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미주 LA 나성한인교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송기성목사 정동제일교회 부임 후, 새 담임목사 파송 놓고 교인들끼리 첨예한 이견으로 극심한 대립 이어져
이필완  |  leewaon3@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7년 07월 24일 (화) 19:53:02 [조회수 : 94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새 담임목사 파송 놓고 교인들끼리
첨예한 이견으로 극심한 대립 이어져


지난 6월 정동제일교회로 부임한 송기성목사의 후임인선을 둘러싸고, 미주지역 최대 감리교회 중의 하나라는 LA 기감 미주특별선교연회 나성한인교회가 극심한 분규에 휩싸였다.일부 교인들이 당당뉴스에 제보한 동영상에 따르면 지난 7월22일(주일) 전임목사가 교회 내규에 의해 임시대행으로 선출된 김영천 장로 측이 연 임시 당회는 시작부터 반대측의 방해로 파행으로 이어졌다.지난 6월  정동제일교회로 부임한 송기성목사의 후임인선을 둘러싸고, 미주지역 최대 감리교회라는 LA 기감 미주특별선교연회 나성한인교회가 극심한 분규에 휩싸였다.일부 교인들이 당당뉴스에 제보한 동영상에 따르면 지난 7월22일(주일) 전임 송기성목사가 교회 내규에 의해 직무대행으로 선출한 김영천 장로 측이 연 임시 당회는 시작부터 반대측의 방해로 파행으로 이어졌다.

나성한인교회는 전임목사인 송기성목사가 서울로 떠난 후 평신도인 김영천장로 직무대행체제로 이어져 오면서, 지난 7월1일 주일예배후 열린 인사구역회에서 미주선교연회 감독을 겸하고 있는 기감 신경하감독회장이 전권을 위임받아 미주선교 관리자였던 조창오목사를 전격 파송하였으나 일부 교인들의 극심한 반발로 조목사는 일주일만에 사임하고 마는 해프닝이 벌어진 것이다.

   
 
  ▲ <구글 검색, 미주 크리스천투데이에서 펌> 나성한인감리교회  
 

이후 남강식 부목사를 중심으로 일부 교인들은 '담임목사 유고 시 부목사가 직무대행을 한다'는 감리교 장정을 들어 미주연회에 유권해석을 요청하였고 7월12일 자로 신경하감독회장의 이름으로 보내진 유권해석을 기반으로 평신도 직무 대행의 불법성을 주장하고 나성교회 장로들 중 7:2의 결의로 부목사 중심의 대행 체제로 맞서고 있다.

이에 평신도 직무대행 측은 유권해석이 미주선교 관리자인 조목사의 조작이라고 주장하면서 나성한인교회 내규에 의해 적법하게 선임된 평신도 직무대행은 '담임목사 유고시 대행은 부목사가 하여야 한다'는 유권해석의 내용과 관계없이 적법하다고 주장하면서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일파만파로 번져가고 있는 것이다.

   
 
  감독회장 면담  
 
이에 대해 24일 신경하감독회장은 당당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유권해석'은 관리자의 조작이 아니라 이미 같은 내용의 유권해석의 선례를 따라 자신의 전결로 발송된 것임을 분명히 하였다. 결국 교회 내규에 의해 선임된 평신도 대행은 '감리교회 교리와 장정'에 따라 불법임을 명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 감독회장은 애초 나성한인교회 10명의 장로 중 6명의 이름으로 인사구역회를 요청하였으나 인사구역회의 결의가 아닌 불법임으로 거절하였고 이후 6월27일 모인 나성한인교회 인사구원회들이 전원일치로 감독회장에게 후임 담임목사의 선출과 파송을 위임함에 따라 지난 7월1일 주일예배 후 모인 인사구역회에서 17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감독회장에게 전적으로 위임한 것을 재차 확인하고 파송기를 낭독하면서 조창오목사를 파송하였다는 것이다.

이 날 모인 17명의 위원들 대부분이 이 결정을 박수로 받았으며 인사구역회를 끝내고 교인들의 차편으로 숙소로 돌아왔을 뿐, 인사구역회를 마치고 감독회장과 조창오목사가 도망하였다는 저들의 주장은 금시초문이며 아마도 전임목사가 추천한 K목사를 파송할 줄로 알았던 일부 교인들이 극심하게 반발한 것은 뒤에 알았고 결국 극심하게  대립된 교인들의 정서를 보고 조목사는 일주일만에 사임하고 말았다고 하였다.

