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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방회, 1층 측 장로들 일방적 미파 처리! 개봉교회, 결국 사회 법정으로개봉교회 제명당한 교인들, '제명처분효력정지가처분신청' 해…지방회는 오히려 장로들 미파송처리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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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3월 10일 (토) 00:00:00 [조회수 : 6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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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늘 3월10일 한빛교회(권오준목사 담임)에서 열린 광명지방회(감리사 우병설목사/광명중앙교회 담임)에서, 개봉교회 담임목사인 최기순목사에게 문제를 제기하며 1년여 1층에서 따로 주일예배를 드려온 개봉교회 1층 측의 장로들(원로장로 1명 포함) 4명을 아무런 심사과정없이 미파처리하였다. 

   
▲ 개봉교회
개봉교회 최기순목사는 이미 1층 측에서 불법이라 주장하는 위임된 당회로 2차례에 걸쳐 장로들 포함 31명의 교인을 제명공지하고, 제대로 열리지도 못한 구역회를 통해 광명지방회에 미파처리를 요구하고 지방회는 이를 아무런 심사과정없이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당회에서의 일방적 제명과 구역회, 10일 열린 지방회에서 당사자들을 불러 재판이나 인사위원회, 자격심사 등의 과정이 전혀 없이 문서요청만 가지고 일방적인으로 장로들을 미파처리 한 일로 개봉교회 사태는 또 다른 심각한 불법 논란을 불러 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2번에 걸쳐 광명지방회에 행정조정 신청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대응이 없다가 일방적으로 1층측의 장로들 미파 처리를 행한 광명지방회도 개봉교회 분란에 대한 또 다른 책임을 면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이제 경기연회(최승일감독)가 이러한 사태를 어떻게 처리할른지 주목된다. ....(이필완) 

* 아래 기사는 뉴스앤조이에 실린 이승규기자의 기사입니다.

   
 
  ▲ 3월 4일 최기순 목사를 반대하는 교인들이 2층으로 올라가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지방회에 조정신청서를 냈지만,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응답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지방회는 최 목사가 전직 감독이라는 점 때문에 개봉감리교회 사태 해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뉴스앤조이 이승규  
 
교인 31명을 무더기로 제명한 개봉감리교회(감리회·최기순 목사) 사태가 결국 사회 법정으로까지 번졌다. 최기순 목사의 성추행 의혹과 재정 유용 의혹을 제기하다 제명당한 교인 30여 명은 3월 초 자신들의 제명은 부당하다며, '제명처분효력정지등가처분신청'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했다.

이들은 최기순 목사가 교인을 부당하게 제명했을 뿐 아니라, 교회의 교육관을 일방적으로 폐쇄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이 사회 법정에 가처분신청을 내게 된 것은 기독교대한감리회 광명지방회에 책임도 있다. 최 목사의 행태에 반대해 1층에서 예배를 하고 있는 교인들은 지난해 9월 지방회에 조정신청서를 냈다. 하지만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어 부득이하게 사회 법정에 가처분신청을 하게 된 것이다.

1층에서 예배를 하는 한 교인은 "지방회에 지난 2006년과 2007년 두 차례에 걸쳐 조정신청서를 냈지만, 아무런 답변도 듣지 못했다"며 "우리 스스로 방어한다는 차원에서 가처분신청을 했다"고 말했다.

2층에서 예배는 했지만…

한편 지난 3월 4일에는 1년 여 동안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예배를 하던 교인들이 오랜만에 2층에서 예배를 했다. 최 목사를 반대하는 1층 교인 70여 명은 일찍 예배를 한 뒤, 2층으로 올라갔다. 이들은 최기순 목사를 반대한다는 의미에서 목사의 축도 직전 자리에서 일어나 예배당을 나왔다.

