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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완칼럼] 개봉교회, 양측이 함께 주일예배를 드리긴 하였지만...3월4일(주일) 담임목사에 대한 문제 제기로 1,2층에서 따로 주일예배드리던 교인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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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3월 06일 (화) 00:00:00 [조회수 : 6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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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 운영자는 묘한 감동을 주는 사진 몇 장을 개봉교회 교인으로부터 이메일로 제보받았다. 담임목사의 독선적 교회운영과 성추행 관련 문제로 담임목사 퇴진을 요구하며 1년여 1, 2층에서 따로 주일예배를 드리던 교인들이 4일(주일) 오전11시 주일예배를 함께 드리는 사진이었다.

   
▲ 3월4일(주일) 오전 11시 주일예배가 1층, 2층 교인들이 같이 참석한 상태에서 드려졌다. 교인 제명에 대한 항의와 목회자에 대한 문제제기의 뜻으로 어깨띠를 둘른 1층 주일예배 측 교인들은 종내 침묵으로 참여했다.(사진제공 개봉교회 교인)
그렇잖아도 당일 취재 겸 주일예배를 드리러 갔던 뉴스앤조이의 이승규기자와 당당뉴스의 송양현기자가 일부 교인들의 격렬한 제지로 말미암아 취재는커녕 주일예배도 드리지 못하고 왔다길래 아쉬워하던 참이었다.

최근 연이어 제명을 당한 1층의 교인들이 평소보다 일찍 10시30분에 모여 1층 교육관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나서 여러 가지 구호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2층 주일예배 시간에 맞춰 올라가 침묵으로 함께 주일예배에 참여했다는 것이다.

3,4십명의 1층 측 교인들은 모두 일어나 찬송할 때도 여전히 앉은 채로 제명처리에 항의하는 뜻에서 침묵을 지키면서 자리를 지켰고 최기순목사가 축도가 마치기 전에 내려와 별 충돌은 없었다고 한다. 함께 주일예배 드리는 사진 자체는 감동적이나 그저 애매한 긴장만이 흘렀을 것이다.

아니 그날 예배에 함께 참여한 일부 교인들이 전하는 이야기로는 일부 교인들의 핸드폰 소리와 작은 소란들이 예배를 방해하는 것으로 느껴지기도 하였다고 한다. 그러니 사진만으로는 함께 드리는 예배였으나 실상은 그렇지 못했던 모양이니 더욱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 식당 사용 문제로 시비 벌이다 승용차로 교회 철문을 부수는 장면 (동영상제공 개봉교회 교인)

얼마전 흥분한 어느 교인이 승용차를 몰고 교회 철문을 부쉈다는 제보도 있었으며 실제로 취재도 했다. 1년여 별 문제 없이 공동으로 사용하던 식당 등에 새로운 자물쇠를 채우는 바람에 충돌이 벌어져 자물쇠를 부수거나 재물 손괴혐의로 경찰에 누구를 고소했다는 확인도 했다.

더구나 주일예배 참석과 함께 취재를 하러간 크리스챤 기자들의 출입을 막무가내로 막더라는 기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면서 이런 식이라면 얼마 지나지 않아 평생을 신앙생활을 같이 해온 1층과 2층 교인들끼리의 충돌이 더 심각해지거나 불가피해질 것으로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애초 문제의 발단이 된 잘못을 저지른 것은 분명 담임목사다. 스스로 책임을 지고 결단해야할 사람은 개봉교회 최기순목사임이 자명하다. 그런데 당사자 목사는 뒷짐진 채 아무 잘못 없다하면서 교인들끼리의 충돌을 조장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필자만의 생각일까?

이 참에 개봉교회 양측 교인들에게 정중히 간곡히 권면한다. 교인들끼리 다투고 막말하고 서로 감정상하여 충돌할 일이 아니다. 교인 제명사태 전에도 양측은 대화를 해왔다고 했으니 계속 사태 해결을 위한 대화를 계속하기를 권면한다. 당당뉴스도 근간 최기순목사에게 대처방안을 물으려 정식으로 인터뷰를 요청할 예정이다.

