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 에클레시안뉴스
문국현은 누구인가?<콘크리이트 경제 VS 영혼이 있는 경제> 새로운 대선변수...노풍 처럼 막바지에 문풍 불 가능성 있어
황규학  |  hpastor@ms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7년 08월 24일 (금) 07:46:43 [조회수 : 405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장영달 의원, 문국현은 너무 순수한 분

그동안 언론으로만 회자된 문국현사장이 대통령출마를 선언했다. 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는 CBS라디오 방송을 통하여 문국현 사장이 너무 순수한 분이라고 평한 바 있다. 그러나 문국현 후보는 일반 국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다.

그러나 그가 갖고 올 파괴력은 엄청나다는 것이 일반 사람들의 얘기이다. 벌써부터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짚어내는 것으로 유명한 한국사회여론연구소 김헌태 소장이 문국현 사장을 지지하고 나섰다. 김헌태 소장은 열린우리당이 민주당과 분당하더라도 100석 이상 차지할 수 있다고 예측하기도 했다. 그는 여론조사의 귀재였다.

이에는 이, 경제인에는 경제인

그러면 문국현사장이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게 대항할 대항마가 없기 때문이다. 이에는 이로 맞서야 하듯이 경제인에게는 경제인이 맞서야 한다. 이명박씨가 현대건설 사장까지 하는 등 성공적인 신화를 거두었지만, 문국현사장 역시 IMF시절 직원들을 하나도 내보내지 않고 오히려 흑자를 보도록 한 전문경영인이다. 이로 인해 그는 2006년에는 경영자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명박은 성장모델, 문국현은 동반성장모델

이명박후보는 '20세기형 성장 모델'을 기치로 내걸지만, 문국현 사장은 '21세기형 동반성장 모델'을 기치로 내걸고 있다. 문 사장은 특히 세계적 다국적 기업인 킴벌리-클락의 동아시아 총괄사장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한국의 성장동력을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에서 찾아야 한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이 점에 대해 여당도 '대운하 구상'으로 대표되는 이 후보의 한반도 남쪽에 갇힌 국가경영 전략에 비해 월등한 비교우위를 가질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런데다가 이명박후보 보다 상대적으로 앞설 수 있는 것은 이후보가 부패와 비리, 위장전입, 차명부동산, 위증교사죄 등으로 회자되지만 문사장은 클린 이미지가 있다. 그의 경영전략은 윤리경영과 신뢰경영이다.

문 사장 진영의 핵심 관계자는 "(상대할) 후보를 고른다면 이명박 전 시장이 더 낫다고 봤다"며 "지식기반 사회에서 윤리경영과 신뢰경영을 해왔던 문 사장은 '비리의 전장'에서 살아남은 사람을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윤리경영, 윤리정치

이처럼 문국현사장이 대통령 후보로 세간에 떠오르는 것은 그의 윤리성 때문이다. 임원으로서 10여년과 사장으로서 13년을 합쳐 유한킴벌리에서 23년을 보낸 문국현사장의 모든 주장은 ‘윤리’라고 볼 수 있다. 일례로 1995년 경 대형 유통업체가 우리 영업사원에게 뒷거래를 제안한 적이 있었다.

자기들의 요구에 맞춰주면 우리 상품을 매장 앞면에 깔아주겠다는 것이었다. 당시 영업사원은 상사를 졸라댔다. 6-70억 원을 위해서 요구에 응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문국현 사장은 “No!” 라고 단호하게 거절한 일화가 있다.

문사장은 우리나라의 거대 기업들이 IMF에 무너진 것도 윤리가 없기 때문이라고 일축하고 있다. 그는 우리나라 기업이 모래 위에 세워졌기 때문에 IMF 때 무너졌다는 주장이다. 기업의 튼튼한 반석은 바로 ‘윤리’이다. 윤리 위에 세워졌으면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이 그의 신념이다.

환경윤리 강조

문국현의 윤리경영은 돈 뿐만 아니라 환경에 대해서도 윤리를 주장한다. 즉 환경을 파괴하는 것도 ‘비윤리’라고 생각한다. 환경은 빌려 쓰는 것이고 갚아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인데, 빌려 쓰면서 자기가 더 많이 차지하고 더 많이 쓰려는 사고 자체가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누구에게 물어도 문국현의 가장 큰 장점은 깨끗함이다.