그러면 어떻게 조창오목사를 선택하였냐는 기자의 질문에 신감독회장은 전임 송기성목사가 추천한  K목사를 극력히 반대하는 장로들이 여럿이었고 LA를 방문하여 양측의 의견을 다 들어 보았더니 K목사로는 교회 분열을 피할 수 없을 것 같아 여러 다른 목사들을 물색하였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여의치 않아 그동안 욕도 많이 먹으면서도 미주선교연회를 잘 꾸려온 조창오목사가 오히려 양쪽을 아우르는 적임자일 것 같아 조목사의 의견을 물어 그렇게 하였으나 결과적으로는 역시 대립을 피하지 못하고 파행으로 끝나고 만것이다.

   
 
  송기성목사  
 
그러면 이후 나성한인교회와 후임자 선정은 어떻게 될까? 나성한인교회는 송기성목사 이임직전인 지난 6월초 적지않은 금액의 새 예배당을 구입 이전하여 매달 불입해야할 재정도 만만치 않은 판에, 교회의 분열과 대립으로 말미암아 현지 감리교회 들뿐만 아니라 주위의 걱정거리가 되고 있으니 양측은 어떻게해서라도 분열을 극복하고 이번 사태를 지혜롭게 마무리해야할 부담이 있다.

우선 필자가 짚어 보는 것은 '전임자가 추천한 목사를 다수 구역회원들과 교인들이  반대했음에도 굳이 끝까지 그만을 꼭 고집했어야 했나?'라는 점이다. 이임하는 목사가 추천한 K목사를 지지한 교인들, 곧 평신도 직무대행인 김영천장로를 비롯해 일부 장로와 교인들은 K목사가 인사구역회에서 과반수를 얻을 수 없었던 현실을 못내 간과했던 것 같다.

그리고 인사문제가 6개월을 넘겼을 경우 직권파송 등을 통하여 감리교회 교리와장정에 의해 법적으로 인사에 개입할 수 있는 감독이(미주연회 감독은 신경하감독회장 겸임), 당연히 해당 지방회와 감리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교회가 인사구역회의 결의로 감독회장에게 전권을 주겠다고 해서 이번 경우처럼 해당연회 감독이 직접 파송할  수 있는 것인지 되짚어보아야 한다.

그리고 애초에 나성한인교회가 담임목사의 자격조건으로 제시했던 최소한의 요구(K목사 반대 측은 K목사만 아니면 된다고 했다지만 아마도 연령대<42-57세>였던 것이라 한다)가 감독회장의 조창오목사(62세) 파송으로 결국 파행으로 끝나고만 것도 아쉬운 점이고, 그렇잖아도 말도 많았던 미주선교연회 관리자였던 조목사를 선택한 것도 아수라장의 한 원인으로 꼽힐 것 같다. 감독회장의 말마따나 감리교회에 그렇게도 인물이 없는 것일까?

당당뉴스의 이번 취재는 그동안 감리교게시판에 올랐으나 이미 삭제된 나성한인교회 관련글(필자 복사 보관)과 일부 교인들의 제보만으로 이루어졌고, 거리상 현장취재가 불가능한 이상 심층취재가 쉽지 않았다. 그저 감독회장의 진솔한 답변이 도움이 되었을 뿐이다. 전임 담임목사이며 이번 사태의 중요 관련자 중의 한 분으로 이미 정동제일교회에 취임한 송기송목사 인터뷰는 정동제일교회 목회에 지장줄까 못내 망설여졌으나  일단 정동제일교회 부목사를 통해 인터뷰 요청을 해두었다.

당당뉴스는 나성한인교회가 양측 교인들의 대립을 넘어서서 속히 하나되어 좋은 목회자를 기쁨으로 맞아들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교회법이건 사회법이건 법만으로 문제를 풀수 없다는 것은 그동안 수많은 교회들의 분규과정을 일일이 예로 들지 않더라도 너무 자명하다. 풀기는 커녕 돌아오지 못할 수렁에 빠진다. 누군가 양보하고 누군가 받아들이고 양측이 한발씩 다 물러서서 하나님 앞에서 다시 판단하고 볼 일이다. 당당뉴스는 이후 계속해서 귀추를 주목하겠다.

