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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목사님, 제발 자중해 주시기 바랍니다!!!!더 이상 감리교회를 먹칠하고 감리교회의 부흥을 가로막는 말씀은 제발 삼가해 주십시요!
박철  |  pakchol@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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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8월 10일 (금) 18:27:31 [조회수 : 6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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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목사님, 제발 자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 법정에 출두할 때의 김홍도목사, 결국은 횡령죄 등으로 실형을 살기도 했었다. 벌써 잊었는가?  
 

오늘 아침 인터넷 신문에 김홍도 목사 <남북정상회담 못 열리도록 금식기도하자>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지난 5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남북정상 회담을 해서 고려연방제로 통일하자고 하면 대통령선거도 못한다"며 장상회담이 못 열리도록 금식기도를 선포했다는 것이다. 김목사는 지난달에도 친북, 친공, 반미, 좌파세력이 정권을 잡지 못하도록 기왕이면 예수 잘 믿는 장로가 대통령 되어야 한다며 노골적으로 이명박을 지지하며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 금식기도를 제안했다고 한다.

참으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지금 전국적으로 영남선교대회 준비로 열기가 고조되어 가고 있는데, "어물전 망신 꼴뚜기가 시킨다"고 감리교회 위상을 추락시키는데 앞장서고 있으니 참으로 통탄할 노릇이다. 부산에 와서 부산 목요포럼 공동대표를 맡으면서 다른 교파 목회자나 평신도를 많이 만나게 된다.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김홍도 목사를 감리교회에서 가만 놓아두느냐?" 것이다. 아무런 제제를 가하지 않는 것이 저들 눈엔 이상하게 보이는 모양이다.

부산에서 조금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감리교회하면 김홍도 목사"를 연상한다. 교회를 비판하는 얘기가 나오면 어김없이 김홍도 목사와 금란교회가 단골 메뉴로 등장한다. 지금까지 김홍도 목사는 온갖 루머와 추태를 보여 왔다. 그러나 조금도 자숙할 줄 모른다. 그리고 교단적인 차원에서도 아무런 제제조치가 없다. 일정부분 감리교회가 김홍도 목사를 그렇게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마태 18:6)

김홍도 목사 딴에는 자신을 예언자적인 선각자로 자처하시는 모양이다. 그런 착각을 어느 때가지 계속할는지 모르겠다.

감리교회의 위상이 훼손되고 추락하여 더 이상 감리교회의 미래가 불투명하여 감리교회의 참신한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하여 영남선교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교회마다 지방 마다 기도의 불이 붙고 있다. 그런데 이참에 꼭 찬물을 끼얹는 김홍도 목사.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자신이 나서지 않으면, 외치지 않으면 나라와 교회가 망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무슨 수로 말릴 수 있단 말인가?

김홍도 목사님, 제발 자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감리교회를 먹칠하고 감리교회의 부흥을 가로막는 말씀은 제발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제의 발언 기사, 새창 열어 보러가기! 클릭!

   
 
  ▲ 필자, 부산 좋은나무교회 박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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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125.179.243.32)
2007-08-10 23:23:32
감리교인들이 김홍도 제명 서명이라도 해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제발 감리교단에서 김홍도를 쫒아낸다면 우리나라 감리교는 100년은 성장할텐데..
도대체 감리교인들은 무엇을 하는지...제발 잠에서 깨어나길 바랍니다.
감리교 원로들에게는 더이상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젊은층에서도 잠잠하니...쯧쯧
허긴 그런 또라이 목사 밑에도 수만명의 신도들이 존재하는 금란교회도있으니..
내 머릿속이 정리가 않되는군요.. 그러고 보니 김홍도 욕하는 내가 또라이인것 같네요.
감리교인들이 그리고 의식있는 목사님들이 이제는 뭔가 행동으로 보여줘야 하는게 아닌가요? 아니면 그런 목사 비호하는 감리교를 떠나던지...괴롭네요.
차라리 내가 감리교인이 아니던지 아니면 기독교를 버려야 하던지...
정말 기독교 특히 감리교가 이렇게 망가져도 김홍도는 자기 교회만 잘되면 그만이겠지만..
어찌되었든지...저는 지금 혼란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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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
김일호 (118.222.231.57)
2012-06-18 08:52:41
대남정신병원감리교달력
감리교 패거리들 죽어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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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이주현 (211.226.51.2)
2007-08-14 15:48:23
용감하고 시의적절한 글 감사합니다..
표현은 순하게 하셨지만..격한 감정이 읽힙니다... 그 분..이젠 동정심이 드는군요..세상을 왜그렇게 사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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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승군 (125.142.176.151)
2007-08-14 06:52:13
세습의 예비 동작/
아들 김정민이가 껄끄러워 한 전시형 목사를 아들내미 주려던 묵현리 광현교회에 교체 투입 영영 내 보내고,
영 분별 밝고 바른말 잘 하는 김인기 목사를 미국으로 내 보내 버린 엽기적 사건!
그 후 세습시킴. 역사의 심판은 시작 되다. (퍼 뜨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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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군 (125.142.176.216)
2007-08-12 16:22:51
개의 강아지 김정민이는 좀 낫는 줄 알았는데,
아들내미 김정민이 좀 낫는 줄 알았는데,
결국
시편 1편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 짓 보니,
역시 김홍도의 잘못이 크죠….
불의한 자리에 세우려고 금식을 시키고….

