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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수녀를 '거짓 성녀'라고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몸으로 전하고 우리들에게 삶으로 보여 주고 간 분입니다.
당당뉴스 편집실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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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9월 12일 (수) 20:02:15 [조회수 : 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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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차호원 목사님이 이메일로 보내준 글입니다. 

테레사 수녀를 '거짓 성녀'라고 ?

   
 
   
 
미국 시사주간 'Time'지(9/3/07)는 표지에
'테레사의 비밀'(The Secret Life of Mother Teresa)이라는
제목을 달고 '테레사가 신의 존재를 의심했다'는 내용을
소개함으로써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0 목사님께서 그녀를 '거짓 성녀'라고 평한 글을 보고
더욱 놀랐습니다.
- - -
테레사 수녀는 마이클 피트(Peet) 신부에게 보낸 글
“예수 님은 당신을 특별히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침묵과 공허함이 너무나 커서 예수 님을 보려 해도
보이지 않고, 들으려 해도 들리지 않습니다.
기도하려 해도 혀가 움직이지 않아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부재'는 저의 일생에 가장 부끄러운 비밀입니다.
내 영혼에 왜 이렇게 많은 고통과 어둠이 있는지 이야기 해 주십시오"

과연 이 글에서도 그녀가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했다고 인정할 수 있을 까요?
특히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다는 Time지가 그녀의 신앙을 경솔하게 보도한 것은
매우 실망 스럽습니다.
- - -
인간의 신앙이나 진실성 평가는 그 사람의 삶이 증명한다(마: 5;16)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니 신앙의 힘없이 그녀가 어떻게 그런 헌신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 - -
0 목사님!
저도 '테레사의 신앙 비밀'이라는 글을 읽으면서 그녀는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한 것이 아니라 '버림받은 자들'을 섬기면서 겪는 어려움 그리고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 같은 하나님에게 '신앙적 투정'(妬情)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 - -
Time 편집자와 0 목사님 !
예수 님도 십자가의 고통이 극심할 때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십니까?"
하고 외치셨습니다.

그리고 테레사 수녀도 헌신의 역경에서
"저의 삶은 너무 무미건조합니다.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외롭습니다. 저는 마치 고문을 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 항의하며 자기를 달랬습니다.

그리고 예수 님께서 십자가를 피할 수 없는 길이라고 느꼈을 때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
시고 체념하고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드렸듯이 테레사 수녀도 자신의 가는 길이
피할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인 줄 알고는 죽을 때까지 '버림받은 사람'들과
평생을 살았습니다.
- - -
Time지와 0 목사님 !
혹시 테레사 수녀의 고백이 인간의 종교적 한계에서 겪을 수 있는 부끄럼 없고
정직한 신앙고백이라고 인정해 줄 수는 수 없을까요?

만일 우리가 그녀의 헌신을 의심하고 '거짓 성녀'라고 부른다면 자칭(自稱)
'성직자(聖職者)라고 믿고 사는 그 많은 목사님들도 '거짓 성직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땅에 온전한 신앙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 까요....
만일 세계가 존경하고 그리스도의 증인답게 산 그녀를 '성녀'라고
부르지 못한다면 한국의 많은 목사님들도 감히 '성직자'일 수 없습니다.
- - -
테레사 수녀가 날마다 힘겹게 하나님의 도우심을 절규하고 있을 때
우리들은 '선교 여행한다'고 세계 방방곡곡을 관광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들이 공동체 의식을 잃고 '내 교회만 키우기'에 매달려 있을 때
아니 우리들이 3000명을 이끌고 예루살렘과 일본 등 지역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는 '평화행진과 메시아 공연' 이벤트를 벌이고 있을 때
그녀는 고아와 심지어 나환자들까지 돌보며 그리스도인의 삶의 현장에서
신음하며 섬김의 헌신을 하고 있었습니다.
즉, 그녀의 헌신은 단기 선교나 봉사활동이 아니라 '평생의 삶'이었습니다.
- - -
그리고 그녀가 심장질환으로 입원하고 있을 때는
"저의 치료비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 가난한 사람들처럼 저를 그냥 죽어가게 해 주십시요..."
라고 의사에게 애원하며 이웃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삼았습니다.
- - -
또한 테레사 수녀는 어려운 고비 고비마다
"마치 모든 게 죽은 것처럼 내 안에는 너무나 끔찍한 어둠만 있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일을 망치지 않도록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나의 고통이 얼마나 견딜 수 있을지 저 스스로 의문입니다.