이면에서 이명박 후보와 극명하게 대비된다. 문국현 사장은 “세금도 낼 수 있는 만큼 많이 내자”고 말하는 사람이다. 그는 민족기업 유한양행을 이어받은 사람으로 고 유일한 회장의 기업정신을 고스란히 물려받고 있다.

IMF 때 기업을 오히려 성장시켜

문국현사장은 IMF 때, 다들 기업들이 직원들을 해고할 때, 오히려 4일 근무하고 하루 쉬는 뉴패러다임으로, 직원들을 보호하고, 오히려 매출을 상당히 증가시키기도 했다. 그는 대단한 원칙주의자로 매우 검소해서, 지금도 작은 아파트 평수에서 살고 있다. 영업성과도 우수해서, 킴벌리클라크 아태지역 총괄사장으로 선임되었다. 이런 덕에 유한킴벌리는 가장 들어가고 싶어하는 직장의 최우수 순위에 랭크되어있다.

그래서 한나라당의 한 인사도 "이 후보가 범여권의 검증공세에 시달릴 것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대비되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 문 사장의 파괴력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경계감을 나타냈다. 그는 회사 사장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두 딸도 비정규직에 있다. 한마디로 문사장의 삶은 윤리이며, 회사경영도 윤리경영이다. 정치도 윤리정치를 하게 될 것이다. 그러한 그가 대선출마를 선언한 것이다.

그러나 문사장은 대선출마라는 표현보다는 국민에 대한 '희망제안'이라는 표현을 썼다. 그리고 그 희망제안이 여태까지 정치권에서 아무도 하지 않았던 것이고, 경제인으로서 국제무대에서 실제 경험하고 성공한 것이기 때문에 국민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거라고 주장했다.

콘크리이트 경제 VS 영혼이 있는 경제

그는 같은 경영인 CEO 출신인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 대해 '이미 20년 내지 30년 전의 인물'이라고 평했다. 2~30년 전 방식으로는 양극화만 심해질 뿐 결코 중산층이 두터워질 수 없고 비정규직만 늘어날 것이라고 비판하고,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것은 7,80년대 콘크리트 경제가 아니라 국민에게 자긍심과 지식을 불어넣는 소위 '영혼이 있는 경제'라고 역설하면서 국민과 함께 자신이 그것을 실현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같은 정보화 시대, 지식 사회에서 개발독재 시대의 리더가 국민의 지지를 얻는 것은 '일시적인 복고풍'일 뿐이고, 어떻게 보면 굉장히 신기한 일이라고 꼬집어 말하기도 했다.

즉 현재는 콘크리이트 경제나 개발독재가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는 클린턴이 250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독일을 부활시켰듯이, 자신은 850만 비정규직 근로자와 2천만 중소기업 근로자, 650만 자영업자, 200만 청년 실업자에게 꿈이 되겠다는 약속과 함께 실천적인 대안을 내놓겠다고 공언했다.

문사장의 약점

그러나 문사장의 약점이 없는 것도 아니다. 그는 현재 지지율이 기존 후보보다 낮은 1%대에 불과하고 정치적 리더십 등에 대한 검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한나라당에 맞설 범여권 후보가 되기 위해서는 예비경선부터 함께 해야 하지만 참여를 거부하는 것은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거나 민주주의 기본 원칙에 반하는 특혜 요구일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해 민주신당의 한 의원은 "경제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고평가 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대통령은 총제적인 리더십을 검증하면서 유권자가 평가하는 것"이라고 말해 문 사장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신당에 참여하고 있는 한 인사도 "문 사장이 깨끗한 이미지 외에 갖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자신의 경쟁력을 스스로 보여주지 않으면 흐지부지 될 수 있다"고 가능성을 낮게 봤다.

그러나 문국현 사장은 자신과 관련한 이 같은 비판을 '과거의 낡은 정치패러다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라고 반박하고 미래비전과 구상을 중심으로 국민과 직접 대화를 통해 평가받는다는 계획이다.

