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중국에서 정명석 교주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경찰고위공무원지금 김호와 같이 움직이는 한국 현직 고위경찰에게 경고한다
이용섭  |  lys97911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7년 06월 30일 (토) 16:23:31 [조회수 : 268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김호와 같이 움직이는 한국 현직 고위경찰에게 경고한다

현재 jms법률팀 김호와 함께 심양공안을 들락거리며 압력을 행사하는 현직 한국 경찰관이 자기가 경찰청 대변인 인것처럼 정명석의 한국송환과 석방을 강력하게 요청하며 국가의 망신을 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이 자는 고위 경찰공무원으로 우리가 아는 jms신도로 보입니다. 중국측에서는 일개 개인의 로비와 압력에 신경은 쓰지 않지만 약간은 의아해하는 분위기입니다. 왜 일개 공무원이 중국까지와서 국가를 대표하는 것처럼 허풍을 치는지.... 한국 정부는 공식채널이 아닌, 이런 일개 공무원을 통해 원래 일을 하는건지... 이에 대해 대한민국 정부와 경찰청에서는 이 자에게 위임장이나 어떤 권한을 주었는지 밝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본인도 공무원 신분으로써 앞으로 책임을 지게 될 것입니다. 김호에게 경고합니다. 불법적인 로비와 압력의 정황을 중국을 총해 확인하였기 때문에 김호및 몇몇 측근들의 중국 출입국 금지를 요청할 생각입니다. 또한 책임지지 못할 발표를 남발함으로 엑소더스와 JMS 전체신도를 기만하는 행위는 더이상 하지 말것도 엄중히 경고하는 바입니다.
카페 이름 : 반jms사령부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exodus777
카페 소개 : 엑소더스 김영수씨가 운영하는 반jms 상황실입니다. 정명석의 중국재판 진행을 위한 상황실로써, 정명석교주의 최후를 위해 힘을 집결하는 곳입니다.

[관련기사]

이용섭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18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1개)
 * 11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24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이용섭 (125.128.217.169)
2007-07-02 16:52:44
기사 추가
어제 중국정부에 jms신도인 현직 경찰 30여명의 명단을 넘겼습니다.
글쓴이 : 평안 번호 : 28조회수 : 1472007.07.01 17:39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어제 중국정부에 jms신도인 현직 경찰 30여명의 명단을 넘겼습니다.

저의 예상으로 현재 김호와 움직이는 고위경찰은 jms법률팀소속으로

전체 경찰신도를 관리하는 배ㅂㄱ 총경으로 추측됩니다. (사사들의 모임 대표임)

그리고 엑소더스가 파악하고 있는 경감급 5~6명중 한명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밝혀지는대로 경찰청과 감사원에 제보를 할 예정입니다.

중국정부로부터 이 자의 구체적인 활동내용이 오면 고소도 하겠습니다.

이양*검사, 윤호*국정원 20년 중견요원도 잘라낸 엑소더스입니다.

정명석을 구하기위해 뛰어들었다면 그만한 각오정도는 했겠죠뭐.

그 옛날 정의연대 모모씨처럼 전과 하나 달게되자,

"나는 거기까지는 각오하지 않했습니다"며 질질 짤지 두고봅시다.



이 글을...(0)
최신목록 목록 윗글 아랫글
심양아리랑 좀전에 경찰청 외사과와 인터폴팀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심양에서 한국 고위경찰이 개인적일지라도 정명석 사건과 관련하여 활동중에 있다면 첩보차원에서 심양영사관 담당자에게 확인하겠다고 했습니다. 15:16
답글
리플달기
0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