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 박진서 생활이야기
구름카페에서 수필읽기雲亭 선생은 현대수필문학회를 창설하여 '수필의 날'을 제정하신 장본인....
박진서  |  hansol605@kornet.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7년 07월 20일 (금) 23:11:16 [조회수 : 304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윤재천 선생님의 호는 <雲亭> 즉 <구름카페>

바로 어제 받은 책 표제에 '구름카페에서 수필읽기'라고 되어 있으니

선생님의 서재(정자)에 가서 책이나 읽을꺼나?

 

 

<현대수필>의 초창기에 관여한 바 있어 그런지

나는 아직도 <현대수필>에 애정을 갖고 있다.

雲亭 선생은 현대수필문학회를 창설하여

수필학 이론을 정립하는 외에

수필문단에 큰 공헌을 하고 계신 분. 

 

특히 '수필의 날'을 제정하신 장본인.... 

 

전에도 그림과 수필이 있는 隨畵集을 처음으로 내놓고

다시 이번에 현대수필문인회 수화집을 上梓했으니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라서 경하하는 바.

 

 

나는 목차를 폈다.

그림을 그린 분은 여섯 분인데

두 사람의 화가를 제외하고는 모두 시인이고 평론가인 아마츄어.

문인화로 유명한 성춘복, 김우종, 장윤우, 마광수씨외에

화가는 박용운 과 임근우씨 등이다.

 

필자 71명의 그림을 다 올릴 수 없어 몇 개만 추린다.

 

   
 
   
 

 

   
 
   
 

[관련기사]

박진서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63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