금란 저 건물이 제일 잘 써먹는 성경 구절.

예레미야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이 구절을 교인이 교회에 오면 깊은 내면과 만나지 못하게 하고 깊은 내면에서 자신의 생각이나 주관이 생기지(교회의 반발이나 잘못된 사항 개선을 침묵시키는 효과)못하게 시키는 교인 통치 수단일 뿐입니다.

그래야 천국을 팔아 그동안 빗진 백 억 원 대의 주차장 부지 갚고,
이 모든 게 안정적으로 끝나면 사법부의 심판을 피하고 미국으로 가서 편히 쉬겠죠..상황이 이러니 또 싫든 좋든 계속 사기를 쳐야 하는 상황에 부딪힌 거죠.
다 예전에 거짓 선지자들도 다 이런 식으로 망한 거죠.
교회 사업이 이 정도면 진짜 왕사기로 잘하는 거죠?

조용하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주님 앞에 숙연함을' 고상한 척' 으로 둔갑 시켜 이질감을 느끼게 합니다.

고상한 척' 하는 인간은 말없이 떠나라'라는 겁니다.

이 사회가 얼마나 시끄럽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곳입니까?
지네들 호화 주택에 산다고 조용하게 다 사는 줄 압니다.

하기야 서민들 심방이나 제대로 다니는 줄 아십니까?
갑자기 누가 술 마시고 돌로 칠까 봐 양심에서도 못 가겠죠..

교회에서라도 좀 교인들이 조금 쉬려면 위와 같이
세상의 지탄과 자신의 현실에 분개하는 척' 하면서 온갖 스트레스를 다 받은 김정민 놈 설교는 거진 개가 짖습니다.

귀를 막아야 할 정도에요
그 개의 아들에 그 강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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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122.43.13.8)
2007-08-12 09:30:33
말할 때와 말하지 않을 때...
(전 3:1-2) 『[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

김홍도 목사의 주관과 생각이 먹혀 들 때가 있었습니다.
반공과 친미로 이 나라의 국시가 정해졌을 때엔 교회도 일정 정도 동조했었고, 또 동조할만한 할 때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시대가 바뀌고, 역사적 현장이 바뀌었는데도 아직도 수구-골통으로 일관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기독교가 보수주의자들의 온상으로 여겨지면서 80년대를 몸으로 살아 넘었던 이들은 은연중에 교회는 반 민족적이고, 반 통일적이며, 반 민주적인 집단이라는 오해를 받아 왔습니다. 더 많은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기독교인들의 피땀 어린 참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경직 목사, 정진경 목사, 조용기 목사, 김홍도 목사 등 정치판의 우파 지지가 결국 오늘날의 한국교회의 쇠퇴의 간접 원인이 되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다시 김홍도 같은 사람들에 의해서 기독교가 반통일 집단으로 국민들이 보게 된다면 통탄할 일이 다시 생깁니다. 김홍도 목사를 누군가 말려야 합니다. 자기 고집 하나 피력한다는 미명 하에 기독교 다 욕 먹이고, 감리교 다 말아 먹게 하는 짓을 그만 두지 못하게 한다면 역사에 한이 남을 것입니다.

저는 가까이서 김홍도 목사를 봤었습니다. 안하무인, 비인격적이고도, 정서적인 안정감이 전혀 없는 그런 사람이 어떻게...? 경악했었습니다.

만일 제가 이런 저런 발언으로 교단에 해를 끼쳤다면 당장 저에겐 중징계가 내렸을 것입니다. 그런데 김홍도 목사는 그렇게 숱한 폐해를 교단에 끼쳤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징계가 없으니 감리교회 교인의 한 사람으로서 비애감과 교단의 무능함에 기운이 쭉 빠집니다.