당당뉴스는 어느 쪽 교인들 편을 들거나 비난하거나 할 생각은 없다. 다만 사태를 촉발시킨 당사자인 개봉교회 담임목사에게 끊임없이 성직자와 감리교회 지도자로서의 책임적 결단과 사태의 해결을 위한 방안을 되물을 뿐이다. 우리가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말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사태를 대하는 양측 교인들도 매우 자중해야한다. 말 한마디라도 함부로 내뱉거나 가볍게 행할 일이 아니다.

   
▲ 3월3일(토) 오후3시 개봉교회에서 열린 2층 교인들만으로 구성된 구역회에서 감리사의 위임을 받아 구역회를 인도하는 최기순목사와 1층 교인들 간에 작은 실랑이가 있었다. 당회의 불법성을 주장하는 실랑이를 하는 가운데 보고나 제안도 하지 못하고 아무 결의없이 구역회는 그대로 무산되고 말았다. (사진제보 개봉교회 교인)

이미 일방적으로 제명을 당한 1층의 교인들은 2006. 8. 30. 경기연회에 조정신청서를 냈는데 지방회에 먼제 제출할 사안이라 하여  9월 중순 광명지방회에 제출했으나 몇 달동안 아무런 소식도 없었고 2월9일 당회 무효 주장을 중심으로 다시 한번 행정조정신청을 배달증명으로 보냈다. 부디 광명지방과 경기연회는 행정조정을 교회법대로 신속히 진행하여 더 이상 미루거나 나몰라라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미 주보 공지로 연이어 제명을 당한 1층의 교인들은 언론중재위원회에 반론보도 요청을 했으며 아울러 지난 3월5일 서울남부지원에 불법 당회 무효, 불법 구역회 무효, 교인제명 무효를 주장하며 교인 제명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을 냈다니 그 결과가 주목된다.

혹 자는 ‘아무리 큰 죄를 지었더라도 믿는 사람들이 왜 용서하지 않는가'라고 주장하거나, ‘목사가 싫으면 차라리 개봉교회를 떠나라’는 의견에는 따로 뭐라 하지 않겠거니와, 당당뉴스가 개봉교회와 최기순목에게 오히려 명예훼손을 하고 있다고 윽박지르는 그런 주장에 대해 당당뉴스가 일일이 반론하기보다는 교회와 목회자를 바로세우기 위한 기독교 대안언론의 최소한의 노력임을 이해해 주기 바랄 뿐이다.

필자는 이미 온라인에 게제한 글로 인해 몇 차례 명예훼손 고소를 당하여 (온라인 상에서 모욕적 언사가 들어있는 남의 글을 옮긴 글로 일부 모욕죄는 유죄로 인정받기도 했지만)  4년여 재판 끝에 명예훼손 부분에 대하여는 공익(公益)을 위한 활동으로 조각사유를 인정받아 결국 대법원에서 명예훼손에 대하여 무죄를 확인해 주었었다.

<3월4일 주일 개봉교회 취재 후기>

오전 10시 30분 개봉감리교회에 도착하여 일단 1층 예배에 참석을 하였다. 1층 교인들로부터 2층 교인들이 11시에 예배를 드릴때 어깨띠를 두루고 침묵예배를 드리겠다는 제보에 의해서였다.
뉴스앤조이 이승규 기자님과 함께 동행하여 취재현장을 찾았다. 1층 교인들이 어깨띠를 두르고 2층 예배당으로 올라갈 때는 전혀 마찰이 없었다. 그러나 두 기자가 예배실로 들어가기 위해 올라갔을 때 이상하게도 두 기자만 제지를 당했다.

