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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2007년 청소년 평화캠프8월 6일(월)~8일(수), 감리교 입석 교육원, 강 사 / 김준우 목사, 고난 주최
당당뉴스 기자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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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6월 20일 (수) 00:24:56 [조회수 :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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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기획캠프 마지막 3년차, 2007년 청소년 평화캠프

다섯 번째 청소년 평화캠프 - 정직한 고백, 실천적 고백, 생활에서 나타나는 영성의 고백
shalom 평 화
“삶의 고백, 그리스도의 평화”

◎ 일 시 / 2007년 8월 6일(월)~8일(수)
◎ 장 소 / 감리교 입석 교육원
◎ 강 사 / 김준우 목사(한국기독교연구소 소장, 감신대 교수)
◎ 인 원 / 100명(교육여건상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
◎ 회 비 / 4만원(인솔자 1명 공제)
◎ 주 최 /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모임(02-393,4662, www.gonan.or.kr)
           감리교 입석교육원

3년을 기획하여 진행되는 청소년 평화캠프가 드디어 대단원의 3차년을 맞이합니다. ‘나-너-우리’의 틀거리로 3년, 1차년(나, 인권), 2차년(나와 너, 통일), 3차년(나와 너 그리고 우리, 평화)을 준비하며 지난 2년간 ‘나와 너’를 확인하고 이제 마지막 3년차, 하나님이 주신 ‘평화’라는 ‘우리’의 캠프를 시작합니다.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 자연과 인간의 평화를 각각 말씀과 예전, 분반공부, 특별활동을 통해 전반적으로 체험합니다. 특별히 구체적인 교육론을 바탕으로 삶에서 이루어지는 평화의 규례들을 만들어 봅니다. 일상의 언어, 대화법, 사고방식의 변화를 꿈꾸며, 삶에서 이루어지는 평화를 꿈꾸어 봅니다.

   
 
   
 
☑ 평화캠프엔 뭔가 다른 게 있다/이런 건 없다
 자율의 캠프 - 존중이 있습니다. 청소년들을 교육의 대상으로 두지 않습니다. 평화 캠프엔  참가하는 모든 이들이 서로 배우고 섬기는 평화가 이루어집니다.
 예전의 캠프 - 예전을 접하기 힘든 한국교회의 청소년들에게 깊이 고민하고, 준비된 예전의 감동이 있습니다. 언어가 아닌 경험과 참여로 이루어지는 예전을 맞이하세요.
 교육의 캠프 - 흥겹고 행복한 분반공부엔 여지껏 배워오던 주입식교육이 아닌 고백의 교육이 있습니다. 100명의 청소년들을 맞이하며 신학대학원 이상을 공부한  20여명의 전도사, 목사님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생명밥상, 이미지기도, 자치 방송국, 우체국, 정직한 고백의 말씀이 있습니다.

 탈역사적, 근본주의적 고백이 없습니다. 강요가 없습니다. 명령이 없습니다. 이벤트 기획이   없습니다. 캠프이윤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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