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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이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아이러니칼하게도 대부분 세습은 성스캔들과 연결이 되어 있다
황규학  |  hpastor@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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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3월 25일 (일) 00:00:00
최종편집 : 2015년 06월 26일 (금) 01:17:02 [조회수 : 6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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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MBC 방송국 ‘News후’ 프로그램은 한국교회에서 성공적인 목회를 마친 목회자들에 대해서 다루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를 이룬 순복음 교회 조용기 목사, 세계에서 가장 큰 감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홍도, 김선도 목사 형제, 세계에서 가장 큰 장로교회를 만들었던 곽선희 목사를 다루었다. 조용기 목사는 해외에 나가면 노무현 대통령보다 더 잘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빌리그래함 이후 최고의 목사이다. 개교회로서 75만 명의 성도를 갖고 있는 것은 원주나 춘천시의 인구를 합쳐놓은 숫자이다. 대구인구보다 조금 모자란 숫자이다. 웬만한 광역도시의 인구와 맞먹는 숫자이다.
 
특히 감리교의 형제 김홍도, 김선도 목사는 요한웨슬리도 이루지 못한 세계최대의 단일교회를 확립한 사람들이다. 곽선희 목사는 풀러신학교의 피터와그너의 교회성장신학을 한국교회에서 실현시킨 인물이며, ‘황금의 입’이라 불릴 정도로 설교에 있어서 타고난 인물이기도 하다. 한국의 설교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인물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연변과학기술대, 평양과학기술대, 서울장신대, 노동자센터 등을 설립한 인물로 이념을 초월하여 그간 교단이나 국가차원에서도 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해냈던 인물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들의 문제는 아들을 낳은데 있다. 아들이 없었더라면 이들의 업적은 계속 빛났을 것이다. 이들 모두의 공통점이 세습이다. 김일성은 권력을, 조목사는 부를, 김목사 형제와 곽목사는 목회를 세습시켰다.
 
MBC는 북한의 김일성 세습을 필두로 정치와 종교에 있어서 한국에서만 가능한 것으로 세습을 꼬집었다. 다음주는 기업의 세습을 다룰 예정이다. 김일성은 정치에서, 한국의 목사들은 목회에서, 기업인들은 기업에서 세습을 시킨 것이다. 세습은 이념과 분단에 상관없이 한반도에서 일어났다. 북한에서는 정치적 세습, 남한에서는 종교적 세습, 기업적 세습이 발생한 것이다.
 
북한은 그렇다 치더라도 민주사회인 남한에서는 한국교계에서 가장 존경을 받은 윤리적으로 가장 월등해야 할 목회자들에게서 세습이 발생한데 충격을 멈추지 못하는 것이다. 지행합일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다. 한국기독교계에 세습은 긍정적 의미보다도 부정적 의미로 다가왔던 것이다. 합동교단의 서문교회(대구), 충현교회 역시 부자세습 된 교회이다. 충현교회는 결국 부자끼리 갈등을 일으키는 사태까지 이르게 되었다. 총회장을 지내고 불미스런 일로 낙마를 했던 **교회의 유**의웅 목사도 세습을 한 것이다. 세습의 결국은 성추행으로 낙마를 하게 되었다.
 
세습은 성스캔들과 맞물려있어
 
불행한 것은 세습과 성스캔들이 맞물려 있다는 것이다. 김일성부자는 말할 것도 없고, 파리의 여인과 스캔들을 가진 조목사, 황산성 변호사한테 망신을 당한 곽목사, 법정에서도 인정한 김홍도목사와 여집사, 원로이면서도 교회에 한발자국도 들여놓을 수 없게 된 유목사와 여성도. 그들 모두는 불행하게도 세습을 한 장본인들이었다. 아이러니칼하게도 대부분 세습은 성스캔들과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이다. 그것은 욕구라는 본능적 공통점이 있는 것이다. 세습은 자신의 권력과 부를 계속 유지하고 싶어하는 욕구, 성은 권력과 부를 계속 발산시키려는 욕구이다. 세습이면에는 인간적 탐욕의 욕구가 있기 때문이다. 세습이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
 