하지만 이를 취재하러간 기자들은 2층 예배당 안으로 들어가지 못했다. 최 목사를 지지하는 2층 교인들은 취재 차 찾아간 <뉴스앤조이>와 <당당뉴스> 기자에게 "누구 얘기를 듣고 왔느냐"며 "여기에서 나가라"고 말했다. 기자들은 예배당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복도에서 있겠다고 했지만, 이 역시 막무가내였다. 결국 30여 분 간에 실랑이 끝에 기자들은 1층으로 내려왔다. 흥분한 한 교인은 기자들에게 심한 욕설과 함께 먹고 있던 녹차를 집어던지기도 했다.

뒤이어 최 목사를 지지하는 이 아무개 장로가 기자들에게 최기순 목사와의 인터뷰를 주선해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3월 9일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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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참님께 (221.151.74.142)
2007-03-23 19:42:57
어휴참님께..
당당뉴스가 공정성을 못찾고 있다고 하셨는데
개봉교회 사건을 취재 해보니 목사의 잘못이 분명한게
취재로 확인되어서 진실 취재는 끝났고
이제는 왜 목사가 않나가고 뻐기고 있는가와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에 대해 취재방향이 바뀐 것 뿐입니다.
한마디로 목사의 시시비비는 결정돼었다 입니다.
누가 봐도 목사 잘못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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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조성호 (221.153.87.46)
2007-03-23 03:49:18
교사자여...
장로님.
알지요 성호 ....
여러가지로 죄송 하네요.
이종철장로님 하신말씀 기억 하세요...?
주관적인 당신 생각은 성령의 불로 태우시고 깨끗한 심령으로 거듭나라는...
이런것이 우리의 모습이 .......돼야 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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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감리교도 (68.58.126.81)
2007-03-16 12:54:08
없음
하나마나한 짓이요. 그곳을 떠나시요. 지붕도 산도아니요.
떠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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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어휴참~ (125.133.151.52)
2007-03-14 18:43:04
당당뉴스는 공정성을 찾으시죠?
이건 너무 하십니다.
중립적인 관점에서 보더라도 이건 이렇게 풀어나가는게 아닌데
언론이라는 옷을 입은 분들이 중간에서 훼방을 놓고 계시는것 같군요
이제라도 본연의 기자사명을 가지고 공정한 취재를 하시던지, 아님 아예 관심을 안가졌음 하는 바램입니다!!
해도해도 너무하지않습니까? 예배시간을 망치는 분들이나 기자라는 무기로 말도 안돼는 글쓰고 있는 당당뉴스관련자들, 아주 똑같습니다!!
너무나 모자른 기자들이네요!! 이 시대의 옳바른 기자들까지 욕먹이지 말고 제발 공정성 찾으세요!! 정신도 차리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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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교인 (58.234.85.4)
2007-03-13 18:47:25
아니요!!!
누가 당당하지 못하거나 이러게 말씀하시는데요
그럼 윗층 말을 못들엇으니깐
이기사를 쓰시지 마셧어야죠
기자님.
부탁드립니다.
정말 믿음으로 기도하시고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신 후에
이 기사를 쓰십시오.
물론 자신은 응답받았다고생각하시겟죠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종이십니다.
만일 목사님이 정말 잘못하셨다면 하나님께서 벌을주실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서 쓰신다고요?
근데 교회에서 자주 보지 못하셨던분이
이 일터지고 나니깐 제일 나서시는 그분은 도데체 뭐일까요?
그것도 궁금증입니다.
기자님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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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4
장길완 (124.199.202.18)
2007-03-12 12:26:21
마음을 열고 가슴으로 문제를 풀어갑시다
다른 기사에서
부족하지만 만남을 제의드렸는데
말씀하시는 분은 없으시네요

개봉교회를 사랑하시는 성도 여러분!

특히 청년회원, 성가대원 여러분!