예수는 당신을 특별히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침묵과 공허함이 너무 커서, 보려 해도 보이지 않고,
들으려 해도 들리지 않으며 기도를 하려해도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당신은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라고 고백하며 살았습니다.
- - -
그뿐이겠습니까?
우리들이 교회의 안락한 의자에 앉아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을 때
아니 '오직 믿음과 내 축복'을 기원하고 있을 때
그리고 우리들이 '축복 받은 간증'에 열중하고 있을 때
그녀는 그 '축복의 하나님'을 찾지 않고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몸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죽어 가는 사람'(Sick and Dying Destitute)'들을
몸으로 감싸 안고 하나님께 예배 드리고 있었습니다.
- - -
테레사 수녀가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했다'고 보도한 Time 편집자님!
만일 제가 "우리 모두는 그녀와 같은 '신앙 생활의 어두움'
(darkness within faith)'에 빠지게 되면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할 수 있다"
고 말한다면 신학적 오류를 범하는 것이 될까요 ?
아니 '오직 믿음'의 기준으로 보면 그녀나 저는 하나님에 대한
'회의론 자'(skepticism)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 -
그녀의 신앙심을 의심하는 분들에게 드립니다.
"저는 가느다란, 가늘면서도 낡아빠진 전깃줄입니다.
전기는 하나님이시고요.
그리고 저는 하나님의 손에 쥐어진 작은 몽탕 연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족하기 그지없는 저를 통해 모든 일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 분의 손에 쥐어진 작은 연필이었습니다.
저는 쓸모가 조금은 남아 있는 토막 연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노벨 평화상 수상식에서
“예수는 우리 안에 있고, 우리가 만나는 빈(가난 =貧)자들 안에도 있으며
우리가 주고받는 미소 안에도 있습니다”
또한 그녀가 임종할 때는
"하나님 ! 왜 진작 저를 부르시지 않았습니까?"
고 하나님의 손길에 매달렸습니다.

자.... 과연 그녀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고 산 분일까요?
- - -
마더 테레사 수녀님은 평생을 '버림받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몸으로 전하고 특히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인류에게 전해지는 가를 우리들에게 삶으로 보여 주고 간 분입니다.

그녀의 신앙은 의심받아야 하고 '거짓 성녀'일까요 ?
- - -
"너희의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가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게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태복음 5:16)
http://family.bada.cc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여!
아니 그런 통성 괴성으로 기도를 드려야 하나요?
저는 성경 어디에도 그것도 광화문...........

저의 부족한 글을 그들에게 전하고 싶은데 어쩌지요 ?
미국에서도 목사님드리 모여 무엇을 하는 가 싶으면 주먹을 쥐고..........

미국에서
차호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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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121.129.175.149)
2007-09-13 11:04:42
????
<마더 데레사 수녀 영문기사 번역>

Mother Teresa of Calcutta is destined to become one of the most popular saints in the Catholic Church.
캘거타의 테레사 수녀는 카톨릭 교회에서 가장 인기있는 성인들 중 한 사람이 될 예정이다.

It has emerged that she had to be exorcised of demons on her deathbed.
테레사는 자신의 임종시에 귀신들을 쫓았어야 했는데 쫓지 못했던 것이 드러났다.

Thanks to the work of Christopher Hitchens it is possible to see the truth about Mother Teresa who nobody dares criticise.
크리스토퍼 히첸스의 수고 덕택에 감히 아무도 비판할 수 없는 테레사 수녀에 대한 진실을 볼 수 있게 되었다.

She aided the evil Duvalier family of Haiti and buttered them up.
테레사는 헤이티의 사악한 두발리어 가족을 도왔고 그들에게 아부했었다.

She got a million dollars from Charles Keating and kept it ignoring requests to her to return it after she knew he had stolen the money.
그녀는 찰스 키팅 으로부터 백만 달러를 받았고 그 돈을 돌려달라는 요구를 무시한 채 소유했으며 나중에 그녀는 그가 그 돈을 훔쳐갔던 것을 알았다.

She has opposed the human right to divorce, contraception and abortion and the rights of secular people.
테레사는 이혼에 대한 인권, 피임, 낙태 그리고 세속적인 사람들의 권리와 맞서서 싸웠다.

She thought she knew it all.
테레사는 그 모든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It was okay for her to campaign against these things for she never needed them.
테레사가 결코 필요로 하지 않았던 이러한 것들에 맞서서 캠페인을 벌린 것은 물론 좋았다.

