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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망치는 공공의 적 두가지..자연파괴와 사교육
김형희  |  kkkk000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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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4월 05일 (목) 00:00:00 [조회수 :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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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파괴*

1.이 나라가 무차별 적인 자연파괴로 인해 공기를 정화하고 만들어 내는 기능을 상실하게 되었고, 국민들은 공장에서 나오는 화학물질과 자동차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연 화학약품이 잔뜩 들어간 육류와 식품들을 하루 온종일 먹고 마시며 살 수밖에 없는 구조속에서 살게 되었다. 결국 국민들은 이런 더러운 공해 물질속에서 어우러져 알게 모르게 호흡하고 마시며 살게 됨으로써 사람들의 몸속은 더러워져 가고 점차 병에 걸리기 쉬운 나약한 유전자를 후손들에게 물려 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수많은 불치병 환자들과 기형아 원인모를 불임환자들 속에서 건강한 사람을 만나보는 것 자체가 보기 드문일로 여겨지게 되는 날이 순식간에 찾아 오게 될 것이다.

깨끗한 산소를 마시는 것이 아니라 화학물질이 잔뜩 들어 있는 매연과 음식물을 먹고 마시게 됨으로써 점차 국민들은 심약하고 병약한 사람들로 변 할 수 밖에 없다. 한미 fta로 인해 그나마 농사를 짓던 사람들마져 농사를 포기하게 되고 전 국토가 오염으로 가득찬 공해를 배출하는 굴뚝산업으로 가득차게 될 것이다. 그로 인해 전국민의 건강은 더욱 악화되고 대한민국은 망 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결국은 국민 모두가 병에 걸려 온전한 사람이 없는 상태가 될 날도 그리 멀지 않은 것 같다.

*사교육*

2. 사교육으로 인해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은 정신적인 건강이나 육체적인 건강을 잃게 될 수밖에 없다. 잠을 자야 할 시간에 육체는 혹사 당하고 그런 어쩔 수 없는 고통속에서 아이들의 심성은 이기주의적으로 변질된다. 어릴 때부터 생존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서 밝은 미래를 예견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원인모를 불임과 세계제일의 청소년 자살율은 더더욱 급증하게 되고 사교육으로 인해 가족간의 대화는 완전히 단절된 상태가 지속됨으로써 사랑과 애정 결핍증상으로 냉소적 이기주의의 확산이 더욱 전개 될것이다. 삶의 궁극적 의미를 상실한 아이들은 더욱더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존재로 탈바꿈 하여 남을 죽이고 나만 살면 된다는 인간성을 유지하게 될 것이다.

사교육으로 인해 더이상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이 땅의 미래나 희망을 걸 수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런 엄청난 국가적 피해가 예견되는 것을 잘 알면서도 국가는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못한다.사교육금지 법안만 만들면 되는데 그런 법을 만들지 못하는 것이다. 민주주의 국가 라고 자부하는 대한민국 땅에서 전국민이 그토록 간절히 원하는 대로 법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이 얼마나 얼토당토 한 일이 아닐 손가?...


이 두가지 문제 때문에 이 나라가 멸망 할 수밖에 없는 처지로 전락 할 것이다. 나 혼자만이라도 좀 더 잘먹고 좀 더 잘살려는 인간의 욕망 때문에 너도나도 모든 국민들도 다 멸망하게 되는 것이다.참으로 인간만큼 한치앞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도 없다. 인간이 어리석어 지는 이유는 바로 욕망 때문이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야고보서 1장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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