우리남한 동포가 총칼에 맞아죽을때 당신네들은 왜 인권을 이야기 하지 않았나요? 그때 왜 전두환밑에서 충성가를 부르며 애국가를 부르며, 우리 장군님 축복해달라고 기도했나요? 통일되는 그날 당신들은 북한인권을 이야기 하지만, 당장 배고픈 사람들에게 쌀보내고 있는 나라는 미국입니다. 그 미국과 북한이 이제 6자회담의 틀에서 이제 수교까지갈태세인데, 정말 이날이후의 감당을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때는 미국이 한것에 하나님의 뜻이라고 할 것인가요? 제발 나서지마시고, 정치적으로도 가만히들 계세요. 살만하니깐, 복음전도나 국민들의 삶의 질에 더욱더 노력해주세요. 제발 당신네들이야 국민들로부터 욕먹어도 월급나오고, 호의호식하니 아무렇지 않지만, 이제 그리스도의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려는 다른 수 많은 목회자들이 피해를 봅니다. 교회가 피해를 봅니다. 기독교가 피해를 보고, 결국 하나님 욕먹이는 겁니다. 진짜부탁은 상황을 봐가며 좀 이야기 해주세요. 무슨 ㄷ ㅏ ㄹ ㄱ 대가리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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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하 (203.250.227.162)
2007-10-10 13:44:35
뭐가 부끄럽단 말입니까?
이분들의 '선언'에 잘못이 무엇인가요? 해야 할 말씀만 있는데요. 세상에.....비뚤어진 눈으로만 보지 마세요. 부족한 점이 있다고 해야 할 말도 못하는가요? 부족하지 않은 사람 있나요? 이필완 님은 모든 것이 다 정말 그렇게'당당'하세요? 정말? 정말? 정말?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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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인 (202.128.39.23)
2007-10-10 12:59:15
운영자 자신의 칼럼으로는 적절치 안습니다
"당당뉴스소개"에 보니 "하나님과 사람앞에 당당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교회와 세상의 다리"라는 카피대로" ...."감리교회ㅡ한국교회ㅡ일반인터넷신문으로 창간되었만"... 1인발행/편집에서 누리꾼들의 나도기자와 당당토론방 논객들의 당당뉴스를 이끌어가는 포멧으로 전환되었다".. "개인 사이트가 아닌 누리꾼 모두의 것으로 만들때가 돠였다" 했는데 위 칼럼이 나도기자/다른논객이 아닌 운영자 자신의 칼럼"이기에는 적절치 않다고 사료됩니다 (당당뉴스는 이후 진보(?)에로의 방향을 설정하심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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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완 (121.160.10.67)
2007-10-10 12:04:52
일부 나름대로 성실하게 목회한다고 알려졌던 목사들까지 줄줄이 나서서
바로 코앞에서 열리는 남북 정상회담을 반대하고, 북한은 대화의 상대가 아니라고 하면서 '그 어떠한 평화선언이나 평화협정 추진도 불법이요 무효임을 만 천하에 선언한다.'고 새삼스럽게 나서서 정치적 수구선동에 앞장서던 몇몇 무리들의 성명에 동참한 분들이, 특히 감리교회 목사들의 행태가 나는 부끄럽습니다. 더 이상의 구체적인 의견은 후에 칼럼으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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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인 (202.128.39.23)
2007-10-10 11:26:20
당당뉴스가 왜 브끄러워 하십니까?
"무엇보다도 성실히 목회하는 것으로 알려지거나 교회개혁을 주장하며 포럼활동에 앞장섰던 감리교회 중진들"이 "북항의 인권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과 북한정권을 신뢰할 수 없고 진정한 평화를 위해서 참여했다" 하는데 당당뉴스가 왜 부끄러워 해야합니까 ?
"70인 목회자선언"에 당당히 참여하신 감리교회 14명의 중진목회자들께 'Bra-vo'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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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완 (121.160.10.67)
2007-10-10 09:58:07
수정하였습니다.
14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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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220.75.55.137)
2007-10-10 01:10:30
감리교 목회자 한사람 더
임영훈 목사(한사랑까지 하면 13명이 아니라 14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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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 (124.80.229.33)
2007-10-09 22:47:11
존경하던 목사님들이 들어가 있네요.
그래도 존경합니다. 그런데 노대통령이 해놓은 업적이 나중에 우리 민족의 화해의 기초가 될때, 내가 기도해서 되었다고는 말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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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파지 (221.142.164.20)
2007-10-09 22:03:41
또...
그렇게 김정일 부자를 욕하면서도 교회 경영은 똑 닮은 인간들 먼저 처리하는게 순서가 맞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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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파지 (221.142.164.20)
2007-10-09 22:01:39
그리고...
그렇다면 어떻게 하자는 말들인가요? 능력의 종들인 당신들이 그동안 엘리야처럼 열심히 기도 했을텐데도 불구하고 무너지지 않으니... 우리 군대가 쳐들어가야 합니까? 그 보다는 직접 어떻게 해보시죠! 기드온의 300 용사처럼... 남에게 맡기지 마시고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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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5
마파지 (221.142.164.20)
2007-10-09 21:58:03
나중에...
북과 미국이 수교하면 그 때에 저들은 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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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218.209.187.160)
2007-10-09 18:46:16
7-80년대 감옥가는 것도 두렵지않던 분이..
뭐가 그리 두려운가요.
김정일의 노여움을 사면 통일이 안될까봐서인가요?
아니면
북한동포 생계보조금을 보낼 수 없게 될 것 같아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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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218.209.187.160)
2007-10-09 18:43:12
거기에 없었던게 부끄러운 일이죠
한 단어도 잘못된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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