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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장로 大勢論 1정권교체만이 우리 민족이 살 길이다
이용섭  |  lys979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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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8월 27일 (월) 10:48:39 [조회수 :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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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 정치권 일각에서 이명박 장로의 대세론이 허구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명박 장로의 대세론을 부정하고 싶은 사람들은 이에 대한 두 가지 논리를 들고 있다.

1. 대선이 있었던 새해 1.1일 대선 지지율 1위를 한 대권주자들이 대통령에 당선된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 논거로 97년의 박찬종 전 의원, 2002년의 이회창 전 총재 등의 예를 들고 나온다.

2. 이 장로에 대해 우리 사회에 나도는 설을 모아서 여권의 무차별 폭로 공세가 개시되면 결국 이회창 씨와 같이 낙선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런 논리는 도로 열우당과 그 지지자들에 의해 인터넷상에서도 널리 선전되고 있다. 이러한 논리에 대해 냉정한 이성에 근거하여 그 잘못됨을 폭로한다.

대선이 있었던 해 새해 지지율 1위 대권주자가 대통령에 당선된 적이 없다는 주장은 거짓과 기만이다. 1992년 14대 대선이 있은 해에는 3당 합당을 한 민주자유당의 김영삼 장로가 신년 여론조사에서 야당의 김대중보다 여론조사에서 많이 앞선 것으로 보고되었고, 김 장로는 그해 12월 대선에서 승리했다.

다음으로 97년의 박찬종 전 의원, 2002년 이회창 전 총재의 정치환경과 현재의 이명박 장로를 비교한다는 것은 한국 정치사에 대한 무식함을 드러낼 뿐이다.

97년 당시 박찬종 주자는 새해 1.1일 대부분 언론매체에서 여론지지율 1위를 나타내고 있었지만 당심에서는 제로였다. 뿐만 아니라 당시 신한국당 대통령 후보 경선은 100% 당원 중심의 선거로서 지지 의원들과 정치 자금이 없으면 여론 지지도 1등도 별 의미가 없었다. 그래서 박찬종은 중간에 경선을 포기했다.

국민들은 4년 전 이회창 대세론의 파워가 순식간에 사라졌던 것을 잊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명박 장로의 대세론에 대한 불안감을 가질 수도 있다. 그러나 5가지 측면에서 4년 전과 현재는 아주 다르다.

1. DJ는 정권을 다시 잡을 능력(?)이 있었다. 호남에 사는 DJ 광신자들과 서울과 수도권의 호남인 DJ 광신자들로 인해 임기말까지 25-30% 라는 고정 지지율이 있었다.

2. 당시 여당의 지지율도 한나라당과 별반 차이가 없었다.

3. 노무현 집권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정몽준이라는 후보가 있었다.

4. 당시 인터넷 선거라 일컬어진 대선 과정에서 노무현 후보 측이 인터넷 매체를 싹쓸이를 했다.

5. 당시 친여 관변단체들인 시민단체들이 일방적으로 노무현 선거운동만 했었고, 야당 지원 시민단체들은 전혀 없었다.

그러나 지금의 노통은 낮은 지지율로 거의 모든 국민의 비난의 대상이 되어 있고, 재집권의 파워를 거의 잃어버렸다.

그리고 인터넷도 우파 인터넷 매체와 논객들이 놀랄 만한 성장을 했고 친노 및 도로 열우당 매체와 논객들보다 우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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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211.171.137.214)
2007-08-28 11:24:32
아래 무릇돌에게
내 글에 불만이 있으면 글로써 항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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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2
무릇돌 (121.141.148.251)
2007-08-27 21:16:50
이명박-대한민국거덜날대세론
이명박-대한민국거덜날대세론
이기사'혼미한'기사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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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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