노풍처럼 문풍 불 가능성이 있어

이상 현실적으로 문국현사장이 어느 정도의 지지를 받을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문사장의 삶과 윤리, 경영철학이 알려진다면 노무현후보처럼 탄력을 받을 수가 있다. 현재로서 이명박후보의 검증공세가 남아있으며, 남북한 정상회담의 결과 및 결실, 문국현의 알리기가 탄력을 받으면 예상의 돌발변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사회여론조사 연구소의 김헌태 소장이 문국현시장을 선택한 것은 이명박의 성장 경제 개념을 깨뜨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문국현 사장 이라는 것이다.

이제는 부패후보 대 클린후보, 성장정책 대 분배정책의 대결로 가게 될 것이다. 국민들은 현실을 추구할는지, 이상을 추구할는지, 아니면 이상적 현실을 추구할는지 미지수이다. 분명한 것은 미래에는 과거의 개발독재나 콘크리이트 경제가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희망을 안고 살아갈 수 있는 분배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문국현 사장은 한국외국어대와 서울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마치고 강원대와 인제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2006년 제19회 경영자대상을 받고, 2005년 한국 피터드러커소사이어티 이사장, 2004년 CEO 지속가능포럼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유한킴벌리 사장이다.

[관련기사]

황규학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68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19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광야의샘 (58.234.166.12)
2007-11-18 17:40:27
알지도 모타는 하늘문님께 죄송하게 되었네여
하늘문님 그 동안 필명바꿔 가면 나대던 짓거리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한너미 여러너민 것처럼 꾸며대는 짓꺼리를 정통으로 틀켜버렷쓰니
그동안 얼마나 속상했껫스미까
그러니 거기에 대한 반작용으로
광야의샘을 여기저기에다가 부쳐대는거 이니겠스미까
심지어 보세여...
광야의샘을 당당뉴스와 관련있는 직원쯤으로 둔갑시키고 있지 안슴미까?

이래서 예수 망신시키지 안키 위해서라두
암만 익명성을 이용해댄다 해두 가증떨고 흔드러대면 안댄다는 거져

그러니 나이 대접인들 제대루 받게 대겠스미까
반말도 제너미 먼저했구,욕지거리도 제너미 먼저했구,가증짓꺼리두 제넘이 했져...
그러면서 이 모양임미다

그러니 스스로 보기에 나이가 드럿다면 나이 대접 받도록 처신해야 하는 거져
그래야 나이 대접 자동 받게 될꺼 아니겠스미까
형희씨 말씀 좀 인용하면..... 똥싸고 흔드러 대지 안능게 조은대 말임미다
그러니 하늘문님
조금만 더 놔더 보세여... 열심껏 길드려 보겠스미다

한너미 여러너민 것처럼 가증떨고 헤집고 다니면서
덮어 씌위기 전법을 쓰는 건 거의 바닥에 왔단 의미져
아마 시간이 좀 가면 얌전해질 껌미다
따라서 여기저기 나대면서 계속 거품무는 일도 줄어들게 될꺼구 말임미다

병든 영혼 길들이는게 쉬운 일이겠스미까마는
.....행위 무용론자이신 형희씨 말을 수정 인용 좀 해서 표현하면
제넘 똥싼 바지두 벗겨서 빨아 입혀야 겠져...
리플달기
0 0
하늘문 (124.80.233.62)
2007-11-18 17:24:47
두서없이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밑에 주장한 말이 광야의 샘님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생각하는 방향이 같을 수는 있지요. 그런데 '악어새와 악어의 관계'라는 추정을 불러 일으킬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요. 기분에 따라 그런 추정을 하는 것은 실례입니다.
나그네님은 사람이 삐치지 안아도 될 이야기를 삐치게 만드는 군요. 시각의 차이라고 하면서 자기의 먼지에는 관용적이고, 나그네님의 시각과 차이가 있는 사람은 나쁜 사람으로 만듭니다.(삐친다는 표현은 '기분이 상하셨나봅니다.'가 예의 바른 표현입니다.)
리플달기
0 0
나그네 (68.238.224.128)
2007-11-18 08:50:12
해가 저무는데....
일어났냐? 광야 허접아....
원래가 이런데 뭐가 변하냐?....
하기야 변해가는 것 같은 위로라도 받아야 되겠지....
둥지틀고 앉아서 이 사람물고 저 사람물고
깐죽거리고 어른한테 말 대꾸하면서 있는 고연 넘....