취재 자체를 불허하고 두 기자를 막무가내로 밀어냈다. 두 기자에게는 한장의 사진도 불허하더니 2층교인들은 두 기자의 모습을 사진으로 많이도 담는 모습이 오히려 아이러니 했다. 심지어는 심한 욕설과 마시고 있던 뜨거운 녹차컵을 집어 던져서 두기자의 바지가 뜨끈뜨끈하게 젖어버렸다.

이에 대한 어떤 사과도 없었고, 무조건 나가라는 강압적 분위기에 두 기자는 버텼지만, 밀려나왔고, 자칭 언론계 주변에 35년간 몸담고 있었다는 2층교인 인 L 장로로부터 최기순목사와 단독인터뷰자리를 마련하겠으니 자신의 약속을 믿고 돌아가 달라고 했다.
이날 취재는 실패했지만, 2층 교인의 대표처럼 보이는 L장로의 말을 믿어보기로 했다.
성경책 들고 갔다가 주일예배도 못드리고 비를 맞으며 돌아왔다.(송양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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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교인 (121.141.135.55)
2007-08-28 11:43:43
진실한 성도
저는 참고로 2층에서 예배드리는 성도 입니다 2층에서 예배드린다해서 목사님편?이 아닙니다 이렇게 누구편이라고 말하는것도 우습군요 목사님께서 잘했다 하셔서 2층에서 예배드린다는게 아니죠 다 압니다 아무소리 안하고 있다고 해서 바보가 아니라는거죠 머가 잘못되가 있는지 그 2~30년 동안 지켜본 성도들도 목사측에서 대변하는 분들은 더 자세히 알겠지요 언제라도 죄값은 다 값게 마련입니다 하늘이 무서운줄 아셔야 합니다 1층사람들만 어떻게든 내쫒으면 해결 되시는줄 아시나본데 2~30년 지내온 성도들이 지켜보고 있다는거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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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 (58.234.85.4)
2007-03-18 11:32:26
*^^*장난하세요?
솔직히 제대로 아는거있으세요기자님^^?
ㅋㅋㅋㅋㅋ
재데로 아신다면 이렇게 글올릴수가없죠^^*
그리고 1층2층어느편도들수없다는 당당뉴스가
일층사람들의 말만듣고 기사썻으면 당연히 일층편만든거지 그거나그거나 ㅋㅋㅋ
아참 어이가없네
그리고 순수하게 예배만 드린다고 왓다는 사람들이 예배드릴때
정말 뻔.뻔 하게도 벨소리 울려대고ㅋㅋ
혹 모르고 매너모드를 안해놧는데
벨소리가 예배시간에 올린다면 그냥 열엇다가 끄고 다시 매너모드를하던가
아니면 나가서 전화를받던가 ㅡㅡ
아맞다.그리고 예배중간에 여보세요?하고 전화받는일층사람들ㅋㅋㅋ
정말 순수하게 예배드리러 왓다면 그렇게는 상상도못할일이죠^^*
그리고 예배드리려고 왔으면 목사님이 하시는대로 일어날땐 일어나고해야지
그냥 죽치고 앉아서 뭐하는짓인지....
그리고 당당뉴스 진짜 당당하게 말하려면
우리교회교인들 얘기 모두들어보기나 하고 거짓기사쓰지마세요
교인들은 이거보면 정말 너무화나거든요?
제대로 알고나 말하세요기자님^^*
혹 우리가 인터뷰를 했다고 해도 그것도 거짓처럼 쓰셨을꺼 아니예요?
다들 상대할 가치를 못느끼니까 인터뷰를 안한거지..
잘생각하고 기사이런식으로 쓰려면 글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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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 판 (221.153.87.46)
2007-03-14 05:18:26
그냥...
왕 짜증...왕 짜증...왕 짜증...왕 짜증...왕 짜증...왕 짜증...왕 짜증...왕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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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pan 판 (221.153.87.46)
2007-03-14 05:10:35
조성호
장길완 장로님.
저랑 한번 이야기 해 봅시다.
12일날 들어 왔어요.
010-4220-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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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pan 판 (221.153.87.46)
2007-03-14 05:07:36
저 조성호예요...
그냥 떠들지 말고 실명으로...ㅎㅎㅎ
중요한 거여요...
댓글의 가치를....
다앙당뉴스 웃기네요...
그렇게 당당하니 누가 말리겠어요.
말릴사람 없지요.