관련 제보나 관련 글을 환영한다. 물론 어느 한 쪽을 무조건 편들지 않는다. 나름대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려고 노력할 뿐이다. 제보자의 신원은 당당뉴스가 책임지고 끝까지 보호한다는 것은 언제나 기본이다.

* 관련자료 이미지 2개, 제보자의 요청으로 일단 삭제합니다.

이필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165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15개)
 * 11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24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방문자 (12.XXX.XXX.198)
2007-08-16 06:19:14
두분다 잘하시네요.
인터넷에서도 이러시는데, 실제로는 얼마나 더 하실까?
그저 이번 일이 잘 풀어지시기를 기도해봅니다.
리플달기
0 0
아이고 (76.XXX.XXX.105)
2007-08-15 17:14:03
그만들 하시죠
아래 두분..두분다 저희교회분들 같으신데..
그만들 하죠..여기서 이러는거...아니잖아여...
안타깝지들 않으신가여.....
그냥 옳은길로..좋게..잘 되어서 예전에 화목했던 나성한인감리교회루
다시 돌아가씀 좋겠네여..
리플달기
0 0
너나보세요. (76.XXX.XXX.128)
2007-08-14 12:04:31
사실이 아니니깐 명예훼손맞죠?
네 흥분하고 남았죠
사실이 아닌이야기를 사실인냥 써대는 사람이나
그거에 맞장구치시는 님들때문에 흥분할일이 아주 맞네요.
그리고 사실이 아니라는데 왜 자꾸 루머를 퍼뜨리죠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국제선 안타신 분한테 미국에 왔다는 말도안되는 루머..
내가 만약에 밑에 님 어디서 돈받고 글쓰시나봐요? 하고 우스개말하는것만으로도
기분나쁘지않을까요? 물론 내가 이렇게 말하니 기분 나쁘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겠찌만요
호호호호.. 그리고 너무 대한기독교 기독교 하시는데..그렇게 잘난 기독교..감리회
바람잘날없지않나요? 그리고 대한기독교감리교회 운운하며 파직어쩌구 저쩌구하시니깐
꼭 거기서 관련되어서 일하시는 높은분중 한분이신것같네요..호호호호
아참 그리고 만약에 그 명예훼손죄 옹호하시려거든.. 정말로 잘 알아보세요..
남 파직당한거까지 잘 알고다니시는분이 전목사님 미국다녀가신게 사실이 아니라는거
정도는 금방 아시겠찌만요... 그리고 명예훼손죄... 그거..그렇게 웃긴거 아니라는거 아시지요? 특히나 미국에서는요 호호호호
리플달기
0 2
밑에님 보세요~ (71.XXX.XXX.49)
2007-08-13 15:44:51
사이버 수사대? 명예훼손죄?
사실이면 명예휘손죄가 아니죠?
당신이 잘 모르시는 것 같군요.
혹시 김종환 목사님쪽을 지지하시는 분인가요?
그분 8월 8일 날짜로 대한기독교 감리교회에서 파직당하신 분입니다.
오히려, 그쪽에서 너무 흥분하신 것 같은데요 :)
리플달기
0 2
너가더웃기세요 (76.XXX.XXX.128)
2007-08-13 15:08:31
웃긴다 님아?? 그만좀 쳐웃지 그러세요??
웃긴다님?
하하하 진짜루 웃기네요
이교회의 문제를 아시는 님은 얼마나 잘알길래
아직도 지난 루머의 이야기를 꺼내시나요?
전 목사님이 미국에 다시오다니?? 맨날 사람들 내일은 전 목사님 오신다 오신다..그렇게 말해놓고 안오신지 벌써 한달이 넘어가네요...
님 그거 사실 확인 안된상태에서 그렇게 말하면
명예훼손죄로 고소 들어가시는거 모르나요?
아무리 ip 주소가 감추어져 있더라도 요즘 사이버 수사대도 있는거 아시지요?
확인사실 안되는 루머들 더이상 이야기하지말라고 젠틀하게 말할때 험한꼴 당하시지 말고
그만하셨으면 좋겠네요
리플달기
0 2
운영자 (58.XXX.XXX.171)
2007-08-09 16:11:21
아래 <좀바벅멸> 댓글 삭제합니다.
품위까지는 바라지 않더라도... 말투 험한 댓글 복사하고 삭제합니다.
리플달기
0 0
웃긴다... (71.XXX.XXX.100)
2007-08-07 11:17:44
밑에 글쓴 당신이 더 웃기시네요.
한쪽에서는 k목사가 꼭 되야한다고 한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당신은 진짜 이 교회의 문제를 모른시는 것 같군요.
