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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을 캐러 가다..
김형희  |  kkkk000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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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5월 09일 (수) 00:00:00 [조회수 : 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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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 계곡물입니다.
산삼을 캐러 산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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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사진이 우리 가족을 반기네요....

맛이좋은 야생 참나물입니다..

아들과 아내와 동생과 동생아들과 함께 산행을 하였습니다..

가지가 세개인 삼구 산삼이 날 쳐다보고 있네요?..

아들이 발로 밟아서 가지가 부러진 산삼..

또다른 아기삼..

족제비 눈물버섯으로 추정됩니다.식용가능버섯입니다.

새알입니다......

작년에 생겨났던 야생영지 버섯입니다.

야생더덕 입니다.

산삼이 숨어 있는 산입니다.

또다른 아기 산삼들....오랜시일이 걸려야 어른이 되겠지요..

삼구 산삼입니다..

사구 산삼입니다..

기관지 천식 폐에 좋은 약성이 있는 한입버섯입니다.

삼구산삼입니다.

갓태어난 비둘기 입니다.

무좀 치료에 좋은 효과가 있는 할미꽃입니다..

백가지 병을 치료한다는 잔대입니다.

민오갈피 입니다. 술에 담가서 먹으면 당뇨와 시력회복에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조그마 하지만 50년정도 추정되는 산도라지 입니다.

족두리풀입니다.. 자연은 이렇듯 우리들에게 풍요와 건강을 안겨 주는데, 우리네 인간들은 이런 고마운 자연을 마구 파괴하면서 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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