사이비 다아당뉴스 왕 짜증나네 1818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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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58.234.85.4)
2007-03-13 19:38:53
사실되게 기사를 쓰세요
진실과 정직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왜 이 내용을 사실 그대로 쓰지 않으셨습니까?
위의 동영상에 흰 차로 문을 부수고 계신 분은 직업 사정으로 인해 출근을 하셔야 하는데 문을 다 잠궈버려서 출근을 하시지 못하시고 계셨습니다. 근데 그 분이 출근을 못하시면 다른 교회 청년들이 그 교회의 주일 예배를 못드린다고 했었습니다. 그교회의 청년들이 수련회를 갔었어서 아침에 데리러 가야지만 그날 주일 예배를 드릴수 있는데 출근을 못하시면 그교회 청년들은 주일 예배를 드리지 못한다고 하셔서 아랫층 분들이 열쇠로 문을 잠그고 열어주시지 않으셔서 몇번이나 이분저분께 열어달라고 했으나 싫다고 하셔서 다른 분들도 들어오시지 못할것 같아서 저 성도님께서 문을 부순것입니다. 근데 이기사에는 식당 문제로 싱갱이를 하다가 문을 부셨다고 하시는데 정직을 찾으시는 분들이시면 제대로 된 기사를 쓰셔야 하지 않을까요?
그날 그분은 다른교회(직업상) 청년들을 데릴러 가시지 못하고 다행이도 다른분으로
대처하여 그 교회 청년들은 그청년들이 섬기는 교회에서 주일을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것은 정말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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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58.234.85.4)
2007-03-13 18:48:35
기자님
주일예배는 기자님이 섬기시는 교회에서 드리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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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라기 (58.234.85.4)
2007-03-13 18:33:27
말도안됩니다.
이기사는 말도 안됩니다.
일단 정말 감정이 없다면 이층이건 일층이건 예배는 예배입니다.
일층에서는 일찍 예배 다드리고 윗층으로 올라오셔서
예배를 같이 드린거면 예배방해는 하지 마셔야죠...
윗층에서는 말씀시간되면 핸드폰 벨소리!!진동소리도 아닌 벨소리가
울리고 만약 아랫층에서 예배드리다가 핸드폰이 울리면
바로끄시지 않으십니까?
윗층올라와서는 그대로!그냥 울리든지 말든지 방해되든지 말든지
그게 말이됩니까?이기사 제목이 개봉교회, 양측이 함께 주일예배를 드리긴 하였지만....입니다.
정말 같이 예배를 드릴려고하신거였다면 핸드폰 벨소리를꺼주셔야죠
3월4일 주일에는 설교말씀시간에 뒤에서 누가
디카로 사진을 플래시 터트려서 찍더군요 그게예배입니까.?
방해하러 오신거죠 예배시간에 누가 사진을찍습니까.?
3월4일 주일날 중고등부 청소년들이 헌금송을 할때에도 사진기를
아주 높이 뻗쳐들고 사진을 찍으시더군요
기자님, 정말 기사를 올리고싶으시면은요 사실적으로 올려주시기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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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 (211.49.90.204)
2007-03-12 20:13:05
최근 많이 본 기사에 대하여
최근 많이 본 기사는 당당뉴스에서도 어찌 만질수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홈페이지 제작 회사에 나름대로의 계산법에 의해 링크가 되어졌다 내려졌다 합니다.
아마도 조회 기간과 조회횟수에 대한 계산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많이 조회가 되었더라도 오래된 기사는 내려지더군요..
당당뉴스에서 내린것이 아닙니다.
오해가 좀 풀리셨나요?? 아래 크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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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 (211.212.131.10)
2007-03-12 17:16:36
정말 허접한 싸이트다
[이필완칼럼] 교인 제명을 취소하고, 최기순목사는 즉시 자진 사퇴하여 개봉교회를 바로 세워라!-이 기사가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에서 빠진 이유는 무었일까?
조회수 2234명으로 이 싸이트의 가장많은 조회수를 기록했는데....

