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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암중앙교회, 손상된 하나님 나라비대위측, 문봉쇄, 기물파손, 금고탈취
황규학  |  hpastor@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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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8월 15일 (수) 18:21:43 [조회수 : 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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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암중앙교회가 후임자분쟁으로 교회분규가 끊이지 않고 있다. 교회 비대위측은 지난 월요일 100여명의 용역들을 데리고 교회당을 기습 점령했지만 점령 하루 만에 다시 빼앗기고 말았다. 그들은 철문을 만들고 문을 용접하여 철저하게 봉쇄를 했지만, 교회측이 동원한 용역병들에 의하여 다시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비대위측은 교회측이 약 400여명의 용역들을 동원했다고 주장했다.
 
▲ 비대위측이 양쪽 교회문을 봉쇄했다     ©황규학

교회측은 아직 법원의 최종결정이 내리지 않은 상태에서 물리력으로 기물을 파손하고 무단주거로 교회당을 침입하여 점령했기 때문에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이다.      
 

▲ 본당 맞은 편 유리창이 깨져있다     ©황규학
  
비대위측은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두 번씩이나 점거를 하였지만 모두 1일 천하로 끝나고 말았다. 교회측은 비대위측이 교회당을 점거하는 동안 기물을 파손하고, 금고를 뜯어 현금과 기밀문서를 가져가는 등 하여, 경찰에 기물파손죄, 절도죄, 무단주거침입죄로 고발할 것이라고 하였다.
 
 
▲ 탈취된 금고     ©황규학

▲ 흐트러진 교회당 의자     ©황규학
 
이에 대해 비대위측 관계자는 자신들이 당회를 했고 자신들의 기물이기 때문에 절도가 아니라는 주장이다.
 
 
▲ 지하로가는 문을 봉쇄했다     ©황규학

 
▲ 금고 탈취     ©황규학

▲ 문에 용접을 하고 있는 용역병     ©황규학

현재 양측은 용역병들을 동원을 위해 수천만원씩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인들의 헌금이 하나님의 수중에 떨어지기도 전에 용역들에게 흘러가고 있다. 따라서 당분간 용역동원으로 인한 교회당점거가 계속될 전망이다. 비대위측은 현재 장로 7명을 포함해서 약 30여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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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125.187.156.14)
2007-08-30 22:45:50
거짖말
본당유리는 분명히 비대위들이깨지않고 교회측에서 사다리차타고들어와서 한꺼번에

유리깨서들어오고 용접기사옹하고 함마로부시고 깨스를안으로쏘고 정말죽음에기로까지갔읍니다
그런대 비대위들이 들어오라고유리를깨준답디까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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