진실이 뿌리가 되지 못한 행동의 폐해를
생각해 보시기바랍니다

또 호소드려 봅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정직하게
마음을 열고
가슴으로 대화를 나누면
저절로 해결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리플달기
6 14
(221.151.74.142)
2007-03-12 01:40:31
교인님글에 대한 리플
기사 읽어 보면 기자님들이 인터뷰를 요청도 해보고 2층 취재하시려고
노력하셨는데 저지당하거나 인터뷰요청 거부 당하신걸로 되어있더군요
만약 떳떳하지 못하다면 왜 인터뷰 요청이나 촬영등을 막는거죠?
왜 당당하지 못한 기사라며 말씀하시면서 정작 접근은 거부하는건지
누가 당당하지 못한 줄은 대강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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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4
바보 (61.73.110.36)
2007-03-12 00:07:34
아래글에 덧붙여서...
글구 2층에서 기자들이 거의 쫓겨난거 같구먼....2층 사람들 떳떳하면 취재응하면 되지 녹차물까지 던지며 욕했다고 써있는디...
이런 상황에서 2층얘기를 어찌들을수 있었을까??
두 기자님들 홧팅!!!
리플달기
9 13
바보 (61.73.110.36)
2007-03-12 00:04:52
아래 당당뉴스에 들이대신분 보시오..ㅋㄷ
이거 뉴스앤조이 기사라고 써있는데....ㅋㄷ
기사 본문좀 제대로 읽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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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4
어둠과 빛 (62.210.234.79)
2007-03-11 16:30:40
양의 탈을 쓴 이리와 같은 거짓 목자들
'나는 선한 목자이다. 나는 내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고 말씀하신 주님을 생각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향해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백하는 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목자는 결코 양을 버리지 않습니다.
담임목사 한 사람 때문에 왜 많은 교인들이 고통을 당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개봉교회 교인들이 진실을 보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거짓된 목사들이여!
너희들이 자신의 이익때문에 교인들을 죽이고 있구나.
진실을 말하고 진실을 행하라!
너희들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는 날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여라.

누가 의인이라 할 수 있겠는가?
모두 죄인인 것을...
그러나 진실을 은폐하는 것은 더욱 큰 죄악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리플달기
9 14
교인 (58.234.85.4)
2007-03-11 11:20:54
기자분
기자분!!!!!!!
기자님께서는 어떻게 이렇게 우리 교회일을
그것도 아랫층만 이렇게 잘아시는거죠?
지난주에 저희 교회에 오셨더군요 안오셨다고 하진않겟죠
이기사에도 오셨다는 말이써있으니깐
근데요 이거 .......당당뉴스맞죠?
근데 왜 이름처럼 당당하지 않으세요?
정말 당당뉴스라면 정말 당당하다면 윗층 아랫층 말을 다들어보고
법원에서 결정나는것도 그리고 제일중요하게!!
하나님앞에 기도를 해서 하나님께서 응답주시면 그때
써야되는것 아닌가요?
이 기사는 당당하지 못하다구 생각합니다....
리플달기
11 14

당당뉴스 운영자는 거의 1년 전인 2006년4월17일 경기연회 장소인 오목천교회에서 최기순목사와 인터뷰했다. 이 자리에서 최목사는진상여부에 관한 물음에 대한 답은 애써 피하였으나 곧 중재자들을 통해 쌍방간에 합의처리가 될 것이라고 얘기했었다. 그러나 이후 경기연회 몇몇 중진목회자들의 여러차례 중재는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다. 다음은 4.17 당시 경기연회 기사 내용중 일부이다 "당당뉴스 운영자 이필완목사는 근간 제보된 사건의 진실과 수습 여부를 바르게 판단하기 위해 경기연회가 열리는 오목천교회에서 K교회 K목사를 직접 만나 20여분간 선 채로 인터뷰했다. 그리고 K목사의 성품에 대해 경기연회에서 공개적으로 문제를 삼으려던 K교회 성도들의 연회에서의 시위 계획은 중재를 자임한 몇몇 목사들의 노력으로 일단 미뤄 진 것으로 보인다. '당당뉴스는 교회내의 추한 모습을 까발기는 것을 지양하되 물의를 빚은 사건이 교회내에서 책임있고 지혜롭게 수습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그저 시간을 끌며 뭉게거나 교회의 분란이 더 심각해진다면 감리교회 내의 지도적인 목회자의 도덕성 실추에 대한 문제의 경각성을 알리는 입장에서 보다 구체적인 보도와 정직한 기사를 쓸 작정'이라고 운영자는 속내를 밝혔다."...(사진 김동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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