**에서 떨어지는 부르러기 줏기 힘들지?....
어쩌냐 경기가 좋지 않은데....
이제 서서히 해는 저물고 있는데 어쩌냐?...
새 사람이 되면 그나마 밥줄 떨어 질텐데......
아직 꼬리는 바짝 올리고 있냐?... 더 올려라...
좋은 이름 너무 많이 광야한테 줬네...쩝..
안티는 그냥 안티라고 하면 되는데 미친 똥깨도 됐지,
불독도 됐지, 미친넘도 됐지,,,명함 만들어라.....

거시기님....

문 후보에 대해서 글 올리셨나요?

보는 시각차이 입니다. 서운하게 생각 마세요.

글 올렸다고 다 옳다고 하던가요?

그렇다는 얘긴데 삐친거 아니죠?

하두 돌아 다니니까 저도 먼지가 많이 있을걸요.

그런데 저런 먼지 안 묻게 할려고 노력 많이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먼지 보다 더 더럽고 역겨운 것은

저 광야 허접이 같은 놈들입니다.

정치 판이야 어차피 인간구실 하기 싫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니까 그렇다 치고.

여기서 죽치고 있는 광야 허접이는 아무나 무는데

미친 개 아니겠어요. 저거는 참나무 방망이가 약인데.....

정치 얘기는 하지 맙시다. 선거법에 걸린다잖어요

광야 허접이하고 뭐 되는거 아니죠?

악어와 악어새....

냄새가 약간 나는거 같애서.....
리플달기
0 0
광야의샘 (58.234.166.12)
2007-11-17 18:15:33
하늘문님... 녀석이 아직 길이 덜드러서 그럼미다
지금까지 녀석의 대꾸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예수 잘 믿자고 한다는 녀석이 이러쿠녀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슴미다

그래두 한 가지는 달라징거 같슴미다만서두....
한너미 여러너민 것처럼 가증떠는 짓꺼리는 관두기로 한 거 같긴 한데...
요것두 두고 봐야져...

아직 길이 덜 들어서 그러니...
걍 조금 더 놔더 보시기 바람미다

광야의샘에게 미친개라고 했다가 불독이라고 했다가
이젠 미친넘이라고 하는구녀

이것은 길들어 가고 있는 징조져...
머 눈에 머만 보인다구...

개눈 같고 개로 보다가 이젠 쪼끔 사람눈으로 회복되는 모양임미다

그러니
하늘문님이 지적하싱 거
아직 사람눈으로 회복이 덜 대서 그러타고 이해하시기 바람미다
리플달기
0 0
하늘문 (124.199.48.56)
2007-11-17 11:10:03
나그네님
1. 나그네님도 먼지가 있을 터인데. 그러면 아무것도 해서는 않되네요.
그리고 님의 말처럼 털어봐야 알지요. 무죄추정의 원칙도 모릅니까? 왜 꺼꾸로 이야기 하세요. 털지도 않고 무슨 범죄자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군요. 털어서 먼지난 넘은 명백이 밖에 없어요.(자녀 위장전입, 자녀 위장취업)
2. 대한민국이 빨갱이 나라이고, 노정권이 빨갱이 정권 입니까? 국가 운영의 방법이 과거와 차이날 뿐입니다.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도 '노무현정권이 민주주의를 완성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3. 조중동은 편집인들은 자기 의견을 이야기 하지 않습니까? 편집인이 댓글에 자기 이야기한 것이 도덕적 문제가 있는 것처럼 이야기 합니까.
리플달기
0 0
나그네 (71.126.103.54)
2007-11-17 05:51:04
모두가 제자리에서.....
문 국현 후보는?

먼지가 나는지 않나는지는 털어봐야 한다.

회사 안에 부패 셋트가 없었던 회사가 한국에 없었고.
경제인이 청치판에 뒤어든 무원칙을 범 했고,
정치판에 뿌린 돈이 아까워 뛰어든게 비겁하고.
대통령에 나올려고 하는 자들은 다 대통령병이 걸린 자이며.