 
크리티앙 황규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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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미가 (58.234.120.6)
2007-05-14 16:35:48
세습자체가 나쁘다는 것은 바리새인의 인간교훈
하나님이 만든 교훈이 아니라, 바리새인들이 만든 인간의 교훈에 불과하다.문제는 세습여부가 아니라 교회를 위하여 참된 일꾼이냐 이 한가지 기준만이 중요하다...사람이 만든 헛된 이데올로기와 시비조로 교회를 어렵게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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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4
뉴스앤조이 (58.142.234.53)
2007-03-27 09:52:52
MBA 김주만기자 인터뷰 "정의의 하나님은 어딨나?"
▲ MBC의 김주만 기자는 한국교회가 자정능력을 보여 달라고 했다. 대형교회들의 문제점을 보도한 뒤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했다. ⓒ뉴스앤조이 이승규

김주만 기자(MBC)는 이번 취재처럼 어려운 적이 없었다고 했다. MBC 시사프로그램인 '뉴스후'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금란교회 등 대형교회의 문제점을 다룬다는 보도가 나간 뒤부터 취재를 담당한 그의 전화기는 불이 났다. 이렇게 많은 항의를 받을 줄은 몰랐다고 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용규 목사)는 3월 22일 방송 취소를 요구하는 공문을 MBC 앞으로 보낸데 이어, 3월 23일에는 이용규 대표회장 등 임원진이 직접 MBC를 방문해 최문순 사장과 면담을 했다. 그리고 비록 취소는 했지만, 방송 당일인 3월 24일에는 오전 9시부터 일몰시까지 MBC 앞에서 항의 집회를 하겠다는 신고도 했다.

그러나 방송은 예정대로 보도됐다. 보도가 나간 뒤 인터넷은 뜨거웠다. '뉴스후'시청자 게시판은 물론,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도 기사와 관련해 무수히 많은 댓글이 달렸다. 대부분 이번 보도를 통해 대형교회들이 반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반응이었다. 시청률도 높았다. 16.5%(TNS 집계)로 당일 시청률 5위에 올랐다.

외부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한국교회

김주만 기자는 보도의 대상이 된 대형교회를 취재하면서 '정의의 하나님은 어디 갔나'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했다. 교회가 정의를 부르짖지만, 정작 교회 안에서 그것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일부 교회들의 행태지만 말이다. 김 기자는 또 "현재 한국교회에 자정능력이 있느냐"고 반문하며, 정말 자정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교회 내부의 일은 내부에 맡기라'는 일부 단체와 교회들의 주장에 대해서는 말도 안 된다고 했다. 만약 그런 주장을 한다면, 교회가 사회 속에 있을 필요가 없다고 했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모인 것이 교회고, 그것이 존재 이유라면 사회를 같이 살고 있는 외부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했다. 그는 교회가 지금처럼 귀를 닫는다면, 굳이 불신자들을 전도할 필요도 없다고 지적했다.

김 기자는 현재 한국교회의 위기는 교인 수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만의 세계에 빠져 있다는 것이 위기라고 했다. 그러나 이보다 더한 위기는 이런 부조리를 보고도 내부에서 문제제기조차 없는 것이라고 했다. 그나마 내부에서 개혁을 외치는 목소리가 있지만, 극히 소수일 뿐이고 힘도 미약하다고 했다. 그래서 이번에 보도를 한 이유 중 하나도, 내부에서 계속 문제제기를 하며 싸우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그마한 힘이라도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다.

그는 '뉴스후'의 보도가 재탕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도 반론을 제기했다. 과거 문제가 제기됐을 당시 해결이 됐다면, 굳이 다시 보도할 필요도 없다는 것이다. 자정능력이 있다고 말만 하지 말고, 실제로 그런 능력이 있음을 보여 달라고 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교인들이 부조리와 비리에 대해서는 분노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교회를 다니는 것이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인데, 자신과 자신이 다니는 교회만 잘되는 것이 목표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는 것이다.