그리고... 전 목사님이 미국에 다시 오셔서, 교회문제를 간섭하시고 있으시는데...
답답하군요.
리플달기
0 0
김소연님? (76.XXX.XXX.55)
2007-08-06 14:42:47
밑에 글쓴 김소연님!
김소연님 남의교회에 사정에 그렇게 미칠정도로 궁금해 하지마시고 그냥 미치시면
님한테도 그리고 이글을 보는 사람들에게 짜증을 주지 않을것같네요
그리고 일부분의 동영상보고 판단? 그거야 님이 혼자 판단하시는거지 다른사람들까지의
판단까지 흐리지 마세요.
그렇게 원하시면 풀 스토리의 동영상 보여드려요? 연락처 보내드리면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님도 동영상도 보지않고 일부분이 어쩌구 저쩌고 하지마세요
그리고 만약에 풀로 보여드렸자나여? 그럼 님은 이렇게 말했을겁니다
무슨 잘한일이라고 풀로 보여주냐구..왜냐 .. 저 일부분은 그나마 저날 상황에서 최악의 상황으로 번지기 전이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불법인지 합법인지 잘 모르는 상태여서 함부로 입놀리지마세요.. 꼭 사람은 입때문에 패망하죠.. 그리고 떠나신 목사님 어쩌구 저쩌구 하시는데 님은 님이 충성하는 교회나 잘 섬기세요.만약에 나성한인감리교회 섬기시면 목사님 어쩌구 저쩌구 하지말고 님말따라 하나님만이 판단하는거니.. 하나님께 맡기시고 그냥 조용히 기도나 하시는게 도와주시는것같네요.. 꼭 님의 글이 편파적으로 편을 가르게 하시는것같거든요? 그리고 누가 k목사님만 자격이 있다고 했습니까? 아참 왜 내가 일일히 이렇게 쓰잘데없는데에다가 대답을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나성한인감리교회 상황이 궁금하시면 리플에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리플달기
0 0
김소연 (71.XXX.XXX.11)
2007-08-06 00:22:06
하나님 만이 판단 하실수있다.. 하지만
이 동영상은 나성한인감리교회에 일어나는 일들의 일부분입니다.
모든 사건들을 이렇게 영상화 시켜서 기사를 만들면 이 당당뉴스 컬럼은 이 교회의 기사들로 벌써 가득차겠죠.
왜 불법인 당회를 하신다고 하시는지..
그리고 왜 이 동영상만 보구 모든것을 판단하시는지요?
그리고 떠나신 목사님은 이제 그 교회에서만 열심히 목회하세요.
두 교회의 담임은 되실수없습니다..
이 교회는 당신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리고, 힘없고 돈없는 사람들.. 그 사람들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녀입니다
왜 굳이, 진짜로 K 목사님만 담임목사님 의 자격이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궁금해서 미치겠습니다
리플달기
0 0
갈릴리 (69.XXX.XXX.218)
2007-08-04 02:48:07
재산싸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나성한인감리교회의 분쟁은 결국 재산싸움입니다. 엄청난 금액의 교회 재산을 탐내어 싸우는 것이지요. 이미 교인들이 원했던 열심있고 젊은 목사를 모시도록 내버려 두어서 어서 교회를 부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리플달기
0 0
석정희 (69.XXX.XXX.178)
2007-08-02 23:04:00
조창오목사님 아직도이십니까?
남가주지방 조헌영목사를 비롯한 몇명의 목사들과 평신도님들 조창오목사를 왜그리 두둔하시는지요. 나성한인감리교회는 담임자 나이를 57세까지라고 못을 박았는데 62세의 조창오목사님이 어떻게??? 그리고 연회봉투를 사용해서 이치에 맞지않는 사적인 편지를 연회원들께 보내는 저의가 무엇인지요? 마치 연회에서 보내는 공문인것처럼 위장해서 말입니다.공문서 괴문서 사문서 분간도 못하는 줄 아시나요? 우리 연회원들 바보아닙니다.
리플달기
1 0
신원성 (76.XXX.XXX.125)
2007-07-29 12:02:19
정말 실물이난다
정말 이제는 실물들이 난다 목사떠나고 새로 목사 한사람 데려오늑걸로 이런 저런 이유로 교회분규들 그리고 열매없는 한인 기독교인들 두번 세번 생각하기싫다

