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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장로 大勢論 2친북 정권이 다시는 나와서 안된다
이용섭  |  lys979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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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8월 27일 (월) 18:52:43 [조회수 :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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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 DJ와 노통과 도로 열우당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영어 속담 1개를 아래에 소개한다.

A drowning man will catch at a straw.
물에 빠진 사람은 지푸라기 하나라도 붙잡으려고 한다. 그래서 김정일에게 제2차 남북정상회담을 하자고 조르고 졸라서 그것이 성사가 된 것이다.

작금 이명박 장로와 한나라당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영어 속담 1개를 아래에 소개한다.

A fog cannot be dispelled with a fan.
부채 하나로 안개를 몰아낼 수는 없다. 즉 대세를 막을 수는 없다. 즉 DJ와 노통과 도로 열우당이 앞으로 어떠한 술수와 거짓을 사용하더라도 이번 대선에서 필패라는 말이다.

앞의 졸문 "이명박 장로 大勢論 1"에서 지적한 바가 있는 그러한 이유들을 가지고 이명박 장로 필패론을 주장하고 있는 자들은 철학에서 말하고 있는 소위 "일반화의 오류"를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천주교 신자인 이회창과 개신교의 이명박 장로는 두 가지 경력에서 서로 분명히 다르다.

1. 이회창은 우선 대선에서 한번 실패한 전력이 있다.여러 해 동안 그는 한나라당의 왕 노릇을 하며 우리 사회의 부패와 수구의 상징이었다. 그래서 그는 보수적 집단과 경상도에서만 표를 얻을 수 있는 인물이었다.

하지만 이명박 장로는 서울시장을 하면서 청계천 복원의 대성공과 서울의 대중교통의 문제 해결 등을 하여 노통과는 다른 차원과 방식으로 대선 후보가 되었다. 또한 이명박 장로는 이회창을 싫어했던 대학생들과 20대와 30대와 40대 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층에서 골고루 1위를 고수해 오고 있다.

2. 2002년 대선 때와는 달리 거의 모든 국민들은 너무나도 추악한 DJ 공작정치를 분명히 기억하고 있다. 작금 거의 모든 국민들은 과거 DJ 정권이 이회창에게 뒤집어씌운 김대업의 병풍 기만 사건과 설훈 의원의 최규선 20억+α와 기양건설 수수 기만 사건 등이 모두 거짓 폭로였다는 것을 명백하게 알고 있다는 사실이다. 거의 모든 국민들은 도로 열우당이 거짓 폭로 공세로 집권하였기 때문에 그들의 본질과 태생의 생리상 대선과정 중에 이명박 장로에게 거짓 폭로의 작전을 개시할 것을 충분히 숙지하고 있다.

그러므로 도로 열우당이 이명박 장로에 대한 거짓 폭로의 작전을 아무리 시도해보았자 과거 숙지한 김대업 학습효과 때문에 성공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얼마 전 이명박 장로에게 추잡하게 뒤집어씌운 바가 있는 "황제테니스 조작 사건"에 대해서도 거의 모든 국민들이 잘 파악하고 있으므로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한다. 바로 이것이 이명박 장로의 대세론과 이회창 대세론의 커다란 차이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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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211.171.137.214)
2007-08-29 14:36:11
글구
여기 당당뉴스 자유게시판 "이필완 목사님에게 질의합니다"를 함 읽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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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이용섭 (211.171.137.214)
2007-08-29 14:31:11
아래 민초에게
대화하고 싶으면 저녁에 019-299-9791로 전화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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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민초 (211.192.17.79)
2007-08-29 14:28:38
아래 이용섭에게
내가 당신을 이명박씨를 안다고 했나..당신이 누군지 나는 관심조차 없다.
다만 정치적인글을 올렸으면 그만이지 당신이 당당뉴스를 뭘로보고 앞으로는 이런글을
올리지 말자하는 주장을 하는지 그것이 이해가 안돼다는 것이다.
내가 당신이 쓴글 모두를 당당뉴스 편집자한테 삭제해달라고 주장하면 기분이 어떨까?
자기가 주장하는 그무언가가 있다면 남들의 의견도 소중히 받아들여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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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이용섭 (211.171.137.214)
2007-08-29 13:52:55
아래 기독인, 민초, 전상규, 무릇돌에게
나는 아직까지 이 장로를 만나본 적도 없고 그 쪽 사람들과 접촉해본 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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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
기독인 (121.135.70.4)
2007-08-28 14:47:24
완전 코미디 수준이구먼
당당뉴스가 이런 곳이었나요?ㅎㅎㅎ
정말 웃긴다.
이용섭이란 사람 누군지 모르지만
이명박이 선거운동원인가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어찌
이런 주장을 할 수 있을까?
하나님은 두분이신가 보네요.
이런 사람들이 믿는 하나님과
깨끗하고 정의로운 사람들이
믿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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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
민초 (211.192.17.79)
2007-08-28 12:57:37
한심스러운 님아..부디 회개를 먼저하고 주장하시오...
당신이 무슨 당당뉴스 회장인것처럼 행동하고 글을 쓰나요?
정치적인 (아주 조잡한 글)글을 올려놓고 앞으로는 이런글을 올리지 말자는
말이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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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9
전상규 (59.152.183.18)
2007-08-28 12:38:19
이것도 글이라고....
다양한 의견이라도 글의 수준을 평가하여 올려야 하는것은 아닌지요?
당당뉴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검증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무리 자유의견이라 하더라도 이것은 자유게시판 수준의 글을 뉴스에 올리다니...
다양성의 인정 정말로 필요하지만 어느 정도의 진정성이 있어야 하는것은 아닌지요
그리고 정치성 기사나 글을 비판하는것이 아니라 똥인지 된장인지 성령인지 망령인지 구분 못하는 찌질이들의 의견까지 메인에서 봐야한다는것이 속상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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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9
이용섭 (211.171.137.214)
2007-08-28 11:26:22
이필완 목사님
당당뉴스에서 아예 정치성 글들을 실지 않는 원칙을 세워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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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9
운영자 (211.245.61.236)
2007-08-28 02:37:06
당당뉴스는 어떤 내용의 글이든 다 소화하려고 애씁니다. 토론의 장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실리는 모든 글들이 당당뉴스의 의견은 아닙니다. 다만 토론의 장이기에 특정한 의견만 추려 실지는 않습니다, 나도기자들의 어떤 의견도 받아들이고 기사화합니다. 독자들이 성실하고 진정한 기사로 올려 주기만 한다면 언제까지든지 가능할 것입니다. 당당뉴스는 코미디를 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 다는 것을 인정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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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0
무릇돌 (121.141.148.251)
2007-08-27 21:50:07
‘당당뉴스’ 코미디하나?
‘당당뉴스’가 코미디 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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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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