인터뷰는 3월 26일 광화문에서 이루어졌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 그는 취재 자체가 어려웠다고 했다. 수 차례 공문은 보냈지만, 명확한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이승규

이번 취재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

올해 초 기획회의를 하던 중 우리나라 부의 대물림에 대해 다뤄보자는 얘기가 나왔다. ('뉴스후'는 대형교회의 세습에 이어, 3월 31일에는 재벌들의 세습을 다룬다-편집자 주) 이런 과정에서 교회 얘기가 나왔다. 교회도 이런 대물림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의견이 나온 것이다. 취재 결과 교회의 대물림 방식이 재벌의 그것과 비슷했다. 그런데 교회는 교인 모두의 것 아닌가. 그래서 대물림하면 안 되는 것 아닌가. 교인 중에는 장로 대통령도 나왔고, 현재 대선 주자들 중에도 교인이 있는 등 교회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은 크다.

취재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취재 자체가 안 된다는 점이다. 비판의 대상이었던 교회는 물론이고, 교회 세습 문제로 싸웠던 사람들도 취재가 안 됐다. 과거 이 문제로 싸움을 벌였던 사람들이 인터뷰에 응하지 않았다. 이런 분들은 이미 매우 지쳐 있었다. 또 이런 문제를 계속 나서서 제기하는 것 자체에 대한 부담이 있는 것 같았다. 설득하기가 매우 어려웠다.

한기총 등에서는 이번 보도를 놓고 어떤 의도가 있지 않느냐는 의혹을 제기하는데

교회가 건강해지길 바라는 의도가 있다. 곪은 상처를 놔둔다고 새 살이 돋아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취재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얘기가 내부의 일은 내부에서 해결하도록 내버려두라는 것이다. 그럼 교회는 왜 불신자들을 대상으로 전도하나. 교회가 예수를 안 믿는 사람을 전도하는 이유가 사회와 같이 호흡하자는 것 아닌가. 그런 곳이 외부의 목소리에는 귀를 닫는 것은 말이 안 된다. 한국교회의 현재 위기는 교인 수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것이 문제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교회 내부에서 문제제기가 없다는 것이 더 크다. 또 문제제기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분위기도 있는 것 같다. 이런 분위기라면 정상적인 조직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용기 목사의 장남인 조희준 씨의 예를 들어보자. 그는 한국에서 50억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돈이 없으면 노동을 해 벌금을 내야하고, 돈이 있으면 지금 내면 된다. 그런데 둘 다 하지 않고 자유롭게 살겠다?. 그것도 일본에서도 몇 안 되는 부촌에서. 교계 지도자의 아들이란 사람이 그러면 되나. 조 씨가 일본에서 머문다는 사실을 안 여의도순복음교회 사람들은 뭐 했나. 교회 내부의 자정능력이 있다면, 조 씨한테 한국에 들어와 벌금 내고 떳떳하게 살라고 충고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뉴스후'의 보도가 재탕이라는 비판도 있다.

과거 문제제기 당시 해결이 됐다면, 다시 보도할 필요도 없다. 그거는 정말 딴지에 불과하니까. 그런데 해결된 게 뭐가 있나. 단지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을 뿐이다. 평화가 찾아왔다고 하지만, 부조리한 상황에서 온 평화가 무슨 소용이 있나. 그게 진정한 평화인가. 불편부당하고 억울한 사람이 없는 것이 정의라면, 현재 한국교회에는 평화도 정의도 없다. 정의의 하나님은 어디 갔나.

한국교회를 향해 한마디 해달라.