자기들이 한 일들에대한 댓글이 너무 적날하게 써 있어서
쪽팔렸나보다.ㅋㅋㅋ
최근 많이 본 기사에 링크조차 안되있다...

자기들이 정치인이나, 연예인인줄 아나보다.
이 무슨 허접한 언론플레이인가?
언론 플레이라 보기에도 너무 허접하긴 하지만
정말 허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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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완 (124.199.202.18)
2007-03-12 13:00:18
마음을 열고 가슴으로 문제를 풀어 갑시다
다른 기사에서
부족하지만 만남을 제의드렸는데
말씀하시는 분은 없으시네요

개봉교회를 사랑하시는 성도 여러분!

특히 청년회원, 성가대원 여러분!

진실이 뿌리가 되지 못한 행동의 폐해를
생각해 보시기바랍니다

또 호소드려 봅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정직하게
마음을 열고
가슴으로 대화를 나누면
저절로 해결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 대화를 나누기위해서는 실명을 밝혀야 하겠기에
<...> 님 보다 먼저 올린 글을 실명으로 수정등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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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134.244.202)
2007-03-12 11:53:21
...
진실이 뿌리가 되지 못한 행동의 폐해를
생각해 보시기바랍니다...

아랫층 분들은 얼마나 단단한 진실의 뿌리를 가지고 있기에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방해하는건지...
이런 건 생각을 안 하시나 보죠...
가장 중요한게 뭔지를...

핸드폰 장난치는 건 당당뉴스 댓글을 통해서 말이 많으니
이젠 설교시간에 몇몇분들이 옆으로 앉아 계시더군요...ㅋㅋㅋ
허리가 많이 아프셨을듯 하네요

함께 예배를 드리고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과연 그게 예배를 드리는 태도인지
시종일관 눈감고 앉아 찬송도 부르지 않고 기도도 하지 않는 것 같고..
설교야 당연히 듣질 않죠... 중간에 나가시는 분도 여전히 계시고...
파송의 찬송을 하자 나가기 시작하는 건 여전하시고...
적어도 예배만은 방해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시간에 윗층분들 마음을 무겁게 만들며
예배를 방해하는 행위...
하나님의 뜻대로 일을 하신다는 분들이 그런 모순 된 행동을 하시다니...
답답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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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1
진흑속진주 (62.210.234.79)
2007-03-11 02:00:32
어르신네들 한번 가보사고 말씀하시지요.
예배를 같이 드리고픈 간절함은 있었지만 약간의 감정의 절제가 안되신것 같네요.
그런 분의 설교를 한번 들어보시라니까요. 흥분 안하면 감정이 없던지,무관심한
사람일겁니다. 분명히.....정말로 사이비 교주같다니깐요.
감리교회에 사이비가 판을 쳐서 되겠습니까? 여러분!!!!!!!!!!
정말로 편당짓고 자기들끼리 뭐하자는겁니까?
감독님이 어디 막노동꾼 감독인 줄 아시나 봅니다.
하나님이 보고 계시는 걸 믿기나 하시고 교회에서 설교들 하고
계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자녀들이 제발 말리세요.
더 창피당하고 하나님한테 혼줄 나기전에 어서 피하세요.
자녀들이 복을 받겠습니까?
교회에서 번 돈만 물려주면 잘 살 줄 아시나본데
제발 정신차리시고 물러나세요.
주님의 자비가 있을 때 선택을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공의의 하나님은 언젠가 갚아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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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한사랑 (218.209.187.238)
2007-03-10 09:50:11
이런 예배를 왜 드리는가
핸드폰 소리가 예배당을 시끄럽게 하고 축도 전에 빠져나왔다고?