당연한 얘길 하셨지만... 박철 목사님의 시원한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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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
허허허 (125.183.156.4)
2007-08-11 23:06:37
모두 다는 아니었군요.
온통 다 썩은 줄 알았더니 더러 신선한 분도 계시는 군요. 불륜6적 중 하나인 김홍도의 썩어빠진 짓거리는 지옥 선착순입니다. 저런 인간이 지옥에 가지 않는다면 개도 웃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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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2
idiot (64.12.117.193)
2007-08-11 22:46:38
별 영양가 없는 글
툭 하면 '금식' 기도 하는데, 정말 굶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김홍도목사 진짜로 굶는지
뒤에서 몰래 쳐잡수시지나 않는지, 교인들도 그냥 한끼정도 굶고, 집에 와서 왕창 먹는 건 아닌지, 감리교단이야 김홍도의 금란교회에서 나오는 지원으로 굴러가는데, 별 지랄을 떨어도 못짤르지. 그러니 복음보다 돈의 힘이 최고라고 이실직고 하라. 박철목사라는 양반 별 영양가 없는 글 쓰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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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4
한사랑 (218.209.187.160)
2007-08-11 11:11:27
남북정상회담을 위해서 기도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지금까지 해오던 스타일로 보면
일단 저질러놓고
그 누가 뭐래도 되돌릴 방법이 없도록 만들 것이기 때문입니다.
순발력이나 기발함을 돋보일지 모르나 신중함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아침신문에서 본 NLL문제만하더라도 그렇습니다.
협상은 끝까지 안된다고 버티고 합의가 된다면 그에 상응하는 무엇인가를 얻어내야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협상도 하기 전에 김칫국을 흘리는 경솔함이 돋보이는 통일부 장관의 발언입니다.

지난해 북한 미사일 발사때도, 핵실험때에도 그랬습니다. 국민들의 생각은 아랑곳하지않고, 국가의 장래와는 상관없이 그때마다 생각나는 대로 말하고 행동합니다.
그러니
어떤 엉뚱한 일로 나라를 혼란스럽게 할 지 염려하는 것입니다.
더구나 대통령 선거를 몇달 앞두고 남북정상회담을 한다고 하니 걱정스러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다음 정권을 구성하는 분들이 어떤 어려운 일을 떠맡게 될지 모르는 일입니다.

기도할 수 밖에 없는 이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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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3
이용섭 (125.128.217.142)
2007-08-11 06:48:42
당당뉴스의
입장이 반미친북과 신신학 그리고 사이비 이단설 추종으로 보여지기에 당당뉴스는 사이비 먹사 김홍도와의 싸움에서 판정패했다. 이걸 김홍도가 그 얼마나 잘 선전해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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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3
머독 (211.44.208.140)
2007-08-11 06:15:07
쒸레기
완전 종교계의 조갑제입니다. 바보가 아닌 이상에 이렇게 난장을 부리는 정치적 이유가 있겠죠.그것이 무엇이든 서둘러 정리하지 않으면 지저분해지는 것을 막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는 짓을 봐서는 조만간 대형사고 한번 칠 것 같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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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3
승군 (125.142.176.127)
2007-08-11 05:08:14
더 이상 교회가 아닌 것 같으다.
믿음으로만 강조해서 돈 버니.. (마 5:16) 은 소극적 일수 밖에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 마가복음 11:17

망우리 건물내의 교인을 위해서 기도바랍니다.

언제부터인가 지하에서 여성 의류를 판매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아예

엘리베이터에도
여성의류를 싸게 파니 오셔서 사라고 써 붙여 놓았습니다.
제가 결정적으로 교회의 불신을 가진 많은 이유 중의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또한
어느 날 추운 겨울은 가고 봄인데도 바람은 매섭고 체온을 떨어뜨린 날이었습니다.
식사는, 직원, 성가대와 전도사와 동등한 직분이거나 새로 입교해서 막 온 분 외에는 없습니다.
성가대 행사 때였는데 시간이 있어서 끼니를 좀 때울까 싶어서 밖으로 나가는 날이었습니다.

금란건물은 식사가 무료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한 노숙인으로 보이는 아저씨 한 분이 교회 앞에 쭈그리고 앉아계셔서
왜 여기에 계시느냐고 교회에 들어가서 좀 추위라도 피하시고 쉬시라고 했더니,

지저분하다고 경비가 못 들어가게 했다고 합니다.
저도 워낙 교회와 집의 거리가 멀고 차비와…. 등등을 빼니,
어쩔 수 없이 돈 천 원으로 김밥이나 사드시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대체 교회가 무엇이며, 예수님은 누구이십니까?
제발 위에서 좀 깨시고 눈을 크게 뜨시고 주변을 살피셔야겠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렇다 치고, 교인들을 위해서 기도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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