그리고 이제 목사들은 교인들 하나님앞에 회개하도록 인도하라 에배만 나오면 만사 해결된다는식의 사탕발림 하지말고 정말 참다운 기독교인들 왜 이리 보기가 힘등고 오ㅔ 주위에 그런 교회댕기는 기독교인이 없을까???...
리플달기
0 0
운영자 (58.XXX.XXX.171)
2007-07-29 03:21:08
아래 '중보기도자'님의 댓글을 참조하여 내용 일부 정정하였습니다.
"미주지역 최대 감리교회"라는 부분을 "미주지역 최대 감리교회 중의 하나라는" 으로 수정하였습니다.
리플달기
0 0
나성한인감리교회교인 (75.XXX.XXX.233)
2007-07-28 17:00:21
마른 뼈..
생명의 호흡을 보내소서. 메마른 영혼, 마른 뼈에게..죽어진 우리를 살리소서 권능의 말씀으로... 우릴 회복하소서..다시 한 번~ 성령님..마른 뼈들을 살려주소서..성령님~ 마른 뼈들을 살려주소서......
아버지..아버지..당신의 교회를 이렇게 그냥 보고만 계시는지요..아니면 이 황당하고도 참담한 현실 속에 주님 가지신 놀라운 계획이 숨어 있는건가요? 속히 보이소서..당신의 그 선하시고도 놀라운 계획을..속히 회복하여 주옵소서..당신의 아름다운 교회가 되어 당신을 찬양할 수 있도록...
리플달기
0 0
이럴수가 (69.XXX.XXX.83)
2007-07-28 15:10:38
제발 욕심을 버리시길
남가주지방의 교회가 성실하게 성장하더니 남의 교회에 눈독을 들이는 목회자가 독버섯처럼 생겨났군요. 깡패를 동원하지 않고서 하는 행동을 보면 그리스도인 같지가 않습니다. 어서 저런 염소교인은 사라져야 할텐데... 부끄럽습니다. 고라당같은 일당을 모두 쓸어가 버렸으면...
리플달기
0 0

<구글 검색, 미주 크리스천투데이에서 펌>
나성한인감리교회 나성청운교회 매입종결
6월 첫 주일부터 새 성전서 예배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소속 나성한인감리교회(담임 송기성 목사)가 미주한인장로회에서 탈퇴한 나성청운교회(담임 이준만 목사) 건물매입 건을 종결하고, 6월 3일 첫 주일부터 새 성전(433 S. Normandie Ave Los angeles CA 90020)에서 공식적으로 예배를 드린다.
나성한인감리교회는 2007년 4월 30일 에스크로를 종결짓고, 5월 13일 동 교회 3부 예배를 새 성전(구 나성청운교회)에서 드렸다. 특별히 한국 정동제일교회 22대 담임목사로 내정되어 오는 6월 한국으로 부임 차 귀국하는 송기성목사의 이임예배를 5월 20일(주) 오후, 매입한 새 성전(구 나성청운교회)에서 가졌다. 그동안 나성한인감리교회와 나성청운교회는 각각 교회건물을 둘러싸고 1년 6개 여월 동안에 걸친 매매과정에서 여러 가지로 진통을 겪어온바 있다.
[사진 나성한인감리교회가 구입한 새 성전전경(구 나성청운교회)]
<신정현 기자> LA@chpress.net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