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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토로문제 적극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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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8월 31일 (금) 12:33:13 [조회수 :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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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매매협상 시한 9월말로 연기

정부 우토로 문제 적극적으로 대처 중

1. 우토로 동포들은 8월 30일 일본 언론에 대한 기자회견을 통해, 토지소유자가 1개월의 교섭 시한 연장을 결정했음을 발표하고, 긴박한 상황이나 우토로 지구 내에서의 계속적인 거주를 목표로 양국 정부의 관심과 지원에 관한 요청 활동을 계속 전개해 갈 것임을 밝혔습니다.

2. 정부는 우토로 문제 해결을 위한 우토로 동포들의 조국에 대한 지원 요청(“대한민국정부에의 요망서(4월16일)” 및 “우토로살리기계획서(64세대 동의서첨부, 5월29일)”)에 대하여, 우토로를 지키기 위한 우토로 동포들의 20년간의 부단한 노력과 정부에 대한 지원 요청 내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3. 이와 관련하여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위원장 및 여야 관련의원, 민간대책위 관계자,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연석회의가 조만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4. 우리 우토로국제대책회의는 마지막 토지가격 협상시한까지 ‘우토로 살리기 D-30일’을 선포하고 9월 한달 동안 우토로 문제의 최종 해결을 위한 대국민모금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http:www.uto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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