She was an epitome of the reprehensible selfishness that exists in the worst fundamentalist Christians.
테레사는 가장 나쁜 근본주의자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존재하는 비난 받을 만한 이기심의 전형이었다.

She even said that poverty was a gift from God.
그녀는 심지어 가난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물이라고 말했다.

She accepted the vicious idea that the purpose of suffering is for the betterment of character.
그녀는 고통의 목적이 성격의 개선을 위해 있다는 사악한 생각을 받아 들였다.

The atheist refuses to condone suffering this way and so the atheist should have a greater hatred of the suffering in the world than the religionist.
불신자는 이러한 식으로 고통을 관대히 대하기를 거절하고 또한 불신자는 종교를 가진 사람들 보다 세상에서 더욱더 고통을 혐오한다.

She refused to use anything in her clinics to relieve pain for she accepted the Catholic doctrine that suffering is a good thing.
테레사는 고통은 선한 것이라는 카톨릭 교리를 받아 들였기 때문에 고통을 줄이기 위해 병원에서 어떤 것도 사용하기를 거절했다.

She checked into the best hospitals in the world when she was sick herself and anything was good enough for the poor she used to create her grand and glorious image.
테레사는 그녀 자신이 아팠을때 세상에서 가장 좋은 병원에 입원했었고 그녀가 만들어 내곤했었던 그녀의 거대하고 영광스러운 이미지의 어떤 것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매우 좋은 것이었다.

Mother stated that dogs were fed on human foetuses.
테레사는 말하길 개들에게 인간의 태아를 먹이로 주었다고 했다.

No evidence for this claim has ever been uncovered.
이 주장에 대한 어떤 증거도 전에 드러난 적은 없었다.

She approved of a film about her, Mother Teresa and her world, which claimed that there were a quarter of a million lepers in Calcutta while another film she collaborated in said it was 40,000.
그녀는 자신에 대한 영화, 테레사 수녀와 그녀의 세계를 승인했고 그 영화에서 그녀는 주장했다. 캘커타에는 25만명의 나병환자들이 있다고 했으나 그녀가 출현했었던 다른 영화에서는 나병환자가 4만명이라고 말했다.

She has exaggerated the number of lepers and has helped them in preference to the even more serious plague of malaria.
테레사는 나병환자의 수를 과장했었고 더 더욱 심각한 병인 말라리아 병 보다는 나병환자들을 도왔다.

She lied as well that she knew no poor woman in Calcutta who had had an abortion though Calcuttans regarded abortion as no big deal and all classes used it.
캘커타 사람들이 낙태를 대소롭지 않게 여기고 모든 계층들이 낙태를 함에도 테레사는 캘거타에서 낙태를 했었던 가난한 여성을 알지 못한 것처럼 또한 거짓말 했다.

Mother had 50 million dollars in the New York bank alone and yet the order greedily solicited for money.
테레사는 오천만 달러를 뉴욕 은행에 가지고 있었고 이미 욕심을 내어 돈을 요청했었다.

This was the order that used the same syringe on many sick patients under the pretext of hard times.
이것은 어려운 때를 구실로 많은 가난한 환자들에게 같은 주사기를 사용했다는 식의 요청이었다.

The money shouldn’t have been lying in accounts.
그 돈은 계좌에 있어야 했다.

Every penny should have been used.
푼돈으로 모은 돈은 환자를 위해 사용되어야 했지만 그러하질 못했다.

Mother Teresa spoke against Vatican II making any doctrinal or practical changes in the Roman Catholic Church in the sixties.
테레사 수녀는 60년도에 로마 카톨릭 교회에서 교리적이거나 실행적인 변화를 만든 교황 바오로 2세를 반대하는 성명을 냈다.

She supported the old horrific triumphalist and sectarian Church system that existed before Vatican II.
테레사는 승리주의자( 특정의 교리가 다른 종교의 교리보다 우수하다는 주장하는 자) 과 교황2세 앞에서 파벌적 교회제도를 지지했다.

She did not want the Church to become more human.
그녀는 교회가 인본화 되는 것을 원치 않았다.

She has frequently presented Calcutta as being a worse city than it really was to pull in the donations.
테레사는 자주 캘커타를 실제 기부로 후원되어야할 것 보다 더 나쁜 도시로 제시했었다.

Please look up the sites by Christopher Hitchens and Aroup Chatterjee on the Internet and do a search in Google.
구글과 크리스토퍼 해첸스와 애로우프 채터지에 의해 운영되는 사이트를 찾아 보시길...

