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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농촌선교훈련원 중부연회 강화 분원이 설립되다.윤여군목사, 박상수 부부가 본격적으로 농촌선교의 꿈을 키워나간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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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5월 02일 (수) 00:00:00 [조회수 : 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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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농촌선교훈련원 중부연회 강화 분원이 설립되었다.

2007.5.1(월) 강화군 송해면 터, 작은 예배당에서 열린 설립예배는 윤여군목사의 사회로 조언정목사가 기도하고 중부연회 강천희총무가 설교했으며 박흥규목사가 격려사, 차흥도목사가 인사를 하고 송정호목사가 축도를 했다.

   
이로써 3년 전 교동 인사교회에서 유기농을 일구는 오랜 농촌목회를 하다가 농촌선교를 위한 보다 더큰  꿈을 이루려했던 윤여군목사, 박상수 부부의 본격적인 장정이 시작되었다.

앞으로 농선원 강화 분원은 조직과 재정을 독립하여 농촌교회를 위한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마련하면서 함께 유기농 농사도 짓고 공동생활의 기초도 차근차근 다져나간다.

이를 위해 이미 박상수님은 손맛식품이라는 김치공장을 직접 설립 운영하면서 마을의 할머니들을 중심으로 순무김치와 야생초 김치를 개발하여 전국 생협연대에 공급하고 있다. 

   
▲ 농촌선교훈련원 창립 10여년에 첫 분원을 두게 된 농선원 이사장 차흥도목사의 인사!
   
▲ 농목의 고문인 대관령의 박흥규목사가 격려를 하였다. 또 두 분, 농목 고문의 한분인 조화순목사도 멀리 평창에서 달려오고...
   
▲ 이 날 참석자들은 모두 함께 농촌교회 신조를 다시한번 힘차게 선언하였다.
   
▲ 중부연회 분원의 이사장으로 일하게 된 상동교회 송정호목사도 한 말씀 하고...
   
▲ 3,500평의 너른 대지에 터를 잡은 강화 농촌선교훈련원 분원, 이 날 설립예를 드린 작은 예배당을 배경으로 예배후 찍었다.... 현재는 임대하여 주택과 김치공장 등으로 사용하고 있으나 장차 매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뜻있는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강화분원에는 이밖에도 함께 농사지을 적지않은 밭과 논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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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농촌선교훈련원 분원을 일구어나갈 윤여군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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