예배는 하나님과의 만남의 시간, 교감의 시간~
회개하고, 감사드리고, 찬양하고, 말씀 가운데 임재하시는 은혜를 체험하고, 삶의 결단을 갖는 시간인건 신앙인이라면 누가나 알고 있는 것...

예배의 마음가짐과 몸가짐에 대하여는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것...

이런 예배를 왜 드리는가~
이사야 1장을 다시한번 읽어본다.
그리고 기도한다. 나는 이런 참담한 일을 만나지 않기를~ 그리고 노력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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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2
회덕 (59.26.252.37)
2007-03-08 23:34:45
기자님! 저희 교회도 와 보세요
저희 회덕침례교회에 와 보세요. 위의 교회에 비해 저희교회가 더 심각합니다
교회의 재산을 통채로 삼키려는 사건입니다.
없는 빚을 만들고, 항의하니 제명시키고, 교인들 몰래 법정에 가서 처형과 짜고 임의조정하여 20%의 이자를 만들고,
전 교인들은 하나가 되어서 1층에서 새 목사님을 모시고 예배를 하고
매주 은혜스러워 교인들은 늘어나는데 2층 목사님은 가족과만 드럼을 치고 아랫층을 방해하고
이제는
교회를 강제경매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은 경매에 입찰하라고 광고를 합니다.

기자님
언제 저희 회덕침례교회에 오셔서 취재좀 해주세요. 대전 수자원공사 옆이에요
너무나 억울한데 해결할 길이 없네요
리플달기
4 12
개봉지기 (125.133.151.52)
2007-03-07 17:48:35
기사가 좀 그렇네요
너무 편향적인 냄새가 나요!!
분명2층에서 예배드릴땐 1층에서 올라오신분들 보단 기존 2층예배들이신 분들이 많은 자릴 채우고 계셨으나 사진으로보면 1층에서올라오신(흰색띠를 메신분들)분들이 훨씬 많아 보이네요!!
전체적인 기사만 보더라두 공정성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당당 뉴스 기자님들 기사에 신경좀 써주세요!!
리플달기
6 12
... (128.134.244.202)
2007-03-07 14:02:30
...
약간의 소란??

설교시간 내내 핸드폰 울리고 중간에 일어나서 나가고

설교 내내 기침소리며 소근 거리는 소리...정말 거슬렸다...

정말 유치했다...

그리고 일년동안 평화롭게 식당을 함께 쓰다니...

일년 내내 아랫층 성도들이 점거하다시피 했다...

예배가 끝나면 1층 성도들 모임 장소로 활용해서 2층 성도들은

사용을 못 했다... 1층 성도 몇몇 분들이 간혹 와서 식사하라고 하지만

이런 분위기에 누가 올라가서 식사를 같이 할까...

쫌 제대로 알고 기사를 써라
리플달기
8 11
최영균 (221.153.138.140)
2007-03-07 11:28:10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렇지만 한국교회에서 언제든지 일어날수 있는 현상 이란 생각이 듭니다..
목회자는 사도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기 때문에 대항하거나 부정해서는 안됀다.. 누군가 잘 안돼면.. 교회를 부정하고 목회자에게 대항했기 때문이다..라는 등의 샤머니즘적수준의 성도들의 득실대는 한 어떤 상황이 되어도 본질을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할수 있을 겁니다..

그래도 이곳의 목사님의 좌파들의 음모 선동 이런 발언은 하지 않으신가 보네요..

어서 빨리 교회가 회복되고 하나님의 정의가 바로 서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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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4일 주일 오전 11시, 일찌감치 1층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고나서 2층으로 올라가는 1층 측 교인들(사진 당당뉴스 송양현)

기자들에게 마시고 있던 뜨거운 녹차를 던지면서 심한 욕설까지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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