It was reported in the Sunday Tribune of October 20th, 2002, (Vol 22) that Monica Besra, a West Bengali lady, who alleged that she was cured by Mother Teresa was not the recipient of a miracle though the Vatican formally recognised that she was.
2002년 10월 20일 선데이 프리뷴지에 의하면 테레사 수녀에 의해 치료를 받았었다고 발표했었던 서 벵골여성 모니카 베스라는 바티칸에서 그녀를 공식적으로 기적의 수혜자로 인정하고 있을 지라도 그녀는 기적의 수혜자가 아니었다.

She said she was cured of a incurable cancerous tumour of the abdomen in 1998 on the anniversary of Mother Teresa’s death.
그 벵골여성는 테레사의 죽음을 기념하여 1998년에 치료가 불가능한 복부 암 종양을 치료 받았었다고 말했다.

She claimed that she was ill and that two nuns prayed with her to Mother Teresa when she felt strangely elated and discovered that she was healed.
벵골 여성은 주장하기를 그녀가 아팠었고 두 명의 수녀와 함께 기도했으며 테레사 수녀에게로 갔을 때 그녀는 이상하게도 기운이 돋았고 자신이 치료되었다는 것이다.

Doctors have testified that it was not cancer but a tubercular lump that died away thanks to prescribed drugs.
의사들은 벵골여성에게 있었던 것은 암이 아니라 종양성 혹 이었고 그녀에게 처방된 약 덕분에 치료를 받았다는 것을 증언했다.

She went for an ultrasound despite saying that her symptoms had gone and this was in May 1999!Were they gone at all?
벵골여성은 자신의 증상이 사라졌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초음파를 위해 병원에 갔었다.
이때가 1990년 3월이었다. 정말 모든 증상들이 사라졌던 것일까?

Parts of her story do not add up so her version cannot be trusted and it does seem that she had many of the same symptoms for she was admitted to hospital a year after the miracle with severe pain in the abdomen.
벵골여성의 말이 일치를 하지 않아서 그녀의 의견을 신뢰 할 수가 없고 그녀는 자신의 복부에 있는 심각한 고통과 관련해서 일어난 기적 1년 후에 병원에 입원할 것을 허락받을 것을 보아 많은 같은 증상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According to a story that broke on 19th of October 2002, Dr Murshed claimed that representatives of the Roman Church and Mother Teresa’s order had come to him and applied pressure for him to declare the cure to be a miracle that can only be explained supernaturally.
2002년 10월 19일에 일어났던 한 이야기에 의하면 로마 천주교의 대표자들과 테레 수녀의 요구가 그에게 있었고 압력을 행사해서 닥터 무쉐드가 테레사 수녀의 치료가 오직 초능력적으로만 설명될 수 있는 기적이라고 선포하도록 했다.

Many doctors were claiming that they treated Ms Besra for her illness even after the alleged healing.
많은 의사들은 벵골여성 미스 베스라가 테레사 수녀로부터 치료를 받았었다고 공언한 후에도 그녀의 질병을 치료했다고 주장했다.

p.s
타 사이트에서 번역을 부탁하여 받아서 올린 것입니다.

이용섭 주, 위의 "교황 바오로 2세"를 "제2차 바티칸 공의회"로 수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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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4
(211.111.214.149)
2007-09-13 10:32:36
진리는 하나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다면서 이웃의 고통에 대해 전혀 관심 없는 사람이나

선한 행위는 있으나 유일신 하나님을 부인하고 예수님의 그리스도 되심을 부인하는 무신론자 또는 다원주의자 두 부류 다 심판날 심판장이신 주임으로부터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노라하고 부인당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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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
이용섭 (121.129.175.149)
2007-09-13 09:24:25
....
여기 당당뉴스의 기사들 중 "마더 데레사 사이비 논란과 마리아 동정녀 논란"을 읽어보시오. 그녀는 완죤 사이비 성녀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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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4
하늘문 (124.199.48.121)
2007-09-12 20:57:40
교리에 묶인 사람은 사람의 고통을 보지 못합니다.
목회자의 첫번째 조건은 고통받는 사람의 고통을 아는 것입니다. 고통에의 동참부터 사랑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도 바로 현실의 고통, 억압의 상태(惡)에 인간과 동참하시어 사람들을 살리려고 오셨습니다. 그런데 현대 교회의 전형적 모습은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한참 지난 후 만들어진 교리를 가지고 사람들을 마구 정죄합니다. 그리고 고통 받는 사람의 고통은 개인의 죄의 결과로 아주 당당하게 몰아붙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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