평범한 교인들이 부정이나 비리에 대해 분노했으면 좋겠다.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서 예수를 믿는 것은 아니지 않나. 지금 우리 사회가 한국교회를 바라보는 시선에도 신경을 쓰자. 교회 내부의 자정능력이 있다고 얘기하는데, 정말 자정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한기총은 외국에서는 세습을 한다고 하는데, 정통 교단은 세습을 하지 않는다. 외국에서도 극소수인 일을 마치 모두 그런 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아전인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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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4
대언자 (121.142.65.104)
2007-03-26 14:09:48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넣으리니.
마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13: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마13: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마13:42 풀무 불에 던져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불법(不法) = 법(성경)을 지키지 아니함. 법(성경)에 어긋남.
말세에 불법을 행하는 목사님들이 많이 있는데, 이 분들이 중심으로 회개하고 돌이키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이 분들을 풀무 불에 던져넣을 것이며, 풀무 불속에서 이를 가는 보응을 받게될 것입니다.

제 말을 욕으로 듣지 마시고, 살아있고 기회가 있는 지금 돌이켜 회개하여, 복을 받으라는 뜻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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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4
진달래 (76.16.49.90)
2007-03-26 13:27:47
반통일적 사고
한국교회의 세습제도에 대한 날카로운 비평감사합니다. 그런데 6.15 통일시대에 왜한구교회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북쪽체제에 대한 비평을 합니까 통일의식은 제롱군요? 통이릐식을 티우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좋은 비표=평도 나온다고 생각합낟. 교회가 가장 반통일적인데, 당당뉴스에 나오는 글들오 북쪽에 대한 이해는 빵점입니다. 자각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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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3
idiot (152.163.100.72)
2007-03-26 03:09:14
평신도들이어!
기독교...

성경을 아무리 읽고 또 읽어봐도, 예수를 '믿는다.'라는 것은
'자기 성찰' 외 다른 것이 아니다.

이것을 '묵상' 이라하든, '기도'라 하든,
'자기 부정' 없이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흉내 조차 낼 수가 없더라.

그런데, 작금의 개신교 강단에서 읊조리는, 설교라는 것은
이런.. 예수님 말씀을 통한 자기 내면을 들여다 보기 위한
'거듭남'의 체험이 아니라

예수 믿으면이 '교회에 열심히 나오면', '헌금, 십일조 많이 내면'으로
변질이 된 기복 신앙을 성도들에게 세뇌 시키기에 바쁘고

성도들 또한
평생 들여다 보기 싫은 자기 내면의 성찰, 즉
나의 삶이 예수의 가르침으로부터 얼마나 멀리 떨어져 왔나 ?
나의 삶이 예수의 삶과 얼마나 다른가? 에 대한 성찰은 외면한체

목사들의 달콤한 말, 에고(ego)를 만족시켜주는 말에 취하고, 그것을 바라고,
참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목사들의 말씀은 외면하고, 교회를 옮기고 ..

목사들은 이러한 성도들의 얄팍한 욕구에 영합하고,
성도들은 이 말이 예수님의 복음인양 그를 추종하고, 신격화하고 하는
악순환 속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다.

그러니 작금의 한국 기독교의 모습은
목사와 평신도들이 서로의 에고를 충족시키기 위해 영합한 결과의
당연한 현상이 아닌가?

십자가를 지지 않으려는 평신도.
십자가를 질 필요가 없다고 거짓 복음을 선포하는 목사들..

거기에 예수가 있을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이 있을까?





하늘나라를 욕망으로 삼고 예수님의 말씀을 따른다고 한다면

평신도들이어!

그대들이 아무리 교회에 열심히 다녀도,
그대들이 아무리 교회일에 열심을 다하여도,
그대들이 아무리 많은 돈을 교회에 헌금으로 바쳐도,

하늘나라에 갈 수 없음을 알아라.



예수님의 가르침은,
예수께서 몸소 보여주신 삶의 모습은,
'에고(ego)를 버리지 않고는 따라갈 수 없는 길임을 알아라.

그렇게 하지 못하겠거던

부탁하건데..
예수로부터 도망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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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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