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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강좌, 그리고 평신도 설교...틈!` 여럿이 꾸면 현실이 된다는 믿음으로 정식으로 공동체 꿈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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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6월 24일 (일) 23:07:54 [조회수 : 4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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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강좌

가미야마 목사님의 일본어 첫 강의가 있었습니다. 중학생들을 위해 마련했는데 관심있는 어른들도 참여하도록 했더니, 많은 분들이 첫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원어민에게 직접 일본어를 배우는 신기함이 컸던 것 같습니다.

아! 크게 들리라고~

기독교 채널에서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님의 설교방송이 나왔습니다. 긴 마이크를 들고 강단을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면서 큰 액션과 소리로 설교하는 모습을 본 한열이(초등 2)가,

“목사님이예요?”

큰 소리를 지르며 설교하는 모습을 처음 보고 신기했나봅니다.

“응^^”

“근데 왜 이렇게 시끌버끌해요?.” 하더니 바로.

“아하!~ 크게 들리라고....”

하길래 큰 미소를 지어 보였습니다.


평신도 설교

한상수 권사님의 평신도 설교가 있었습니다. 설교에서 동녘교회를 통해 함께 했으면 하는 꿈을 제시했습니다.

여럿이 꾸면 현실이 된다는 믿음으로 정식으로 공동체 꿈을 제안했습니다.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요?

모든 시작은 꿈부터 시작되고 꿈은 ‘씨’를 만들어 냅니다. 씨는 보잘것없이 연약하고 초라하지만, 씨 안에는 ‘이미’ 나무가 들어 있듯, 우리가 꾸는 꿈을 통해 씨를 만들고, 씨가 품고 있는 가능성을 펼쳐낼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는 것은 하늘의 기운을 힘입은 믿음의 사람들이 할수 있는 일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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