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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하라 그리고 사랑하라.허종목사는 아직도 인터넷을 설치하지 못해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허종  |  paulhu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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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6월 14일 (목) 00:00:00 [조회수 : 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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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하지 못하면서 사랑할 수 있을까?

죄와 세상에 종노릇하면서 어찌 사랑할 수 있으랴.

물질과 육체에 종노릇하면서 어찌 사랑할 수 있단 말인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라.

자유한 사람만이 사랑을 할 수 있다.

자유하라 그리고 사랑하라

요즈음 깊이 사색하는 말이다.

 
   
 
   
 
 
 
 

어둠과빛   07.06.14 17:29  

아직도 인터넷을 설치하지 못해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집사님 집에 와서 인사를 드립니다. 회원 여러분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가 아니니 감사할 뿐입니다. 한 번도 살아본 적이 없는 오늘을 위하여!

허종목사의 카페에서 http://cafe.daum.net/gipisasekhagi

* 위의 ][자유하라 그리고 사랑하라.] 짧은 글과 사진은 당당뉴스에 글 올리다 제목만 겨우 올라온 것을 위의 카페에서 나머지 내용을 겨우 가져왔습니다. 안타깝게도 허종목사의 사정은 인터넷을 쉽게 접근할 수 없는 형편인 모양입니다. 혹 허종목사의 프랑스 전화번호를 아는 분은 댓글에 달아 주기 바랍니다. 이메일로도 통 연락이 안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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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5 00: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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