(1) 성공해본 사람은 절망한 사람의 맘을 헤아릴줄 모르고.(약자를 더 밟을려고 하지)

(2) 정치판에 있는 사람들치고 자기 철학 안가진 사람없고.(개똥 철학도 있지만)

(3) 성공한 사람치고 자기 자랑 않는 사람없고.(뺵 그러운드가 좋았지)

(4) 국제 여행 하면서 좋은거 다 사들여 외재로 집안을 도배를 하고.(못 된건 다 배워오지)

(5) 인간적인 면을 가지고 청치 하는게 아니고.(인간적인 면이 좋은 사람은 그판에 들어가
지 않는다)

종교인은 종교인으로 남아야 하고, 학자는 학자로 남아야 하고, 경제인은 경제 인으로 남아

야 한다. 여기서 벗어나는 모든 것은 자기 욕심에서 나는 것이다.
리플달기
0 0
나그네 (71.126.103.54)
2007-11-17 05:08:41
편집자님은.....
편집인 이 필완님...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각기 다른 생각을 가지고 이곳을 보고 있으니 각자가 가지고 있는 생

각을 나누다 보면 원치않게 다툼의 장으로 바뀔수가 있읍니다.

특히 편집인의 말이나 생각을 올린다면 그 파장이 더 클것입니다.

모든 언론은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대다수 국민들의 바램을 염두에 두어야 할것입니다.

말은 않지만 당당뉴스에서 노 정권 출범에 한몫을 했는다는거 알고 있읍니다.

가능하면 여기서 정치 얘기는 않는게 좋을 것이며 만약 하게 된다면 공편하게 해야 할것입

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선거 유세장으로 변질 되는것을 경계 합니다.

또한 진보 진영이나 교회 개혁이나 좌익의 이름은 그럴듯하나 아직까지 통일이 되지않아

항상 침략에 대비해야 하는 우리나라 국민의 정서상 좌경 세력이나 빨갱이의 후손이나 나라

를 전복 하려는 불순 분자의 음모가 아닌가 하여 긴장하게 됩니다. 그러니 편집자가 여기서 언

쟁 하는것은 바람직 하지 않읍니다.
리플달기
0 0
(125.134.163.36)
2007-11-16 16:24:33
문국현은 그야말로 군계일학.
다른 후보들이 종합 부패세트, 무원칙, 비겁, 대통령병, 또는 실천능력이 의심되는 사람임에 비하면,
문국현 후보는
(1) 성공해본 사람이고,
(2) 정치적인 철학이 매우 훌륭하고,
(3) 성공한 내용도 양극화의 이 시대에 너무도 소중한 성공 내용이며,
(4) 국제적인 경험이나 감각도 매우 훌륭하다.
(5) 인간적인 면도 너무 좋다.
리플달기
0 0
이필완 (121.160.10.67)
2007-09-05 03:28:45
의견은 누구나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정치적인 의견까지도...
당당뉴스는 좌익이라고 공격받더라도 주로 진보지영과 교회개혁 그룹의 주장과 의견을 지지합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도 우리의 의견을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당당뉴스는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대선에 개입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전혀 무관심하지는 않기에 아주 가끔은 정치관련 글들이 자유롭게 실리고 있습니다. 정당한 의견이 있다면 나도기자 란을 통해 기고하세요! 다만 욕설, 저속한 언어는 자제 하시기 바랍니다.
리플달기
0 0
백범 김구 (121.129.18.145)
2007-09-05 01:23:25
조선 동아 일보 사생아
안티 당당뉴스 쥐스끼+조갑제+김용갑+이철승+전두환=한마디로 사라져야할껏들
리플달기
0 0
안티당당뉴스 (123.109.203.65)
2007-09-02 01:47:47
밑에 님아...
내가 조중동에다 하던지 말던지 웬 간섭이삼? 고딴 유치한 물타기 할려면 에버랜드에 놀러가서 물놀이나 즐기세요. 최소한 언론이라는 타이틀을 내 걸었으면 언론답게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쉽게 설명해줘도 못알아 듣는 것 보니 2%에 속하는 노빠시군만.
끝으로 이필완님...웬 횡설수설? 주머니속에 숨겨둔 이성을 꺼내세요.
리플달기
0 0
먼산울림 (211.114.54.209)
2007-08-30 11:15:11
안티당당뉴스에게...
당당뉴스에 문국현이 실리든, 박근혜가 실리든 그건 편집자가 알아서 할 일인데 왜 발끈 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 사실 제 정신을 가진 사람이면 조중동에다가 그런 소리를 해야하는 게 정상일텐데... 쯧쯧쯧
리플달기
0 0
흐르는 강물 (220.80.237.181)
2007-08-27 11:34:03
당당!
색깔과 소신을 갖고 당당하라! 당당뉴스 화이팅!!
리플달기
4 14
이필완 (121.160.10.67)
2007-08-25 14:03:11
당당뉴스 편집자인 이필완은 이명박의 경선 승리보다 문국현이라는 분의 나섬이 더 비중이 있었고 신선했습니다.
당당뉴스는 일반 언론이 하는 대로 따라하자고 나서지 않았습니다. 기독교 대안언론이라는 추구는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닙니다. 사실 우리는 정치기사를 싣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다만 나도기자들이 올리는 글이기에 게제될 뿐입니다. 저희에게 정치적 이념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굳이 있다면 좌파 꼴통은 옳은 표현 일껍니다. 당당뉴스에서 했던 짓거리는 확실히 주류 언론의 모습은 아닙니다. 제 판단에 의하면 온갖잡탕이었지요
리플달기
4 14
이용섭 (211.171.137.222)
2007-08-25 09:25:38
쓴 소리 한 마디
아래 "안티당당뉴스"님에게 찬성합니다. 제 경험상 무신론자들보다는 그래도 신앙이 있는 장로가 낫습니다.
리플달기
8 13
안티당당뉴스 (123.109.203.65)
2007-08-25 02:08:26
이명박 후보를 지지해 달라는 얘기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필완목사께서는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십니까? 언론에서 어느 정치인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그것이 곧바로 지지성향이 되는 것인가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명박 후보의 경선 승리와 문국현이의 뉴스거리 중에서 어느것이 더 뉴스로서 비중이 있냐요? 여기에서 당당뉴스가 당당하게 보도 했나요? 기껏 한다는 짓거리가 이명박이는 감추고 그와 반대편에 서 있는 비중이 낮은 인물에 대해서는 오마이뉴스의 잡글을 잔뜩 실어 날랐군요. 이러한 것이야 말로 비평준기사보도이죠. 뉴스와 언론에 대해 기본 개념부터 잘 생각하세요. 자기 입맛에 맛다고 그것이 전부는 아니니.....
리플달기
6 13
안티당당뉴스 (123.109.203.65)
2007-08-25 02:04:29
솔직하게 얘기해 보시죠?
당당뉴스의 정치적 이념은 좌파 꼴통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솔직해 보시죠. 문국현이가 정당과 관계 없이 나왔다뇨? 그 말에 책임 질수 있나요? 당당뉴스가 언론의 역활을 할려면 자신의 이념과는 다르더라도 꾸밈없이 있는 사실 그대로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동안 당당뉴스에서 했던 짓거리들을 보면 그것이 언론의 역활 이었나요?
리플달기
5 14
이필완 (121.160.10.67)
2007-08-24 13:00:19
문국현이 도로열우당 아닌데요?
아무 정치 조직이나 정당관계없이 나온 모양인데요! 검색하다 하도 신기해서... 나름대로 깨끗함에 대한 기대를 하는 마음으로 소개해보았습니다. 그런데 경선에 승리한 이명박을 지지하면 편향적이 아니고 당당해집니까?
리플달기
9 13
안티당당뉴스 (123.109.203.65)
2007-08-24 10:16:53
언제 당당해 질려나
이명박 후보가 경선에 승리하자 그에 관한 내용은 찾아볼수가 없더니, 도로열우당에서 문국현이가 나온다니 문국현 띄어주기에 바쁘구나. 이렇게 편향적인 내용만 올리면서 무슨 당당이냐?
리플달기
10 1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